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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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1 장애인 온라인 취업박람회 개최
중랑구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다음달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이후 두 번째로 마련됐다. 대면으로 진행했던 제1회 박람회에는 62개 기업 및 구직자 300여명이 참여, 6명이 현장에서 채용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박람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고용난 해소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오는 19일부터 8월 22일까지 장애인 인재를 채용할 기업을 모집한다. 지역 내 장애인의무고용기업 및 사회적기업 등 30여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다. 이후 1차 합격자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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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저소득층 지원 자투리텃밭 기부의 날 운영
광진구가 자투리텃밭 참여자들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작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광진구 자투리텃밭 기부의 날’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진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투리텃밭 4개소(광장동텃밭, 아차산텃밭, 중랑천텃밭, 광나루텃밭) 총 312구획(6,400㎡ 규모)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중랑천자투리텃밭은 수확물의 50%를 기부하는 조건으로 분양되어 필수로 기부해야 하며, 그 외 텃밭 참여자는 자율적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자투리텃밭을 분양받은 기부 참여자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직접 재배한 상추, 토마토, 가지, 고추 등을 수확하고 흙을 제거한 후 농산물별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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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호 서울경찰청장 취임... “코로나 틈탄 범죄 강력 대응”
최관호 신임 서울경찰청장이 9일 취임했다.최 청장은 취임식에서 "바로 눈앞에 반드시 극복해야 할 코로나19 상황이 있다"며 "관계기관 협력과 방역적 치안활동으로 국민 안전을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또 "팬데믹을 틈타 급증하는 약자 대상 범죄에 강력히 대응하고 피해자의 처지를 내 일처럼 여겨 명실공히 '국민 중심 책임수사'를 실현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예외 없는 공평함과 일관성은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일수록 빛을 발하는 가치"라며 "편법·탈법의 가면을 쓰고 서민 삶을 파괴하는 반칙·부조리에는 추상같은 잣대로 원칙을 적용하며 공공의 안녕을 수호해야 한다"고 했다. 최 청장은 이달부터 전면 시행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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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개발호재 수혜 예상되는 새 아파트 ‘주목’
#1. 지난해 6월 1억7000만원에 거래됐던 인천 연수구 청학동 ‘시대’ 아파트 전용면적 49㎡ 타입은 지난달 동일층이 2억6000만원까지 올랐다. 1년여 만에 52.9% 상승한 수치다. 이 아파트의 몸값 상승은 단지 인근에 제2경인선의 기점인 청학역 신설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에 따른 것이다. #2. GTX-A 개통 호재와 운정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호재를 갖춘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아파트는 짧은 기간에 몸값이 큰 폭으로 올랐다. 지난해 4월 4억9617만원에 실거래 됐던 전용면적 84A㎡ 타입은 약 1년 만인 지난 6월 들어 약 2배 가까이 오른 9억5000만원에 손바뀜 됐다.개발호재를 갖춘 아파트가 시장에서 ‘귀하신 몸’ 대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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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시대’ 주목받는 ‘층간소음 저감특화’ 단지 눈길
분양시장에서 층간소음 저감특화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층간소음에 따른 다양한 사회적인 문제들이 뉴스나 방송매체를 통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층간소음 관련 분쟁도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층간소음 가해가 이슈화되면서, 층간소음을 예방할 수 있는 단지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그렇다보니 정부는 물론 건설사들까지도 층간 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국토교통부는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바닥충격음 사후 확인 제도를 내년 7월 사업시행 인가를 받는 아파트부터 시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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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공원 야간음주 집중단속... 위반시 10만원 과태료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경찰과 함께 한강공원 전역에서 오후 10시 이후 음주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 단속 기간은 9일부터 25일까지이며 매일 경찰관 130명을 포함해 단속 인력 216명이 투입된다. 특히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단속 인력이 집중 투입된다. 서울시는 위반자에게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는 '오후 10시부터 오전 5시까지 25개 주요 공원과 한강공원, 청계천변에서 야외 음주를 금지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내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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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11일 창원실내수영장서 경남지역 수상구조사 국가 자격시험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7월 11일 창원 실내수영장에서 경남지역 수상구조사 국가 자격시험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수상구조사 자격 제도는 인명구조 자격 중 유일한 국가공인 자격으로서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 △수영구조 △장비구조 △기본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장비기술 등 7개 과목이며, 100점 만점에 총점 60점 이상, 각 과목 만점의 40퍼센트 이상을 득점하면 자격증을 받을 수 있다. 수상구조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재난안전 교육기관의 수상안전 교육 강사나 수상레저사업장, 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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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영비법'의 주무부처는 어디인지, 정부는 주무부처를 밝혀라"
“영비법 개정이후 6년째 시행되지 않는 표준보수지침, 12년째 후속조치 없이 발표만 하는 근로환경실태조사, 이 모든 것은 해당 주무부처의 직무태만에 근거한다.”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은 7월 8일 성명을 내고 “영화노동자는 오랜 인고의 시간을 가졌다. 수년째 조사하고 보완되지도 않는 조사만 하는 근로환경실태조사에 진절머리가 나고, 법이 개정되었는데도 문체부 장관은 단 한 차례도 시행조차 하지 않은 것에 분노한다. 도대체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영비법)’의 주무부처는 어디인지, 정부는 주무부처를 밝혀라”고 했다.그러면서 “영화산업 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과연 ‘영비법’을 관장하고 있는지 의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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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임준택 수협회장, 정점식 국회의원에 감사패 전달
수협중앙회는 임준택 수협중앙회장이 지난 7일 국회를 찾아 ‘수산부산물 재활용법’을 발의하고 법안 통과를 위해 힘써준 국민의힘 정점식 국회의원에 사의를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임 회장은 “수산부산물 자원화에 대한 의원님의 관심과 노력에 깊이 감사한다”며 “이번 법률안 제정이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은 기존에 폐기물로 분류되던 굴 패각 등의 수산부산물을 친환경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항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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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9일부터 도서관, 복지관, 체육시설 등 관내 공공시설 전면 운영중단
