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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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한마음 리더십 캠프' 개최
오는 8월13일~14일 제천 청소년 수련원서 열려고등학생·대학생 봉사단원의 범죄피해자 지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이하 KOVA)는 오는 8월 13일(토)과 14일(일), 1박 2일 동안 “2016 KOVA 한마음 리더십 캠프”를 제천 청소년 수련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범죄피해자 지원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서 지원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자원봉사의 참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이 참가할 수 있다. 캠프 수료 후에는 수료증과 자원봉사활동확인서(12시간)가 발급된다. KOVA는 국내 최초의 순수 민간 피해자지원단체로 2010년 12월 13일에 법무부 허가를 받은 범죄피해자지원등록법인이다. 또한 경찰청과 2015년 3월 13일에 업무협약을 체결, 각 지방경찰청으로부터 지원 의뢰를 받은 범죄피해자나 그 가족들에게 경제적·정신적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KOVA는 자발적으로 동참한 전문위원(변호사, 의사, 교수진 등)들과 고등학생·대학생 및 시민봉사단원들이 범죄피해자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2016 KOVA 한마음 리더십 캠프'의 신청은 전자우편(help@trykova.org)으로 접수하며, 신청 접수기한은 7월 31일까지로 선착순 마감이다.캠프의 참가비는 1만원이고 신청서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KOVA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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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CNC작업장 생산제품 첫 국제인증(ISO 9001) 획득
부산교도소(소장 강위복)는 22일 교도작업 제품생산ㆍ판매 부문 최초로 국제적 품질경영시스템인 ISO9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부산교도소 희망 CNC작업장(수형자가 성공적으로 사회복귀 할 수 있게 희망을 주는 작업장,660㎡,21명)에서 생산되는 제품(볼트, 너트, 와셔, 핀, 샤프트)에 대한 생산 및 품질 관리 시스템이 적합판정을 받음으로써, 대외적 기술력 확보는 물론 국제적 표준시스템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ISO 9001'은 ISO(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한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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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교육청, 소통·나눔·기쁨 가족캠프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박수환)는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우동기)과 연계해 7월 21~22일(1박 2일)까지 경북 칠포해수욕장 소재 대구교육해양수련원에서 학생 보호관찰대상자 10명과 보호자 12명, 지도교사 등 30여 명이 함께하는 소(통)나(눔)기(쁨)가족캠프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학생 보호관찰대상자들이 부모와 함께 심신수련을 통한 가족 간의 공감, 소통, 나눔의 장을 통해 비행 예방 및 학교적응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가족끼리 텐트를 치고 함께 야영을 하며 해양 레프팅 체험 등 신체활동과 캠프파이어, 이야기공연,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풍등 날리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들을 중심으로 알차게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양(15)은 “이제까지 몰랐던 아빠의 새로운 모습들에 놀랐고 특히 저에 대한 마음이 얼마나 큰지 알게 됐어요. 이제 속 안 썩이고 말 잘 들을 거예요”라며 웃음지었다. B씨(45)는 “처음에는 ‘애 때문에 일도 못하겠다’이런 원망 좀 했는데 함께 있다 보니 자녀 덕분에 소중한 시간과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며 “애 탓하기 전에 내가 먼저 다가가는 부모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전했다. 대구준법지원센터 박수환 소장은 “청소년들의 비행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구성원의 소통에도 기인하는 만큼 가족 간에 서로 부대끼고 가족의 정을 확인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소통하는 방법을 배운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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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스 내음...어디서 오는건가? 몸살
부산 가스 냄새 소동이 벌어졌다.21일 부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부산 가스로 인한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해운대구 등에서 냄새가 진동한다는 신고가 100여 건에 달하는 등 부산 가스 소동을 몸살을 앓고 있다.하지만 소방 당국과 경찰은 부산 가스 소동에 대해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다만 부산 가스 소동이 해안가 주민들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아 일단 당국은 해당에 정박돼 있는 선박 등을 상대로 조사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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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말끔히 소독하고 도려내...문우람, 이태양, 프로야구 승부조작 추문 사과'
