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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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홈앤쇼핑, 中企·스타트업 발굴 공모전 참여기업 모집 外
◆홈앤쇼핑, 中企·스타트업 발굴 공모전 참여기업 모집홈앤쇼핑은 지난 8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하이트진로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우수 아이디어 상품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홈앤쇼핑 관계자는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홈앤쇼핑과 하이트진로는‘2022 홈앤쇼핑 X 하이트진로 H.Triangle with Start-up’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라며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연계지원 아이디어 상품/서비스 공모전을 진행해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기한은 오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며 공모전은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를 보유한 창업기업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기술, 실행력을 보유한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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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잡코리아-지켜츄 ‘굿즈원츄’ 이벤트 外
◆잡코리아-지켜츄 콜라보, ‘굿즈원츄’ 이벤트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대표이사 윤병준)와 유튜브 채널 ‘지켜츄’가 취업준비생과 직장인을 응원하기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다음달 9일까지 잡코리아 앱을 방문해 '굿즈원츄' 이벤트에 참여하면 잡코리아와 지켜츄가 공동 기획한 캐릭터 굿즈를 받아볼 수 있다.잡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기획한 굿즈는 △잡코리아 △알바몬 △긱몬 잡코리아 패밀리 브랜드 캐릭터가 새겨진 △데스크패드와 △방석 △키링 총 3가지다"라며 "굿즈가 만들어지게 된 스토리를 담은 '지켜츄, 잡코리아 인턴 체험기 편' 영상을 시청한 후, 받고 싶은 굿즈를 선택하고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추첨을 통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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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그린랩스, 스타트업 대표로 ‘청년정책박람회’ 참가 外
◆그린랩스, 스타트업 대표로 ‘청년정책박람회’ 참가그린랩스(대표 안동현)가 제3회 청년의날을 맞아 국무조정실과 서울시가 주최한 ‘청년정책박람회’에 스타트업 대표로 참여했다. 이날 참여한 스타트업은 그린랩스를 비롯해 야놀자와 직방 세 곳 뿐이다.지난 주말(17~18일, 2일간) 그린랩스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청년정책박람회에서 농업의 디지털전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인류의 먹는 것을 혁신한다’는 당사 비전과 세계경제포럼(WEF) 가입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활동 등을 소개했다. 그린랩스는 농업인 75만 명이 가입한 전세계 최대 데이터농업 플랫폼인 ‘팜모닝’과 데이터 기반 농산물 거래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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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홈앤쇼핑, 중소기업중앙회와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기부
홈앤쇼핑(각자 대표이사 이일용·이원섭)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태풍‘힌남노’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홈앤쇼핑은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약 5000만원 상당의 침구세트를 기부했다. 기부물품은 포항시 복지정책과를 통해 태풍 피해가 가장 큰 지역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일대 거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중소기업중앙회는 경주시와 포항시 수재민 대피소에 약 1억원 상당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구호물품은 이브자리, 새날, 제이앤우 등 중소기업 및 중소협동조합이 참여해 마련됐다.홈앤쇼핑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피해지역 주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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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 이륜차 대규모 2차 광역단속…172건 적발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지난 8월 서면교차로에서 실시한 광역단속에 이어 9월 16일 오후 2시~4시 용소삼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2차 이륜차 광역 단속을 벌여 안전모 미착용 등 147건 등 총 172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안전모 미착용 등 147건, 무면허 2건(도로교통법위반), 불법튜닝 1, 미신고(번호판미부착)7, 안전기준위반 15(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집계됐다.교통 싸이카, 기동대, 구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 기관과 합동(인원 142명, 순찰차 7, 싸이카 10, 소음측정기 1)으로 단속했다.경찰이 대규모 단속을 실시한 배경은 매년 이륜차 사고 건수는 감소 추세에 있지만, 안전모 미착용 등으로 사망 건수는 조금씩 증가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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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공 "서울대 음대 C교수 파면징계는 '늑장' 징계"…피해자도 모르는 새 2년 만에 나와
