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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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최근 1년간 경기도 내 ‘인구증가율’ 1위
최근 1년간 경기도 내에서 ‘인구증가율’이 가장 높았던 곳은 과천시로 집계됐다. ‘군’ 지역 중에서는 유일하게 양평군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부동산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통계청 KOSIS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기준 경기도 내에서 전년 대비 인구증가율이 가장 높은 상위 10곳(시·군 기준) 중 1위는 약 12.6% 증가를 기록한 ▲과천시였다. 이어 ▲하남시 8.4% ▲김포시 7.2% ▲시흥시 5.7% ▲평택시 5% ▲화성시 3.9% ▲파주시 3.7% ▲양주시 3.3% ▲남양주시 2.2% ▲양평군 2.1% 순이었다.과천시는 전년 인구 6만1717명에서 올해 7월 6만9509명으로 증가하며 약 10여년 전의 ‘인구 7만 도시’로 다시 돌아가는 모양새다. 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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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역세권 부활…‘청량리·영등포·수원역’ 개발 활기
교통 요지지만 낙후된 주거환경으로 저평가 받았던 청량리·영등포·수원역 일대 주거환경이 확 개선되고 있다. 새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는 것은 물론 대형 상업시설까지 가까이서 누릴 수 있어 일대 가치를 끌어올리는 모양새다. 최근 단연 주목을 끄는 곳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주변이다. 청량리역은 1호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을 이용 가능하며, 향후 GTX-B·C 노선도 뚫릴 예정이다. 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가 운영 중인 데다 일대에 전통시장이 있어 상권도 우수하다. 게다가 최고 65층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를 비롯해 고층 주상복합 공사가 한창이어서 스카이라인도 나날이 높아지는 중이다. 입주 40년이 넘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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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양특수구조단, 표면공급식 잠수장비 활용 합동훈련
해양경찰 중앙해양특수구조단(단장 김환경, 부산 영도)은 8월 19일 부산 사하구 목도 인근 해상에서 구조대원, 잠수지원함 소속 경찰관 등 30여명이 수중구조 능력 강화를 위해 표면공급식 잠수장비(SSDS)를 활용해 합동훈련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잠수지원함에 탑재된 표면공급식 잠수장비(SSDS)를 활용한 훈련으로, 선박 침몰 등 해양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과 잠수지원함 소속 경찰관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기적인 팀워크를 다지는데 주안점을 뒀다. 표면공급식 잠수장비(SSDS)는 헬멧 등 30kg에 이르는 장비를 착용한 구조대원이 선박에 연결된 호스와 통신케이블을 이용해 공기를 공급받고 교신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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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68.6%찬성 가결
부산지하철노동조합은 8월 17일부터 8월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 단체교섭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조합원 68.6%의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6개 도시철도 노동조합의 공동 파업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총조합원 4,151명 중 투표자수 3,716명으로 투표율은 89.5%이며, 찬성 2,549표, 반대 1,167표로 투표자 대비 찬성률은 68.6%이고, 재적조합원 대비 찬성률은 61.4%로 쟁의행위 투표가 가결됐다.부산지하철노조는 전국 6개 도시철도(서울, 인천, 대구, 대전, 광주, 부산) 노동조합과 함께 2021년 단체교섭을 공동 투쟁으로 진행키로 했다. 이번 공동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이어 6개 도시철도는 공동 파업을 예정하고 있다.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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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 거리두기 2주 연장... 백신 접종자 2인 포함 4명까지 이용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와 비수도권의 3단계 거리두기가 2주간 연장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국민 한분 한분의 참여와 협조 하에 총력 대응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4차 유행의 거센 불길이 여전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식당·카페의 경우 4단계 지역에서 영업시간을 밤 10시에서, 9시까지로 단축하여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다만 “백신접종 진척도를 감안해 저녁 6시 이후에는 접종 완료자 2명을 포함하여 총 4인까지 식당·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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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더플러스, 식당 자영업자 자녀 대상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오더플러스가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자녀를 대상으로 직업 체험 및 자기주도 학습법 등을 교육하는 ‘씨드플러스 EDU’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더플러스는 생업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자녀의 교육에 개입하기 어려운 자영업자들을 위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OECD 미래핵심역량인 소통, 협력,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반으로 한 ‘미래 인재 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중점을 둔 것으로, 오더플러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교육부 인가 교육협동조합 씨드콥이 개발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영업자의 자녀들은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진로 및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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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디야커피, 제 18회 에너지의 날 맞아 캠페인 참여
이디야커피가 20일 제 18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캠페인에 참여함과 동시에 매장 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불을 끄고 별을 켜다’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 및 신재생 에너지의 확대∙보급을 위해 에너지시민연대가 매년 주최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이다. 이디야 본사 및 캠페인에 참여하는 이디야커피 매장은 20일 캠페인에 동참해 전력 소비 피크 시간인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냉방기기의 온도를 2도 올리고, 오후 9시부터 9시 5분까지 5분간 외부 간판을 소등한다.또한 이디야커피는 이디야커피 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에너지 절약 캠페인의 취지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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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GF리테일-경찰청, 2021 전국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 개최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경찰청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전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2021 전국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을 연다. ‘언제 어디서나 나를 지켜주는 든든하고 좋은 친구’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아동 안전이라는 주제로 사회적 관심과 노력을 높이고 아동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은 8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공모 대상은 13세(초등학교 6학년) 이하 모든 어린이로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 안전을 지켜주는 좋은 친구 CU와 아동안전지킴이집 총 2개 부문으로 CU와 아동안전지킴이집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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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 코로나19방역현장 점검
