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법무공단 경북지부, 취업지원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와 ㈜만평이앤씨(대표 김기자), ㈜창조인력(대표 전준식)는 4월 26일 안동에 위치한 ㈜만평이앤씨 사무실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기자 대표와 전준식 대표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 경북지부와 더불어 출소자들의 자립을 돕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순세 지부장은 “이번 MOU체결은 우리 지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직업훈련 및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출소자들의 자립기반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창원서부서, 차량털이범 검거 기여 통합관제센터요원 표창장
창원서부경찰서는 차량털이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창원시 CCTV 통합관제센터요원 윤모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김상구 창원서부경찰서장이 직접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표창장을 받은 윤모씨는 “앞으로도 경찰과의 협업을 통하여 범죄없는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지난 4월 16일 새벽 2시 55분 경 관제요원이 CCTV 모니터링 중 용의자가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노상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문을 열고 차량 내부를 뒤지는 것을 포착하고 112신고 했다.관제요원은 주변 CCTV로 용의자를 추적하면서 차량털이범이 공원에 있다는 내용을 실시간으로 전달, 경찰관이 현장에서 범인
-
포항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학생-교사 1:1 멘토링 프로그램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연계해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학생이 재학 중인 중․고등학교 담임 또는 학생부장 교사 등 7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해 보호관찰 중인 학생들을 세심하게 지도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또한 학교생활에 원만한 적응으로 재범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받은 교사들은 보호관찰 중인 학생들의 학교적응 및 애로사항을 상담해 상담 및 지도 내용을 보호관찰관에게 통보하게 된다. 특히, 보호관찰 학생의 무단결석, 학교폭력, 교권침해, 교칙위반 등
-
안동교도소, 가족사랑캠프개최로 가족 관계 회복 ‘UP’
안동교도소(소장 장종선)는 4월 26일 가족관계 해체·훼손 위기에 처한 배우자 및 자녀와의 관계회복을 돕기 위한 ‘가족사랑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용자 6명과 가족 19명이 참가했다.이날 행사는 법무부와 안동교도소 주최, 안동시 가정지원센터 지원으로 가족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관계증진프로그램을 통해 소원해진 가족관계를 회복, 가족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수용생활의 안정을 기했다.장종선 안동교도소장은 “이번 행사는 수용자들의 가족관계 개선으로 가족 해체를 미연에 방지하고 출소 후에도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가족만남의 집, 가족접견 등 가족관계
-
구미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4월 26일 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직원 7명과 구미경찰서 형사지원팀장, 김천경찰서 형사2팀장 등 전자감독 업무 실무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훼손·도주 사건 발생 시 신속한 검거를 위해 보호관찰소와 경찰서의 전자감독 담당 실무자로 구성된 협의 기구로 매년 2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정기회의는 △전자감독 대상자의 훼손사건 발생 시 합동수사팀 운영과 수사정보 공유 △전자장치 훼손 후 소재 불명자에 대한 신속한 검거 △전자감독 준수사항 위반자에
-
[기고] 창원서부서 "행복한 어린이 통학버스를 위한 첫 걸음"
지난 7월 경기도 동두천에서 폭염 속 4세 어린이가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7시간 넘게 갇혀 있다 숨진 사고가 있었다. 이런 안타까운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가 탑승해 있는 어린이가 모두 하차했는지 확인하고 반드시 하차확인 장치를 작동해야한다는 개정안이 지난 17일부터 시행되고 있다.개정된 도로교통법 제53조제5항을 보면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이 제4항에 따라 어린이나 영유아의 하차여부를 확인할 때에는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어린이나 영유아의 하차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하차확인장치)를 작동하여한다고 규정돼 있다.이를 귀찮게 여겨 하차확인장치를 리모컨으로 누르게 하는 행위나 뒷좌석 어린
-
광동제약, 제주 희망&나눔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오경수), (사)희망의 러브하우스(대표 양덕근)와 공동으로 지난 19~20일 양일간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삼다수와 함께 하는 제주 희망&나눔 집수리 봉사’를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노후 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옥은 고령의 어르신이 거주하는 곳으로 낡은 시설로 인해 보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제주사회복지협의회는 거주자의 경제적 상황과 연령 등을 고려해 대상 가구를 선정했다. 광동제약 임직원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직원, (사)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활동가 등 총 4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주택 전반의 보수 공사를
-
환경범죄에도...디지털포렌식 도입된다 '지능화 원천차단'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날로 지능화되고 있는 환경사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과천청사 환경조사담당관실(4동 620호)에 '환경부 디지털포렌식센터'를 설립하고 26일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환경부 디지털포렌식센터는 정보분석 서버, 포렌식 소프트웨어 디스크 복제기 등으로 구성된 분석실과 압수를 받은 피의자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참관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대검찰청에서 주관하고 있는 디지털포렌식 수사관 양성 전문교육을 이수한 수사관 2명을 배치하여 디지털 증거자료의 압수•수색•분석 업무를 수행한다.디지털포렌식은 컴퓨터, 휴대폰 등 각종 저장매체 또는 인터넷에 남아 있는 각종 디지털 정보를 분석해 범죄 단서
-
직장인 5명 중 2명, 근로자의 날에서 쉬지 못한다
직장인 5명 중 2명은 다음 달 1일 근로자의 날에 쉬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1,0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다. 먼저, 이날 출근계획에 관해서 확인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3%가 ‘없다(휴무)’, 40%는 ‘있다(근무)’를, 7%는 ‘미정’을 꼽았다. 직장인 5명 중 2명은 이날 출근을 확실시한 것.인크루트는 근로자의 날 직장인 출근실태에 대해 3년 연속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지난해는 직장인의 50%가, 2017년에는 37%가 출근할 것으로 밝힌 바 있다. 근로자의 날 매해 평균 40% 전후의 직장인들이 휴무 아닌 근무를 택하고 있던 것.교차분석 결과, 이날 근무하는 직장인은 ‘영세기업(5인 미만 사
