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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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올해도 사회공헌 프로그램 통한 나눔활동 전개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된 아이배냇이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지정기탁물 사업’, ‘내 아이 첫 기부’와 더불어 지역사회·엄마-아이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이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배냇에 따르면 충주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하는 ‘지정기탁물 사업’은 한부모가정이나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순산양분유, 이유식, 간·부식 등을 기수별로 6개월씩 진행하는 내용의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총 80여명의 아이들에게 후원을 했다. 올해부터는 지원 기준을 기존 36개월 미만에서 60개월 미만으로 확대하며, 지원하는 아이들의 수도 배로 늘렸다. 사업 시행도 연 2회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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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591억원 규모 ‘거제시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반도건설이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새해 마수걸이 수주소식을 전했다. 반도건설(대표 박현일)은 지난 15일 시공홀딩스와 ‘거제시 옥포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반도건설에 따르면 ‘거제시 옥포동 공동주택 신축공사’는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동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총 292세대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전용면적 기준 84㎡ 224세대, 109㎡ 68세대로 구성되며 내년 4월 분양예정으로, 총 공사금액은 591억원 규모다.반도건설 관계자는 “지역기반 조선업의 상승세와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핵심입지로 거제시에서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한층 업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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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수암시장서 소상공인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엄준욱)는 18일 오전 10시 울산 남구 수암시장을 방문해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소방본부장과 직원들은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 소비촉진 확산을 위해 각자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고 개인 SNS에 캠페인 동참을 인증했다.또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점포 내 전기·가스시설 등 안전사용을 당부했다.울산소방본부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돕기에 소방공무원이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많은 시민들이 함께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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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미 PTAB, LG특허 무효가능성 언급”
SK이노베이션이 LG에너지솔루션을 상대로 미국 특허심판원(PTAB)에 제기한 특허무효심판(IPR)이 각하된 것을 두고 양사는 18일에도 공방전을 이어갔다. SK이노베이션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SK는 LG에서 답변을 피하고 있는 PTAB의 LG특허 무효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사실임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SK이노베이션은 “SK가 미국 PTAB에 LG특허가 무효임을 밝혀 달라고 신청한 것은 지난 2019년 SK를 상대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기한 소송 특허에 대해 객관적으로 분석해 본 바 무효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IPR 신청 당시 미국 특허당국의 정책 변화를 공식화하기 전이었을 뿐 아니라 ITC소송 중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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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19일 이사회 앞두고 긴장감…신규이사진 등 출근 저지
지난 1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신규 이사진(4명)과 감사가 18일 선박전자장비 개발회사인 코스닥 상장사 삼영이엔씨(부산)에 출근하려다 회사측에서 동원한 용역들로 인해 저지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로 경찰까지 출동하기도 했다. 내일(19일) 이사회에서 현 대표이사들인 이선기, 황혜경 측 해임 및 황재우 대표이사 선임이 예정돼 있어 충돌 우려로 긴장감마저 돌고 있다. 신규로 선임된 황재우 이사측에 따르면, 현재 이선기, 황혜경 공동 대표이사는 출근도 하지 않은 상황으로 불법적으로 용역들을 앞세워 출근을 제지하고 있으며, 현 대표이사측은 황재우 이사측에 우호적인 직원들에게 해고를 통지하고 자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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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뉴스킨 코리아, 사회공헌활동 펼쳐
뉴스킨은 지난 14일 수포성 표피 박리증 환우 및 가족들을 위해 자사 스킨케어 브랜드 ‘뉴스킨’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파마넥스’ 제품들로 구성된 선물 박스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선물 박스에는 바디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꾸는데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바디케어 패키지’, 13가지 비타민과 9가지 미네랄, 6가지 식물 영양소가 골고루 배합된 ‘라이프팩’,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D 구미 1,000 IU’ 등 총 8개의 제품이 담겼다.수포성 표피 박리증은 작은 마찰에도 피부에 물집과 염증이 생기는 유전성 희귀 피부질환으로 환자 대부분이 신생아기 또는 영아기부터 증상을 겪는다. 뉴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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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올해 산업 키워드 ‘VALUE UP’…가치경제 제시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김현수)이 롯데렌터카, 카셰어링 그린카, 묘미(MYOMEE) 등 보유한 서비스를 통한 ‘모빌리티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가치창출·고객중심·친환경선도’의 2021년 사업전략을 18일 공개했다. 롯데렌탈은 렌탈 산업의 새해 화두를 공유∙구독경제를 넘어선 ‘가치경제’로 정의하고, 고객의 사용 가치를 높이는 ‘가치경제’ 개념을 ‘V.A.L.U.E U.P’ 키워드로 제시했다. 지난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장기렌터카와 카셰어링 매출 호조를 보이며 렌탈 서비스가 ‘가치경제’ 모델로 소비자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분석에서다.이번 롯데렌탈이 제시한 ‘V.A.L.U.E U.P’은 렌탈 산업이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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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부산대 총장 직무유기 혐의 고발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이하 법세련, 대표 이종배)는 1월 18일 낮 12시 대검찰청 현관 앞에서 부산대 총장 고발 기자회견을 가졌다.법세련은 조전 장관 딸 조민씨의 포창장 위조 등 대부분 사실로 밝혀 졌음에도 부산대에서 조민씨에 대해 입학취소 처분을 내리지 않고 있는 것이 명백한 직무유기에 해당하므로 부산대 총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형사고발한다고 밝혔다.기자회견문에 따르면 검찰은 2019년 11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조 전 장관)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정 교수)를 입시 비리, 사모펀드 비리, 증거 조작 혐의 등 14개 죄명을 적용해 구속 기소했다.