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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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하반기 1만4000가구 나와…공급부족 해소될까
올 하반기 대전광역시에서 1만4000여가구의 신규 아파트가 나온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대전에 아파트 15곳, 총 1만4123가구(임대 포함)가 공급된다. 상반기 공급된 2892가구보다 4배 이상 많고, 지난해 하반기 분양된 3861가구보다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대전은 주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상반기보다 4배 이상 많은 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실제로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대전 내 가구수는 2016년에는 60만6137가구였지만 2020년에는 65만2783가구로 4년 동안 4만6646가구나 늘었다. 반면 부동산114에서 집계한 동기간 대전 아파트 입주물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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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포스코·현대차 등 역대급 실적…부동산시장에 ‘낙수효과’ 기대
코로나19 시국에도 국내 대표 기업들이 올해 호실적을 기록하며 이들로 대표되는 도시들의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기대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인 매출 63조원, 영업이익 12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분기 대비 매출 약 18.94%, 영업이익은 53.37% 증가한 규모로, 18년 만에 이후 3년 만에 2분기 영업이익 10조원을 넘어선 것이다.이에 따라 일명 삼성전자의 도시로 불리는 경기도 동탄 신도시의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지난 5월 청약을 접수한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809대 1)을 경신했으며, 이어서 분양에 나선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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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IBK캐피탈, 암사재활원에 화재대피공간 마련사업 지원
IBK캐피탈(최현숙 대표)은 2021년 07월 09일, 암사재활원에 화재대피공간 마련사업 후원금 총 5,700만원을 전달했다.암사재활원은 장애가 심한 중증 장애아동들에게 다양한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장애인 거주 시설로서, IBK캐피탈이 과거부터 가전제품, 장애인 휠체어리프트 차량, 심리안정시설 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곳이다.이번 기부금 전달로 IBK캐피탈은 암사재활원 내 체류형 대피공간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며, 화재시 소방서에서 출동하기 전 일정시간 동안 장애우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화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IBK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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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신임순경 18명 임용 신고식 가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7월 12일 오전 3층 중회의실에서 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순경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임용된 신임(241기) 경찰관은 전국적으로 공채, 함정요원,특임(구조)등 분야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격한 우수한 인재들로 39주간의 기본과정 훈련을 이수했다.또한 현장형 전문가로서 수상인명구조, 동력수상조정면허 등 업무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고 훈련함등 승선실습으로 해상업무 처리능력도 배양했다.이 날 신임해양경찰관 순경 김현수 등 18명이 임용식을 마치고 각 함정 및 파출소, 등 최일선 부서로 배치됐다.울산해경 박재화 서장은 "이제 막 해양경찰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임 순경으로서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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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야간 주취상태로 도로에 누워있는 일명 '스텔스 보행자'교통사고 위험 예방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여름철 야간 주취상태로 도로 위에 누워있는 일명 ‘스텔스 보행자’의 교통사고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7월 12일부터 안전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5년간 부산의 스텔스 보행자 사망사고를 분석한 결과 3분기(7~8월)에 41.7%(10명)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시간대는 운전자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 오후 8~10시, 심야 오전 4~6시 사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주요 추진사항으로 지역경찰과 협업해 교통사고 취약지역 순찰 및 거점을 통해 스텔스 보행자를 조기에 발견해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귀가토록 하고, 지자체의 협조를 받아 가로등 밝기를 개선하고, 횡단보도에 투광기도 추가 설치하여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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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오일뱅크, 삼길포 앞바다 우럭·광어 방류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가 충남 서산시 어민들을 돕고 나섰다. 현대오일뱅크는 최근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 인근 삼길포항, 난지도, 가로림만 해상에 새끼 우럭과 광어 총 2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12일 밝혔다.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당사는 어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2002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며 “삼길포항 인근 해역은 우리나라 최대 우럭 집산지로 성장했고, 서산시가 2005년부터 주최하는 ‘삼길포 우럭축제’는 많은 관광객을 끌어 모으며 대표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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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지방자치법에 명시된 군수권한을 법과 원칙에 따라 보장하라"
부산 기장군수는 7월 12일 오전 11시 45분경 부산시청 시민광장 앞에서 부군수 임명권 반환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지방자치법 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한다”며 시장·군수·구청장의 부단체장 임명권을 보장하고 있다. 기장군수는 “부군수 임명권은 지방자치법에 명백히 보장된 군수의 권한이다. 대한민국 어느 법에도 광역시장이 부군수를 임명할 수 있다는 법은 없다. 광역자치단체장이 행사하는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 임명권은 관선시대부터 이어져온 관행과 악습으로 부산시의 변화와 혁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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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일광군민의 교통권과 생존권 무시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절대 불가
부산 기장군수는 부산시에 제출된 일광신도시 인근 삼덕지구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은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12일 밝혔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삼덕지구에 고층아파트가 들어서게 된다면 민간 개발 사업자에게는 엄청난 특혜인 반면에 인근 일광면 횡계마을 전체가 고립되게 되어 횡계마을 주민들의 생존권과 조망권・일조권 등 환경권을 위협하고 엄청난 고통을 주게 될 것이다. 이는 횡계마을 주민 전체의 생존권 문제이며, 횡계마을 주민 전체를 이주시키지 않는 한 고층아파트 건립은 절대 불가하다”고 주장했다.또한 기장군수는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과 녹지축 훼손 등 다양한 문제가 산적해 있는 삼덕지구는 공동주택 건립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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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마을앰프방송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에서는 지난 7월 9일 오후 2시 창원시 의창구 북면 명호마을, 감누리마을 2곳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마을앰프방송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12일 밝혔다.교육내용은 최근 일어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무단횡단·음주운전의 위험성, 이륜차 안전모 착용의 중요성 등 고령자가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할 교통안전수칙 대해 알렸다.창원서부경찰서는 시외권인 북면·동읍·대산면을 위주로 마을앰프방송을 통한 교통안전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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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장애인 재활치료에 인생을 바친 여의사 이미경 씨, 제9회 성천상 수상
