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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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울릉도·독도 탐방 체험학습
법무부 대구소년원(원장 황계연, 읍내정보통신학교)은 4월 22일부터 2박3일간 모범학생(10명)과 소년보호위원(10명,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대구소년원협의회)이 함께 하는 울릉도·독도 탐방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체험형 교육이 학생들의 심성순화와 재비행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학생들이 울릉도·독도를 방문함으로써 애국심을 배양함과 동시에 거대한 자연풍경 속에서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한 번 더 다질 수 있게 됐다. 특히 학생들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직업훈련과정(제과제빵)을 통해 손수 만든 빵과 간식을 독도경비대에 전달하며 국토수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등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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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서영애 대구지법포항지원장 등 초청 설명회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4월 23일 2층 센터 강당에서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서영애 지원장과 형사부 부장판사 등 7명을 초청, 보호관찰 업무 설명회를 겸한 2019년도 보호관찰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포항준법지원센터는 법원에서 선고된 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명령, 위치추적 전자감독(전자발찌)대상자 감독을 위한 U-GUARD시스템 시연 및 업무현황 등에 대해 설명을 했고, 일선 판사들은 보호관찰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서영애 지원장은 지난 2월부임 이후 처음으로 포항준법지원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양병곤 소장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사회 범죄예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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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관내 4개 대학 총학생회 협업 '메가폰 학생회 '운영
부산금정경찰서(서장 정성학)가 금정구 관내 4개 대학 총학생회와 힘을 모아 ‘지역사회 치안 안전망 활성화를 위한 연락망 구축’에 나선다. 부산금정서는 4월 23일부터 부산대학교·부산외국어대학교·부산가톨릭대학교·대동대학 등 금정구 4개 대학 총학생회와「메가폰(Megaphone, 확성기) 학생회」를 구성·운영한다. 스마트폰 활용에 익숙한 대학생들의 모바일메신저(카카오톡) 및 SNS 등을 활용, 범죄예방 ·대응법을 신속하게 전파해 상시 피해 상담·접수 및 관련 기관(부서) 인계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촘촘하게 확보해나간다는 방침이다.「메가폰 학생회」는 지난 3월경 부산금정경찰서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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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 태우다..번진 산불 '스스로 진화'하다 사망
논 밭을 태우다 번진 불을 진화하던 노인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23일 중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0일 충남 공주시 계룡면 구암리(남 82세) 및 22일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여 70세)에서 논두렁을 소각하던 중 산불로 확산되어 스스로 산불을 진화하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부지방산림청 박도환 청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가운데, 농촌에서는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고령자에 의한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지면서 더 이상의 아까운 생명이 희생되지 않도록 산불예방 및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 불을 놓다 적발될 경우 50만원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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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순 한국마사회장, 강원 산불 피해 말산업 현장 방문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이 지난 20일 화재 피해를 입은 말산업 현장을 격려하기 위해 강원도 산불 현장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의, 장제 등 전문 기술을 보유한 한국마사회 임직원이 현장 복구를 돕고 말 의약품 등 2천만 원 상당의 필요 물품을 전달했다. 방문한 곳은 속초 공공승마장(화랑승마장)으로 4월 초 강원도를 덮쳤던 대규모 산불에 실내승마장이 전소되며 재산상 큰 피해를 입었다. 참고로 화랑승마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상무예 교실, 방과 후 승마교실, 화랑도 체험 교육 등을 시행하며 마상무예 지도자 및 기사 선수 육성을 책임지던 곳이다. 이날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김철수 속초시장과 피해 승마장 관계자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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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보호관찰소, 상반기 전자감독관계기관 협의회 가져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최걸)는 4월 22일 보호관찰소에서 논산경찰서 및 부여경찰서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반기별로 정기 개최되고 있는 이번 협의회는 전자감독대상자 장치 훼손 또는 소재불명 상황 발생시, 경찰과 유기적이고 긴밀한 업무 공조를 통해 신속하게 전자감독대상자를 검거하기 위해서다. 실제 전자감독대상자 전자장치 훼손 사건 발생시 초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합동 모의훈련까지 논의됐다. 논산보호관찰소 임현묵 사무관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전자감독 대상자 재범방지를 위해 경찰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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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대구예술대, 인성교육지원 업무협약
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교장 황계연, 대구소년원)와 대구예술대학교(예술치료학과장 김현정)는 지난 4월 18일 읍내정보통신학교 회의실에서 학생들에게 예술치료 및 인성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뜻을 같이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학생들에게 심성순화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양질의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황계연 교장은 “대구예술대학교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예술 접목 인성교육이 학생들에게 스스로를 존중하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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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업용 차량 속도제한 해체 등 집중단속'
속도제한장치를 해제하는 등 사업용차량에 대한 불법행위 단속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22일 경찰청은 이날부터 3개월간 사업용차량 교통사고 야기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화물차 등 사업용차량은 전체 등록차량 중 소수에 불과하지만 전체 교통 사망사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위험성이 크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속도제한장치를 불법 해체한 대형 화물차나 버스의 과속운전으로 사고 위험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휴게시간 미준수 등 운수업체의 관리감독 소홀이 졸음운전을 야기하여 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지방청 교통범죄수사팀 주관으로 사업용차량 교통사고를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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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장애인수용자 어울림 행사 가져
