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Sh수협은행, 해양환경보전 지원 캠페인 실시
Sh수협은행(은 해양수산 전문은행으로서 깨끗하고 푸른 해양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환경경영문화를 내재화하고 친환경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Sh수협은행은 이러한 환경경영문화 정착을 위해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사회·환경 측면의 다양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모태인 수산업협동조합의 정체성에 기반하는 해안가 환경정화활동, 해양생태계 보호 및 수산자원 보존활동, 어촌지역 주거 및 복지환경 개선활동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해양환경보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보호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해양수산기관 및 유관단체들과 ESG협약
-
남해해경청, 추석명절 맞이 온정 나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장인식)은 9월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부산 동구 ‘자성대 노인복지관’에서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 및 이삭의 집 위문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 날 봉사활동에는 장인식 남해해경청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남해해경청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무료급식 배식 진행 및 남해해경청에서 모금한 성금(50만 원)과 쌀10kg을 전달했다.남해해경청은 ’19년 8월부터 지역 내 소외된 이웃 5가구를 선정해 매월 경제적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관내 보육원에 성금을 전달하고 주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추진하는 등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을 나누고 있다.자성대노인복지관 이은숙 관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
-
우리자산운용 ‘With우리 열매맘 창업지원사업’ 지원금 2억원 전달
우리자산운용은 23일 한부모여성가장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With우리 열매맘 창업지원사업’에 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우리자산운용 본사에서 열린 이번 지원금 전달식은 이상준 우리자산운용 전무, 최운정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With우리 열매맘 창업지원사업’은 소자본 생계형 창업을 준비하는 한부모여성가장을 대상으로 창업 준비교육, 창업자금 지원, 전문 컨설팅 및 멘토링 등 패키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가장이 안정적으로 창업을 준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
-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부산시 주택사업 공동위원회는 이기대 아파트 통합심의 부결하라"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9월 24일 오전 11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이기대 입구 고층아파트 건설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시 주택사업 공동위원회는 이기대 아파트 통합심의 부결하라"고 요구했다.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에는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부산경실련), 부산민예총,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부산생명의숲, 부산생명의전화, 부산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부산환경운동연합, 부산YMCA, 부산YWCA가 참여하고 있다.기자회견은 박정희 부산민언련 사무국장의 사회로 도한영 부산경실련 사무처장의 발언, 최수정 부산YWCA팀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9월 25일 예정된 부
-
남해해경청, 추석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위반 등 특별단속 추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장인식)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선물용 수산물 원산지 위반 등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10월 10일까지 진행되며 해양수산부, 수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 시민단체 등과 함께 진행한다. 관내 유명 수산시장, 대형마트, 홈쇼핑, 통신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선물·제수용 수산물(굴비, 옥돔, 민어, 어란 등)의 원산지 거짓 표시 등 국민 먹거리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키로 했다.-원산지 허위 표시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특히 소비 증가 시기에 맞춰 한탕주의식 시세차익을 노리는 △대
-
[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벽화 봉사’로 지역 공동체와 호흡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는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상사마을 경로당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벽화 봉사에는 디자인연구소를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지원한 50여 명의 오스템임플란트 임직원들이 참여했다.행정구역 상 개화동에 속하는 상사마을은 100여 가구 남짓의 주민들이 모여 사는 작고 오래된 동네다. 서울의 끝자락으로 개발 광풍에서 비켜나 낮은 단독주택들이 줄 지은 전원마을의 풍경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마을 골목길 담벼락은 알록달록한 그림들로 꾸며져 있는데 벽화를 그린 지 10년이 가까운 탓에 빛 바라고 이곳저곳 훼손이 심한 상태다. 강서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공동체에
-
세종대학교의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에 대한 ‘업무방해금지등 가처분’ 기각결정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9월 23일 서울동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가 세종대학교 총장, 총학생회장 등이 세종호텔 해고노동자들에 대해 제기한 ‘업무방해금지등 가처분’을 기각했다며 반겼다.세종대학교 총장, 총학생회장 등은 세종호텔 해고노동자가 세종대학교 앞에서 반복적으로 집회, 시위를 함으로써 업무가 방해됐고, 명예가 실추됐고, 학습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하며 가처분을 신청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실체적인 소명이 부족하고, 그에 따른 피보전권리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기각 결정을 했다.공대위는 "집회·시위의 자유라는 헌법적 권리를 함부로 제한해서는 안된다. 대학교 정문 밖에서의 집회·시위가 제한된
-
부산수영경찰서, 수영팔도시장 상인들과 소통간담회 가져
부산수영경찰서(서장 송진섭)는 추석명절을 앞둔 9월 23일 수영구 수영팔도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경찰서장과 주민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성수품 구매처인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차량 혼잡과 주정차 문제 등이 예상됨에 따른 소통의 자리다. 수영팔도시장 상인회장·상인 등 15명이 참석했다. 수영경찰서장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불법주정차 관리와 교통 소통관리를 강화하겠으며 특히 시장 주변 만성 교통 혼잡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정판훈 수영팔도시장 상인회장은 “경찰이 직접 시장을 찾아와 의견을 들어줘서 든든하다”며 “앞으로
-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 전광훈 딸 주거지·사무실 압수수색
'서부지법 사태'의 배후를 쫓는 경찰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의 딸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23일,오전 전 목사의 딸 전한나씨의 주거지와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딸 한나씨는 전 목사와 관련된 알뜰폰 통신사 '퍼스트모바일' 운영사의 대주주로 알려졌다.