정 교수의 입시비리 사건을 심리한 1심(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조 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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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신임소방관 9명 첫 발걸음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는 1월 18일 신임 소방관 9명이 정기 인사발령으로 진주시민의 안전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이번 신임소방관 9명은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화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자의 업무역량과 보유 자격 등으로 적재적소에 배치돼 각종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또한 소방학교에서 전문화된 강도 높은 훈련을 마치고 첫 배명을 받은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코로나 19확산방지에 따라 4주간의 실습 교육을 분산해 받은 뒤 관내 각 119안전센터로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소방관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용수 서장은 “진주소방서의 일원이 된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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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각 100만 원·50만 원 지급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에 각각 100만 원, 50만 원의 플러스지원금을 지급(현금 계좌입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플러스지원금의 규모는 총 555억 원으로 당초 발표한 540억보다 15억이 늘어난 수치로 직접적인 수혜대상은 9만9천 명에 이를 것으로 파악된다. 지원금의 30%에 해당하는 167억 원은 구·군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부산형 플러스지원금의 특징은 ①소상공인(기준 매출액 10억원 이하, 종사자수 5인 미만)의 범위를 초과하여 정부 버팀목자금의 수혜를 받지 못한 자영업자에게도 폭넓게 지원하며 ②부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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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동성제약, 코로나19 극복 위해 강원도에 의약품 기부
동성제약이 지난 1월 15일, 강원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코로나19 극복 및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의약품 및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달식을 가졌다.전달된 의약품은 '크라맥스정’으로, 균에 의한 각종 감염증을 치료하는 페니실린계 항생제다. 함께 전달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바이오가이아 가스트러스’는 장 건강과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주며, 특히 항생제 복용 시 나타나는 설사, 구토와 같은 부작용 완화에 도움을 준다.동성제약 관계자는 "이번 후원 물품은 강원도 내에 위치한 강원의료원 5곳 및 18개 시군 내 취약계층에게 적절히 전달될 예정"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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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세븐일레븐, 범죄 위기 여성 구한 편의점 경영주 포상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새벽 시간 범죄 위기를 피해 점포로 들어온 여성을 구한 세븐일레븐 역삼타운점 김규범 경영주에게 감사장과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김규범 경영주는 지난 9일 새벽 세븐일레븐 역삼타운점에 한 외국인 여성이 맨발로 울면서 뛰어들어와 도움을 요청했다. 당시 여성은 성추행으로 추정되는 피해를 벗어나기 위해 급하게 편의점 안으로 들어왔고, 새벽 근무 중이었던 김 경영주는 외국인 여성의 신변을 적극 보호하고 경찰에 신고한 뒤 신속한 수사 협조를 통해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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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김은수 대표, 제 30대 대한사격연맹회장으로 선임
한화갤러리아는 김은수 대표이사가 제30대 대한사격연맹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김은수 대표이사는 지난 7일 마감된 연맹회장 입후보 등록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했다.김은수 회장의 임기는 2021년 1월 26일부터 시작으로 임기는 4년이다.신임 김은수 대한사격연맹회장은 “한화그룹이 그동안 사격연맹과 함께 이룬 사격성과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사격인이라는 그 자체만으로 자긍심이 되고, 향후 도쿄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한국 사격의 위상이 견고하게 높아질 수 있도록 적극 헌신하겠다”며 “우리 사격이 공정의 가치가 높은 종목, 연맹 운영과 스포츠 문화에 있어서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종목단체로 평가 받도록 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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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520명…5인이상 모임금지 연장
1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20명 늘어 누적 7만2천34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580명)보다 60명 줄었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00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42명, 경기 173명, 인천 35명 등 수도권이 350명이다.비수도권은 부산 32명, 경남 18명, 대구·울산·전남·경북 각 15명, 광주 14명, 충북 7명, 충남 6명, 전북 5명, 대전 3명, 강원 4명, 세종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150명이다.'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경북 상주시 'BTJ열방센터'발(發) 확진자가 최소 760명 이상으로 늘어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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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후보, “마지막 1초까지 최선 다해 체육개혁 반드시 이룬다”
제 41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 재선에 도전하는 이기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선거운동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마지막 1초까지 최선을 다해 체육 개혁 반드시 이루겠다”라고 밝혔다.이기흥 후보는 “체육인들의 지지와 응원이 선거운동 과정에 큰 활력소가 됐다”라며 “선거 승리와 체육발전으로 꼭 보답하겠다”라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그는 “선거 후에도 많은 체육인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경청해 한국 체육 100년의 초석을 함께 세워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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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7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45~46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신규확진자가 2명 발생하자 일요일인 17일 오전 9시 군청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보건행정과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기장군에 17일 오전 8시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기장군 45번 확진자(부산2410번)는 부산2096번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이어서 접촉자는 없다. 또 기장군 45번 확진자의 가족도 모두 자가격리 중이었다. 기장군 46번 확진자(부산2413번)는 양산132번의 접촉자로 현재 이동동선은 역학조사 중에 있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은 17일 오전 8시 40분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에 대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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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흥 후보, 이종걸 캠프 잇따른 선거법 위반에 일침 “이종걸은 페어플레이 정신 되새겨야”
기호 3번 이기흥 후보 선거캠프는 16일 이종걸 선거 캠프의 계속된 선거법 위반 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여기는 여의도가 아니다. 이종걸 후보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되새겨야 한다”고 일갈했다.대한체육회 선거운영위원회는 지난 9일 1차 정책토론회에서 이종걸 후보가 발언한 ‘이기흥 후보 직계 비속 체육단체 위장 취업’, ‘횡령’ 등이 ‘허위사실 공표 및 비방 금지’ 법률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사직 당국에 수사 의뢰를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또 이종걸 후보 측이 지난 10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K모 리서치 회사에 선거인 명부 등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제공해 대한체육회 회장선거 관리규정 제 14조 8항 1호를 명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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