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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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7~8월 매주 금요일 송도해수욕장서 '생존수영' 체험교실 운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7월~8월 2개월 간 매주 금요일(오전 10시, 오후 1시) 송도해수욕장에서 ‘생존수영’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고,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해수욕장 야외 마스크 착용의무가 없어지면서 작년에 비해 바다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생존수영’이란 사고로 물에 빠졌을 때 구조요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물 위에서 오래 버틸 수 있는 수영법으로, 일부 지자체는 초등학교 의무교육으로 지정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7년 인천의 한 해수욕장에서 2m 가량의 높은 파도에 휩쓸린 10대 청소년이 생존수영을 통해 해양경찰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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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x알바몬, 토트넘 상대하는 팀 K리그 스폰서 참여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와 알바몬이 토트넘과 맞붙는 팀 K리그 선수단을 후원하는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이로써 팀 K리그 선수들은 오는 13일(수)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토트넘과의 경기에 잡코리아와 알바몬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이번 경기는 K리그 12개 구단에서 선발된 24명의 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와 토트넘 홋스퍼 소속으로 첫 방한하는 손흥민 선수 간 친선경기다. 양 팀은 친선경기를 통해 최고의 기량을 뽐내며 국내 축구팬들에게 수준 높은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잡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유명 축구 선수들로 이뤄진 팀 K리그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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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경찰관 3명 승진임용식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7월 8일 경찰관 3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승진임용 대상자는 ▲기획운영과 박찬혁(경위→경감) ▲ 특공대 김필성(경장→경사) ▲ 정보외사과 이원민(순경→경장)으로 총 3명이 승진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승진자들은 평소 업무 역량이 우수하고 직무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타 직원들에 모범이 되는 직원들로 평가 받고 있다. 임용식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개별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남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윤병두 안전총괄부장은“공직생활 중 승진은 개인에게도 영광이지만 상위직 직무수행에 대한 기대도 반영된 것으로, 이번 승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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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경찰관 2명 승진임용식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7월 8일 서장실에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승진자는 △송정파출소 경위 문기덕(경위→경감) △정보외사과 경위 김국정(경위→경감)으로 총 2명이 각각 1계급씩 승진했다. 이병철 부산해경서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일해준 승진자 모두 축하드린다”며 “변화된 계급만큼 책임감을 갖고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해양경찰로 각 위치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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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심야시간대(22시~04시) 택시부제 해제 시범 추진
부산시(박형준 시장)는 7월 12일부터 올해 말까지 심야시간대(22시~다음날 04시) 택시부제 해제를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행 택시부제는 부제 해당일 오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24시간 동안 택시운행을 금지한다. 법인택시는 6부제며, 개인택시는 3부제로 운영된다. 이번 택시부제 해제는 부제 해당일이더라도 심야시간대인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는 택시를 운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로인해 택시부제로 휴무중인 택시 3,100여 대가 심야시간대에 달리게 돼 택시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시는 전체 법인택시 면허대수 10,061대 가운데 택시부제로 휴무 중인 1,677대의 50% 정도(800여 대)와 전체 개인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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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신두정지구’ 신흥주거타운 환골탈태
천안시 서북구 신두정지구 일대에 새 아파트 입주 및 분양이 잇따르고 있다. 1호선 두정역을 중심으로 동쪽에 위치한 신두정지구는 과거 공업지역이였다. 2008년 일반공업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토지이용계획이 변경되면서 약 94만㎡ 규모, 7500여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으로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미 e편한세상 두정3차·4차와 힐스테이트 천안신부 등 브랜드 아파트가 속속 들어선 데다 교통, 교육, 문화 등 생활 인프라가 고루 자리하고 있어 신흥 주거타운을 형성 중이다. 가장 최근에는 ‘천안 두정 포레나’ 1067세대가 3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인근 정비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건설은 ‘우성사료 공장부지’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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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2022년 기장군 청소년 권리·참여캠프’참가자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청소년 인재 발굴과 리더 양성을 위한 ‘2022년 청소년 권리·참여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022년 청소년 권리·참여캠프’는 ‘기장군 청소년 참여예산제’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여름방학 기간 동안 청소년과 연계된 지역사회의 정책과 환경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과 연계 프로그램이다.이번 캠프는 ▲청소년 정책 아카데미, ▲청소년 정책개발 캠프, ▲부산 마을 탐방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정책 아카데미’는 ▲토크콘서트, ▲팀빌딩 & 팀미션, ▲머니카페, ▲Global Citizen, ▲MZ리더십, ▲성장나침반, ▲프레젠테이션 활동 등을 통해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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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신규 가입자 대상 경품 추첨 이벤트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대표이사 윤병준)이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즉석 복권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달 말일까지 알바몬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즉석에서 경품 당첨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알바몬이 마련한 경품은 △네네치킨 후라이드+콜라+감자 세트(30명) △배스킨라빈스 너랑나랑 둘이세트(60명) △GS25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 (7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명) 등이다. 이벤트에 응모해 경품에 당첨되면 그 즉시 등록된 핸드폰 번호로 모바일 교환권을 발송한다.알바몬에 신규 가입한 개인회원이라면 ‘첫 이력서 작성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회원 가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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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휴가철, ‘홈족’ 겨냥한 ‘호텔급’ 분양 단지는?
