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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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울시 녹색에너지 팀장, 본지 대표이사 이름으로 천왕지구 입주민 카폐에서 활동 ‘논란’
천왕동 주민들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천왕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무리하게 꼼수로 착공을 시도하고 있는 서울시 녹색에너지 팀장이 본지 김영삼 대표이사 이름으로 천왕지구 입주민 카폐에 가입해 수소발전소 찬성 글을 올리고 반대하는 주민들의 댓글에 반박하는 글을 올리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서울시 녹색에너지과 팀장은 지난 9월초부터 천왕지구 입주민 카폐에 가입해 이펜3잠엘, 찐보찐보, 광명가스충전, 김영삼 이름으로 수소발전소 건설 반대글에 ‘반대하면 안된다’ ‘잠실 롯데타워도 지하에 운영중이다’ ‘반대를 위한 선동을 하면 안된다’ ‘(찬성을) 핸드폰 한 개로 여러번 할수 있어 참좋습니다“등의 글을 올린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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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표시멘트, 소방안전교육용품 기탁
삼표시멘트가 응급 구조 교육에 필요한 기자재를 기증했다.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지난 23일 소방안전교육용 물소화기와 심폐소생술 교육용 애니(마네킹)를 삼척소방서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기증한 물소화기는 실제 화재 상황에서 분사해야 할 소화기 사용법을 보다 생동감 있게 교육할 수 있도록 제작된 교보재다. 심폐소생술 교육용 애니는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등 심폐소생술 실습 시 활용된다.삼척시에 공장을 두고 운영중인 삼표시멘트는 지역과 함께 성장한 향토 기업이다. 시민의 소방안전의식 제고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에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기자재를 전달했다.삼척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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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역 조폭 , '선배는 하늘·무조건 복종'…판결문에 행동강령
'선배에게는 묻지 않으며 묻는 말에만 대답한다. 선배 말에는 무조건 복종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단순 시비 끝에 재판에 넘겨진 전북 전주지역 한 폭력조직원들에 대한 판결문에서 해당 조직의 구체적 행동 강령이 드러났다.26일, 전주지법 제1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 판결문에 따르면 전주를 기반으로 한 A 폭력조직은 1980년대 지배인 등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이들 여럿이 모여 결성했다.A 조직은 '조직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상호 이익을 위한다'는 기치를 내걸고 조직 관리를 위해 모두가 지켜야 할 행동 강령도 만들었다.세부적으로 '선배 알기를 하늘과 같이 안다', '선배 앞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직계 선배에게는 허리를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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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변호인 "포고령 초안에 '통행금지' 포함했으나 윤 대통령이 삭제지시" 주장
비상계엄 포고령 초안에 당초 국민에 대한 통행금지 조항이 포함됐으나 윤석열 대통령이 삭제를 지시했다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이 26일 주장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전 장관 측 유승수 변호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전 장관은 초안을 작성한 사실이 있다. 대부분의 내용을 김 전 장관이 작성했고, 대통령은 이를 검토하고 일부 수정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변호사는 "계엄은 일반적으로 국민에 대한 통행금지를 내용으로 하는데, 김 전 장관이 작성한 초안에 이같은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며 "그러나 대통령이 '국회에 경종을 울리고자 함'이라는 목적대로 계엄은 일반 국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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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고려아연 자사주 처분금지 가처분 취하
영풍·MBK파트너스가 26일 고려아연의 자기주식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풍·MBK는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대리인 측이 지난 18일 심문기일에서 이 사건 자기주식에 관해 소각 이외의 일체의 처분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여러 차례 확약했고 재판부에서 이를 심문조서에 기재까지 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정기주주총회 기준일인 오는 31일까지 기다려 이 사건 자기주식 처분이 없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겠지만, 재판부가 보는 가운데 확약했고 심문조서에까지 그 취지가 명시된 점을 고려해 향후에도 최 회장 측의 자기주식 처분행위가 없을 것으로 판단, 처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취하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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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 논란' 송민호 병무청서 경찰에 수사 의뢰
사회복무요원으로 부실하게 근무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그룹 위너의 송민호에 대해 병무청이 직접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26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병무청은 경찰 수사에서 송씨가 복무 태도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될 경우 소집이 해제됐더라도 해제 처분을 취소하고 문제 기간만큼 재복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관계자는 "경찰 수사가 더 정확한 만큼 병무청이 자체 조사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씨는 지난해 3월부터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다가 지난 23일 근무를 마쳤으나 부실 근무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언론 취재와 직원 증인 등이 나오면서 논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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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연말 맞아 소외계층 위해 5억원 기부
가수 아이유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돕고자 5억원을 기부했다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가 25일 밝혔다.아이유는 자신의 활동명과 팬클럽명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아산병원, 서울아동복지협회, 함께웃는세상, 따뜻한 동행 등 국내·외 여러 단체를 통해 이뤄졌다.이번 기부금은 ▲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고령 환자, 심뇌혈관질환자 및 여성암 환자 지원(서울아산병원) ▲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역량 강화(서울아동복지협회) ▲ 쪽방촌·반지하 등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함께웃는세상) ▲ 장애인 맞춤형 공간 조성 및 첨단보조기구 지원(따뜻한 동행) ▲ 노숙인 쉼터 운영 지원(사단법인 열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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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노상원 별동대' 기갑여단장 소환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2차 롯데리아 회동' 멤버인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을 피의자로 소환 조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구 여단장은 계엄 당일인 지난 3일 방정환 국방부 혁신기획관 등과 함께 경기도 안산의 한 롯데리아 매장에서 노 전 사령관 등을 만나 계엄을 모의한 의혹을 받고 있다. 구 여단장은 계엄 당시 전차부대를 동원하려 했다는 의혹의 당사자다. 노 전 사령관이 사조직 겸 별동대 격으로 꾸리려 한 '제2수사단'의 수사단장으로 이름이 올랐다.경찰은 전날 구 여단장을 비롯해 방 기획관, 정성우 방첩사령부 1처장을 입건하고 각각 출석을 요구했고 노 전 사령관의 제2수사단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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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농촌 어르신 위한 안전 편의용품 지원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4일 전남 나주시 반남면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용품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기탁한 물품은 모두 2000여 만원 규모로, 어두운 밤길 안전한 보행을 위한 부착형 클립조명과 동절기를 대비한 양변기 온열시트, 그리고 TV 등이다. 이 물품들은 반남면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어르신에게 전달되거나, 경로당 노후TV 교체를 위해 전달된다. 한전KPS는 전력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소외된 농촌 지역과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같은 노력이 최근 농어촌ESG 실천인정제에서 3년 연속 인정기업 선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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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엘리베이터, 연말 릴레이 기부활동 ‘눈길’