-
[기업사회활동] 네오트랜스 임직원, 장애인 재활사업 지원 물품 기부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 임직원은 장애인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8월 11일부터 모아온 약 940개의 물품을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23일 기부했다고 밝혔다.기부물품 전달식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해 왔으며, 올해는 네오트랜스 본사에서 이관형 대표이사와 굿윌스토어 홍재근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굿윌스토어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기증받은 물품으로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증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장애인 임금을 지불하는 밀알복지재단 소속 사회복지 시설이다. 네오트랜스는 장애인 및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으
-
[기업사회활동] 한일시멘트,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예방 교육에 '연극' 도입
한일시멘트가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예방을 위해 ‘연극’ 교육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일시멘트에 따르면 기존의 성희롱·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이 주로 온라인 영상 강의 형태로 진행돼 몰입도와 체화 수준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던 만큼, 이번 연극 교육은 임직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높이는 대안으로 마련됐다.서울 서초동 한일시멘트 본사와 단양·영월공장에서 지난 22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은 극단 ‘굿컬쳐스’가 제작한 체험형 연극 프로그램 ‘두근두근’을 통해 운영됐다.연극은 실제 직장에서 벌어질 수 있는 성희롱과 괴롭힘 사례를 무대 위에 재현하며, 구성원들의 공감과 자발적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
미래가치 견인하는 핵심 요인 ‘교통망’…청약 시장 활기
경기·인천 지역의 가장 중요한 부동산 키워드 중 하나가 ‘교통망’이라는 사실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지하철이 연장되거나 신규 교통노선이 확충되는 지역 청약 시장이 활기를 띠며 부동산 시장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경기·인천 지역에서 분양한 아파트 청약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7개 단지가 주변에 지하철 등 교통망을 갖췄거나 개통될 예정인 곳으로 나타났다. 일례로 지난 8월 경기도 과천시 일원에 분양한 ‘디에이치 아델스타’는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인근 단지로 1순위 경쟁률 52.3대 1을 기록했다. 1순위 경쟁률 14.4대 1이 나온 ‘망포역 푸르지오 르마크(2025년 8월 분양, 경기
-
“출퇴근 줄이니 삶이 달라졌다”…직주근접 아파트, 여전히 강세
아파트 시장에서 ‘직주근접’ 단지가 꾸준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직주근접이 단순한 교통편의 차원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의 핵심 가치로 부상하면서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특히 직주근접은 분양시장에서 흥행을 좌우하는 키워드로 우뚝섰다. 이달 초 수원 영통구에서 공급된 ‘망포역 푸르지오 르마크’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4.4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3년간 수원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최고 경쟁률이다. 삼성전자 본사가 위치한 삼성디지털시티와 기흥·화성 나노시티 등 반도체 산업단지와의 직주근접성이 흥행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앞선 상반기 분양시장에서도 직주근접 단지의 강세는 뚜렷했다. 대표적으로 화성 동탄
-
창원서부경찰서, 지역경찰 흉기피습 대비 실전같은 훈련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선섭)는 9월 8일부터 10월 24일까지 7주간 관내 지구대·파출소 전 순찰팀을 대상으로 흉기피습 대비 실전 상황과 같은 훈련을 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112신고 현장에서 흉기를 든 피의자로부터 경찰관이 피습을 당하거나 대항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는 등 흉기로 인한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범죄 피해자의 안전과 경찰관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훈련은 참여 태도와 상황별 이해도, 자체 숙달교육 여부와 경찰관 개인별 숙달도를 확인해 실제상황 발생 시 즉각적이고 안전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되고 있다.주요 훈련 항목은 ▵흉기피습 상황별 대응요령 ▵총기사용법·
-
부산금정경찰서, 부산외대 '외성자율방범대' 발대식 및 서장 특강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신경범)는 9월 23일 부산외국어대학교 트리니티홀에서 금정경찰서장, 부산외국어대학교 지도교수, 학생대표를 비롯해 대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외성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부산외국어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활동하는 외성순찰대가 금정경찰서 자율방범대로 새롭게 편성되면서 지역치안 강화와 대학생 참여형 공동체 치안 활동의 의미를 더하는 자리였다.발대식에 이어 금정경찰서장이 '지역치안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협력치안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신경범 금정경찰서장은 “ 젊고 활기찬 대학생들의 참여가 우리 지역 사회안전망을 한층 강화시켜 줄 것이라
-
부산해경, 추석 명절 수산물 원산지 위반 특별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선물용 수산물(굴비, 옥돔, 민어, 어란 등) 등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10월 10일까지 원산지 위반 행위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은 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과 함께 유명 수산시장,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한다.「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산지 허위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부과(제14조) , 원산지 미표시는 5만 원 이상∼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제18조)한다.특히 △대규모 밀수 행위 △유통기한 경과 등 부적합 식품의 불법 유통 행위 △수입·제조업체의 원산지 증명서 거짓 발급
-
남해해경청, 한국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장인식)은 9월 23일 한국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본부장 진경록)와 해상 기름 유출사고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과 유류 분석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주요 협력분야는 △기름 유출사고 대응협력 △정보공유 및 자료 협조 △인력 및 장비지원 △교육 및 훈련 협조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최신 분석 기술 활용, 공동 연구 확대 등을 추진해 해양환경 보호와 안전확보에 기여하기로 했다.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상 기름 유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해양환경을 지키고 국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