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무명스님지구촌행복재단, 부산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25일 무명스님지구촌행복재단(주지 무명스님)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7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
울산불교환경연대, 기후위기 금요캠페인 100회 돌파
울산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천도스님)는 기후위기 금요캠페인 100회를 맞아 지난 26일 롯데호텔 앞 광장에서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울산환경운동연합,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등 제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100여 명이 참여한 대시민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오전 11시부터 문화행사로 환경사진 전시, 버스킹 거리공연과 재활용 손피켓을 만들어 인증샷 찍기 시민참여 등을 진행했으며, 낮 12시부터는 기념행사와 거리 행진이 이어졌다.울산불교환경연대 상임대표를 맡고있는 천도스님은 “기후위기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다. 지금 당장 나부터 실천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며 소비를 줄이는 것, 일회용품을 안쓰는 것, 에너지를 절
-
안재문 법무사,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는 최근 안재문 법무사에게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은 대한적십자사에 500만원 이상 기부한 회원에게 주어지는 포상이다.안재문 법무사는 부산지방법무사회 직전회장, 부산국제교류협회 회장, 한국성년후견지원본부 부산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2017년부터는 적십자사에 매달 정기적으로 기부해왔고 최근에는 대형 산불로 훼손된 산림생태 복원을 위한 대한적십자사의 ‘푸른 숲 만들기 캠페인’ 참여해 150만원을 기부하는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안재문 법무사는 “작지만 많은 나눔들이 모여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든
-
구리시 번화가 도로변, 건물주 명도소송 중 현수막 게재 ‘갑질’ 의혹
구리시 번화가인 (구)중앙예식장 사거리(꽃길 입구)에 약 40년 전 건축된 오래(노후)된 건물이 재개발을 앞두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커다란 현수막을 건물에 붙여 놓고 있어 이곳을 통행하는 주변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 장소는 수택동 370(문제의 건물), 370-15 및 370-16, 370-17, 370-18일대에 700세대가 넘는 주상복합건물을 신축한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신축될 이 건물은 모두 분양하지 않고 임대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그런데 철거를 앞둔 건축물에 “출입시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대형현수막을 걸어 이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에 대해 갑질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변의 시선이 따갑다. 현
-
한국갈등조정진흥원, 행정사 인·허가 등 대리업무···변호사법 등에 저촉돼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사장 김영일)은, 행정사법에 행정사의 업무와 용어가 명확하지 않아 타 자격사(변호사, 노무사 등)와 고소·고발 등 분쟁이 발생해 선량한 행정사가 범법자로 양산되는 문제점이 있다며 행정사 업무를 명확히 규정해 달라며 국회와 정당 등 정치권에 개정안을 제출했다. 민생법률인 행정사법 제2조 제1항은, “행정사는 다른 사람의 위임을 받아 다음 각호의 업무를 수행한다 또한 인가ㆍ허가 및 면허 등을 받기 위하여 행정기관에 하는 신청·청구 및 신고 등의 대리(代理)를 한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제한된 업무는 할 수 없다.”라고 규정됐다. 그런데 행정사는 제2조에 따라 행정처분 청구 등을 대리할 경우, 단
-
신규 확진자 8만명대로 줄어...재유행 감소세 이어지나
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약 1만명, 1주일 전 대비 2만5000명 감소한 8만명대로 진입하며 재유행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5295명 증가한 누적 2298만381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31일 3만3558명 이후 4주만에 10만명 이하의 확진자 수를 기록하게 됐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63명으로 전날(398명)보다 35명 감소했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9840명, 서울 1만3052명, 경남 6137명, 경북 5212명, 부산 5074명, 대구 4910명, 인천 4335명, 충남 4002명, 전북 3754명, 전남 3537명, 광주 3
-
대구 5578명 코로나 신규 확진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5천559명, 해외유입 19명이 늘어 총 97만8천109명이다.사망자는 9명이 늘어 누적 1천365명이다.
-
"박형준 시장은 낙동강 보 수문 개방으로 녹조독으로부터 부산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라"
"박형준시장은 낙동강 보 수문 개방으로 녹조독으로부터 부산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라.낙동강, 양산의 농산물, 다대포해수욕장 녹조 독 대책을 수립하라."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 낙동강부산네트워크는 8월 29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브리핑룸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의 보 수분개방 촉구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강호열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오문범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공동대표, 민은주 낙동강부산네트워크 공동집행위원장, 도한영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해 취지설명, 낙동강조사단결과를 통해 본 문제점 및 향후대응방안, 부산시의 대책촉구 및 성명서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시장면담도 예
-
경기도 코로나 2만2864명 신규 확진
경기도는 27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된 26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2천864명이라고 밝혔다.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615만7천241명이다.사망자의 경우 18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6천747명이 됐다.시·군별 신규 확진자를 보면 수원시가 1천93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용인시(1천838명), 화성시(1천778명), 성남시(1천631명), 고양시(1천620명), 부천시(1천289명), 평택시(1천249명) 등의 순이었다.
