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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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CU, 위험에 빠진 아동의 안전을 지킨 사례 이어져
CU 근무자가 위험에 빠진 아동의 안전을 지킨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8일 오전 7시경 최저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충청북도 청주시의 한 CU에 A군이 들어왔다. A군은 당시 외투 하나 걸치지 않은 차림이었다. 집주소와 부모님 연락처를 물어봤지만 아이가 너무 어려 이를 기억하지 못하자 윤씨는 바로 경찰에 A군의 실종 신고를 했다. 한파를 뚫고 동네를 수차례 돌며 애타게 아이를 찾던 부모는 인근 CU에서 아이를 보호하고 있다는 경찰의 연락을 받고 한달음에 달려와 A군을 인계했다. 윤씨는 “연초부터 가슴 아픈 아이의 이야기가 계속 되어 한 명의 어른으로서 마음이 무거웠던 중에 이번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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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665명…사흘 연속 600명대 확산세 주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하면서 ‘3차 대유행’ 확산세가 다수 누그러진 모습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5명 늘어 누적 6만8664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674명)과 9일(641명)에 이어 사흘 연속 600명대를 유지한 것이다.이날 신규 확진자 665명 가운데 지역발생은 631명, 해외유입은 34명으로 확인됐다. 지역사회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596명)보다 35명 늘어 다시 600명대를 보였다.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시작된 이번 유행은 새해 들어 서서히 감소세로 돌아서는 양상이다.최근 열흘간 신규 확진자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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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수주
지난해 사상 최대실적(4조7383억원)으로 도시정비 1위에 올랐던 현대건설이 최근 리모델링 사업을 단독 수주하면서 올해 순조로운 첫발을 내딛었다. 현대건설은 지난 9일 용인 수지 신정마을9단지 리모델링 조합이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해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하 1층~지상 20층, 9개동 규모의 신정마을9단지 주공아파트 812세대를 향후 지하 3층~지상 23층, 9개동 914세대로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2280억원이다.현대건설은 단지명을 ‘힐스테이트 그레이트 나인(Great Nine)’으로 정하고, 리모델링을 통해 고급 편의시설과 첨단 특화설계, 명품 마감재 등이 어우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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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비대면 민원사무(4無) 추진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는 오는 2월부터 민원인 편의를 위해 소방시설공사의 착공신고 및 완공검사 신청과 관련된 업무를 소방서 방문 없이 할 수 있도록「비대면 민원사무(4無)」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비대면 민원사무(4無)」의 4無 는 ‘시간의 제약’, ‘장소의 제약’, ‘종이서류’, ‘문서 보관 공간’이 없는 100% 민원인을 위한 사무를 뜻한다. 이로써 평균 3회 이상 소방서에 방문해 완공검사증명서를 발급받는 기존의 업무를 탈피해 이제부터는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완공검사 신청과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 사무는 모바일기기 또는 PC를 이용해 행정안전부에서 운영 중인「문서 24」사이트를 통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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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지속 효과 보나...5일 연속 세자리 확진자에도 당국 “방심 금물”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일 연속 세자리수 수준(지난 4일부터 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을 기록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과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이 효과를 보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400~500명 선까지 감소가 지속되야 의미가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41명으로 방역당국도 이번 3차 대유행이 감소국면에 진입했다고 파악한 상황이다. 지역사회 감염의 경우 최근 일주일 모두 세 자리수의 일일 신규 확진자를 기록했으며 수치 역시 500명선을 기록하는 등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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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 11 회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행사’ 비대면으로 진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월 9일 ‘수상레저 안전의 날’을 맞아 제11회 수상레저 안전 릴레이 홍보행사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감염의 급속한 확산으로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상응한 강화된 지침에 따라 지난달부터 사업장 방문과 거리캠페인을 금지하고 있다. 이에 이번 행사는 관할 파출소와 수상레저사업장 등에 비대면 방법을 선택해 PC, 모바일을 이용, 감염예방 등 방역 실태와 수상레저안전법 개정법령에 따른 수상레저 관리업무 절차 등 교육에 중점을 뒀다.평소 관내 수상레저 수요가 많은 광안리 ․ 남항파출소 근무경찰관과 관할사업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 최근 개정 수상레저안전법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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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강원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 기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7일, 강원지역 택시기사와 이‧미용 업종 종사자에게 전달할 방역물품 구입을 위해 기부금 75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전달된 기부금은 강원도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강원지역 소재 법인‧개인 택시기사와 이‧미용업 종사자들의 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한 방역마스크 13만장을 구입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공단은 마스크 기부와 더불어 택시‧이미용업 종사자들과 함께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 진행을 위한 홍보물품을 제공해 마스크 쓰기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했다. 건보공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건보공단 이태근 총무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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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택배기사에 ‘충전식 전자 손난로’ 지급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롯데택배 현장에 근무하는 모든 택배기사에게 충전식 전자 손난로를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이번에 지원하는 손난로는 충전을 통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보온 효과가 좋다”며 “택배기사분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진행하게 됐다”고 지원 이유를 밝혔다.현장에서도 손난로 지원을 환영하고 있다. 롯데택배 서울서부지점에 근무하는 최종식(44) 택배기사는 “근무중에 대부분 일회용 핫팩을 사용하는데 열이 금방 식어버려 하루에 여러 개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며 “오랫동안 쓸 수 있는 전자 손난로는 현장의 택배기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한편, 롯데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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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인천성모병원, 부평구 저소득가정 지원에 1000만원 전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7일 ‘희망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부평구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희망 나눔캠페인’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과 부평구가 지난 2018년 12월 민관협력 ‘저소득가정 맞춤형 서비스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3년째 이어오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행정부원장 고동현 신부, 부평구 차준택 청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전달된 성금은 부평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의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된다.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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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홈앤쇼핑,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위한 ‘베스트 파트너 어워즈’ 개최
