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통합 LCC 본사 및 에어부산 사수 촉구 및 결의 범시민 규탄대회
(사)동남권관문공항추진위원회 등은 7월 6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통합 LCC(저비용항공사)본사 및 에어부산 사수 촉구 및 결의 범시민 규탄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규탄대회는 신공항추진범시민운동본부, 동남권관문공항추진 부울경범시민운동본부, 가덕도허브공항 시민추진단, 24시간 안전한 신공항 촉구 교수회의 등 주최로 열렸다. 시민사회단체, 관련 대학생,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산업은행, 대한항공, 국토교통부 촉구 및 규탄문에서 동남권 800만 주민은 우리의 오랜 염원을 기만하고, 오로지 본인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혈안이 된 대한항공을 규탄함과 동시에 국토부와 산업은행을 비롯한 정부에
-
한국소아암재단 "가수 임영웅,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선한 영향력"
(재)한국소아암재단(대표: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12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 외래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선한스타를 통해 총 3,560만 원의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지난 5월 초 정규 1집 'IM HERO’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시 만날 수 있을까'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했다.임영웅의 이름으로 지원될 외래치료비 사업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매달 병원에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
-
부산사하소방서, 더 안전경연대회 우수상 선정 CJ제일제당 부산공장 안전인증현판 제막식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2022년도 중점관리대상「더 안전(safe) 경연대회」에서‘CJ 제일제당 부산공장(장림동)’이 우수상에 선정돼 상장 및 시상금 수여 및 안전인증현판 제막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 대회는 대형화재취약대상을 중심으로 화재 초기 관계자 중심의 자율대응체계을 마련하고 자위소방대 소방훈련을 평가한다. 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 “화재발생 초기 자위소방대의 신속한 초기 진화 및 인명대피유도가 중요하다”며 “훈련만이 대형화재를 예방하는 지름길이라는 걸 명심하고 옥내소화전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훈련을 당부드린다 ”고 전했다.
-
부산소방, 7~8월에 전기관련 화재 발생 위험성 높아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여름철(7~8월)에 전기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다며 화재발생 통계를 분석해 6일 발표했다.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남부지방의 평균 장마는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로 약 31.4일 지속됐으며, 평균 강수량은 341.1mm로 산출됐다.남부지방에 장마가 시작한 가장 빠른 해는 2020년 6월 24일이었으며, 가장 늦은 해는 2021년 7월 3일에 시작했다. 장마가 종료된 가장 빠른 해는 2018년 7월 9일이었으며, 가장 늦은 해는 2020년 7월 31일이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12,290건의 화재로 인해 인명 725명(사망 71명,
-
규제 풀린 ‘달구벌’…하반기 대구·경북 1만4000가구 분양
하반기 대구·경북에서 1만40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올해 들어 찬바람이 불던 대구부터 지역 부동산을 옥죄었던 규제가 이달부터 해제되면서 다시 부동산에 숨통이 트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7월부터 연말까지 대구·경북에 아파트 28개 단지, 총 1만4079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9087가구로 절반 이상 몰려 있고 경북이 4992가구다.특히 이번 하반기 분양 물량은 지난 상반기(1만1233가구, 청약홈 기준)보다 25.3% 많은 수준이다. 이는 그간 공급을 미뤄왔던 건설사들이 규제 해제와 동시에 분양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정부는 지난 30일 주거정책심
-
대출·분양가 부담에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 ‘대세’
올 여름 분양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분양가 상승, 대출규제 강화 등으로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소형 아파트에 대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공동주택 분양가격 산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입법예고와 행정예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에는 기본형 건축비 조정 기준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을 분양가에 바로 산정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건설업계는 이번 개정으로 분양가가 약 4%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소형 아파트의 상승세로 이어지고
-
여름 분양시장, 신도시 지식산업센터 분양 릴레이 ‘주목’
신도시에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가 기업들의 새 보금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탄탄한 교통망과 함께 쾌적한 환경으로 회사 운영에 유리하고, 근무자들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이다. 산업 구조가 고도화되면서 지식산업센터가 진화하고 있다. 그동안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중심으로 설계돼 산업단지 인접 지역에 조성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지식, 정보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들이 급성장하면서 출퇴근이 용이하고,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지식산업센터 공급이 활발해지는 추세다.이러한 조건을 갖춘 곳이 바로 신도시다. 신도시는 주변에 교통망과 생활편의시설이 빠르게 확충된다. 또한
-
창원서부서, 창원초등학교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7월 6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창원초등학교 앞에서 안전한 어린이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스쿨존 교통사고 Zero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창원서부서·창원초·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4개 기관 30여명이 참여해 어깨띠, 현수막을 활용,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어린이 대상 횡단보도 보행 지도 및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배부했다.창원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장 전찬오 경감은 “7월 12일부터 시행되는 스쿨존 내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 등 개정되는 도로교통법 적극 홍보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
7월 12일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횡단보도 일시정지 의무 강화