서울대 교원 징계위원회(이하 징계위)가 권력형 성폭력 가해자로 공론화된 서울대 음대 C교수에 대해 5월 19일 파면의 징계를 의결한 것으로 밝혀졌다. 음대 C교수가 징계위에 회부된 지 1년 9개월여만에 나온 결정이다. 제자인 피해자를 데려다준다는 명목으로 차에 타도록 한 후 피해자의 의사에 반해 수차례 신체를 접촉하는 권력형 성폭력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진 C교수는 2020년 8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됐으며, 같은 달 서울대학교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고, 현재 1심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서울대 교원 징계 규정상 성범죄 사건의 원칙적인 징계의결기한은 30일이다.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인 ‘파면’결정이지만, ‘너무 늦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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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서구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응급처치 교육
부산 중부소방서는 2022년 「119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9.1.~10.31.)」운영에 따라 9월 16일 오전 서구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장애인 및 노인 5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시 초기 응급처치에 어려움이 있고, 응급처치 교육을 접하기 힘든 장애인 및 노인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화재안전 및 응급처치 홍보물 배부와 함께 119신고 요령, 올바른 심폐소생술 자세 및 방법, 센터 내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119안심콜서비스 소개, 응급환자 발생 대비 응급처치법 등을 교육과 함께 실습을 통해 이해도를 높였다.또한 취약계층에서 심정지가 발생할 경우, 최초 발견자의 초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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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호 태풍 「난마돌」북상 “18일부터 연안해역 출입 자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대한해협으로 북상함에 따라 연안에 비를 동반한 강한 바람과 파도가 높게 일 것으로 예상돼 9월 18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주의보’를 발령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연안 안전사고 대비와 예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란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나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자연재해 등으로 지속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경우 국민들에게 위험성을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를 말한다.부산해경은 해・육상 순찰을 강화해 계류선박 홋줄이 풀려 표류하거나 다른 선박・구조물과 충돌하는 등 안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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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소세 뚜렷…확진자 4만3457명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로 떨어졌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3천457명 늘어 누적 2천435만9천702명이 됐다고 밝혔다.전날 5만1천874명보다 8천417명 감소한 수치다.위중증 환자 수는 477명으로 전날(516명) 대비 39명 적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57명으로 직전일(60명)보다 3명 줄었다.연합뉴스 등은 재유행이 확연한 감소세를 보이면서 팬데믹 출구를 향한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실내 마스크 의무나 확진자 격리 의무의 해제 등 추가적인 방역 완화 조치가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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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등 양성평등 우수기업 10대사 선정 外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등 양성평등 우수기업 10대사 선정기업 여성임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WIN(회장 서지희, 삼정KPMG 부대표)이 15일 ‘2022 WIN 어워드’를 수상할 양성평등 우수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WIN 관계자는 15일 "서울클럽 한라산룸에서 ‘제5회 WIN 포럼’을 열고 양성평등지수 상위 기업으로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영원무역, 이랜드월드, 케이비생명보험, 크래프톤,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한미약품, 한세실업(영문, 가나다 순) 등 1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양성평등지수를 평가한 결과다.양성평등지수 평가 항목은 ▲고용(20점) ▲근속(20점) ▲급여(2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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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구로구 약사회-모다모다, 취약계층 염색약 알러지 환자들에 갈변 샴푸 기부 外
◆구로구 약사회-모다모다, 취약계층 염색약 알러지 환자들에 갈변 샴푸 기부서울 구로구 약사회(회장 최흥진)와 바이오 코스메틱 기업 모다모다(대표 배형진)는 지난(15일) 구로구청과 구로경찰서를 통해 저소득층 피부 알러지 환자 등 취약계층에 5천 만원 상당의 프로체인지 블랙 샴푸를 공동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구로구 약사회와 모다모다는 피부가 예민하거나 다양한 질환 등으로 쉽게 미용실 염색을 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모다모다 자연 갈변 샴푸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모다모다 관계자는 "갈변 샴푸는 염색약 또는 다른 염색 샴푸와 다르게 영구 염모제, 일시 염모제, 타르 색소를 쓰지 않고 천연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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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기, 숨죽인 주택시장”…공공지원 민간임대 ‘급부상’