홈앤쇼핑이 중소기업 파트너사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동반성장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홈앤쇼핑은 우수 중소기업 파트너사를 선정·시상하고 파트너사와 동반성장을 약속하는 ‘베스트 파트너 어워즈’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7일 서울 강서구 홈앤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으로 협력사의 성장과 홈앤쇼핑의 브랜드 제고에 기여한 중소기업 협력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됐다.선정 파트너사는 방송과 모바일 상품 중소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2년 이상 거래한 기존 협력사와 2020년 신규 거래한 협력사 중 취급액, 효율, 신장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올해는 총 10개 기업이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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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장, 노량진수산시장 중도매인조합과 간담회 개최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은 8일 노량진수산시장 중도매인조합(“이하 조합”)과 새해 첫 간담회 열어 중도매인의 건의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합은 이날 간담회에서 노량진수산시장 방문객 편의를 위한 주차 시설 확충, 수탁사업 활성화 등 노량진수산시장 시설과 수산물유통 개선에 대한 임 회장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이에 대해 임 회장은 “빠른 시일 내에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눈으로 확인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조합 관계자는 “직접 만나본 임준택 회장은 현장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 조합의 건의에 대한 이해가 빨랐다 ”며 “착공 8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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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유한양행, 비대면 온라인 경매 진행… 수익 전액 기부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경매를 진행하여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임직원 온라인 경매는 2019년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행사로 언택트 시대에 맞게 임원과 부서장이 기부한 물품을 온라인 라이브 경매방송을 통해 직원들이 낙찰받는 형태로 진행되었다.이번 행사는 유한양행 본사 스튜디오에서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됐으며 해당 수익금 726만원을 기록했다. 수익금 전액은 임직원 봉사단이 활동하는 지역사회 3개 복지기관에 각각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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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심폐소생술로 의식 잃고 쓰러진 시민 구한 강서 명지파출소 김상묵 경위
평소 익힌 심폐소생술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구한 경찰의 미담사례를 소개한다.지난 1월 5일 오전 11시 9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소재 00아파트 지하주차장.평소 저혈압으로 치료를 받아 오던 A씨(40대·여)는 아파트에 볼일을 보러왔다가 지하주차장 에서 갑자기 어지러움증을 느껴 119에 신고를 하다 의식을 잃고 갑자기 쓰러졌다.신고를 접수받은 119의 공조 요청을 받은 강서경찰서 명지파출소 김상묵 경위는 지하주차장에 신속하게 출동을 했다. 의식을 잃고 쓰러진 A씨를 발견한 김 경위. 같이 출동한 동료들이 A씨의 상태를 확인하는사이 김 경위는 소리쳤다. "비켜 내가 할게."' 평소 심폐소생술 방법을 교육으로 잘알고 있던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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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강추위속 바다에 빠진 익수자 구조 선장 감사장 수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1월 8일 오전 울산항파출소에서 지난 3일 장생포 어선물양장앞 해상에서 바다에 빠진 선원을 구조한 공로로 어선 선장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김인학(57·남,울주거주, 608일광호)선장은 지난 3일 오후 1시 45분 경 울산 남구 장생포항앞 어선물양장 인근 해상에서 작업중이던 선원 A씨(33·남)씨가 물에 빠져“살려달라”고 소리치는 것을 듣고 차가운 바다에 직접 뛰어들어 구조하여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지킨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받게 됐다. 이 자리에서 김 선장은“바다에 빠진 선원이 내 소중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어 무조건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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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제32대 대구경찰청장 취임…경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
대구경찰청은 1월 8일 김진표(56) 제32대 대구경찰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취임 행사는 △호국순직경찰추모비 참배 △112치안종합상황실 격려 및 무전 인사 △취임 화상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화상회의에는 경찰지휘부와 직장협의회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진표 청장은 취임사에서 “유례없는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고 있는 대구경찰의 저력과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올해는 ‘국민체감 경찰개혁’의 원년(元年)으로, 수사의 온전한 주체로 거듭남과 동시에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경찰의 존립 근거인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기본과 책임, 경찰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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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기상특보에 따른 '화재위험경보' 경계단계 발령
울산소방본부는 1월 8일 오전 11시 울산전역에 기상특보에 따른 ‘화재위험경보’경계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울산에 건조주의보가 발효됐고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른 조치다.전 소방관서는 화재예방 활동 및 화재 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한다.‘화재위험경보’는 소방기본법 제14조에 근거하며 주의, 경계, 심각 3단계로 나눠 발령된다.울산소방본부관계자는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고 날씨가 건조해지면서 화재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께서는 전기, 가스, 전열기구 등 사용 및 취급에 주의를 바란다”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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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허 카젬 사장, 창원 도장공장 신축 현장 찾아 ‘안전’ 강조
한국지엠 카허 카젬(Kaher Kazem) 사장이 신년 첫 행선지로 창원 도장공장 신축현장을 방문했다. 한국지엠은 카젬 사장이 지난 7일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을 생산하게 될 창원 사업장을 방문해 신축 중인 도장공장 공사 현장의 안전과 투자 진척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폈다고 밝혔다.이날 카젬 사장을 비롯한 회사 경영진들은 코로나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도장공장 신축 공사를 계획대로 진행해 준 임직원과 협력업체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한편 대규모 공사 진행 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자고 강조했다.카젬 사장은 “안전은 우리 모두의 최우선 과제다”며 “우리 사업장에서 함께 일하는 모든 개인들의 안전을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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