장애인의 재활치료를 위해 일평생 헌신해온 이미경 씨가 제9회 성천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제9회 성천상 수상자로 이미경(만63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성천상은 국내 최초 수액제 개발과 필수의약품 공급을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음지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인류 복지 증진에 공헌한 참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이미경 씨는 의사로서 안정된 삶 대신 33년 동안 장애인들의 재활치료를 위한 희생과 봉사의 길을 걸으면서 생명존중의 정신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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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매일유업, (사)제주올레와 후원 협약 체결
매일유업(대표 : 김선희)이 지난 9일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상호 협력 MOU 체결 협약식을 가졌다.(사)제주올레 사무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과 매일유업 신진주 본부장, 매일홀딩스 고정수 본부장이 참석했다. 매일유업은 후원금 2천만 원과 함께, (사)제주올레가 내년 1월까지 7개월 간 매달 4,500명에게 제공할 수 있는 셀렉스 제품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사는 ESG와 관련한 다양한 협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으로 매일유업과 (사)제주올레는 공동으로 ‘매일이 건강한 발걸음, 셀렉스로 함께해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제주올레 패스포트 구매자 및 올레스테이 투숙객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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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식품, 재난재해 대비 이재민 긴급구호키트 제작 성금 기부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장마, 태풍 등 각종 재난재해 상황을 대비한 이재민 긴급구호키트 제작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동서식품이 전달한 성금으로 이재민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의약품, 위생용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키트를 제작한다. 제작된 긴급구호키트는 재난재해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이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후원으로 마련된 긴급구호키트가 갑작스런 재난재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동서식품은 2018년부터 재난재해를 대비한 긴급구호키트 기부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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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 중 쓰러져 건강 되찾은 울산 시민, 염포119안전센터 방문 감사인사 전해
“축구경기 중 쓰러진 저를 구해준 울산북부소방서 소방관님들 감사합니다.” 119구급대원의 도움을 받아 건강을 되찾은 한 시민의 말이다. 울산 북부소방서(서장 박용래)에 따르면 지난 달 20일 아침 북구 염포동 염포운동장에서 축구 경기 중 60대로 보이는 남자 A씨가 쓰러졌다는 다급한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염포119구급대(소방장 지선관, 소방사 김정주, 전규훈)는 119상황실 의료지도로 동료가 가슴압박을 시행중이던 환자 A씨가 부정맥으로 인한 심실세동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전기충격 3회 및 기본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또한 지원 출동한 전하119구급대(소방교 이상훈, 이동경)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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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경력직 인재 확보 총력… 직전 연봉 30% 인상
커넥티드 콘텐츠 기업 리디(대표 배기식)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력직 입사자에게 직전 연봉의 30% 인상을 보장하며 채용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리디는 최근 웹툰과 웹소설을 중심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웹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 11월 출시한 글로벌 웹툰 구독 서비스 ‘만타(Manta)’는 북미 시장에 빠르게 안착해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리디는 지난해 매출 1,556억 원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올해는 ‘만타(Manta)’ 서비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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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성제약, 필리핀 의료취약지역에 의약품 지원
삼성제약㈜은 지난 주 필리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호의약품을 경기도약사회와 함께 국제구호 NGO 단체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구호의약품은 고지혈증 치료제, 항생제, 자양강장변질제 등으로 필리핀 대표 빈곤지역이자 세계 3대 빈민지역인 바세코와 포락 지역 주민 대상 의료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인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삼성제약㈜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지난 해에도 아프리카 가봉에 항생제, 진통제, 항바이러스제, 감기약, 소화제 등을 지원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교회 및 기부단체를 통해 매년 꾸준히 의약품 기부활동을 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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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아워홈-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한 MOU 체결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지은)은 9일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와 ‘어린이집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경남 양산시 소재 아워홈 양산2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박기남 부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과 분과별 위원장 등 8명, 최성렬 아워홈 Fresh Foodstuff 사업부장 등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COVID-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됐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광역시 소재 어린이집 대상 식자재 공급을 비롯하여 영유아 급식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및 홍보 등 보유 자원을 활용한 상생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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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카-콜라사, 음료 페트병의 ‘원더플 자원순환’ 위한 연대 결성
한국 코카-콜라가 이마트, SSG닷컴, WWF(세계자연기금), 테라사이클과 함께 사용된 음료 페트병의 올바른 자원순환을 위해 손잡았다. 이번 파트너십은 높아지고 있는 플라스틱의 사회적 및 환경적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대한 다각도의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사용된 플라스틱의 자원순환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실제로 EU에서는 2025년부터 음료 페트병에 최소 25%, 2030년부터는 30%의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제정했다. 이러한 전 세계적인 흐름에 맞춰, 국내에서도 지난 5월 환경부와 식약처는 별도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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