문우람, 이태양, 안지만 등 프로야구 선수들의 잇딴 추문에 KBO가 사과했다.21일 KBO는 보도자료를 내고 문우람, 이태양, 안지만 등이 승부조작을 하거나 도박사이트에 가담한 것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날 KBO는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사건에 프로야구 선수들이 연루된 정황이 드러나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이 밖에도 일련의 품위 손상 행위로 국민 여러분과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하여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했다.이어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로서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셨던 국민 여러분과 야구팬들께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크나큰 실망을 안겨 드린 것에 대해 죄송한 마음과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매우 중대한 사건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번 사건과 관련된 선수들에 대해서는 정황이 확인되는 즉시 우선 참가활동정지 조치를 취하고 사법적인 결과에 따라 실격 처리 등 일벌백계의 엄정한 제재를 가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또 “KBO와 10개 구단 일동은 어떠한 고통과 희생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이번 사건과 연관된 아픈 상처가 더 깊어지고 만연하기 전에 말끔히 소독하고 도려내, 35년간 국민의 사랑으로 자라온 우리 프로야구가 앞으로 더욱 깨끗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리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검찰은 문우람, 이태양 등을 승부조작 혐의로, 안지만을 원정도박 혐의로 기소했다. 조사결과 안지만은 지난 2014년 12월쯤 홍콩 마카오 호텔에서 수억 원대 규모로 불법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또 문우람, 이태양은 현금 2000만원과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받고 승부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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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백양라이온스클럽, 울산준법지원센터에 백미 50포 전달
울산 백양라이온스클럽(회장 정영문)은 20일 울산준법지원센터(울산보호관찰소)를 방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지원 될 사랑의 쌀 50포(13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정영문 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발버둥 치다가 한 번의 실수로 보호관찰을 받는 우리 청소년들을 보면 안타까움이 많이 든다. 그런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울산준법지원센터 권기한 소장은 "보호관찰은 지역 사회와 함께 손 맞잡고 범죄를 예방하는 제도로 지역사회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번에 지원된 사랑의 쌀은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_002|C|20160720200435669424701_20160720200913_0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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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믿었던 너희들까지...파장 몰고 오나?
공기청정기와 차량용 에어컨 향균필터 등에 OIT로 알려진 옥틸이소티아졸론이 방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20일 환경부는 공기청정기, 차량용 에어컨 내 OIT*를 함유한 항균필터에 대해 위해성을 평가한 결과, 제품 사용과정에서 OIT가 방출되는 것으로 확인돼 즉시 제품명을 공개하고 회수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일부 언론에서 차량용 에어컨과 공기청정기에 쓰이는 항균필터에 유독물질인 OIT가 함유되었다고 보도되는 등 항균필터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환경부는 안전성 검증을 위해 가정용 공기청정기 필터는 실험챔버(26m3)에서, 차량용 에어컨 필터는 실제 차량에 장착한 후 기기를 가동하여 사용 전•후 OIT 함량을 비교 및 분석했다.실험 결과 5일간 가동한 공기청정기 내 필터에서는 OIT가 최소 25% ~ 46%까지 방출됐고, 8시간 가동한 차량용 에어컨 내 필터에서는 최소 26% ~ 76%까지 방출된 것으로 확인됐다.이로 인해 일부 공기청정기와 차량용 에어컨 내 필터에서 위해가 우려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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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 상담전문위, 자녀교육 하반기 장학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백기영) 상담전문위원회(회장 이성환)는 20일 지부장실에서 이성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지원 대상자 두 가정을 초청, 자녀교육을 위한 하반기 장학금(총 60만원)을 전달했다.이성환 회장은 “비록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자녀들의 학업지원에 도움이 되어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잘 보살펴 주시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상담전문위원회에는 평소 사전면담 및 출소자 사회복귀 지원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보호대상자 중 생활고로 인해 교육에 어려움이 있지만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자녀들에게 상· 하반기에 주기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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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정청 교정연합회, 부산구치소 생수 1만1700병 지원
부산구치소(소장 김명철)는 19일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회장 이윤희)로부터 생수 1만1700병(292만원 상당)을 지원 받았다고 밝혔다.부산구치소는 여름 혹서기를 대비해 생수를 충분히 확보한 후 폭염주의보 발령 시 수용자들에게 수시로 얼음생수를 지급해 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 이윤희 회장은 "시원한 생수로 수용자들이 잠시 더위를 잊고 수용생활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긍정적인 자기변화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부산구치소 김명철 소장은 “생수를 지원해준 대구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수용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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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타워 화재 '지나던 시민들 화들짝'
종로타워 화재 발생으로 인근을 지나던 시민들이 화들짝 놀랐다.20일 오전 10시50분 쯤 서울 종로타워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출동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종로타워 화재는 지하 6층에서 연막소독을 하다가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종로타워 화재로 소방차 등 30여대가 출동했지만 불은 내부에서 자체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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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준법지원센터 “여름철 모기걱정 마시고 지내세요”