울산소방본부는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이 8월 19일 오후 2시 중구 동천 체육관(예방접종센터)을 방문, 코로나19 방역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동천체육관은 지역예방접종센터로 일일 500~ 600여 명의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센터에는 중부소방서 소속 119구급대원 3명과 구급차 1대가 상주해 예방접종, 이상반응자 관찰, 응급처치 및 이송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이상 반응자 발생 시 이송절차 △백신 접종 동선 및 피난 대피로 △접종센터 내 화재발생 시 구조 여건 △접종센터 내 소화설비 정상작동 여부 등을 점검했다. 이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지원근무 중인 구급대원, 의용소방대원, 의료진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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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고속도로 안전띠 미착용 집중 단속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진문호)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안전띠 미착용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름 휴가기간이 막바지에 다다랐지만 피서지로의 차량 이동은 계속 될 것으로 보고 암행·순찰차량 등 가용장비를 집중 투입하여 피서지 주변 고속도로 요금소를 중심으로 안전띠 미착용과 기타 교통법규위반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진문호 대장은 "2021년 여름 휴가철 가족 모두가 안전하게 휴가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전 좌석의 안전띠 착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고 고속도로 등 이용 시에는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장시간 운전 시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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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이천·여주·가평·양평’ 새 아파트 1731가구 공급
내달 경기도 이천, 여주, 가평, 양평 등에서 1700여 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모두 자연보전권역의 비규제지역이어서 면적 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수도권 거주자는 세대주 및 주택 소유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경기도 이천, 여주, 가평, 양평 등 4개 지역에서 9월에만 총 1960가구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731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GS건설은 이천시 관고동 일대 ‘이천자이 더 파크’ 전용면적 59~107㎡ 70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공급되는 아파트여서 주변 녹지공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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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평형’ 전용 84㎡, 지방에서 더 잘 나가네~
올 상반기 지방 분양 시장에서는 ‘국민 평형’이라 불리는 전용면적 84㎡에 약 41만 개의 1순위 통장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1~7월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청약 접수를 받은 단지들의 면적 별 1순위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지방에서 공급된 전용면적 84㎡는 총 2만9168가구였으며 여기에 접수된 1순위 통장은 40만8538개로 집계됐다.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셈이다.반면 동기간 지방에서 공급된 전용면적 59㎡(8405가구)에는 1순위 통장 3만5702개가 접수되며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용면적 84㎡에 접수된 청약 통장의 8.7%에 불과하며, 경쟁률 역시 3분의 1 수준에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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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형 오피스텔, 내 집 마련 대안 ‘굳히기’
‘주거형 오피스텔’이 내 집 마련의 새로운 기준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 3·4Bay 평면으로 이뤄지는가 하면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눈높이가 높아진 수요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는 경우도 많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대비 가격이 저렴하고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청약 문턱이 낮아 내 집 마련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습이다.실제로 지난 3월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중구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달성공원역’ 오피스텔은 72실 모집에 총 1만2941건이 접수돼 평균 179.1대 1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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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아파트값 가장 많이 오른 곳 ‘경기 시흥·동두천·인천 연수구’ 순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세가 가파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교통 호재에 대한 기대감과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집값이 오르는 모습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KB주택가격동향 변동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1~7월 기준)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시흥(25.21%) ▲경기 동두천(24.28%) ▲인천 연수구(22.3%) 순으로 조사됐다.특히 동두천은 지난해 연간 상승률이 마이너스(-) 0.44%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20%가 넘게 상승했다. 같은 기간 서울은 8.09% 올랐고, 경기와 인천은 각각 15.42%, 16.5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국은 9.97%의 상승률을 보였으며, 가장 낮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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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반려견 행동 교정 아카데미’ 무료 운영
강남구가 ‘반려견 행동교정 아카데미’에 참여할 보호자들과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행동교정 교육을 마련했으며, 물건을 물어뜯는 버릇과 공격 및 짖음 등의 문제행동에 따른 맞춤형 전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제공되며 자택 또는 원하는 장소에서 2주 동안 전문 동물훈련사와 1:1로 진행된다. 내달 13일부터 11월 중순까지 운영하는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반려동물관리전문가·반려동물유치원교사 민간자격증 취득과정 ▲수의테크니션, 애견미용, 동물행동교정 등 이론·실습 교육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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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탄 ‘인천 서구’, 알짜 단지 공급 더 이어진다
인천 서구 부동산 시장이 잇따르는 개발호재 효과로 가파른 가격 상승이 이어지며 꾸준한 활기를 보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하반기 중에는 알짜 입지에서 신규 분양이 속속 이어질 예정이어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서구 일대는 현재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 연장선, 검암역 일대의 인천공항철도 급행화 사업 등 교통호재와 함께 스타필드 청라 등의 인프라 개선, 경서도시개발구역 등의 주거 개발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연일 관심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인천 서구는 꾸준한 집값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파트값의 오름세가 뚜렷하다. 실제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가격동향(8월 2주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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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사측, "임시주총 앞두고 주주들에게 왜곡된 사실 호도행위 멈춰야"
삼영이엔씨 황재우 대표는 오는 8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황혜경 측이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과정에서 주주들에게 왜곡된 사실을 알리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입장을 19일 밝혔다. 황혜경 이사는 지난 12일 의결권대리행사권유 참고서류를 통해 더 이상의 소모적인 경영권 분쟁은 긍정적일 수 없다는 것을 주장하면서도, 이와는 상반되게 왜곡된 사실을 주주들에게 지속적으로 호도하는 행동들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황이사는 지난 12일 의결권 위임 권유를 위해 금융위에 제출한 참고서류에 현 대표이사가 직권으로 회사 자금을 90억 원을 유출시켰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금감원으로부터 18일 기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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