-
전주준법지원센터, 반곡마을 가꾸기 사회봉사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4월 25일 완주군 소양면 반곡마을에서 마을가꾸기 사회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반곡마을 이장으로부터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은 전주준법지원센터는 7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지원해 마을 꽃밭 가꾸기와 마을청소 등을 실시했다.반곡마을 허영식 이장은 “마을에 인력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사회봉사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는데, 이번에도 사회봉사자 분들의 노력 덕분에 마을이 한결 깨끗해졌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전주준법지원센터 김행석 소장은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방문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 협의회 출범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4월 25일 2층 강당에서 포항시청소년재단 박정숙 대표이사, 보호관찰위원 40명 등 내·외빈이 모인 가운데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 협의회’ 창립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 협의회는 범죄예방 민간자원봉사 조직으로 61명(울릉지역 10명 포함)을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전상중 위원(대성합판 목재 대표)을 초대회장으로 추대했다.이날 창립총회에서는 보호관찰분야 기본교육과 함께 참석한 보호관찰위원에게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전수해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보호관찰위원들은 5개의 분과(보호관찰지원분과, 사회봉사분과, 법지원분과, 상담지원
-
울산해경, 현중돌고래 국민방제대 발대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4월 25일 현대중공업 안전경영실에서 임직원 20여명으로 구성된 ‘현중돌고래 국민방제대’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주군·방어진 어촌계에 이은 세 번째 국민방제대 발대식이다.울산해경은 발대식에 이어 해양오염사고의 초기대응법과 국민방제대 역할, 각종 방재 기자재의 종류와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했다.국민방제대는 해양환경에 정통한 지역 어민들과 해양관련 단체들의 지원자들로 구성되며, 초기대응에 따라 피해 규모가 결정되는 해양오염사고에서 해경과 연계한 신속한 초동조치로 오염피해를 최소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김성곤 해양오염방제과장은 발대식에서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흔쾌
-
부산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이동환)는 4월 25일 2층 대회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지도감독 강화의 일환으로 ‘2019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정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강서, 동래, 동부, 부산진, 연제, 영도, 중부경찰서 등 관내 7개 경찰서 전자감독 업무 담당자 등 22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관내 거주 전자감독 대상자의 정보 공유 ▲ 준수사항 및 의무 위반자에 대한 수사 시 신속한 신병처리 요청 ▲ 상호기관 간 핫라인 현행화 등을 협의했다.김정근 부산준법지원센터 과장은 “앞으로도 경찰과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성폭력이나 살인 등 강력범죄로부터 지역사회 범죄예방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
창원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4월 25일 3층 회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지도감독 강화의 일환으로 ‘2019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정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창원중부경찰서 등 관내 9개 경찰서 전자감독 업무 담당과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전자감독 제도소개 △전자장치 훼손 및 소재불명 사건 발생 시 신속한 검거 방안 △2019년 하반기 합동모의훈련(F.T.X) 실시 관련 업무 협조 △기타 담당자간 핫 라인(Hot-Line) 현행화 등을 협의했다.조성민 소장은 “경찰관서와 관내 거주자 정보 공유, 전자감독 위반자에 대한 신속한 수사 착수 등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했다.
-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야간화재 대피훈련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4월 24일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야간 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훈련은 일과 이후 화재 발생을 가정해 당직근무자의 초동대처능력 향상 및 행동요령 숙지에 역점을 뒀다. 세부 훈련 과정은 생활실 복도에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비상벨 작동, 대피로 확보, 위탁소년 대피 시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수환 원장은 “훈련 과정을 통해 문제점을 분석, 차후 훈련에 반영함으로써 야간에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해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
안동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소년대상자 소년원 수용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소장 유정호)는 지난 3월 12일 보호관찰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A군(18)에 대해 대구가정법원에 보호처분 변경을 신청, 4월 24일 인용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안동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A군은 지난해 5월 무면허운전 등의 범법행위로 2018년 10월 대구가정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1년 및 사회봉사명령 80시간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A군은 보호관찰기간 중 가출, 외출제한명령위반, 사회봉사명령 집행 불응, 소환불응 등으로 3회에 걸쳐 경고장을 받았고 계속해서 불량교우와 어울리는 등 준수사항을 지속적으로 위반해 왔다. 이에 안동준법지원센터는 A군에 대한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고, 법원도
-
올 들어 처음으로 '붉은 불개미' 인천항 유입...'화들짝'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최근 중국에서 인천항으로 수입된 조경용 석재(377톤, 17개 컨테이너)의 검역과정 중 컨테이너(1개) 내부에서 붉은불개미(Solenopsis invicta)가 발견되어 소독 등 긴급방제 조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해당 컨테이너는 중국 광동성 황푸항에서 인천항으로 22일 수입됐으며 24일 검역과정에서 붉은불개미(일개미 1마리)가 발견되어 해당 컨테이너 17개 모두를 이동통제하고 훈증소독을 당일 모두 완료했다.또한 검역본부는 붉은불개미 예찰‧방제 매뉴얼에 따라 발견 컨테이너 주변에 통제라인을 설치하고 발견지점 반경 50m 이내 지역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지속적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