영월준법지원센터(영월보호관찰소)는 영월가정봉사원파견센터와 협력해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를 집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들은 7월 15. 19일 2회에 걸쳐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홀몸어르신등 소외계층 11세대에 자동방충망 설치, 방충망 보수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집행은 홀몸어르신 돌봄서비스를 하고 있는 관내 복지기관인 영월가정봉사원파견센터의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어르신들은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됐고 모기등 해충으로부터 전염되는 각종 전염병으로부터도 안전해졌다”며 고마움과 만족감을 나타냈다.사회봉사 집행에 참여한 A씨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이렇게 많은지 미처 알지 못했다”며 “비록 법원의 처분으로 비자발적으로 봉사를 하게 되었지만, 방충망 설치 후 좋아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무척 보람을 느낀다”며 흡족해했다.이길복 지소장은 “국민공모제 사회봉사집행이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수혜자 발굴 및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위해 지역복지기관과도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회봉사 지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에서는 법무부의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www.cppb.go.kr)를 통해 국민공모 사회봉사를 신청하거나 영월준법지원센터(033- 372-849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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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아동학대 인권보호 정책개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는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의 인권보호를 위해 교육부, 법무부,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관련 법령 개정과 정책개선을 권고했다.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법ㆍ제도 개선 등 정부부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동 감금, 사망 등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특히 학대받은 피해아동의 발견율이나 신고의무자의 신고율이 낮은 실정이다.우리나라의 아동학대 피해 발견율은 천 명 당 1명으로, 천 명 당 9명인 미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보건복지부는 이에 대해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아동학대가 적다기보다는 발견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신고율이 낮은 것과 관련이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아동학대 신고의무자에 의한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2004년 1,346건에서 2014년 4,358건으로 10년 사이 세 배 이상 증가하였지만, 2014년 신고의무자 신고율(29%)은 호주(73%), 일본(68%), 미국(58%) 등 주요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다. 또한 해마다 학대받은 아동의 10% 정도는 재학대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아동학대에 대한 조기발견과 개입, 재발방지를 위한 초기 조치는 매우 중요한 현안이다. 인권위는 아동학대의 특성이나 심각한 후유증을 고려할 때 피해아동을 조기에 발견해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실효적으로 보호해야 한다고 보고, 최근 발표된 정부대책의 미비점을 중심으로 해당부처에 권고했다.이에 인권위는 아동학대 신고 활성화와 피해아동 돌봄서비스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인권위는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아동학대 신고의 활성화를 위해 신고의무 기관 내 신고체계 일원화와 책임소재를 명확히 할 것과 피해아동 돌봄서비스 확충을 권고했다. 특히, 학대 피해아동을 보호하고 전문적으로 치료할 전용쉼터 확충, 피해아동 전문가정위탁제도 도입, 이에 대한 재정지원을 확보할 것을 권고했다.인권위는 “아동학대의 특성이나 후유증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피해아동은 초기 단계부터 심리치료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전용보호시설이 필수적인데 이를 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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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욱 “찌라시 허위사실…최초 유포자 고소장 제출”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배우 이진욱 측이 “‘찌라시’ 내용은 허위사실”이라면서 “경찰에 ‘찌라시’ 유포자에 대한 강력한 수사와 처벌을 요청하는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이진욱의 소속사 씨앤코이엔에스는 20일 ‘배우 이진욱 고소 사건에 대하여’라는 입장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했다.고소인에 대해 ‘무고는 큰 죄’라고 반박했던 이진욱은 “현재 고소인 측이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주장하고 있는 내용은 고소인의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고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추후 고소인은 그에 합당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법적대응을 예고했다.앞서 지난 17일 수서경찰서에 출두한 이진욱은 “제가 얼굴이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이 무고하는 것에 대해 정말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며 “무고는 정말 큰 죄다”라며 혐의를 부인했다.아울러 언론에 대해서도 “수사기관에서 공식 확인된 내용 이외에는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면서다.다음은 이진욱 측 공식입장 전문. 배우 이진욱 고소 사건에 대하여 - ‘찌라시’ 최초 유포자에 대한 고소장 제출 - 1.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하여 소위 ‘찌라시’가 SNS상에 유포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찌라시’로 유포되고 있는 내용들은 고소인 측이 주장하는 일방적인 내용에 불과하고, 허위 사실임을 알려 드립니다. 현재 소속사는 경찰에 이러한 ‘찌라시’ 유포자에 대한 강력한 수사와 처벌을 요청하는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2. 작은 거짓말은 더 큰 거짓말을 만들고, 결국 스스로 덫에 걸리게 됩니다. 현재 고소인 측이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주장하고 있는 내용은 고소인의 일방적인 주장에 불과하고 명백한 허위 사실임을 알려 드리며, 추후 고소인 측은 그에 합당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3. 한편, 일부 언론은 이진욱이 경찰에서 진술한 내용에 대해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왜곡 보도하고 있고, 그로 인해 불필요한 공방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뢰할 수 있는 수사기관에서 공식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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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서울 정신여고합창단 공연 가져
