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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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이앤씨, 11년째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활동’ 전개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 사장 한성희)가 소방청(청장 남화영)과 함께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11년째 진행 중이다. 포스코이앤씨는 7일 소방청과 함께 충청북도 음성천연가스발전소 건설현장 인근 노후주택에서 주거환경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양 기관 임직원들은 60년이 넘은 노후주택에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낡은 슬레이트 지붕을 튼튼한 강판 지붕으로 대체하고 바닥난방배관 설치와 창호, 도배, 장판을 교체하였으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열∙연기 감지기도 설치했다.또 유니버설 디자인이 적용된 안전바 설치와 태양광 보안등 및 화재예방키트를 설치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 여건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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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넘어 강남 생활까지”…확 바뀐 ‘의정부’ 하반기 분양 기지개
대도시 주변에 위치해 대도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를 도시를 ‘위성도시’라고 한다. 서울을 기준으로 북부 쪽의 의정부, 고양이나 동쪽으로 구리, 남쪽으로 성남, 하남, 서쪽으로 광명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서울 위성도시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을 생활권으로 하면서 서울보다 적은 비용으로 주택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의정부시 평균 시세는 서울의 도봉구, 노원구 평균 시세의 60% 안팎 수준이며 고양시의 경우도 서울 은평구 시세의 60~70% 수준으로 나타났다.한동안 주춤했던 서울 집값이 꿈틀거리며 서울 위성도시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교통 및 개발 등 주요 숙원사업이 본격화된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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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법행위 안내·예방활동 강화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내년 4월 10월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정당, 국회의원,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및 입후보예정자 등의 위반행위 예방에 초점을 맞춰 ‘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정한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기부·매수행위 등 주요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광역조사팀과 공정선거지원단 등 단속인력을 총동원하여 엄중 대처할 계획이다. 추석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선거구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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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종근당홀딩스, 푸른 하늘의 날 맞아 ‘종근당 교실 숲’ 조성
종근당홀딩스(대표 김태영)는 지난 5일 가족사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천안 성거초등학교와 당진 합덕초등학교에서 ‘종근당 교실 숲’ 조성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종근당 교실 숲 조성 사업은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숲 조성 전문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하고 친환경적인 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아산 탕정초등학교와 안산 중앙초등학교에서 교실 숲을 조성한 바 있다.이번 활동은 종근당 천안공장이 위치한 천안 성거초등학교와 종근당건강 당진공장이 위치한 당진 합덕초등학교 등 2개 학교의 23개 학급에서 진행됐다. 공기정화식물 아레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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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청소년 공감소통 기자단 발대식 가져
"MZ세대를 뛰어넘어 잘파세대와 SNS로 소통하고 마음을 사로잡는다."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9월 6일 해양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아 청소년의 시각으로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울산해양경찰서 청소년 공감소통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7월 18일부터 8월 2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45명(고등 10명, 중등 12명, 초등 23명)이 선발됐다. 학교에서 방송부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거나 방송 및 기자 활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많은 지원을 했다.울산해경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해청단 발대식은 울산광역시교육청 최성부 부교육감을 비롯한 학교장, 관내 언론사 국장 등이 참석해 기자단 학생들의 선서, 임명장 및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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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추석 연휴대비 다중이용시설 119불시기동단속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다가오는 추석 제수용품, 선물을 구매하기 위해 대형마트 등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9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부산 소재 다중이용시설(판매·운수시설 등) 대상 피난(소방)시설 차단․폐쇄 등 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불시기동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불시단속은 일시적 이용객들이 증가하는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에 대한 ▲소방시설 등 차단행위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훼손·장애물(폐기물) 적치행위 ▲방화문 또는 방화셔터 훼손행위인 중대위반사항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단속 결과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조치명령 및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등이 부과된다.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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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 부산경찰 유공자 2명 특별승진 임용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이 9월 6일 오후 2시 청 내 7층 동백홀에서 ‘마약류 범죄 척결 등’에 공을 세운 경찰관 2명을 특진 임용 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가수사본부장 등 국수본 인사와 우철문 부산경찰청을 비롯한 부산청 주요간부가 참석했다. 이날 특진임용된 강력범죄수사대 국제범죄수사계 김호중 경감은, SNS(텔레그램 등)를 이용, 총책(베트남인)에게 국제우편(식료품으로 위장)으로 엑스터시 500정, 케타민 20g을 국내로 밀수입 후 베트남인 전용 클럽에서 판매 및 매수·투약한 베트남인 등 69명을 검거(구속 29명)한 공로로 ‘국가수사본부 즉시특진’ 대상자로 선정·임용됐다. 이어 사이버수사과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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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인 안전 조업 앞장 해군에 감사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은 조업한계선 인근에서 어업인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해안방어에 힘쓴 해군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6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서해 접경해역을 관할하는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다. 두 기관장은 이날 2함대 해군 장병과 가진 간담회에서 안전한 어로 환경 조성에 소임을 다한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노동진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해군 장병들의 노력 덕분으로 접경해역에서도 어업인이 마음 놓고 신선한 수산물을 생산하는데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수협은 건강하게 군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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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심포니 작은 도서관’ 15호점 개소
HDC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서산시에 있는 갯마을도서관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15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준환 갯마을도서관장, 인치관 행복마을협동조합장, HDC현대산업개발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니 작은 도서관 15호점 개소를 축하하고 함께 관내 시설물 정비와 일일 사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책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전북 군산 1호점을 개소하며 시작한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후 10년 동안 전국 각지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서 지원뿐 아니라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병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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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마천루 경쟁 랜드마크 ‘초고층 아파트’에 쏠리는 관심
올 초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각종규제를 완화한데다 지난 2월 이후 기준금리가 3.5%에서 인상이 멈춤에 따라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반등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분양시장에 나온 단지들이 높은 청약경쟁률로 마감에 성공하고 완판까지 이어지는 단지들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롯데건설이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선보인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의 경우 평균 24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후 단기간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이처럼 분양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초고층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통상 30층이 넘는 아파트를 초고층 아파트로 일컫는다. 이런 아파트들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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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아파트, 5개월 연속 감소…분양시장 바닥 다졌나?
