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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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삼천리 모터스, 청주 전시장 확장 이전 오픈
BMW 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BMW 청주 전시장을 확장·이전해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BMW 코리아에 따르면 충북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BMW 청주 전시장은 약 1235㎡ 면적에 총 19대의 차량이 전시 가능하며, BMW M 모델들이 전시된 ‘M 존’이 새롭게 마련돼 고성능 모델들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BMW 코리아 관계자는 “청주 전시장은 청주 2순환로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경부고속도로 청주IC,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등에서도 이동이 수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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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회장, 새해 첫 행보…포항·광양 찾아 ‘안전’ 강조
포스코 최정우 회장이 새해 첫 현장 행보에 나서 최우선 핵심가치로 ‘안전’을 강조했다. 포스코는 최 회장이 지난 7일 포항제철소를 방문한 데 이어 8일에는 광양제철소를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현장 행보 첫날 포항제철소에서 최 회장은 가장 먼저 포스코노동조합과 노경협의회 사무실을 찾아 노조위원장 등과 인사를 나누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자고 독려했다.이어 수소플랜트, 연주공장, 2전기강판공장 등을 차례로 둘러봤고, 이 자리에서도 안전을 최우선 핵심가치로 삼아 일터를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재차 강조했다.최 회장은 8일 광양제철소로 이동해 포스코노동조합 광양지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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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지난해 119신고 하루 평균 621건…시간당 26건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19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621건, 시간당 26건의 ‘119신고 전화’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119신고 전화는 총 22만7432건으로 2019년(총 22만2156건) 대비 5,276건(2.3%) 늘었다. 분야별로는 △민원 안내 8만2559건(36%), △화재, 구조, 구급 등 긴급 신고 6만9084건(30%), △기타 7만5789건(33%) 등이다. 전년 대비 민원 안내는 90건(0.1%), 긴급 신고는 1,595건(2.3%), 기타 는 3,591건(4.9%) 각각 증가했다. 신고 방법은 무선전화가 16만8901건(74.3%)으로 가장 많았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해마다 문자, 119 누리집, 영상통화, 119 앱 등을 통한 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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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아오츠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 위해 오로나민C 기부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KBL 및 KBL 10개 구단과 함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을 응원하기 위해 탄산드링크 오로나민C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보건복지부 #덕분에캠페인 의 일환으로, 코로나19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진행됐다.동아오츠카는 KBL 및 KBL 10개 구단과 함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을 위해 오로나민C 약 6만개를 기부했다.기부된 오로나민C 6만개는 각 구단을 통해 구단 연고지역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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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올해는 조직 혁신으로 지속성장 기반 강화”
롯데건설은 올해 슬로건을 ‘조직 전반의 혁신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강화의 해’로 정했다.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은 8일 서초구 잠원동 소재 본사에서 2021년 경영전략회의와 안전한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안전 문화 선포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롯데건설은 그룹 시너지, 디벨로퍼 역량과 기술력 강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전사적인 원가관리 체계 혁신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고 각오했다. 또 베트남, 인도네시아와 같은 글로벌 거점시장의 지배력 강화로 해외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나아가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비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제거해 효율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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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비대면 정비 서비스 ‘K딜리버리’ 전국 확대
기아자동차가 비대면 정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운영한다. 기아차는 이달부터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비대면 차량 정비 서비스 ‘K딜리버리(Delivery)’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K딜리버리는 기아차가 기존에 운영 중인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서비스를 확대·개편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로, 전문 탁송 업체와 제휴를 통해 도서산간 및 제주를 포함한 전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서비스 신청 후 30분, 도서산간 지역은 1시간 이내로 전문 기사에게 차량을 인도할 수 있으며 기사 배정 및 차량 이동 현황을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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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마이셰프 ‘기부엔탁’ 기부 캠페인 종료
마이셰프가 지난 12월 가수 영탁과 함께한 ‘기부엔탁’ 기부 캠페인이 5,857명의 참여를 이끌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8일 밝혔다.마이셰프는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연말 기부 캠페인인 ‘기부엔탁’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에 지난 12월 한 달간 개인 인스타그램에 기부 참여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게시글 당 100원이 기부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마이셰프도 함께 동참하여, 적립된 기부금은 약 100만 원 상당의 마이셰프 밀키트 제품 구성으로 기부되어 지원이 필요한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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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피자알볼로, 가맹점에 핫팩 3만개 지원
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전국 가맹점에 핫팩 3만개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이번 핫팩 지원 외에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추운 겨울 따뜻한 피자를 배달하기 위해 고생하는 가맹점의 고충을 덜고자 핫팩을 지원하게 됐다”며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본사의 진심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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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이베이코리아, 쇼핑취약계층 지원하는 ‘덕분에 스마일’ 캠페인 통해 1억2천만원 상당 후원
