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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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장학재단-KIST 미래재단, 과학인재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KT&G 장학재단이 KIST 미래재단과 지난 20일 과학인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김승택 KT&G 장학재단 이사장, 김용직 KIST 미래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산업을 선도할 과학기술 분야 인재들을 격려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올해 장학생으로 선정된 총 33명의 내외국인 학생연구원은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과정 학생연구원 중 학업 및 연구 성취도가 뛰어난 학생들이 KIST 장학심사위원회의 논문 및 연구실적 등 종합평가를 거쳐 수혜자로 선발됐으며, 벨라루스,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방글라데시, 중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도 포함됐다.KT&G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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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그룹, 희귀질환 아동 10가정에 선물 전달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올 한해 그룹의 지원을 받았던 희귀질환 아동 10가정에 선물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삼표그룹은 희귀질환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를 통해 책상과 학습용품, 그림책, 장난감 등을 선물했다. 물질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평소에 바라던 특별한 선물을 전달한 것이다.한 아동의 부모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 선물을 사달라는 아이의 요청에도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삼표그룹에서 예상치 못한 깜짝 선물을 주셔서 행복한 연말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또 다른 부모도 “아이가 평소 가지고 싶어 했던 선물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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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광장에 박정희 동상 세워져…시민단체 강한 '반발'
대구시는 23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시민단체 등의 반발 속에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에 박정희우상화반대범시민운동본부 등 시민단체는 동상 철거를 요구하며 강하게 반발했다.시는 이날 오후 2시 홍준표 대구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 동상 제막식'을 열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사에는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과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주최 측은 참석자가 2천여명이라고 주장했다.박정희 동상을 덮고 있던 천이 걷히며 3m 높이 외관도 공개됐다.박정희 동상은 박 전 대통령의 재임 시절인 1965년 9월 그가 추수하며 웃는 모습으로 제작됐다.동상 둘레석에는 당시 사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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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값 폭등" 런치플레이션 시대...그램(g)당 가격 따지는 직장인들
만원으로 한 끼 해결하기 쉽지 않을 정도로 외식비가 올랐다. 꾸준히 오르는 인건비와 식자재 물가가 음식 가격에 반영되면서 ‘런치플레이션(점심 물가 상승)’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지난 11월 통계청에 따르면 외식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밥(6.4%)과 칼국수(4.7%) 등 대표적인 점심 메뉴 가격들이 가파르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여기에 배달 플랫폼들의 배달비 인상에 따라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배달 가격 이원화를 적용하면서 이른바 ‘런치플레이션’으로 시름하는 소비자들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런치플레이션 현상이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은 햄버거가 ‘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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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장학재단, 연세대 의료원에 5억원 후원
호반장학재단이 국내 의료인재 양성을 위해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호반장학재단은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5억원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동일 규모의 지원이다.이번 후원금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시설 현대화와 연구 인프라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학 교육의 질적 향상뿐만 아니라 연구 역량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금기창 연세의료원장은 “호반장학재단의 지속적인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의료인재 양성을 통해 세계 의료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번에도 연세의료원에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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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시가격 ‘5억원 이하 빌라 소유주’ 청약 기회 마련
지난 18일 ‘주택 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공포·시행되면서 전용면적 85㎡ 이하 비(非)아파트 소유주들의 청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수도권 공시가격 5억원 이하 빌라를 소유한 자들을 무주택자로 간주하도록 개정되면서 이 기준에 부합하는 수요자들의 무주택기간 산정 기간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행법 상 무주택기간 15년을 채운 청약자의 경우 최대 32점의 가점을 산정 받는다.기존에는 전용면적 60㎡ 이하, 공시가격 1억6000만원 이하(지방은 공시가격 1억원 이하)인 빌라, 단독주택 소유자는 청약 때 무주택자로 인정받았다. 개정 규칙에 따라 앞으로는 전용면적 85㎡ 이하, 공시가격 5억원 이하(지방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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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윤대통령 25일 공수처 출석시 합동조사 계획... “체포영장 계속 검토”
경찰은 오는 25일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석 요구에 응할 경우 합동 조사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특별수사단 관계자는 23일 "경찰관이 현장에 파견돼 질문할 수 있게 조치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공조수사본부는 윤 대통령에게 오는 25일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나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으라고 출석요구서를 보낸 상태다. '체포영장이나 구속영장 신청 중 어느 쪽에 무게를 두느냐'는 질문에는 "공수처와 계속 협의하고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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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여론조사 폭로' 강혜경씨 "명태균 황금폰은 보석 청구용" 의견 밝혀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불법 여론조사 의혹 등을 제기한 강혜경 씨가 23일 명씨가 최근 검찰에 제출한 이른바 '황금폰'에 대해 '보석 청구용'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씨는 이날 이번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변호인과 함께 창원지검에 출석하며 "본인이 보석을 청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제출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며 "검찰에서 확인한 부분과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는 조사가 될 것"이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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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화숙·재생원’ 집단 수용 피해자들, 국가 상대 손해배상 소송 진행