전국 새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은 6만3087가구로 나타났다. 미분양 주택 수는 2022년 4월 2만7180가구를 기록한 이후 10개월 연속 증가해 올해 2월에는 10여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7만5438가구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5개월 연속 감소하며, 2월 대비 1만2351가구, 16.37%가 줄었다.권역별로는 같은 기간 지방보다 수도권에서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었다. 수도권 미분양 물량은 8834가구로 2월보다 29.56%(3707가구) 줄었고, 지방은 5만4253가구로 13.74%(8644가구) 감소했다. 7월 기준 물량만 비교해 보면 지방이 수도권의 약 6배에 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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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장도 움직인다”…‘수원’ 분양시장 기지개
수도권 대표도시 수원이 가을 분양시장 돌입과 함께 분양을 재개한다. 수원시는 최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와 맞물려 각종 지표가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향후 공급 가뭄 우려에 따른 새 아파트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수원 분양시장에는 총 1917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모두 최근 공급 물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권선구(서둔동·세류동·오목천동)에 집중돼 있다. 또 이 기간에는 ‘힐스테이트’ 등 부동산 시장을 이끄는 1군 브랜드의 공급이 집중돼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먼저 서둔동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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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신] 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 ‘학생들의 꿈 응원’ 장학금 지급
계룡장학재단 이승찬 이사장(계룡건설 회장)은 지난 5일 67명의 고등‧대학생에게 2023년도 2학기 장학금 86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에 지급한 장학금은 2023년도 일반장학금 전체 1억7200만원 중 제2회분으로써 92년 12월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만5766명 장학금 67억2096만3401원에 달한다.이승찬 이사장은 “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학금 지급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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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법인 산림인' 대표 홍현, 실전 강의 "산림은 훌륭한 사업모델 될 것"
국내 유일 산림 및 농림업 전문 '행정사법인 산림인'(대표행정사 홍현)이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에서 임업후계자와 독림가를 대상으로 산림개발 강의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산림치유학 박사과정에 있는 홍현 행정사는 이번 강의에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보전산지 임야를 개발해 소득증대를 가져올 수 있는 산림복지 관점의 개발행위에 중점을 뒀다. 임야개발의 기본 지식부터 임업후계자가 되는 간단한 방법, 그리고 보전산지를 개발하여 활용할 수 있는 '숲경영체험림'과 '숲속야영장'에 대한 인허가 방법과 준비 사항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이번 강의는 산림과 농림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시대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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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경찰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달력 자체 제작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도원칠)는 명절(추석) 특수를 노린 보이스피싱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피싱 범죄 예방 달력을 자체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달력은 2023년 10월부터 시작되며 10~12월 뒷면에는 ▴피싱 범죄 용어 정리 ▴피싱 범죄 예방 방법 ▴피싱 범죄 대처 방법이 기재돼 있다. 2024년부터는 동의대학교 광고홍보학과와 협업해 제작한 월별로 일어나기 쉬운 피싱 범죄 수법 삽화를 삽입했다. 또한 앞면에서는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문구와 피싱 신고 번호(112·1332)를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2월(설)·9월(추석) - ‘지인, 선물 사칭 피싱’, ‘택배 문자 사칭 피싱’ ▴4월(총선) - ‘여론조사 사칭 피싱’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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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강원도와 동해 제철 수산물 특판 지원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강원 관내 수협과 함께 동해 제철 수산물에 대한 소비 독려에 나섰다. 5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강원도가 개최한 ‘동해안 청정 수산물 특판전’에서 노동진 회장은 시민들에게 수산물 우수성을 홍보하며 수산물 구매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의장, 동해안 6개 시장·군수, 강원도내 경제 관련 단체가 참여한 이날 특판전은 위축된 수산물 소비 심리를 해소하고, 동해지역 수산물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 관내 9개 수협은 동해에서 생산된 오징어, 문어, 미역 등 제철 수산물 37개 품목 모두 30% 할인 판매하고, 무료 시식회를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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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과 해운물류 5개 단체, 수산물 소비 앞장 협력
수협중앙회와 해운물류업계가 손을 잡고, 국내·외에서 해상운송을 담당하는 민간기업의 구내식당에 수산물 메뉴 편성을 확대하는 한편, 어촌 방문 장려에도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5일, 수협중앙회와 해운물류 5개 단체는 서울 해운협회 회의실에서 ‘해운물류 민간분야 수산물 소비 활성화 협약식’을 열고, 이같이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수협중앙회를 비롯해 한국해운협회, 한국항만물류협회, 한국해운조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등 5개 해운물류 단체 대표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해운물류업계는 ▲매주 1회 수산물 데이를 지정해 구내식당에 수산물 메뉴 공급 확대 ▲수산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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