본격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집에서 휴가를 누리는 이른바 ‘홈캉스’ 단지가 유행이다. 이는 ‘홈족’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휴가철에도 집 밖으로 나가지 않고, 안에서 휴식을 누리려는 수요자가 많아지다 보니 호텔급 커뮤니티 등이 마련된 단지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것은 인테리어시장을 통해 알 수 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인테리어·리모델링 시장 규모는 2010년 19조4,000억원에서 2015년 28조4,000억원까지 성장했다. 본격 코로나19 거리두기가 시작된 2020년에는 41조5,000억원으로 크게 불어났다. 올해는 국내 건축 인테리어 시장 규모가 60조원까지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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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넷, AI면접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소송 일부 승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디지털정보위원회, 사단법인 정보인권연구소, 진보네트워크센터는 7월 7일자 공동논평에서, 지난 5월 26일(수원지법 한국국제협력단 사건)과 6월16일(광주지법 한전KDN사건) AI면접 등 공공기관의 채용 과정에 도입된 인공지능 시스템에 대해 제기했던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고 밝혔다.이들 단체는 이번 소송에서 인공지능 채용 도구를 무분별하게 도입해 온 공공기관들이 법적으로 요구되는 자료들조차 구비하지 않는 등 심각한 책무성 부족을 확인했다고 했다.지난 2020년,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인공지능 채용도구의 △공공기관의 공정한 채용절차 준수 유무 △개인정보 침해 여부 검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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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신기삼 영도구의회 의장에게 감사장 수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7월 7일 영도구 바닷속 환경지킴이 지원조례 재정을 통해 해양환경보호에 기여한 공으로 신기삼 영도구의장에 게 감사장을 수여 했다고 밝혔다. 그간 영도는 무단 투기된 각종 해양쓰레기와 영도다리축제 등 각종축제로 인해 해양오염이 지속돼왔다. 해양정화 봉사활동을 지속해온 신기삼 의장은 영도구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하여 전국 첫 영도구 연안 해역의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 및 처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특히, 2021년 4월 재정된‘영도구 바닷속 환경지킴이 지원조례’를 통해 바닷속 환경지킴이 운영, 바닷속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해 영도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해양환경 개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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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경찰협력단체와 치안간담회 가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지역치안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7월 6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2022년 치안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 정창영 경찰서장과 자치경찰부 소속 각 과장을 비롯해 자율방범대 연합회장, 자율방범대장,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여성명예소장 등 경찰협력단체 약 40명이 참석했다.경찰은 간담회를 통해 경찰 활동사항 및 내년 4월에 시행되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약칭 자율방범대법)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협력치안 업무유공자 3명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4월 자율방범대법 제정으로 자율방범대의 설치 및 운영을 지원할 법적 근거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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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폭염대비 종합대책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2022년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기장군은 오는 9월 말까지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총괄과장을 팀장으로 4개 부서가 참여하는 ‘폭염 대응 합동 특별전담팀(TF’)을 설치했다. 상황관리반과 건강관리지원반으로 구성해 군민들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폭염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기존에 109개소에 설치돼 있는 그늘막을 122개소로 늘려 군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무더위를 피하고 휴식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 정자 등을 점검하고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폭염특보가 예상될 경우 주요 도로에 살수차(5대)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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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응답자의 96.8%, 식대 비과세 한도 확대 ‘찬성’
고물가 시대에 직장인들의 점심 상황은 갑갑하기만 하다. 이에 국회에서는 직장인들의 점심값 부담 경감을 위해 식대 비과세 한도를 늘리는 소득세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제공받는 식사와 식대 수준에 만족하고 있을까, 또 관련 법이 추진되고 있음을 알고 있을까?’HR테크 기업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국내최초 모바일 식권 서비스인 식권대장을 운영하는 밴디스(대표 조정호)와 식대 비과세 한도 확대에 대한 직장인들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 공동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1,037명의 남녀 직장인이 참여했다.식대 등 복리후생비는 근로기준법 등에 규정된 부분은 없고 단체협약, 취업규칙 등의 회사 내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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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치매안심센터, 관내 약국 4개소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일 부곡4동 소재 약국 4개소(△강약국, △성신약국, △호호약국, △화신약국)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치매안심가맹점은 개인 사업장 구성원 모두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의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가맹점을 말한다.금정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 배려, 치매 관련 정보제공, 복약 지도 등 지역 내 약국이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들에게 동반자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가맹점을 확대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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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시의원, “검찰, 이강택 TBS 대표 수사 착수 ”
이종배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가 지난 6월 30일 이강택 TBS 대표이사를 업무상배임, 직무유기,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사실증명원을 보면 고발장을 접수한 서울중앙지검은 해당 사건을 7월 4일 형사제1부에 배당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 했다. 이에 대해 이종배 시의원은 “각계각층에서 ‘TBS 김어준 뉴스공장’의 정치 편향성에 대해 우려와 비판이 있었음에도 피고발인은 관리·감독의 최종 책임자로서 이를 시정할 노력은 하지 않고, 오히려 김어준 진행자를 옹호하며 불공정 편파방송을 방조한 행위는 명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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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주관 바다 속 정화활동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7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부산 영도 청학항 일대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부산광역시와 함께 쾌적한 해양환경을 통한 ʻ그린스마트 해양수도ʼ 부산바다를 만들기 위해 바다 속 폐기물 수거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산지부 소속 해양특수구조대 등 전문다이버 20명이 동원, 바다 속에 방치된 폐기물을 크레인을 이용하여 인양했고, 청학항 주변에 방치된 폐타이어와 생활폐기물을 수거했다.또한 부산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는 사진전시회를 갖고 선박종사자들에게 해양환경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부산바다 만들기에 앞장섰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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