현대엘리베이터가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향한 따뜻한 기부활동을 연이어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24일,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Re(cycling) 시즌2’ 캠페인을 마쳤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현대:Re’캠페인은 임직원들이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옷, 가방, 인형, 가전제품 등을 기부받아 관련단체에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지난 10월부터 2개월간 충주본사와 전국지사에서 동시에 진행, 총 1982점의 물품을 기부 받았다.임직원들은 장애인단체를 통해 재판매된다는 취지를 알고는 포장도 뜯지 않은 목토시와 귀마개, 새 가전제품 등을 다수 내놓으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수거된 물품은 장애인을 고용해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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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부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성금은 저소득 청년과 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 생활 지원, 복지 사각지대 가구 대상 안전한 일상 지원, 장애인·가정폭력 피해아동·노숙인 자립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여질 예정이다.두산 관계자는 “나눔의 온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우리 이웃들이 안전한 일상 속에서 어려운 환경을 잘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두산그룹은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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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측 "대통령 내일 공수처 출석 어렵다"
윤석열 대통령 측이 하루 뒤로 예정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피의자 조사에 출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2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40년 지기이자 수사 변호인단·탄핵심판 대리인단 구성에 관여하고 있는 석동현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사무실에서 "내일(25일) 출석하기는 어렵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 여건이 안 됐다는 정도로 설명해 드리겠다"며 "대통령께서는 이번 일은 국회가 탄핵소추를 한 만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절차가 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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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용현 비선·계엄모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검찰 송치
'12·3 비상계엄' 기획에 관여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온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이 검찰에 송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24일 노 전 사령관을 내란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박근혜 정부 당시 정보사령관을 지내기도 한 노 전 사령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비선'으로 이번 계엄을 기획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로 계엄 이틀 전인 지난 1일과 계엄 당일인 3일 경기도 한 햄버거 패스트푸드점에서 전·현직 군 관계자들과 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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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화, 연말 맞아 강동구와 함께 기부 활동 실시
일화(대표 김윤진)는 연말을 맞아 서울 강동구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1천만원 후원금 및 5천 5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일화는 강동구와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에서 이어오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연말을 맞아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후원금과 물품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먼저, 강동구 내 학생들을 위한 ‘강동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울 강동구청 내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수희 구청장, 일화 김윤진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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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KPS, 이웃사랑 성탄 선물 ‘산타원정대’ 활동 실시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성탄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을 위한 소원․선물 프로젝트 ‘산타원정대’ 활동을 펼쳤다. 한전KPS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최근 본사 소재지인 전남 나주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금성원과 7남매 다자녀 가정에 2000만원 상당의 드론과 방한용품을 각각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직원 30여 명이 산타로 분해 직접 선물을 포장하고 아이들에게 전달하면서 풍성한 성탄 및 꿈과 소원 성취를 응원했다. 특히 금성원은 사전에 아이들의 선호를 조사해 드론을 선물하면서 미래 꿈 개발을 위한 소중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으며, 시설의 드론축구 종목 전남대표 아동을 위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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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C녹십자, 연말 이웃돕기 성금 2억원 기탁
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기부금 중 1억원은 전국의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성금으로 쓰여며, 1억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구호사업과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보탬을 줄 예정이다.올해 GC 전 가족사 임직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기부에 힘썼다. 리액션 캠페인, 플로깅 활동, 아름다운 동행 등 다양한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를 하였으며, 매칭그랜트, 연말 급여 1% 기부, 급여 끝전 기부 등 임직원 대상 기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총 5억 원이 넘는 금액을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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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광복 80주년’ 보훈 콘텐츠 공모전 실시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제4회 보훈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자생의료재단이 주최하고 국가보훈부와 자생한방병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우리가 일상 속 알지 못했던 대한민국 의인들의 삶을 조명하는 보훈 공모전이다.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일상 속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영웅들’이다. 군인, 경찰, 소방관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공직자와 의로운 시민을 칭하는 ‘의인’이 여기에 해당된다. 또한 조국을 위해 몸 바친 국가 유공자와 그 유족에게 훈공을 보답하는 이야기를 발굴하면 된다.응모 자격은 초등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평면 회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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