부산교도소(소장 강위복)는 19일 수용자 교정교화프로그램 일환으로 서울 정신여고합창단의 음악공연을 개최했다.이번 음악공연은 서울정신여고 측에서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힘든 수용자를 위해 음악공연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부산교도소로 전달했고, 이에 부산교도소측이 공연준비에 적극 협조함으로써 이뤄졌다.서울정신여고는 개교 129주년의 깊은 역사와 전통을 지닌 학교로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수용자들의 선도를 위한 위문 음악공연 활동을 47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에도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많은 곳에서 음악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교도소 관계자는 “음악을 통한 수용자의 심성순화에 관심을 가지고 공연을 준비했다”며 “음악공연을 통해 수용자들의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건전한 수용생활을 할 수 있는 활력소를 불어 넣어 수용자들이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할 수 있는 의지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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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경찰서, 4대사회악 근절 송해공원서 성폭력예방 캠페인
대구달성경찰서(서장 류상열)은 4대 사회악(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 홍보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근 조성된 옥포면 송해공원에서 협력단체와 함께 성폭력예방 홍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달성경찰서 경찰관과 청소년지도위원회 40여명이 옥포 송해공원 둘레길(약3km)을 거닐며 공원을 찾은 지역주민(여성·아동)들을 대상으로 성폭력예방 안전호루라기를 배부하며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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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인천해경 의경대상 ‘이동신문고’ 운영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 이하 권익위)는 21일 오후 2시부터 인천광역시 북성동 소재 국민안전처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 소속 인천해양경비안전서에서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 단속과 해안 치안 지원업무를 맡고 있는 의무경찰 대원을 대상으로 ‘정부3.0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정부3.0 맞춤형 이동신문고’는 권익위가 ‘정부3.0’의 일환으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계층이나 직업군을 찾아가 고충을 해소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해 정부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창구이다.이번 이동신문고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 행위 단속, 선박의 출ㆍ입항 통제, 선박 검문활동 등의 지원업무를 하고 있는 인천해양경비안전서 소속 의무경찰대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이곳에 근무 중인 의경의 대다수는 경비함정의 크기에 따라 7일, 5일, 2~3일 주기로 함정에 승선해 근무하고 휴식, 정비활동을 반복하는 등의 특수한 환경에 처해 있다.권익위는 함정에 승선하는 인원 외에도 안전센터와 출장소 근무자, 본부 상황실 근무자 등의 애로사항을 상담한다.이를 위해 권익위는 경찰분야 전문조사관 6명으로 상담반을 구성해 상담 중 바로 해결 가능하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할 예정이다.아울러, 자녀를 의무경찰로 둔 부모나 전역한 의무경찰, 복무중인 의무경찰대원 등이 고충민원 또는 의무경찰 관련 제도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을 제기하는 만큼 수렴된 내용을 바탕으로 제도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해 추진할 방침이다.권익위는 지난해 전남 여수 소재 해양경비안전교육원과 대전지방경찰청을 각각 방문해 해경 신임 의경과 동부방범순찰대 소속 의경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운영했고 지난 4월에는 정부세종청사 경비대를 찾아 소속 의경을 대상으로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운영한 바 있다.권익위 관계자는 “의무경찰대원들이 복무 중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이 생기면 이동신문고 외에도 110콜센터, 국민신문고, 권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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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경찰서, ‘시민행복’ 치안종합성과 향상보고회
대구달성경찰서(서장 류상열)는 18일 3층 강당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계장, 파출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종합성과 향상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고회는 치안종합성과 중간결과 분석, 향후 개선방안, 경찰서 당부사항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보고회는 기존의 경직된 회의문화의 틀을 깨고 각 기능별 담당자들의 건의사항 등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미흡한 성과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향상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류상열 경찰서장은 “치안성과의 기본 목표는 전 직원이 소통과 화합된 모습으로 안전한 달성군을 만들어 시민행복 치안을 만드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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