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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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임직원들, 코로나19 혈액 위기 2차 단체 헌혈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 위기 해소를 위해 다시 한 번 헌혈에 나섰다.현대중공업은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5일과 6일 이틀간 사내에서 헌혈버스 4대로 2차 단체 헌혈을 진행한다.이번 헌혈에는 현대중공업 외에 현대건설기계와 현대중공업MOS 등 울산지역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임직원들도 참여했다.특히 현대중공업 한영석 사장 등 경영진들이 직접 헌혈에 나서 임직원들의 동참을 이끌었다.한영석 사장은 당초 2월에 헌혈을 하려고 했지만 당시 해외출장에서 복귀한지 한 달이 지나지 않아 이번에 참여하게 됐다.한영석 사장은 “많은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 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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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찰청, 코로나19 소재불명자 963명 소재 확인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 경북지방경찰청(청장 박건찬)은 대구시와 경상북도로부터 코로나19 관련 소재불명자 968명에 대한 소재확인을 요청받아 963명(확인율 99.5%)의 소재를 확인해 지자체에 통보하고, 나머지 5명에 대해 소재를 추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지자체로부터 요청받은 대상자들은 코로나19 관련 검사 대상자로서 이들의 신속한 소재확인이 감염병 확산 방지에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각 지방경찰청에서는 신속대응팀(대구청 618명, 경북청 451명)을 운영하고 있다. 소재확인을 요청받은 즉시 신속대응팀을 가동하여 대상자의 전화번호로 직접 전화하거나 문자를 남겨 연락을 당부하고,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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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웅들께"부산 연제구보건소에 응원 물품·편지 답지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함께 합니다! 힘내십시오! 사랑합니다!"코로나19로 인해 휴일과 밤낮없이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부산연제구 보건소 직원들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국민연금노동조합 부산울산지역 본부(본부장 리화수)는 3월 3일 저녁시간에 맞춰 초밥 30인분(45만 원 상당)을 보내왔다. 리화수 본부장은 함께 보낸 편지에서 "바람은 머물려고 불어오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려고 오는 것"이라며 "이 반갑지 않은 바람을 님들의 수고로움과 전 국민의 슬기와 지혜로 함께 극복해 안전한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갑시다"라고 격려했다.또 익명의 후원자는 떡볶이와 음료수를 후원하며 "코로나19로 고생이 많으신데 너무 바쁘셔서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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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개그맨 김인석, 홀트아복동지회에 1천만원 후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호현)는 개그맨 김인석이 미혼한부모가정 아동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천만 원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TV조선의 인기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노래 실력을 증명한 김인석은 “둘째를 출산하고 양육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혼모자가정의 아이들이 떠올라 돕고 싶은 마음에 홀트아동복지회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개그맨 김인석이 홀트가 운영하는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온 것이 인연이 됐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미혼한부모가정에 일회용 마스크, 손 세정제, 식료품 등을 포함한 나눔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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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익명의 기부자, 코로나19 유가족과 의료진 위해 성금 기탁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3월 4일 경남 익명 기부자가 코로나19 감염으로 고생하는 유가족과 의료진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남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 관련 피해지원을 위해 성금모금을 진행하고 있던 중 4일 발신제한 전화와 함께 익명의 나눔천사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국 앞에 편지와 봉투만 남긴 채 사라졌다. 봉투 속 안에는 기부자의 손 편지와 함께 현금 600만원의 기부금이 담겨있었다. 이번에 성금을 두고 간 익명의 나눔천사가 남긴 편지 필체를 확인한 결과 과거 진주시 아파트 화재사고 피해자 지원과 연말 이웃사랑캠페인 등 나눔이 필요한시기에 성금을 기탁한 동일 나눔천사로 확인됐다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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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정규직은 마스크지급, 하청노동자들은 알아서..."
