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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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누리보듬봉사단’ 집수리 봉사활동 실시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들이 충주 지역 내 노인 가구 등 노후화된 주거시설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21일 현대엘리베이터에 따르면 사내 봉사동아리 ‘현대누리보듬봉사단’ 10여 명은 지난달 28일과 지난 18일 충주 지역 내 노인 가구를 방문해 낡고 노후화된 집안 곳곳을 보수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도배, 장판 시공, 페인트, 싱크대와 조명 등 노후화되고 방치된 것들을 교체하고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현대누리보듬봉사단은 전문지식이 필요한 전기, 도배, 배관 등 외부교육을 이수하거나 전문자격이 있는 이들로 구성해 체계적이고 내실있게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집수리 진행에 앞서 사전 실습 및 안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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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고리원전 온배수 피해보상 1심 판결 불복 항소 제기
고리원자력발전소 온배수 피해 보상과 관련해 어민들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인 1심 판결에 불복해 한국수력원자력이 항소를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수원은 고리원전 온배수 피해 보상 소송과 관련해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리원전 측은 1심 판결로 인해 강제집행이 이뤄지지 않도록 집행정지 신청도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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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민주당 의원들, '부당 인사 논란' 배도수 의장 고발
경남 통영시의회 배도수 의장이 직원 동의 없이 집행부로 인사 발령을 낸 것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영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혜경, 배윤주, 정광호, 최미선 의원 등은 지난달 13일 배 의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경찰은 고발장을 낸 정 의원 등을 불러 조사했으며 배 의장은 도 소청 심사 결과에 따라 소환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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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아침 쌀쌀...경기 북부∙강원 내륙에 서리
일요일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은 구름이 많겠다.제주도는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19일부터 이틀간 10∼50㎜다.아침 최저기온은 5∼14도(일부 강원 내륙·산지 5도 이하)로 19일보다 5∼10도가량 낮아지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가 필요하다.낮 최고기온은 14∼21도(강원산지 10도 이하)로 예보됐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경기 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기 북부 높은 산지와 강원 내륙·산지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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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DC 드림나눔봉사단, ‘다시 태어나는 현수막’ 활동 추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폐현수막으로 마대자루를 만드는 ‘다시 태어나는 현수막’ 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다시 태어나는 현수막’ 활동은 기관에서 사용한 현수막을 모아 해안 쓰레기 수거에 필요한 마대자루로 만들어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가 제주 지역 자원봉사 친화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폐현수막 새활용 캠페인’의 하나로 추진됐다. 이날 참가한 JDC 임직원들은 폐현수막을 마대자루로 새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제주공방협동조합 강사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서툴지만 정성을 다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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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재단, 제33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 개최
유한재단(이사장 김중수)은 지난 18일 오전 대방동 유한양행 4층 대연수실에서 제 33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시상에는 간호부문에 송경애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명예교수, 교육부문에 송미경 대전맹학교 교사, 복지부문에 고희경 모래시계한의원 원장, 문영숙 양평호스피스회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중수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활동이 존경받는 이유는 여러분이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무형자산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고 가는데 솔선수범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사회봉사 활동이 들불같이 일어나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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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야생조류 투명창 충돌 예방 활동’ 전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야생조류 투명창 충돌 예방을 위한 점자형 스티커 부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조류충돌방지협회와 함께 경기도 이천시 회억리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호 및 인공구조물과 자연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조류 충돌은 건축물의 투명창을 인지하지 못하고 비행하는 새들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조류가 인식할 수 있는 점자형 스티커를 2.5m 높이의 투명 방음벽 약 60m 구간에 걸쳐 설치했다.지난 상반기 활동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약 20명의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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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코 앞”…가격 뛰고 통장 몰리는 ‘명문학군’ 미리 선점할까?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학군지 부동산에는 벌써 매수세가 밀려들고 있다. 서울 대치동, 목동, 경기 평촌 등 대표 학군지로 꼽히는 지역들은 새 아파트 공급이 적고, 업무지구로 출퇴근하려는 수요까지 유입되면서 매물 자체가 귀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명문 학군지 내 위치한 인기 단지들의 몸값은 하루가 다르게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목동신시가지7단지’ 전용 74㎡는 지난 5월 20억2000만원에 실거래된 바 있다. 이어 7월 20억5000만원, 8월 20억9500만원으로 조금씩 몸값을 높이더니 지난 9월에는 21억 2000만원에 새 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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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성성호수공원, 주거 중심 축 이동하는 ‘천안’