G마켓-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 익일배송 ‘스마일배송’이 쇼핑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덕분에스마일’ 캠페인을 통해 총 1억2천만원 상당의 후원을 진행했다.‘덕분에스마일’은 스마일배송 고객들이 온라인쇼핑을 통해 나눔에 동참하고 취약계층의 얼굴에 미소를 찾아주자는 캠페인이다. 스마일배송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G마켓의 고객참여형 사회공헌기금인 '후원쇼핑'과 옥션의 ‘나눔쇼핑’ 기금에서 출연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한다. 첫 지원 대상으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구매가 어려운 ‘쇼핑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어르신을 선정해 지난 1일 서울시립도봉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7개 기관을 통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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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국가별 이민정책, 2021 신축년 첫 투자이민 컨퍼런스 진행
2021년 해외 투자이민 전략과 자녀 유학, 해외이주자 글로벌 세금 전략까지 알아볼 수 있는 2021 신축년 첫 투자이민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마음이민법인(대표 김미현)은 “2021 신년맞이 해외이민‧유학 컨퍼런스”를 9일 서울, 10일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 행사는 참석 인원을 제한하고,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좌석 띄워 앉기 등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진행하는 컨퍼런스는 9일 역삼동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호텔(2층 머큐리룸)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10일 부산 컨퍼런스는 부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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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그리스도인 긴급 기자회견
제대로 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그리스도인 긴급 기자회견이 1월 7일 오후 1시 국회 정문 앞에서 열렸다.기자회견은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안전하고 평등한 사회’를 위해 일하는 그리스도인 주최로 자캐오 신부(대한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 총무)의 사회로 현장발언[청년건설노동자 고 김태규의 누나 김도현(단식 11일, 1월 7일 기준)], 연대발언[김희룡 목사(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상임대표)], 현장발언 [특고노동자 전국대리운전노조위원장 이태의(단식 32일, 1월 7일 기준)], 연대발언[김희석 사무국장(평화누리)], 성명낭독[오수경 대표(청어람ARMC)/김민지 목사(NCCK 인권센터 사무국장)]순으로 진행됐다.지금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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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하이닉스 ‘사회적 가치(Social Values) 2030’ 목표 선언
SK하이닉스는 7일 사회적 가치(Social Values)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한 중장기 추진 계획인 ‘SV 2030’ 로드맵을 발표했다. SK하이닉스 김윤욱 지속경영담당은 “최태원 SK 회장의 ‘새로운 기업가 정신’이라는 화두와 연계하여, 향후 10년간의 사회적 가치 창출 중장기 목표를 구체화하는 선언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담당은 “SV/ESG가 SK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파이낸셜 스토리(Financial Story)의 중요한 축인 만큼,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SV 2030을 실천해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꼭 해야 할 기업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이번 선언에 담겼다”고 덧붙였다. SK하이닉스는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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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우리은행, 빅데이터 활용 고객행동 기반 개인화 나서
우리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고객행동정보를 A.I로 분석해 고객별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행동 기반 개인화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기존에 활용했던 고객정보 등 정형데이터와 상담내역(음성), 입출금내역(텍스트), 인터넷/스마트뱅킹 이용내역(로그) 등 비정형 행동정보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개인별 최적화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는 실시간으로 고객행동정보를 통해 금융 니즈를 파악하고 최적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시대”라며, “이번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행동 기반 개인화 마케팅을 통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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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교도소에서의 '회복적 사법'의 전도사 역할 자임하는 김영식 부산교도소장
로이슈는 채널e뉴스와 공동으로 사법적회복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부산교도소를 찾아 김영식 소장으로부터 '회복적서클프로그램'과 '비폭력대화 훈련' 등 회복적 사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법무부 인권우수 교정기관', '회복적사법을 적용, 입실거부 수용자 교화프로그램 전국 첫 시도'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김영식 소장(부이사관 3급)은 현재 우리나라 전체 교도소에 수용정원은 4만5천 명 정도 되는데 현재 5만5천 명(부산교도소 1400여명)으로 과밀수용으로 이를 해결해야 되는 중차대한 시기에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법무부에서 판단해서 가족과 회복이 필요한 경우(어린아이 두고 부부 수감) 등 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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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CC건설, 사랑의 연탄 4만장 기부
KCC건설이 신축년 새해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갔다. KCC건설은 7일 부산연탄은행을 찾아 주위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연탄 4만장을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연탄은 부산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불황의 여파로 연탄 기부가 줄면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KCC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인한 경기 불황의 여파로 연탄 기부가 줄어들면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이번 연탄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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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필라테스, 성명서 발표...“집합금지명령 철회 강력 요구”
필라테스 협회인 모던필라테스가 전국 64개 지점 원장들을 필두로,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집합금지명령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과학적 방역 기준을 적용한다는 전제 하에, 집합금지 명령은 조속히 철회해야 한다는 요구다. 모던필라테스는 성명서를 통해 "위험도가 낮은 필라테스업종 등의 유사업종에 대해 획일적 집합금지명령은 조속히 철회하고, 과학적 방역기준을 적용해 방역과 생업을 모두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획일적으로 집합금지명령을 내려 필라테스를 비롯한 실내체육시설 종사자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 주요 논점이다. 이들은 정부에서 지난 6월에 발표한 시설별 위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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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진 남해해경청장, 취임 후 첫 항공기 순찰
서승진 남해해경청장이 7일 통영‧창원‧부산‧울산 등 관할해역 항공 순찰을 통해 해상치안 상황을 점검하는 등 취임 후 첫 현장 순시에 나섰다. 서승진 청장은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감안해 현장부서 대면방문을 최소화하고 기존에 편성된 항공기 순찰 일정에 동승해 현장을 살폈다. 특히 서 청장은 관할 해역의 유도선 항로와 한‧일 어업협정선 인근의 조업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석유비축기지 및 동해가스전 등 주요시설에 대한 해상 경비상황도 꼼꼼히 챙겼다. 서승진 남해해경청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해양치안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해양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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