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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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듀윌, 여름 시즌 쾌적한 근무환경 위한 쿨비즈 운영
낮 최고 기온이 36도에 육박하는 등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시원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여름 시즌 쿨비즈데이를 운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최근 다수 기업에서 사무실 출근을 재개하며 실외, 실내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더위와 피로감을 호소하는 직장인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5월 초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지만, 여름철에도 직장인 다수가 외부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활동하고 있다.이에 에듀윌은 여름철 마스크 착용과 평년보다 높은 온도, 습도로 고생할 임직원들을 지원하는 기간 한정 없는 쿨비즈데이를 운영한다. 에듀윌 임직원들은 반바지와 샌들 착용 등 자유로운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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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청암재단, ‘With POSCO 등대장학생’ 212명 선발
포스코청암재단(이사장 김선욱)이 포항·광양지역 고등학생들의 안정적 학업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한 ‘With POSCO 등대장학생’ 심사를 마치고 36개교에서 장학생 212명을 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With POSCO 등대장학생’ 사업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학업에 전념하며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포항·광양지역 고등학생을 격려하기 위한 장학 프로그램으로, 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 6월부터 각 학교장 추천과 재단 심사 등을 통해 장학생 선발 프로세스를 진행해왔다.포스코청암재단은 올해부터 연간 1회로 정례화해 포항·광양지역 고등학생들을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장학증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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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전환 가속화…“비싼 이자 내느니 월세…기왕이면 호텔급으로”
금리 상승으로 인한 이자 부담으로 월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상품성이 우수한 단지를 선호하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특히 주택은 물론 생활형 숙박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에도 관심이 높아졌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전월세 거래 총 25만8318건 중 월세가 13만295건으로 50.4%를 차지하며, 정부가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전세 비중을 넘어섰다. 이어 5월에는 총 40만4036건 중 24만321건을 월세가 차지하며, 전월 대비 9.1%p 상승한 59.5%로 역대 최대 비중을 나타냈다.월세 비중이 높아진 요인으로 금리 인상을 꼽을 수 있다. 최근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세입자 입장에서 대출이자가 월세보다 더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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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형 오피스텔 시장, ‘옥석가리기’ 시작…양극화 심화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주거형 오피스텔이 올해 들어서는 입지와 브랜드별로 양극화를 띠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거형 오피스텔에서도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똘똘한 한 채를 찾는 옥석가리기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는 입지 여건이 우수하고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갖춘 오피스텔은 수백 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되는 반면 상대적으로 입지가 떨어지거나 비(非)브랜드 단지의 경우 수요자에게 외면 받아 청약 접수가 미달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대우건설이 서울 영등포구에 분양한 ‘신길 AK푸르지오’ 오피스텔은 총 96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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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수자원공사, 대전지역 취약계층 아동 폭염극복 지원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미래세대를 위한 플로깅 기부 챌린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와 11일 오후,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 전달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 5일부터 6월 4일까지 한 달간 진행했던 'K-water와 함께 미래세대를 응원하는 플로깅 기부 챌린지'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뤄졌다.이 챌린지 행사는 일상생활 속 걸음을 통해 국민 누구나 나눔에 참여하는 것을 취지로, 참가자들의 걸음 수가 챌린지 목표인 10억 보에 이르면 한국수자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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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 10기’ 발대식 개최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가 대학생 봉사단 ‘에버그린(EVERGREEN)’ 10기 발대식을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국제 청소년센터’에서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발대식은 셰플러코리아의 환영 인사 및 에버그린 사업 소개를 비롯, 에버그린 봉사단 10기 활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셰플러코리아와 실천하는 NGO ‘(사)함께하는사랑밭’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에버그린 활동 프로그램은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총 7회에 걸쳐 유기견 보호, 쪽방촌 환경미화, 영농철 일손부족 문제 해결 농가 돕기, 다문화가정 지원, 무료 급식소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셰플러코리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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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어썸, 화재·주거취약계층 대상 집수리 봉사활동 '구슬땀'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지난 9일 금정소방서 소속 부산119청소년단체이자 부산 대학생 연합 집수리 봉사 동아리 ‘어썸’ 소속 대학생들과 함께 차상위계층 또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1일 밝혔다. 집수리 봉사동아리 어썸(AweSome)은 2014년 부산지역 12개 대학교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동아리가 설립되어 현재까지 약 200여 가구에 집수리를 실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손길을 건네고 있다. 금정소방서와는 2021년 3월부터 대학생119청소년단체로 입단해 올해로 2년째 활동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학생들은 집안 내부 곰팡이가 핀 벽지를 제거하고 도배를 새로 했으며, 장판 및 전등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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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 개최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교육·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개최되었던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온라인 대회로 대체한 것으로,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대한적십자사가 후원한다.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응급처치 실제 사례를 재연하거나 가상상황을 연출해 촬영한 영상 또는 질병·부상상황별 응급처치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5분 이내로 제작·제출하면 된다.동영상은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50일간 한국소방방송 홈페이지에 제출할 수 있으며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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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18회 일광 낭만가요제 팡파르…7월 29~31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일광 낭만가요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광해수욕장에서 ‘제18회 일광 낭만가요제’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일광 낭만가요제’는 기장 출신의 가수 ‘최백호’의 히트곡 ‘낭만에 대하여’에서 따온 ‘낭만’이라는 이름의 전통 있는 가요제로, 전국에서 모인 실력 있는 아마추어 가수들의 축제이다. ‘일광 낭만가요제’ 첫날인 29일에는 전야제 행사로 남녀노소 다 함께 즐기는 ‘가족 노래·장기자랑’을 개최해 푸짐한 경품과 함께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운다. 30일에는 본 행사인 가요제의 예선을 진행하고, 31일에는 가요제 본선이 진행된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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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이른 폭염 속 근로자 안전관리에 만전
