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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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폭염 대비 취약계층 가정에 전기요금 지원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올해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절기 취약계층 전기요금 지원에 나선다.한전KPS는 ‘하절기 취약계층 전기요금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이달 말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전국 250개 가정에 8~9월 전기요금으로 20만원 한도 내에서 총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금은 한전KPS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했으며,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바우처,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제외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중 선정한다.필요한 곳에 성금이 전달되도록 전국 60개 사업장이 소재한 지자체 및 사회복지시설과 협의해 지원 대상을 찾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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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공항서비스(주)ㆍ 전국공항노동조합, 임금협약 체결
남부공항서비스(주) 노・사 대표는 7월 13일 오후 3시 본사 회의실에서 2022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5일 1차 본교섭을 시작으로 약 3개월의 교섭기간에 총 10차례의 교섭 및 실무협의를 거쳐 최종 협약(안)을 체결했다. 남부공항서비스(주) 조영진 대표이사는 “노・사간 소통, 신뢰, 협력을 바탕으로 지금보다 더 나은 발전적인 노사관계 정립과 근로자의 임금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국공항노동조합 엄흥택 위원장은 “원만하게 합의를 이룬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직원들의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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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창원도우누리 노인종합센터서 어르신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7월 13일 오후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에 위치한 창원도우누리 노인종합센터를 방문해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최근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동영상을 통해 무단횡단 금지, 안전하게 횡단보도 건너기, 안전띠 착용하기 등을 교육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창원서부경찰서는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현장 안전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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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해운대 등 여름경찰서 방문해 치안 사항 점검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현재 운영 중인 해수욕장 여름경찰서를 방문해 치안 사항을 점검하고 선제적 순찰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지난 7일 전국 최대 피서지인 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 여름경찰서를 방문했고, 13일에는 다대포와 송도 해수욕장 여름경찰서를 각각 찾아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순찰사항 등을 점검했다. 현장 방문에는 정 위원장 외에도 문봉균 부산남부경찰서장, 박영옥 해운대 여름경찰서장, 신해성 광안리 여름경찰서장 등도 함께 했다. 여름경찰서 직원들은 대체로 심야 시간에 쉴 수 있는 휴게공간 마련과 부족한 물품 등에 대해 건의했고, 정용환 위원장은 예산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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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LH가 시와 재협의 없이 사업추진하겠다는 것은 울산시민에 대한 선전포고"
울산환경운동연합은 LH공사는 공해차단녹지를 강화하는 구릉지 조성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거부 의사를 분명히 하고, 나아가 울산시와 재협의 절차 없이 당초 개발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경상일보 보도에 대해 7월 13일 긴급 성명서를 내고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울산환경련은 "울산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택 개발사업이 가장 많은 LH공사가 울산시와의 재협의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은 울산시와 울산시민에 대한 선전포고이다"고 했다.구 야음근린공원부지에 대한 LH공사의 개발 추진과 관련하여 오랜 갈등 끝에 민관협의회를 구성하여 권고안을 마련했고, 울산시가 이 권고안을 수용한 것은 숙의민주주의 절차를 통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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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이마트금정점에 안전인증현판 제막식
부산금정소방서(서장 김한효)는 7월 13일 ‘2022년 더 안전(safe) 경연대회’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마트금정점에 안전인증현판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관계인 중심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더 안전(safe) 경연대회는 지난 4월부터 부산시 내 134개 중점관리대상에 대해 관계인의 초기 화재대응 능력을 평가했으며, 이 중 자위소방대 초동대처 및 이용객 대피를 체계적으로 실시한 이마트금정점이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금정소방서는 안전인증현판 부착 및 상장(부산시장상)·시상금(400만원)을 수여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평소 꾸준히 훈련한 것이 이런 큰 상으로 돌아온 것 같아 기쁘고, 안전인증현판에 걸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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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년 기장도서관 지혜학교’ 수강생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 기장도서관은 지역의 인문대학과 연계해 대학교수가 직접 진행하는 토론형 인문학 심화학습 프로그램인 ‘2022년 기장도서관 지혜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도서관 지혜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신중년 세대의 인문학습 활동을 지원해 지혜로운 노년 생활과 인문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장도서관은 지난 4월 참여 도서관으로 선정됐다.‘유럽 신화에서 배우는 인생의 지혜’를 주제로 윤태원 경성대학교 글로컬문화학부 교수가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12회(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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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11개 시민사회단체 "울산시의회는 시민공익 위해 신문고위 폐지 재고해야"
울산지역 11개 시민사회단체는 7월 13일 울산시의회는 시민공익 위해 울산시민신문고위원회(이하 신문고위) 폐지를 재고해야 한다고 공동 입장을 발표했다. 7월 13일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바로 이 문제를 다룰 ‘울산광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울산광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심의한다.울산YMCA, 울산YWCA, 울산건강연대, 울산시민연대, 울산여성의전화, 울산인권운동연대, 울산장애인부모회, 울산환경운동연합, 울산흥사단, 참교육학부모회울산지부, 탈핵울산공동행동.이들단체는 무엇보다 울산시민의 각종 민원해경창구로 자리잡고 있는 기구폐지로 시민 불편 가중이 염려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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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통신서비스노조, 13일 코웨이 공장 생산직도 노동조합 설립