부산 기장군은 7월 8일 오후 1시 30분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긴급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재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천명을 넘어서며 4차 대유행의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부군수, 실·국장, 전 부서장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해 기장군의 방역태세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휴가철을 맞아 부산권으로 빠르게 전파될 위험이 있다. 따라서 지금의 심각한 코로나19 재확산세의 기장군으로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서 기장군은 기초자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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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전북 수해현장 방문... 피해 보상 지원 약속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8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북 수해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격려하고 피해 지원을 약속했다. 송 대표는 이날 오후 전북 익산시 중앙동에 위치한 피해복구 종합상황실과 작업 현장 둘러보며 상인들에게 "얼마나 고생하셨나. 잘 챙겨보겠다"라고 격려했다. 한 이불가게 상인이 "비가 차서 15만원, 20만원 했던 이불이 이렇게 다 섞였다. 어떡하나"라고 하소연하자 송 대표는 "피해가 보상되도록 잘 하겠다"고 답했다. 송 대표는 이어 인근 농업기술원에서 전라북도 예산정책협의회를 주재하고는 "재난지원금이 곧 집행될 것으로 예상돼 많은 상인이 매출 증가를 예상하고 의류 등 물건을 많이 비치해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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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진 남해해경청장, 고고 챌린지 동참
서승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7월 8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해양환경을 살리기 위한 실천을 다짐하는 ‘고고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 캠페인은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1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1가지 행동을 약속하는 것으로, 환경부가 2021년 1월 4일부터 시작한 공익 캠페인이다. 이수권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서 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용석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을 지목했다. 서 승진 남해해경청장은 “해양으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바다가 병들고 있으며 해양생물에 축적되는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의 식탁까지 위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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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주항공, 여수에서 20번째 의료봉사 진행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이 20번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제주항공은 (사)열린의사회와 함께 지난 7일 전라남도 여수 소재 복지회관에서 열린의사회 소속 의사, 약사, 간호사, 의료기사의 등 의료진과 제주항공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65세 이상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제주항공과 열린의사회는 지난 2011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10년간 제주항공이 취항하는 아시아 각 지역에서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제주항공은 의료진의 항공이동 편의를 제공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직원들로 자원봉사단을 꾸려 현지에서 공동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올해부터는 코로나19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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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8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150~153번째
부산 기장군은 8일 오전 10시 40분경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50~153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50번 확진자는 부산 6342번(기타)의 접촉자, 151~152번 확진자는 지난 7일 확진된 부산 6453번(기장군)의 부모, 그리고 153번 확진자는 서울 성북구 2122번의 접촉자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즉시 출동해 오전 11시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8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부군수 주재로 국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8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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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헌 부산해운대구청장, 8일 문체부 앞에서 1인 시위
홍순헌 부산 해운대구청장이 7월 8일 오전 11시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15동 문화체육관광부 앞에서 "서울과 부산 문화격차 가중시키는 이건희 미술관 서울 건립방침 철회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이건희 미술관 해운대 유치위원회’ 위원 10여 명도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홍 구청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7일 서울 용산과 송현동을 ‘이건희 미술관’ 후보지로 결정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그동안 미술관 부지를 이미 수도권으로 정한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많았는데, 이를 전면 부정하던 문체부가 결국 서울을 후보지로 선정했다는 발표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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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강남사랑상품권’ 하반기 200억원 규모 발행
강남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0억원 규모의 강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강남사랑상품권은 액면가격보다 10% 싸게 살 수 있는 지역화폐다. 누구나 ‘티머니페이’ 등 제로페이 간편결제앱(11개)이나 ‘우리 WON 뱅킹’ 같은 은행앱(9개)에서 살 수 있다. 구가 지난해 630억원어치, 올 초 250억원 규모로 발행한 강남사랑상품권은 매회 조기 매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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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 확산 대응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5개월만에 재설치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서울시가 이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시청 앞 서울광장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시 설치한다. 약 5개월만이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관인 송은철 감염병관리과장은 8일 오전 온라인 코로나19 브리핑에서 "내일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진료소 개소를 시작으로 다음 주 월요일(12일)까지 25개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개소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선별진료소와 별도로 운영 중인 임시선별검사소는 현재 26개로, 추가 개소가 완료될 경우 51개로 늘게 된다. 이는 작년 말과 올해 초 '3차 유행' 당시 운영되던 최다 수치 63개보다는 적다. 시와 중구는 서울광장에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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