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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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디프랜드, 서울농협과 함께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200kg 전달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쌀의날(18일)’을 맞아 농협중앙회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돕기에 나섰다. 바디프랜드는 서울농협과 함께 지난 24일 오전 10시 30분 서초구 양재동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바디프랜드 부사장을 비롯해 이대엽 서울농협 본부장, 이경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행복나눔상자’는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이 일정 금액을 출연해 마련한 생필품 상자다. 이번에 양사가 ‘쌀의날’을 맞아 준비한 물품은 20kg 쌀 60포대로 총 400만원에 이른다. 이 행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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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부·울·경 중소전문병원 대상 수시 근로감독…288건 시정지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강현철)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중소전문병원(치과·안과·성형외과·피부과 등) 52개소 대상 수시근로감독(2021.06.10.~’2021.07.30.)결과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연차 유급휴가 미사용수당 미지급 등 금품 체불을 포함한 노동관계법 위반사항 다수를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부산고용노동청은 다수의 여성 근로자들이 근무하는 중소전문병원을 자체 취약 분야로 선정, 기획형 수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체불 금품(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 연차유급휴가 미사용수당, 임금, 퇴직금 등) 7,800여만원,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미실시 등 고평법 위반, 근로조건 서면 미명시, 취업규칙 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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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2021 하반기 채용동향 ‘기업의 수시공채 비중 더 늘어, 취준생 예년보다 더 힘든 5중고 예상’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국내 기업의 2021 하반기 채용동향을 조사,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채용동향은 국내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등 814개사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채용방식 선택 조사는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힌 기업 가운데 488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인터넷과 전화 설문을 받아 조사를 진행했다.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힌 기업 가운데 이번 채용에 정기공채와 수시공채 중 어떤 방법을 선택할지 물어본 결과, 올해 하반기 ‘정기공채’를 택한 곳은 35.6%, ‘수시공채’는 48.9%였다. 최근 2년간 추이를 보면 정기공채 비중은 14.0%p 감소했고 수시공채 비중은 18.2%p 증가했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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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어촌공사, 농어촌 지역아동센터에 업사이클링 인형 전달
한국농어촌공사는 직원들이 직접 업사이클링 인형 110개를 만들어 24일 세이브더칠드런과 연계된 나주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아이들에게는 폐플라스틱을 재가공한 솜으로 만든 고래와 강치 인형을 전달하면서 환경보호 시청각 교육을 동시에 진행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세이브더칠드런 유혜영 서부지부장은 “재생 재료가 이렇게 멋진 인형으로 탈바꿈했다는 점에서 자원재활용 등 친환경 문제에 대한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김인식 사장은 “환경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요즘 공사가 자원순환에 기여하고 농어촌 지역 아동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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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에쓰오일(S-OIL) 관계자 간담회
울산온산소방서(서장 박정진)는 8월 24일 오후 2시 소방서 2층 회의실에서 에쓰오일(S-OIL) 임기홍 안전환경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정책 등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1976년 한이석유 설립 및 2000년 에쓰오일(S-OIL)로 회사명 변경을 거쳐 현재까지 자동차 연료유 및 석유화학 원료 등을 주로 생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질유 공급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기업체의 자율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안전의식을 제고해 사업장 내 화재 예방과 상호 정보공유를 통한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박정진 온산소방서장은 “사업장의 특성상 화재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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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기타지방 아파트 초기분양률 '사상 최고'
최근 정부의 강도 높은 주택시장 규제로 비규제지역이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2·4분기 5대광역시·세종시를 제외한 ‘기타지방’ 민간아파트의 초기분양률은 96.1%로 집계돼 사상 최고수치를 갱신했다. 부동산 업계에선 대출·청약·전매제한과 같은 규제가 비교적 덜한 비규제 지방 분양에 타지역 수요가 몰리면서 초기분양률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대형 개발호재가 있어 분양권 등에 대한 차익 실현을 기대할 수 있는 지역에 수요가 더욱 몰리고 있다. 지난 4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모종 네오루체’는 61.26대 1에 달하는 높은 평균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아산시는 삼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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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김정수 총괄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삼양식품은 김정수 총괄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정수 총괄사장은 포스코건설 한성희 대표이사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김정수 총괄사장은 삼양식품 본사에서 캠페인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했는데, 이 슬로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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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4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8명 발생…336~343번째
부산 기장군은 8월 24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336~343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336번 확진자는 부산 9457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해운대구 소재 생활치료센터, 339번 확진자는 부산 10159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로 북구 소재 생활치료센터에서 확진자 가족과 함께 동반 입소해서 생활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337·340·343번 확진자는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또한 338번 확진자는 부산 10158번(기장군)의 접촉자, 341·342번 확진자는 부산 9817번(기장군)의 접촉자(가족)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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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외사경찰, 메타버스 활용 현장간담회 가져