"가장 기본적인 전체 노동자들의 건강권도 보장받지 못한 채 국가재난상황에서도 차별받고 질병과 죽음으로 내몰려야 하는 우리들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전 사회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위험한 것이 불평등을 조장하는 비정규직 제도임이 이번사태로 또 한 번 드러나고 있다. 저희 노동조합은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대응체제로 전환하고 더 이상 차별 받지 않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 땅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국가와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한 건강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결의할 것입니다."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3월 4일 보도자료에서 "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재난사태에서도 마스크로 정규직과 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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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코로나 19 소재불명자 183명 중 177명 소재 확인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코로나19 관련 경상남도로부터 소재확인 의뢰 온 183명에 대해 인적사항 오류자(부정확) 6명을 제외한 177명(확인율 97%)에 대해 전원 소재확인 완료해 통보했다고 4일 밝혔다.경남경찰청 및 23개 경찰서에 편성된 신속대응팀 388명을 통해 177명의 소재를 신속히 확인, 나머지 6명은 경상남도에 추가자료 요청해 소재확인할 예정이다. 경찰은 경상남도의 코로나19 관련 소재불명자 소재확인 요청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 신속대응팀 인원을 388명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소재확인 요청을 받는 즉시 신속대응팀을 활용해 제공받은 대상자 전화번호로 직접 전화하거나 문자메시지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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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대구 교인 72.5% 검사 완료…결과 나온 55.4% 확진
대구시는 관리 중인 신천지 교인 1만914명 가운데 72.5%(7천913명)에 대한 진단 검사가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검사 결과를 받은 5천715명 중 3천168명(55.4%)이 확진 판정으로 나왔다. 시 관계자는 "증상이 없는 교인들 확진율은 떨어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신천지 대구 교인 가운데 지금까지 소재가 드러나지 않은 인원은 4명이다. 경찰은 지속해서 이들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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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신속대응팀, 코로나19 소재불명자 448명 소재확인, 지자체 회신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 신속대응팀은 3월 4일 오전 9시현재 코로나19관련 소재불명자 448명의 소재를 확인, 지자체에 회신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6일 코로나19 관련 소재불명자 추적을 위해 부산지역 전 경찰관서에 수사·형사·사이버·여청·정보로 구성된 가용 경력 327명을 ‘신속대응팀’으로 꾸려, 2월 29일 부터 본격적으로 지자체로부터 소재 불명자 명단을 넘겨받아 소재추적에 나섰다. 경찰은 소재 불명자 등의 일부는 소재불명, 해외출국, 군입대, 병원 입원 등 소재 추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요청 접수 즉시 신속대응팀이 직접 주소지를 방문 하거나, 탐문수사 · 위치추적 · 타 지역 공조요청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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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대형마트 플라스틱 감축 노력 평가... 이마트 ‘C’, 홈플러스⋅롯데마트 ‘F’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4일 국내 5대 대형마트의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을 위한 노력을 평가한 결과 이마트를 제외한 4개 업체가 마트 모두 ‘F’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이마트도 ‘C’ 점수에 머물렀다. 그린피스는 지난 2018년부터 영국을 시작으로 미국, 스페인, 대만 등의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불필요한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재를 줄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순위를 발표해왔다. 이번 대형마트 조사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메가마트 등 지난 2018년 환경부와 '1회용 비닐쇼핑백·과대포장 없는 점포 운영 자발적 협약식’을 맺은 5개 대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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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노동조합,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제기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정규직전환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 공사와 공항공사노동조합은 보안검색노동자를 희생양으로 만들지마라.”인천국제공항 보안검색노동조합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상대로 보안검색 노동자의 원 지위인 공사정규직을 확인받고자 3월 2일 인천지방법원에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및 금품청구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보안검색 노동자는 200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래 지금껏 공항공사 정규직들이 자행해 온 온갖 부당하고 직접적인 업무지시 등 도급계약을 빙자한 불법파견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보안검색은 항공보안법에 의해 승객 및 휴대물품, 위탁수하물 등을 불법방해행위에 사용될 수 있는무기 또는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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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걸리던 운전면허 자진반납, 이제 하루면 끝"