부산지역 집단 수용시설인 영화숙·재생원의 피해자들이 국가에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부산지부는 영화숙·재생원피해생존자협의회가 국가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위·수임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영화숙·재생원은 1960년대 부산지역 최대 부랑인 시설로, 당시 이곳에 강제로 끌려간 사람들은 강제노역과 폭행을 당하는 등 인권 유린이 자행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 소송에 참여하는 피해자는 160여명으로 민변은 소속 변호사 30여명을 사건에 투입해 변호사 1명당 5∼6건씩 맡아 소송을 준비할 예정이며 청구액은 구금 햇수당 1억원 수준으로 전망된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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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혁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부영그룹 지원 서귀포혁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원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영그룹의 지원을 받고 있는 제주 서귀포혁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의 온기를 전했다. 서귀포혁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이 경제개념을 배우고, 지속가능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장놀이를 진행했다. 나아가 연말을 맞아 행사 수익금을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도 일깨워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제남아동센터를 통해 도내 보호 종료 아동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서귀포혁신 부영 사랑으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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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레저법 개정... 내년 6월부터 음주 서핑 처벌
내년 6월부터는 서핑·카약 등 무동력 수상레저기구 등이 음주 조종 처벌 대상이 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양경찰청은 수상레저안전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지난 20일 공포돼 내년 6월 21일부터 시행된다고 23일 밝혔다. 현행법상 음주·약물 조종 단속 대상은 수상 오토바이, 고무보트, 5마력 이상 세일링 요트 등 동력 수상레저기구에 국한되지만, 개정안은 서핑과 카약 등 무동력 수상기구로 단속 대상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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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한국주류산업협회와 주정용 맥류 계약재배 우수농가·직원 시상
농협경제지주가 20일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사)한국주류산업협회와 공동으로‘주정용 맥류 계약재배 우수농가·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창윤 농협경제지주 식품가공본부장, 이용우 한국주류산업협회장, 김남철 농협맥류전국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주정용 맥류 계약재배 경과보고 및 우수농가·직원 시상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제주 구좌농협 양희진 조합원 등 16인은 우수농가로, 동김제농협 강정길 과장 등 7인은 우수직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수상자에게는 총 33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또한 올해 작황 부진으로 인한 농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적인 맥류 계약재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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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신송식품, 사회 배려 계층에 '따뜻한 사랑' 활동 펼쳐
신송식품은 사회에 온기를 나누기 위해 배려 계층을 위한 식품지원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먼저 신송식품은 광주에 위치한 ‘해뜨는 식당’에 전통 장류를 계속 지원하고 있다. 이곳은 원래 이름보다 ‘천원 식당’이란 이름으로 더 유명한 곳으로 ‘천원만 내면 밥, 국, 반찬 3종의 백반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하루 80명에서 100명이 찾는 이 식당에서는 밥 한공기와 된장국, 반찬 등이 제공한다. ''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는데 많은 비용과 재료가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소중한 한끼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매월 된장, 고추장, 쌈장, 간장 등, 요리에 필요한 장류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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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KOICA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수행대학 선정
부영그룹은 그룹에서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5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수행 대학으로 선정됐다.‘2025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은 대학 교과목을 운영하고 국내·외 현장활동을 지원해 학생들에게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신대학교는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1학기에는 ‘국제개발협력의이해’, 2학기에는 ‘빈곤과국제개발협력’을 카리스교양대학 교양 교과목으로 개설해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프로젝트 수업과 토론을 통해 개발도상국을 비롯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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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본, '내란혐의' 윤 대통령에 2차 출석요구... 25일 조사 일정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공조수사본부가 20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2차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수처와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 국방부 조사본부 등이 참여하는 공조수사본부는 이날 윤 대통령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공수처 차정현 부장검사 명의로 작성된 출석요구서에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 검사실로 출석해 조사받으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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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수단, '계엄 국무회의' 참석 한덕수 권한대행 비공개 조사
12·3 계엄 사태 당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진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에 대한 조사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현재까지 한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를 비롯한 비상계엄 발령 당시 국무회의 참석자 9명을 피의자 또는 참고인으로 조사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국무회의 참석자와 배석자 12명 중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김영호 통일부 장관을 제외한 9명을 조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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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협박해 3억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 1심 실형 불복해 항소
배우 이선균씨를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유흥업소 실장이 1심 실형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갈 등 혐의로 전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은 유흥업소 실장 A(30·여)씨는 선고 공판이 끝난 뒤 곧바로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공갈 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한 1심 판결은 법리를 오해했다"며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4년 2개월을 선고받은 전직 영화배우 B(29·여)씨는 아직 항소하지 않은 상태인데 이들에게 각각 징역 7년을 구형한 검찰은 1심 양형이 적절했는지를 검토 후 항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해 9월 이씨에게 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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