부영그룹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근로자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옥외작업이 많은 현장 특성상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의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공정별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매뉴얼을 전파해 안전한 현장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부영그룹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열사병 예방지도를 강화하고 근로자 자가진단표를 활용해 온열질환 취약도를 선제적으로 판별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 폭염경보 발생시 45분 근무 15분 휴식, 폭염주의보 발령 시 50분 근무 10분 휴식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밖에도 냉난방 시설이 되어있는 안전교육장과 근로자 휴게실을 개방하여 충분한 휴식이 가능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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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재단, 미래 ESG 전문가 육성 ‘ONSO ESG 컬리지’ 개강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8일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ONSO ESG 컬리지’ 1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정몽구 재단은 소셜 임팩트 플랫폼 '온드림 소사이어티'의 기획 사업으로 새롭게 추진되는 ONSO ESG 컬리지는 최근 ESG 경영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대학생에게 ESG에 대한 개념을 전달하고, 이들이 올바른 임팩트 분야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개설됐다고 11일 밝혔다.ONSO ESG 컬리지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32명의 1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7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12주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 수준의 ESG 관련 전문가 강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현장학습, 조별 프로젝트 등 체계적이면서도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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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등 투기과열지구 6곳 해제…분양 단지 수혜 입을까?
지난 5일부터 투기과열지구에서 벗어난 지역의 아파트 분양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지 눈길을 끈다. 규제 완화로 시장 진입 문턱이 낮아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되는 지역은 대전광역시 동구·중구·서구·유성구, 대구광역시 수성구,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등 총 6곳이다. 이로써 지방은 세종시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이 투기과열지구에서 해제된다.투기과열지구에서 조정대상지역으로 규제가 풀리면, 대출·청약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제약이 풀린다.먼저 대출 시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총부채상환비율(DTI) 40%, 주택담보대출비율(LTV) 9억원 이하 40%·9억원 초과 20%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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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소방서,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전입 신고식
경남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7월 11일 오전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전입 신고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입식은 전입자 4명에 대해 임용장 수여, 소방서장 환영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전입자들은 업무 역량과 보유 자격, 면허 등을 고려해 119안전센터 등 적합 부서에 배치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업무를 맡는다.김성수 의령소방서장은 “의령으로 전입 온 직원분들 모두 환영한다. 전 관서에서 경험한 행정·현장 업무를 바탕으로 안전사고 없이 본인이 맡게 될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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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23년도 공무원보수인상률 7.4% 요구 1인 시위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공무원보수위원회 1차 소위원회'가 열리는 7월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일대를 비롯한 전국 각지(산하 5개연맹·105개노조)에서 정부에 '23년도 공무원 보수 7.4% 인상과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를 촉구하는 1인 시위와 대국민 홍보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석현정 위원장은 출근 시간 정부서울청사 후문에서 '공무원 보수 7.4% 인상', '기존 공무원보수위원회에서 합의한 6급 이하 직급보조비·정액급식비 인상 이행', '공무원보수위원회 위상 강화' 등을 촉구하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전개했고, 공노총 간부들은 지난 2019년 공무원보수위원회가 출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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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은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해 7월 11일 고위공직자(총경이상)를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를 위한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5월 19일 자로 시행된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한 것으로, 외부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뤄졌다.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의 직무수행과 관련해서 사적 이익 추구를 금지하고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해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법률이다.외부강사로 초빙된 (사)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은 ‘이해충돌방지법의 올바른 이해’ 라는 주제로 법 제정 취지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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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수도권 2000가구 이상 대단지 분양 ‘연속’
올 하반기 수도권 지역에 2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쏟아진다. 서울에서는 동대문구 이문1구역 재개발, 경기에서는 의왕 내손다구역과 수원 권선6구역, 광명뉴타운 등의 재개발 일반분양이 예정돼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7~12월) 수도권에서 2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12곳에서 공급되며 총 3만4529가구 가운데 조합원, 임대 물량을 제외한 1만4629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지난해 하반기 2곳 3022가구보다 1만여 가구가 더 늘어난다. 원자잿값 상승으로 지연됐던 물량들이 대거 포함됐기 때문이다.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많은 수도권 지역의 특성상 조합간의 갈등으로 분양 시기를 확정짓지는 못하고 있지만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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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매수심리…’지역 내 강남’ 아파트 나홀로 상승세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산되면서 ‘지역 내 강남’에 위치한 아파트들의 강세는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올해 부동산 시장은 숨 고르기에 한창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6.1로, 지난해 말부터 6개월 연속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 물가 상승 등 대내외적인 요인이 매수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매매가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올해 4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당 452만원으로 전년대비 6만원 오르는데 그쳤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지난해 7월 1㎡당 534만원으로 정점을 찍은 이후 올해 2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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