정읍교도소(소장 홍정기)는 4월 19일 장애인의 날(4월20일) 기념 ‘장애인 수용자와 함께한 어울림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정읍교도소 교정협의회 부회장 정종순 위원 등 6명의 교정위원이 참석해 장애인 수용자들의 소외감을 달래줬다. 부회장 정종순 위원 등 6명은 직접 준비한 산적, 명태전 등 다양한 음식을 준비했다. 정종순 위원은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행사에 적극 참여해 수용자 사회복귀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했다.정읍교도소 홍정기 소장은“올 해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 사회의 가장 소외되었다고 할 수 있는 장애인 수용자들을 위해 이런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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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보다 더 냈던...공동주택 관리비 '개선된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이하 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들에게 부과하는 수도요금 부과방식이 수도사업소의 방식과 달라 실제 요금보다 더 많은 요금을 납부했던 입주민의 부담이 개선될 전망이다. 22일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수도요금 부과방식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 수도요금 부과‧운영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전국 17개 시‧도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 시‧도는 지역별 취수여건에 따라 수도요금 단가, 부과체계 등을 수도급수조례에 규정하고 있으며, 수도사업소에서 물 사용량에 따라 3단계의 요금구간을 두어 누진제 요금 방식으로 부과•징수한다.공동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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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19년 제2회 수상구조사 자격시험 실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4월 21일 부산소방학교 수영장에서 31명(남 26명, 여 5명)의 응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제2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수상구조사 국가자격이란,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역량을 갖춘 사람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수상구조사 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 채용분야(순경/특임구조)에 응시가 가능하며, 관련 업종에서 법정 안전관리 업무에 종사할 수 있게 된다.수상구조사 국가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양경찰청장이 지정한 관련 단체 또는 기관에서 64시간 이상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영법, 수영구조, 장비구조, 종합구조,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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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가수 설운도 민간해양구조대 홍보대사 위촉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4월 20일 동구 방어진 항에서 국민가수 설운도를 해양사고 초기 대응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울산민간해양구조대(해양관련 종사자 470여명)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장과 홍보대사 신분증을 전달했다.하태영 서장은 위촉식에서 열악한 지원에도 이웃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민간해양구조대를 위해 홍보대사를 맡아 준 설운도 씨에게 감사를 전했다. 지난 1997년 민간해양구조대 창설부터 함께해온 정 선장은“국민가수 설운도씨를 통해 국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민간해양구조대의 활동이 잘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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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상오토바이 운항규칙 위반 특별단속 홍보·계도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위협운항ㆍ굉음 등 수상오토바이 운항규칙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 前, 홍보ㆍ계도기간을 거쳐 5월부터 6월말까지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최근 부산 관내 수상오토바이를 이용한 레저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상오토바이 위협 운항 및 굉음에 대한 국민 불편(민원)을 해소하고 안전한 수상레저활동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다.실제로 지난해 해운대ㆍ광안리 등 부산 관내 수상오토바이 위협운행과 굉음에 대한 민원은 총 27건으로 이는 관련 민원(총 29건)의 93%에 해당한다.부산해경 관계자는“수상오토바이의 위협운항 및 굉음을 내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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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5일장서 이동식 불법촬영체험부스 운영
창원서부경찰서는 여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4월 19일 북면 5일장에서 이동식 불법촬영 체험부스 운영과 공중화장실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5일장 상인 및 시민들을 상대로 불법촬영 의심장소, 대응요령을 안내하는 홍보존과 여러 유형의 위장형 카메라 장비를 전시하해 설치장소, 대응방법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으로 나누어 홍보활동을 벌여큰 관심을 모았다.우승수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체험부스 운영으로 여성 범죄 경각심제고와 피해예방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축제, 학교, 기업 등 불법촬영 범죄우려가 있는 장소에 찾아가 체험부스 운영과 시설점검을 병행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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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특별법사랑위원 위촉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연계해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고등학교 교사 24명을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했다.이번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학생이 재학 중인 중․고등학교 담임 또는 학생부장 교사 등을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해 보호관찰 중인 학생들을 세심하게 지도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또한 학교생활에 원만한 적응으로 재범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별법사랑위원으로 위촉받은 교사들은 보호관찰 중인 학생들의 학교적응 및 애로사항을 상담하여 상담 및 지도 내용을 보호관찰관에게 통보하게 된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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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장애인 수용자위한 '장애인날 행사' 가져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제39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4월 19일 교정협의회 김성만 고문의 후원으로 장애인 수용자들을 위한 ‘장애인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후원한 교정협의회 김성만 고문은 동보하이켐(주) 대표이사로 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장, 법무부 교정위원중앙협의회 부회장, 부산지검 동부지청 법사랑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오랫동안 소외된 수용자를 후원하고, 매년 장애인 수용자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따스한 봄 햇살 아래 부산교도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마련됐다. 참석한 60여 명의 장애인 수용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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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아동보호전문기관 간담회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4월 19일 울산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강진희) 및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박유선)과 아동학대범죄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의 업무현황을 공유해 상호간 업무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아동학대범죄 행위자에 대한 보호처분 등 사례관리 및 통합사례관리회의 등 사후관리에 있어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보호관찰소 간 효과적인 업무공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권을식 울산보호관찰소 소장은 “보호관찰소가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범죄로부터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업무협조가 더욱 긴밀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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