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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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전국 시·도 119종합상황실 현장 지도점검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9월 1일 소방청에서 주관한 시도 119종합상황실 현장지도 점검 결과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소방청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119종합상황실 현장 지도 점검은 4.11.~5.26.까지 7주간 전국 19개 시·도 119종합상황실을 대상으로 소방청과 시도 간 유기적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 업무 개선․보완을 위해 진행됐다.점검 내용은 ▲ 신고접수 출동지령 시간 단축 ▲ 재난상황관리 평가 ▲ 상황실 인력 배치․교육 훈련 ▲ 소방 무전 및 재난 영상장치 등 운용 실태 ▲ 직원복지 근무여건 및 수범사례 등이다. 특히 부산은 비상상황 발생 시 신고접수를 1인에서 3인 1조 전환 및 전자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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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 공모 시작
한국문학세상(회장/수필가 김영일)은 디지털 문학을 발전시킬 참신한 신인작가 발굴을 위해 ‘제45회 한국문학세상 신인상’을 2023년 9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응모 부문은 시/시조/동시(5편), 수필(2편), 단편소설(1편), 동화(1편) 등이다. 응모는 한국문학세상 홈페이지 ‘공모전 투명심사 시스템’(팝업창 클릭)에 직접 입력해야 한다. 방문이나 우편 또는 이메일 신청은 받지 않는다. 종이 없는 심사를 위해서다. 심사는 비밀코드에 의해 온라인 심사를 하므로 어느 심사위원이 어떤 작품을 심사하는지 알 수 없도록 암호화된 세계 최고의 투명심사 방식이다. 한국문학세상의 등단제도는 1차 예선을 통과할 경우, 2차 문학지도 과정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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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의용소방대와 함께 부경고 학생 대상 응급처지 교육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8월 30일부터 이틀간 서구 대신동 소재 부경고등학교에서 32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의용소방대원 5명이 보조강사로 참여해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골든타임 중요성 ▲실습용 마네킹 활용 심폐소생술 체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일상생활 속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미래소방관 진로탐색 지도 등으로 진행됐다.정영덕 중부소방서장은 “골든타임 내 시행하는 심폐소생술이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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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신] 부영그룹, ‘부영트랙’ 통해 창신대 학생 정규직 채용
부영그룹이 재정지원 중인 창신대학교 학생 4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부영그룹은 2023년 하계방학 부영트랙 현장실습학기제에 참여한 항공관광전공 이건, 강수빈 학생과 식품영양학과 김성희, 박경근 학생을 그룹 계열사인 제주부영호텔&리조트의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이들은 지난 7월 11일부터 8월 25일까지 총 7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던 부영트랙 현장실습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들로 실습을 마친 후 정규직으로 전환돼 9월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채용에 확정된 이건 학생은 “제주도가 고향이라서 방학기간 동안 현장실습을 통해 전공 관련 실무를 경험하고자 지원했다. 우수 실습생으로 평가를 받아서 정규직으로 채용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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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보고 계약하세요”…부영그룹, 후분양 공급 호평
최근 부실시공, 아파트 하자 논란 등으로 입주민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부영그룹은 하자 시스템 전면 개편, 후분양 공급 등 안심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부영그룹 계열사 부영주택은 올해 3월부터 광양목성 파크뷰 부영, 부산신항 마린 애시앙, 태백 포레스트 애시앙 아파트를 연이어 공급했다. 모두 후분양 단지로 고객들이 직접 아파트 품질을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후분양은 아파트를 60% 넘게 지은 시점에서 분양을 진행하는 것을 이르는데, 건설사들이 후분양에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까닭은 초기비용 투자 때문이다.선분양 방식에서는 소비자가 낸 계약금과 중도금 등이 공사비로 쓰일 수 있어 건설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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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시행…심야시간 50km/h로 상향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9월 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규제를 시간대별로 달리 운영하는‘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어린이 사고 및 통행이 적은 시간(20시∼08시) 제한속도를 50km/h로 상향 운영하고 이외의 시간에는 원래 속도인 30km/h로 운영한다.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에 필요한 시설물 설치공사를 완료했다.먼저 대구광역시와 협의한 신암초등학교 일원 대현로 일부 구간(약 350m)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시행에 따른 효과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 확대 시행을 검토키로 했다. 현재 간선도로 상에 위치한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는 30km/h 102개소, 40km/h 44개소, 50km/h 이상 32개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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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소아암, 백혈병 환아들을 위한 선한 영향력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8월의 가왕에 등극하며 획득한 상금과 선한스타 워크를 통해 획득한 상금 총 206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와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선한스타 워크는 앱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걸음수를 모아 원하는 이용자가 가수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한스타 누적 기부금액 6,330만 원을 달성한 가수 임영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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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시아나항공, 유기견 정기 봉사활동 진행
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이 유기견 입양센터에서 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시아나항공은 임직원 11명이 지난 30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유거(고양시 유기동물 거리입양 캠페인) 애니밴드’에서 견사 청소, 산책, 낙후 시설 보수 등의 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날 임직원들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보호견들의 생활공간과 케이지를 청소하고, 제초 작업과 낙후 시설을 보수하는 등 센터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보호견들의 원활한 입양을 위해 산책, 놀이, 목욕 등 직접적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보호견들의 정서 관리와 사회화 활동에도 힘썼다. 아시아나항공은 사내 임직원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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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분양 본격 시작…9월 서울, 올해 최대 물량