-
코로나 위중증 579명, 재유행 최다…재유행 감소세는 이어져
코로나19 위중증 579명으로 재유행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9만5천604명 늘어 누적 2천289만8천523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0만1천140명)보다 5천536명 줄었다.중앙방역대책본부 관계자는 "재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든 것"이라며 "이번 주나 다음 주께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98명으로 전날(358명)보다 40명 많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0.42%에 해당한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9만5천206명이다.신규 확진자 수의 감소세가 뚜렷하지만, 위중증과 사망자는 많았다.위중증 환
-
남해해경청, 28일 구조역량 강화 「민간구조경진대회」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민간 구조역량 강화와 해양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8월 28일 낮 12시 현장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민·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민간구조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구조협회, 서울YMCA, 대한인명구조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이마트, 한국해양구조협회가 후원한다. 민간구조경진대회는 해경청 각 지방청 별 총 5개팀, 해양 관련 민간단체 총 10개 팀 그리고 일반인 사전 신청자 및 현장 접수자 등 총 270여 명이 대회에 참가한다(개인-일반인 참가자의 경우, 대회당일 현장 접수 가능). 경기는 육상경기 ▲런-스윔-런(달
-
[사회이슈] 알바몬, 시급 높은 알바 1위는 '퀵서비스' 外
◆알바몬, 시급 높은 알바 1위는 '퀵서비스'올해 시급이 가장 높은 아르바이트 직종은 ‘퀵서비스’로 나타났다. 알바몬이 올해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업직종별 아르바이트 시급 빅데이터 2천60만여건을 분석해 발표했다. 올해 알바몬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10,096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법정 최저시급 9,160원보다 936원 높은 금액이다. 지난해 동일 조사(평균 9,466원)에 비해서도 6.7% 증가한 수준이다.알바 업직종 카테고리별로 살펴봤을 때 평균 시급이 가장 높은 분야는 ‘교육/강사’로 시간당 급여가 평균 13,596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운전/배달’ 아르바이트도 평균 시급 11,778원으로 높았고, 이어 △고객상담/리서치
-
부산119안전체험관, 추석맞이 예초기·벌쏘임 안전사고 및 주방 식용유 화재 예방법
부산119안전체험관(체험관장 홍문식)은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 안전사고, 벌 쏘임 그리고 명절 음식 준비에 따른 주방 식용유 화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예초기 사용 시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안면보호구, 보안경 등 안전장비 착용 및 긴 옷을 입는다. 예초기 안전날(원형날, 끈 날 등) 및 보호 덮개를 사용한다. 작업 중 예초기 칼날에 낀 이물질 등을 제거 시 반드시 동력을 차단하고 장갑 낀 손으로 제거한다. 예초기 작업 중에는 돌과 나뭇가지, 금속 파편 등이 튀어 위험하니 작업하는 반경 15m 이내로는 가까이 가지 않도록 주의한다.◆벌 쏘임 관련 주의사항은 어두운색 보다는 밝은 색의 모자와 옷을 선택하고, 특히 피부
-
경남경찰, 추석명절 대비 종합치안대책 추진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15일간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사회적거리두기 해제 후 첫 ‘추석명절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경제 여건으로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예방에 집중키로 했다.이를 위해 경남경찰은 현금다액 취급업소(편의점, 금은방 등), 여성1인가구, 다세대 밀집지역 등에 대한 범죄발생・112신고 현황 분석과 취약요인을 찾아 사전에 해소하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 도민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요령도 홍보한다. 특히 명절이면 증가하는 가정폭력 및 보이스피싱과 사회적 약자(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대상 범죄에 대한 선제적·예방적 대
-
부산중부소방서, 옥상출입문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신설 중구의회에 감사패 전달
부산중부소방서는 지역 사회 공동주택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그동안 중구의회와 긴밀히 추진해온 「공동주택 관리지원 조례」 개정과 관련해 지원 범위에 「옥상출입문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를 신설 해준 중구 의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개정된 조례는 8월 29일 공포될 예정으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2016. 2. 29. 이전 신축허가 아파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이러한 지원을 통해 모든 공동주택에 옥상출입문 개폐장치가 설치된다면, 옥상 출입문이 잠겨 대피하지 못해 출입문 근처에서 2명의 사망자(총 4명)가 나왔던 2020. 12월 군포시 아파트 화재와 같은 안타까운 일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것이
-
한국법제연구원, 연세법학회와 공동학술대회 개최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8월 26일 연세대학교 백양로플라자 더라운지 최영홀, 김순전홀에서 연세법학회(회장 김남철)와 공동학술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지능정보사회 규제혁신을 위한 현대법학의 과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 디지털 계약 등 주요 신기술, 신산업 분야의 규제체계 문제점을 분석하고, 제도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방동희 연세법학회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강현철 한국법제연구원 부원장과 김남철 연세법학회장의 개회사와 박동진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장과 심영 연세대 법학연구원장의 축사가 있었다.이어 김성수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알고리즘-선출되지 않은 권
-
부산소방, 한국환경공단 협업 '위험물질 허가 시설' 특별검사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상규)는 8월 24~26일 한국환경공단(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와 협업해 위험물-유해화학물질 중복허가업체 표본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 확인을 중점 추진했다고 밝혔다.샘플링 방식으로 각 기관의 검사를 관련법령에 따라 함께 진행해 위험물(소방)과 유해화학물질(환경) 허가시설에 대한 유지관리 사항 등 종합적인 안전컨설팅 방안을 강구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허가시설의 설계도서 일치여부와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행위, 불법 운반용기 사용여부 확인, 시설의 노후화 등 전반적인 사업체 운영 사항 확인을 했다. 한국환경공단은 소방과 합동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검사, 표지판 설치 유무, 용기 관리상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