생활가전 렌탈업체 코웨이에 공장 생산직 노동조합이 생겼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13일 “코웨이 공장에서 생산직 종사자들을 조합원으로 하는 코웨이 생산본부지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코웨이의 설치·수리기사(코웨이지부), 방문점검원(코웨이 코디․코닥지부), 영업관리직(코웨이 CL지부)에 이어 공장 생산직까지 노동조합을 만들면서 모든 현장직군이 조합원으로 한솥밥을 먹게 됐다.코웨이는 인천과 경기도 포천시, 공주시 유구읍 등 총 세 곳에 공장을 두고 있다. 전국의 코웨이 공장 노동자들은 360명이 넘는다. 노동조합은 과반수 조합원 확보를 시간 문제로 보고 있다.노동조합 관계자는 “현재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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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애경케미칼 임직원, 한 마음 한 뜻으로 헌혈증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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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월, ‘프리미엄’ 기대되는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 ‘출격’
오피스텔로 내 집 마련과 투자를 염두에 뒀다면 앞으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오피스텔을 노려보는 것은 어떨까? 우수한 상품성에 기인한 쾌적한 정주여건을 바탕으로 주택 못지않게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보면 위례신도시 일원에 자리한 대우건설의 ‘위례 지웰푸르지오’ 전용면적 84.61㎡는 지난 4월, 13억8,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6월 이 단지의 동일 면적이 8억6,000만원에 거래된 것에 비하면 2년새 5억원이 넘게 오른 금액이다. 한달 뒤인 지난 5월 광교신도시 일원에 위치한 현대건설의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전용면적 84.83㎡도 9억8,000만원에 거래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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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해운대해수욕장 이안류 사고 대비 합동훈련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7월 13일 해운대해수욕장 해상에서 이안류 사고 대비 합동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안류란 해안 가까이에서 파도가 부서지면서 바닷물이 특정 지점으로 모여들고 좁은 통로를 통해 빠르게 다시 바다로 빠져나가는 현상을 말한다. 흔히들 ‘역파도’라고 부른다.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다가 이안류에 휩쓸리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된 이번 합동훈련에는 소방, 구청, 민간구조대 등 3개 기관, 구조보트 등 수상구조장비 5대와 인원 40명이 참가했다.이안류 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은 일반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다가 이안류에 휩쓸리는 상황을 시작으로 △망루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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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 규제지역 17곳 해제…지방 부동산 시장 ‘지각변동’
정부가 지방권을 중심으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일부 해제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 분위기의 변화가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를 통해 대구는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에서 조정대상지역으로 변경됐고, 나머지 6개 구와 1개 군이 조정대상지역에서 모두 해제돼 비규제지역이 됐다.대전, 경남 창원의 투기과열지구도 해제됐으며, 이 외 경북 경산, 전남 여수·순천·광양 등이 규제지역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반면 잠재적인 매수세가 유지되고 있다 판단된 수도권(일부 도서지역 제외)과 세종은 현행 규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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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충북 ‘오창 사랑으로 어린이집’ 안심 어린이집 인정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안심 어린이집으로 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부영 아파트 내에 위치한 ‘오창 8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속가능한 환경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건복지부 산하 사회보장정보원이 운영하는 ‘웹진 아이사랑 포털’ 7월호에 소개되는 등 모범 어린이집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부영그룹은 소개했다. ‘오창 8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조경남 원장은 지난 2016년 어린이집을 개원하면서“놀이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아이가 중심이 되는 곳”이라는 운영철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프로그램을 고안해 냈다. 매년 반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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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비응급 신고 줄이기’릴레이 캠페인
부산 해운대소방서(서장 김헌우)는 12일 해운대구 일원에서 해운대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과 함께 더 안전한 해운대를 만들기 위해 “비응급 신고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022년 부산소방재난본부에서 추진하는 비응급·상습 119신고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해운대구 응급환자를 위한 신속한 출동체계 마련과 의용소방대원들의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비응급신고'는 단순 치통, 감기, 타박상, 주취자, 통원 목적 등으로 구급차를 요청하는 것으로 신고 접수 시 출동을 거부할 수 있지만, 통화만으로는 현장상황을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해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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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근본도 없는 정부 인력운영 방안 즉시 철회하라"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정부가 12일 '통합활용정원제' 도입 등을 내용으로 하는 '정부 인력운영 방안'에 대해 '근본도 없는 정부 인력운영 방안 즉시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13일 발표했다. 공노총은시군구, 광역시도, 중앙부처, 교육청, 소방 조직을 하나로 연결하는 14만 조합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공무원 노동조합연맹이다. 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이는 그간의 정부 인력 증가에 따른 국가 재정부담 및 행정 비효율을 개선해 효율적인 정부체계를 구체화하겠다는 명목이다. 매년 각 부처 정원의 1%, 5년간 총 5%를 '통합활용정원'으로 별도 관리해 인력을 증원하지 않고 재배치해 활용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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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해지는 철도망 속 희소가치 높은 ‘멀티 역세권’ 관심 ‘UP’
GTX, 과천위례선, 신분당선 연장 등 굵직한 교통망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더블, 트리플, 쿼드러플로 거듭나는 역세권 단지들이 조명되고 있다. ‘도보 1분’, ‘단지 바로 앞’ 등 전철역과의 거리를 강조하던 기존 역세권의 의미에 더해 노선 개수가 역세권의 가치를 결정짓는 또 다른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수도권의 경우 촘촘하게 짜인 노선 덕택에 단일 또는 더블 역세권이 많아지면서 3개 노선에서 더 나아가 4개 이상을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역세권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청약 시장에서도 멀티 역세권의 가치는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월 현대건설이 동대문구 용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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