천안의 주거 개발 축이 움직이고 있다. 전통적인 주거 중심지로 불리던 불당지구 일대에서 성성호수공원 주변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실제 성성호수공원 주변은 도시개발사업을 통한 약 2만 가구 이상의 신흥주거타운의 형성에 박차를 가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 더 이상 개발할 땅 없는 ‘불당’ 대체 주거지는?불당지구는 그동안 천안의 주거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특히 브랜드 아파트와 다양한 인프라가 밀집되면서 주거선호도가 높은 천안의 부촌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더 이상 개발할 땅이 없어지면서 천안에서는 이를 대체할 신흥주거지 개발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다양한 곳이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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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전 직원 ‘사랑으로 고객지원 결의 단합 대회’ 실시
부영그룹이 이달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임직원 간 단합과 소통 및 교류 강화를 위해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이중근 회장을 비롯한 본사 및 계열사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국내외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대한민국의 회사다운 회사로서 출산 장려로 인구 증가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국가 장래를 걱정하는 회사로 인정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덧붙여 임직원 간의 소통 강화 및 교류 확대도 주문했다.부영그룹은 최근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민간 기업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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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쯔양, 내달 '공갈 혐의' 구제역 재판 출석해 직접 피해 증언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자신에 대한 공갈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구제역(본명 이준희) 재판에 참석해 직접 증언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4단독 박이랑 판사는 18일 구제역, 주작감별사(본명 전국진), 카라큘라(본명 이세욱), 크로커다일(본명 최일환), 최모 변호사 등 5명의 공갈 혐의 등 두 번째 공판에서 내달 15일 박씨(쯔양)에 대한 증인 신문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박씨는 검찰의 혐의 입증 및 구제역과 최 모 변호사 측이 관련 공소사실을 부인함에 따라 증인으로 채택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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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부하 직원에게 폭언' 경찰 간부 대기 발령 조치... 내부 감찰 돌입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해온 경찰 간부에 대한 진정이 제기돼 경찰청이 내부 감찰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부하 직원에게 폭언했다는 의혹을 받는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 서장 A 총경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는 지난달 청주에서 진행된 농민단체 집회 현장에서 사전에 신고되지 않은 상여가 등장하자 집회를 관리하던 경비계장에게 폭언 섞인 질책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진정서를 접수한 경찰청은 사실 확인을 위해 감찰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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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 '김여사 명품백' 서울의소리 측 항고 사건 형사부에 배당
서울고검이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사건과 관련한 재수사 여부를 검토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검은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가 김 여사에 대한 검찰 불기소 처분에 불복해 항고한 사건을 형사부에 배당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서울의소리 측이 고발한 윤 대통령과 김 여사의 모든 혐의를 불기소 처분했고 서울의소리 측은 이에 불복, 지난 7일 서울중앙지검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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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수사관 4명 채용... 29일까지 원서 접수 진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수사관 결원을 충원하기 위해 수사관 4명(5급 2명·6급 1명·7급 1명) 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는 이번 채용을 통해 수사관 정원 40명을 채운다는 방침이다. 채용에 응시하려면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거나 수사·조사업무 수행 공무원 또는 조사업무 실무 경력자여야 한다. 임기는 6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정년은 60세. 원서 접수는 이달 21일부터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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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 의약품 사용 대가 리베이트 받은 병원장 송치... 당사자 혐의 부인
특정 의약품을 사용하는 대가로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로 부산의 한 병원장이 검찰에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강서경찰서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40대 병원장 A씨와 의약품 도매업자 5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의약품 도매업자 5명으로부터 특정 의약품을 사용하는 대가로 현금을 받는 등 1억7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 A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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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약, ‘걷기 기부 캠페인’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다리질환 의료비 지원
동국제약(회장 권기범)이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6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동국제약 청담사옥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과 동국제약 OTC사업본부 박혁 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8월 한 달간 진행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으로 마련되었으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치료를 위한 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2022년부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동국제약과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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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 활동] 취약계층 가정 대상 요리재능기부, ‘2024 희망클래스’ 성료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요리를 매개로 다채로운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전개 중인 요리를통한도시재생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욱정, 이하 조합)과 함께 한 ‘희망클래스 요리재능기부’를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조합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 자치역량 강화를 통해 낙후 지역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주민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둔 사회적기업이다. 2022년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한 ‘홉스 위드 베이커리(Hopes with Bakery)’를 시작으로 롯데호텔앤리조트와 조합의 희망클래스 협업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소속 셰프들은 릴레이 형식으로 조합이 운영하는 쿠킹 스튜디오 검벽돌집(서울시 중구 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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