경남경찰청은 Z 세대의 놀이터로 불리는 메타버스 ‘제페토’에 전국 최초로 외사경찰 월드를 개장해 8월 24일 경남 14개 시·군 범죄 피해 이주여성 보호지원협의체 책임자들과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나”를 대리하는 아바타를 통해 일상활동을 영위하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이날 진해, 거제지역 이주여성 보호·지원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범죄피해이주여성 지원협의체 운영과 다문화 치안활동 운영 및 외사안전구역 운영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가 이어졌다. 가상의 공간에서 나를 닮은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행동하고 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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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수상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은 9월 24일까지 관할해역내 수상레저 분야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수상레저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은 해양경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등 전문가뿐만 아니라 수상레저 동호회, 전문 수리업체 등 일반 국민을 국가안전대진단 全 과정에 참여시켜 국민의 시각에서 수상레저 위험요소를 발굴·개선하는 등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점검 대상은 수상레저사업장 중 승선정원 13인 이상의 기구를 운용하는 사업장과 최근 3년간 사고 발생 이력이 있거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노후시설, 이용객 밀집도가 높아 코로나19 예방에 취약한 사업장 등이다. 국가안전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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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킴벌리 하기스, 5년간 이른둥이 기저귀 333만 패드 무상제공
유한킴벌리 하기스가 이른둥이와 이른둥이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무상 제공이 5년만에 333만 패드를 돌파했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사업부는 이를 기념해 ‘한 뼘 더 사랑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이른둥이 응원영상 공개와 함께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른둥이는 평균적인 임신기간 보다 빠른 37주 미만 또는 출생 체중 2.5kg 이하로 태어나는 신생아를 말하며, 연간 약 3만명 정도로 적지 않은 숫자이다. 이른둥이들은 상대적으로 면역체계가 약하거나 질병에 쉽게 노출될 우려가 있어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로 옮겨져 특별한 보살핌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유한킴벌리 하기스는 2017년부터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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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휴온스그룹, 신사옥 이전 기념 ‘사랑의 쌀’ 기증
휴온스그룹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 경영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휴온스그룹은 소외계층 어르신 급식봉사단체 (사)효사랑운동봉사회(경기도 성남시 소재)에서 ‘사랑의 쌀’ 기증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 기증된 쌀은 휴온스그룹의 판교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협력업체로부터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총 1,280kg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다. 기증된 쌀은 효사랑운동봉사회가 운영하는 숯골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에 사용될 예정이다.효사랑운동봉사회 김맹임 이사장은 “코로나19장기화로 어르신 무료 급식 봉사에 어려움이 많은데 휴온스그룹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며 “기증해주신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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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미래에셋생명, 취약계층에 방역 마스크 지원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3일, 여의도 본사에서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마스크를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수량은 총 3만 2천장 규모로서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마스크 조차 여유있게 구비하지 못하고 있는 지역사회 독거노인에게 중점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이외에도 미래에셋생명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노인복지에관심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서울대치과병원과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는 미래에셋생명 봉사자들과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구강 검진을 실시하고, 현장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은 병원에서 별도로 진료하는 등 독거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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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창립 50주년 맞아 총출동 10명의 스타들, 기후위기 전해"
기후위기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 화보 촬영을 위해 10명의 스타가 나섰다. 이들은 대기오염, 해수면 상승, 물부족 문제 등 10개의 콘셉트 가운데 각자 맡은 기후 위기 이슈를 사진에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올해 9월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기후 위기 해결 등 전 지구적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월간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 조선희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파블로 다니엘과 손잡고 이번 화보집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올해는 그린피스가 한국에 사무소를 개소한 지 만 1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이번 화보에는 평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던 10명의 셀럽(이정재, 한예리, 권유리, 차학연, 류승룡,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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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방침에 들뜨는 ‘수도권 상업시설’…투자 적기는?
수도권에 집중된 고강도 규제 방침에 수도권 상업시설의 반사이익도 커지는 모습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1월~6월) 전국에서 오피스텔을 제외한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총 10만2048건이 거래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 중 59.1%에 해당하는 6만347건이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서 거래가 이뤄져 눈길을 끈다.업계 관계자는 “수도권 전역이 규제 지역으로 묶이면서 상대적으로 대출과 세금에서 자유로운 수도권 상가들이 반사이익을 누리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안정적인 주거 수요를 확보한 수도권 신도시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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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더 오른 집값…하반기 분양시장도 ‘高高’
각종 부동산 규제에도 불구하고 아파트 가격이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KB부동산 시계열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까지 전국 아파트 매매가 평균 상승률이 11.64%를 기록해 지난 한 해 동안 오름폭(9.65%)을 훌쩍 뛰어 넘었다.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가 가장 많이 올라 17.84% 상승했고 이어 인천 17.76%, 대전 11.08%, 부산 10.25%, 서울 9.82% 순이다. 특히 인천은 작년 8.02% 상승한 것과 비교해 올해 아파트값이 크게 올랐다.집값이 주로 오른 관심 지역에서 하반기에도 뜨거운 분양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 중에서도 수도권은 분양 단지의 분양가와 기존 매매가와의 격차가 크게 줄거나 일부 지역의 경우 역전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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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천안~영등포’…환골탈태 ‘1호선’ 따라 브랜드 아파트 총출동
서울과 인천, 경기, 충청남도를 연결하는 지하철 1호선을 따라 아파트 건설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청량리, 영등포, 평택 등 구시가지였던 1호선 인근이 최근 도심 개발이 진행되면서 분양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역세권 주변으로 대형 건설사들이 신규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 오래된 1호선… 개발 바람 타고 부동산 ‘훈풍’수도권 지하철 1호선은 경기 북부 동두천을 시작으로 서울 중심 용산을 거쳐 경기 남부, 인천, 충남 아산까지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전철이다. 1970년대 건설된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교통 수단인 만큼 일대의 노후화로 최근 도심재개발 및 택지개발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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