최근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목돈 대출에 따른 이자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집을 사기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청약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치솟는 물가와 원달러 환율 등을 고려해 8월 기준금리를 연 2.25%에서 2.5%로 0.25%p 인상했다. 지난 7월 사상 첫 0.5%p 빅스텝 단행에 이어 올 들어 다섯 번째 인상이다. 연내 추가 금리 상승이 예고된 만큼 부동산 매수 심리는 더욱 위축될 전망이다.금리 인상은 청약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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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시티’ 조성 속도내는 충청권…연내 2만8000가구 공급
연내 충청권에서 2만8000여가구가 분양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 중 천안·아산에 분양이 다수 몰려 있고, 논산에서는 3년 만에 새 아파트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충청권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충청권 메가시티’ 조성에 속도가 붙었고, 지역별로 기반산업 조성이 활발해 새 아파트의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내 충청권에서 총 2만8527가구가 분양을 앞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8월까지 분양된 2만2618가구 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시장 관망세와 원자재값 상승 등으로 미뤄졌던 분양이 연말까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지역별로 ‘천안·아산’에 전체 공급량의 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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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대 광역시 올해 집값 ‘뚝’…광주시만 ‘웃음꽃’
올해 지방 5대 광역시의 집값이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만 나홀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주간아파트동향 매매가격지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 대비 올해 8월 기준 5대 광역시의 아파트 매매가격 증감률은 1.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부산시 -0.4% △대구시 -4.8% △대전시 -2.3% △울산시 -0.8%로 4개의 광역시가 하락세를 보였고, 광주시만 유일하게 1.2% 상승을 기록했다. 특히 같은 기간 서울시 및 경기도 역시 각각 -0.8%, -1.3%로 집값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광주시 아파트의 매매가격 증감률이 상승세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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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학군·공세권’ 모두 갖춘 아파트, 집값 ‘주도’
명문학군과 공세권을 모두 갖춘 단지가 지역 내 시세를 주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교육여건으로 아이를 키우기에 안성맞춤인 이들 단지는 수요층이 두터워 매매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가격 상승 여력 또한 높다. 실제로 집값이 3.3㎡당 6756만원(한국부동산원 기준)으로 서울시 양천구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자랑하고 있는 ‘목동신시가지 7단지’는 대표적인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목동에 자리하고 있는데다, 오목공원, 실개천생태공원 등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경기도 용인시에서 4036만원으로 최고 시세를 기록하고 있는 ‘광교상록자이’도 새빛초, 상현중·고를 비롯해 정암수목공원을 모두 걸어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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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집값 상승률 3.46%…3년 만에 중소형 ‘역전’
대형 타입 집값 상승률이 3년 만에 중소형 타입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9월에서 올해 8월까지 1년 동안 전용 85㎡ 초과 대형 타입 집값은 3.4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용 85㎡ 이하 중소형 타입은 대형보다 1.22%p 낮은 2.24%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형 타입 상승률이 5.03%로 중소형(4.03%)보다 1%p 높았던 2018년 9월~2019년 8월 이후 3년 만에 역전한 것이다.지역별로 살펴보면 경남과 강원 지역의 대형 타입이 각각 6.7%, 5.74%씩 오르며 5%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충북(4.76%), 서울(4.54%), 제주(4.34%) 등이 뒤따랐다. 반면 세종(-3.87%)과 대구(-0.18%)는 마이너스 상승률로 오히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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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슈] GS25-경기북부경찰청,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캠페인 진행 外
◆GS25-경기북부경찰청,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캠페인 진행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매년 다양한 수법으로 변화하고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경기북부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GS리테일 관계자는 "GS25는 경기북부경찰청과 협업해 9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명절 연휴가 끝난 직후 1개월간 집중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라며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을 통해 전국 약 1만 2000여 개 점포 내 설치된 ATM기 화면에 ‘경찰ž검찰ž금융감독원은 어떤 이유에서 든 계좌이체ž현금인출을 요구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와 ‘의심된다면 112(경찰청)와 1332(금융감독원)에 연락하세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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