분양 시장의 성수기로 불리는 가을 분양이 본격 시작된다.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단지들이 분양에 나서면서 분양 열기가 한껏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전국에서는 35곳, 3만688가구(오피스텔·행복주택·신혼희망타운 제외, 1순위 청약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 분양 물량은 2만663가구다. 수도권 일반 분양 물량은 1만1053가구(53.5%)이며, 지방은 9610가구(46.5%)인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달 물량(1만1367가구) 대비 약 2배가 늘어난 수치다. 다만 서울 등 재건축·재개발 물량은 분양가 산정 등의 이슈로 일정이 바뀔 가능성이 있으며, 지방의 경우 시장 상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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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홈플러스, ‘제21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 개최
홈플러스(사장 이제훈)사회공헌재단, ‘홈플러스e파란재단’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제21회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홈플러스에 따르면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제21회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대회’는 ‘친환경 실천으로 건강한 지구를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지난5월부터 한 달여간 진행된 가운데 1만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하고 총 400개의 수상작이 선정되며 성황리에 마쳤다. 주제에 대한 이해와 표현, 창작력, 구성 및 색채의 조화,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다양한 개성과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발했다.이날 시상식에는 e파란상, 푸른하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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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 소규모 단지보다 2억7000만원 더 비싸
단지 규모가 클수록 집값도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30일 기준), 총 1500세대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평균 2673만원으로 300세대 미만의 소규모 단지(1845만원)보다 약 828만원 비싼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전용면적 84㎡타입 기준으로 환산하면 한 채당 약 2억7000만원 이상의 차이가 있는 셈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300세대 미만 1845만원 △300~499세대 1855만원 △500~699세대 1853만원 △700~999세대 1900만원 △1000~1499세대 2088만원 △1500세대 이상 2673만원으로 확인됐다.대단지의 강세는 지방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1500세대 이상 단지의 매매가가 300세대 미만 단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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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양가 껑충”…‘준서울권’ 경기, 올해 5832가구 봇물
서울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28일 기준 서울 3.3㎡당 평균 분양가는 3월 2593만원에서 8월 3743만원으로 5개월새 1150만원, 44.35%나 뛰었다. 실제로 지난 4월 청약을 받은 동대문구 휘경자이 디센시아의 경우 전용 84㎡가 8억2000만원부터 시작해 9억7600만원까지 책정됐다. 그러나 8월 분양한 래미안 라그란데는 같은 면적이 10억1100만원에서 10억9900만원에 분양가가 생성돼 최고 1억원 이상 차이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북권을 벗어나면 분양가는 훌쩍 더 뛴다. 7월 말 광진구에서 분양한 롯데캐슬 이스트폴은 전용 84㎡A타입의 경우 최고 14억9000만원으로 공급됐고, 8월 분양한 청계 SK VIEW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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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사들, 9월 4일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 교권보호 촉구 집회 개최
오는 9월 4일은 안타깝게 운명을 달리한 서이초 교사 49재이다. 9월 4일 전국의 교사들은 서 교사 추모의 뜻을 모으며 ‘교권보호 촉구’를 위한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하지만 교육부는 9월 4일 재량휴업을 결정한 교장과 연가·병가를 내는 교사들에 대해서는 중징계 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학교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직권남용’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교육부의 결정과 상관없이 이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서거석 전북도교육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등은 9월4일 교사들의 ‘교권 회복의 날’에 공감하며 함께 하겠다는 입장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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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전국적 한 달 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하세요"
경찰청은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9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한 달 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화약‧폭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할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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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무인교통단속장비 운용 및 안전속도 5030 정책 완화
부산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8월 30일 오후 3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무인교통단속장비 운용과 안전속도 5030 정책 완화대책 등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자치경찰위원회 5명(사무국장, 자치경찰행정과장, 자치경찰관리과장, 기획인사팀장, 교통안전팀장), 부산시 3명(공공교통정책과 교통운영팀장, 보행도시정책과 등), 부산광역시경찰청 3명(교통과장, 교통시설운영계장, 교통안전계장),도로교통공단 4명(부산지역본부장, 안전시설부장, 안전공인검사부장, 안전조사운영부장)이 참석했다.이들은 실무협의회를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무인교통단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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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C녹십자, 건강한 나눔 실천 ‘사랑의 헌혈’ 행사 진행
ESG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GC녹십자 임직원들이 팔을 걷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30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는 21일 오창·음성·화순공장을 시작으로 30일 용인 본사에서 마무리됐으며 전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GC녹십자 ‘사랑의 헌혈’은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한 헌혈 행사로, 1992년 시작 이후 약 30여년 간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이 1만 5000명에 달한다.임직원에게 기부 받은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GC녹십자는 지금껏 총 8,000개가 넘는 헌혈증을 병원 및 소아암 환자 지원 단체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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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감사협회,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과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감사협회는 8월 30일 (사)한국감사협회 사무처에서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과 컴플라이언스 전문인력 양성 및 기업윤리 풍토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욱희 (사)한국감사협회 회장(대한지방행정공제회 감사)과 이원기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컴플라이언스 및 윤리 운영에 대한 업무협력 △컴플라이언스 및 기업윤리 관련 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동 연구 및 운영 △컴플라이언스 관련 신규사업 개발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등을 추진키로 했다.이욱희 (사)한국감사협회 회장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과의 협업을 통해 투명성과 청렴문화 정착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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