부산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7월 12일부터‘보행자 보호의무’가 대폭 강화된 개정 도로교통법이 시행된다고 6일 밝혔다.특히, 모든 횡단보도에서 일시정지 의무가 크게 확대되는 만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위반행위에 대해 7월 12일부터 1개월 간은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하여 계도를 우선적으로 하되,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한 운전으로 판단되는 경우는 계도 기간 중이라도 범칙금을 부과할 예정이다(승용차 기준 : 범칙금 6만원, 벌점 10점). 7월 12일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들은 모든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건너고 있는 경우뿐 아니라 ‘건너려고 하는 사람’만 있어도 일시정지해야 한다. 운
-
부산해수청, 2022년도 연근해어선사 정기근로감독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어선원의 권익보호와 체불임금 발생 예방 등을 위해 관내 71개 연근해어선사에 대해 정기근로감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선원법령 및 취업규칙에서 정한 근로조건의 이행을 확인·촉구하고, 사업장의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사항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이번 근로감독은 △선원의 임금·퇴직금 등 적정 지급, 비율급·생산수당 정산 지급, △선원근로계약서 및 임금 등 지급대장 작성, △선주의 외국인선원 여권 등 신분증 대리 보관, △급여명세서 발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위반사실이 발견될 경우 이를 시정조치하고 상습적 또는 고액 체불 사
-
2기 진실화해위원회, 경주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사건 진실규명 결정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약칭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 정근식)는 5일 5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빌딩에서 제36차 위원회 회의를 열어 한국전쟁 당시 경북 경주에서 일어난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사건과 1980년대 최루탄에 맞아 실명을 당한 피해 사건에 대해서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경북 경주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사건’은 1950년 7월 초부터 9월 초 사이에 경북 경주지역에서 비무장 민간인 29명이 국민보도연맹에 가입했다는 이유 등으로 예비검속되어 군인과 경찰에 의해 집단희생된 사건이다. ▶ 국민보도연맹이란 1949년 사상범 전향을 명목으로 결성한 관변단체이다. 대상자들은 대부분 정
-
12월부터 부산 전역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적발시 과태료 10만 원
올해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부산 전역에서 운행이 제한된다. 노후 경유차를 조기 퇴출하고, 동절기 미세먼지를 줄여 나가기 위해서다.부산시(시장 박형준)는 7월 6일부터 미세먼지 고농도 계절관리제를 적용받는 5등급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내용의 「부산광역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평소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추진, 시민 피해와 영향을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이다. 시는 2019년 12월부터 계절제를 시행해왔다.2022년 6월말 기준, 부산에서 저공해 조치를
-
시흥시, 인생 2막, 시니어 모델 도전해볼까...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지난 6월 10일부터 16주에 걸쳐 진행 중인 <시니어 모델 양성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가한 시민들의 열정이 뜨겁다.관내 중·장년 및 노년층의 다양한 문화예술 참여 및 활동 욕구에 맞춰 시는 ‘시니어 모델 양성 아카데미’를 통해 중·장년 및 노년층들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장르인 ‘모델’ 분야에 도전하는 활로를 마련했다.‘시니어 모델 양성 아카데미’에서 참여자들은 자세 교정, 걷기 및 턴 연습 등을 통해 신체 건강이 향상되는 효과와 더불어 삶의 즐거움과 활력을 얻고 있다. 모델 교육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에 목감아트하우스 27(시흥시 목감초등길 27)에서 열리며, 현재 40대
-
인천시 유정복 시장 첫 시민과의 만남, 장애인도 불편 없이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4일 오전 시장 접견실에서 최의순 씨(59세) 등 장애인 체육인들과 만나 신체적으로 불편하신 분들이 불편 없이 생활 할 수 있도록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만남은 민선8기 시장 취임 이후 첫 시민과의 만남으로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지원과 배려를 우선 추진하겠다는 의미다.이 자리에서 최씨는 “장애인들이 맘껏 운동 할 수 있도록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노력해 달라”고 부탁했고, 유 시장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이날 만남은 지난 선거기간 중 유 시장을 만난 최씨가 당선이 되면 시장실을 방문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고, 민선8기 시장으로 당선된 유 시장이 약속을 지키겠다고 한 초
-
인천시 중구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 '무의도 치매안심마을' 운영 위원회 개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 국제도시보건과 치매안심센터 영종분소는 지난달 29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무의도 치매안심마을」에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치매안심마을의 내실화를 위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무의보건진료소장, 무의도 각 통 노인회장 등 5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했다. 운영위원들은 무의도 각 통을 대표해 각 통의 특색에 맞게 치매안심마을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무의도 지역주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치매친화 환경조형물 설치, 치매파트너 양성, 두뇌튼튼 인지올림픽 등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앞으로 치매안심마을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
-
인천광역시교육청, 생명존중 역량강화 학교장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생명 존중 문화 조성 및 상황 대응력 향상을 위해 ‘생명 존중 역량 강화 학교장(초·중·고) 연수’를 인천광역시교육청 평생학습관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김수진 교수의 ‘스스로 상처 내는 아이들’이라는 강의로 학교 현장에서 비 자살적 자해와 자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력을 향상하도록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학생 정신건강 위기 상황의 조기 발견을 위해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를 실시하고 선별된 관심군 학생에 대하여 1학교 1 관계기관을 연계한 상담을 지원한다. 또 정신건강 위험 상황에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정신건강 의
-
군포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합니다!
군포시는 보건복지부의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7월부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어르신들께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습관을 형성하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사업대상은 군포시에 거주하는 허약·만성질환 등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350명으로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사업참여가 결정된 어르신께는 사전 건강측정 결과에 따라 손목시계형 활동량계와 혈압계, 혈당계, 체중계 AI스피커를 선별 대여하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