40일 걸리던 운전면허 자진반납, 이제 하루면 끝난다.경찰청은 3월 2일부터 운전면허 자진반납 절차를 간소화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규칙(행정안전부령 제164호, 2020. 2. 28. 일부개정)이 시행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의 주요 내용을 보면, 그동안 운전면허를 자진반납 하려면 경찰서를 방문하여 진술서를 작성ㆍ제출하고, 경찰서에서 발급하는 ‘사전통지서’와 지방경찰청에서 우편으로 발송하는 ‘결정통지서(최대 3회 우편통지)’를 받은 이후에야 운전면허가 취소되어 최장 40일이 소요됐다. 반면,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에서는 운전면허 자진반납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진술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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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2020년 1차 역대 최대규모 791명 채용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해양경찰청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중심 인력을 확보하고자 변호사, 헬기 조종사, 공채, 함정요원 등 15개 분야 총 791명을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재 코로나19‘심각’단계이나 부족한 현장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채용절차는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이번에 725명을 선발하는 경찰관의 경우 분야별 선발인원은 ▲경감-변호사 3명 ▲경위-헬기 조종사 12명 ▲순경-공채 280명, 함정요원 280명, 구조 70명, 구급 40명, 해양경찰학과 20명, 해상교통관제 20명 등이다. 이 중 공채 25명, 함정요원 25명, 구조 5명, 구급 3명 등 58명은 합격 이후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관서에서 10년간 근무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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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코로나19확산 방지 유치인 접견 제한…화상접견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유치인과 시민들의 대면 감염 차단을 위해 유치인 접견 제한 방안을 마련해 즉시 시행하도록 조치했다고 3일 밝혔다.◇가족 등 비변호인과의 접견 시=코로나19의 감염을 차단하고자 기존의 대면 접견은 지양하고, 각 경찰서 홈페이지에 개설되어있는 ‘유치인 화상 면회’ 시스템을 이용하여 화상 접견토록 했다. ◇변호인과의 접견 시=기존의 개방된 변호인접견실 사용은 지양하고, 투명 차단막이 설치돼있는 일반면회실에서 마스크 착용 후 접견토록 대구지방변호사회에 협조 요청했다. 특히, 유치인의 감염 예방을 위해 체크리스트 등을 활용해 발열 여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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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신속대응팀, 미확인 신천지 신도 442명 전원 소재확인 완료
부산경찰청 신속대응팀은 미확인 소재 신천지 신도 442명의 명단을 지자체로부터 넘겨받아 추적 결과 3월 2일 오후 8시기준 전원 소재확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서별 현황(확인/요청)을 보면 △중부 7명/7명 △동래 34명/34명 △영도 18명/18명 △동부 19명/19명 △부산진 33명/33명 △서부 16명/16명 △남부 130명/130명 △해운대 43명/43명 △사상 68명/68명 △금정 18명/18명 △사하 8명/8명 △연제 25명/25명 △강서 8명/8명 △북부 (지자체에서 확인완료) △기장 15명/15명.부산경찰은 향후 지차체의 추가요청에도 신속히 소재파악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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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선관위, 불법여론조사결과 공표 예비후보자 등 검찰고발
경상남도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불법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한 예비후보자 A씨와 자원봉사자 B씨를 3월 2일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는 2월 중순경 기자회견을 하면서 소속 정당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한 혐의이며, B씨 역시 비슷한 시기에 A씨와 공모해 A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해 두 사람의 고등학교 동문 1000여명에게 동일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발송한 혐의다. 공직선거법 제108조(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 등) 제12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정당 또는 후보자가 실시한 해당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해당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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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디지털포렌식센터 국제공인 인정 획득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 이하 보호원)은 보호원의 디지털포렌식센터가 국제인정기관 ANAB(ANSI National Accreditation Board)으로부터 ISO/IEC 17025 인정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ISO/IEC 17025는 실험실의 운영과 관련된 업무 절차 및 관리체계의 국제표준으로 미국 및 유럽 주요국에서 신뢰성 확인을 위해 채택하고 있는데, 보호원이 국내 기관으로는 처음으로 디지털포렌식 분야에서 ANAB 인정을 취득했다. 보호원은 문체부 특별사법경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저작권 침해 관련 과학수사를 지원하고 있다. 날로 지능화·고도화되는 저작권 침해 범죄에 대해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원 9층에서 디지털포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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