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8만5295명 증가한 누적 2298만3818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31일 3만3558명 이후 4주만에 10만명 이하의 확진자 수를 기록하게 됐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63명으로 전날(398명)보다 35명 감소했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9840명, 서울 1만3052명, 경남 6137명, 경북 5212명, 부산 5074명, 대구 4910명, 인천 4335명, 충남 4002명, 전북 3754명, 전남 3537명, 광주 3235명, 충북 2979명, 대전 2787명, 강원 2459명, 울산 1916명, 제주 1227명, 세종 814명, 검역 25명이다.
다만, 2~3주 가량 후반영되는 위중증 환자 및 사망자는 아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579명)보다 2명 늘어난 581명으로, 7월 초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70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29일부터 중증병상 재원적정성 평가 주기는 '주 1회'에서 '매일'로, 재원 부적합자의 퇴실 이행 기간은 '2일 이내'에서 '1일 이내'로 단축된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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