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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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 전자증명서로 발급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경우 모바일을 통한 전자증명 서비스가 진행된다. 행정안전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마친 경우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전자증명서로 백신접종 증명서를 확인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코로나19 전자증명서 발급은 정부24 앱에서 가능핟. 예방접종증명서 발급신청 항목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체크하고 수령 방법으로 '전자문서지갑'을 선택하면 된다. 행안부는 또 서울보증보험, 롯데캐피탈과 협업해 보험계약이나 대출에 필요한 구비서류도 전자증명서로 제출 가능하도록 했다. 행안부는 현재 100종인 전자증명서 발급 대상 민원서류를 올해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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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황재우 대표 "기업사냥꾼과 손잡은 전 공동대표는 일 할 자격 있는가"주주들에 호소
삼영이엔씨 정기주총을 앞두고 현 황재우 대표이사 끌어내리기에 혈안이다. 부산 소재 코스닥 상장사 삼영이엔씨 황혜경 사내이사가 지난 19일 정기주주총회(3월 30일)를 앞두고 검사인 선임을 법원에 신청했다.황혜경 전 대표 이사는 레디케어라는 자회사 설립으로 50억원의 손해를 가한 황재우 대표이사가 이번 3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자신의 측근 4인을 신규 이사로 선임해 이사회를 장악하려 하고 있다. 이 이사회를 장악하려는 시도의 배경에 '60억원 전환사채 콜옵션 배분 대표이사 일임'과 '300억원 신규 전환사채 발행'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미 경찰서 2곳에 황 대표를 특경법상 배임혐의로 고발했다.이에 대해 지난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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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매출 2억원 이하 소상공인 카드수수료율 추가 우대 법안 발의
매출 2억원 이하 소상공인에 한해 카드수수료율을 추가 우대적용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은 지난 19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율 우대법(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 상 금융위원회는 신용카드업자로 하여금 가맹점수수료율 정함에 있어 영세한 중소신용카드가맹점에 대해 금융위원회가 0.8%의 우대수수료율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우대수수료율은 최하 연간매출액 기준이 3억원 이하로 정해져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영환경이 열악해져 체감되지 않는 규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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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 ‘국악, 모래로 노래하다’ 공연 31일 개최... 올해 첫 관객 입장
금천문화재단은 오는 31일 금나래아트홀에서 ‘국악, 모래로 노래하다’ 공연을 개최한다. ‘금천 초이스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올해 처음으로 관객이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자리다. 모래로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연출하는 샌드 애니메이션과 함께 국악창작그룹 ‘뮤르’가 대표곡 ‘가리봉 블루스’, ‘Wind Swing’, ‘풍년가’, ‘꽃타령’ 등 재즈국악을 선보인다. 공연관람은 코로나19로 인해 200석으로 한정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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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테마가 있는 온열의자’ 설치 시범 운영 돌입
서울 강서구는 ‘테마가 있는 온열의자’ 설치를 완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테마가 있는 온열의자는 겨울철은 물론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에 구축된 빅데이터 자료 등을 활용, 환승수요, 통학수요 등을 감안해 10개소를 선정해 설치를 완료했다. 온열의자는 첫차와 막차 시간에 맞춰 오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며 날씨에 36도로 유지돼 탑승객의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설치된 온열의자는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까지 더했다. 강서구 대표 인물인 겸재와 허준을 알리고 대표 문화 시설을 소개하는 그림과 문구를 담았다. 온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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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인권 보장 위한 ‘사회복지인 인권센터’ 설치 추진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정신적·신체적 폭력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이를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국회 차원의 대책 마련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울산 남구을)은 23일 국회 본관 제5회의실 영상회의장에서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오승환)와 공동으로 ‘사회복지인 인권센터 설치를 위한 온라인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30일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사회복지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한 ‘사회복지인 인권센터’ 설치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사회복지사들은 현장에서 사회복지인들로부터 정신적·신체적 폭력을 겪고 있지만 인권과 안전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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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안전속도 5030 알리기'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합동 차량 릴레이 홍보
경상남도경찰청(청장 이문수)는 오는 4월 17일부터 도시부 속도하향 ‘안전속도 5030’ 전국 시행에 앞서 3월 22~ 4월 8일까지 11일간 창원을 시작으로 1일 1~2개 지역을 순회하는 ‘민·관·경 합동 차량 릴레이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 감소를 위해 도시부도로의 △간선도로는 50km/h, △이면도로·어린이보호구역 등은 30km/h로 설정하는 속도하향 정책이다.22일 오전 경남경찰청 청사 앞에서 출발하는 이번 행사는 도민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해 경상남도, 한국교통안전공단,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다.차량 행렬은 속도하향 구간과 어린이보호구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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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456명, 닷새째 400명대…주말 확산세 우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째 400명대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6명 늘어 누적 9만866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452명보다 4명 늘었으며, 지난 17일(469명)부터 닷새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37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서울 124명, 경기 155명, 인천 20명 등 수도권이 299명으로, 전체 지역발생의 68.4%를 차지했다.비수도권은 경남 54명, 부산 18명, 강원 13명, 대구 12명, 충북·전북 각 10명, 울산 7명, 충남·경북 각 5명,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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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창원중부서장, 경일여고서 특강…학교 폭력 예방 및 미래를 위한 힘찬 도전
창원중부경찰서는 김수환 서장이 지난 19일 창원 경일여고 회의실에서 학생회 간부 등 30명을 대상으로「학교 폭력 예방 및 미래를 위한 힘찬 도전」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서장은 최근 사회 문제화 되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 사례에 따른 맞춤형 예방 교육과 ’인생 경험을 토대로 한 인생 설계’를 호소력 있게 전달해 여고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은 신학기에 소위 ‘서열화’ 등으로 인해 학교폭력 증가가 우려 됨에 따라 사전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김수환 서장은 “시간이라는 것은 결코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미래를 개척함에 있어 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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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소방서, 전통시장 점포 점검의 날 운영
경남 진주소방서는 전통시장 상인회와 점포주 중심의 자율적인 소방안전점검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진주지역 전통시장 14개소에 대해「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불특정다수인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은 화재가 발생하면 진압이 어렵고 그 피해도 막대할 뿐 아니라 대형화재로 번질 우려가 높다. 이를 예방하는 대책으로 매월 2주차 수요일을 「점포점검의 날」로 정하여 시장관계자와 점포주가 자율적으로 소방안전 점검을 할 수 있도록 소방서에서는 컨설팅(상담)과 지도를 하고 있다.김용수 진주소방서장은 “점포점검의 날을 운영하여 안전한 전통시장으로 활기를 되찾아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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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 야음근린공원부지 보존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상임공동대표 박다현 박장동 한기양, 이하 기후비상행동)은 지난 19일 울산시청 앞에서 야음근린공원 부지를 공해차단을 위한 도시 숲 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촉구하는 서명운동 기자회견에 이어 시민들에게 이를 알리고 시민의 뜻을 모으기 위해서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명 작업은 울산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대면과 비대면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통해서 진행하기로 했다. 시민들 스스로 내 가족의 환경권 및 건강권을 지키는 실천에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울산기후위기비상행동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비상사태에 시민들 스스로 나서서 나부터 실천해야 한다는 취지에 공감하는 100여 단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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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사측, 주주들에게 정확한 판단 호소…"유언비어로 회사이미지 실추 말아야"
삼영이엔씨 사측은 오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가족간 경영권분쟁처럼 비친 상황에 대해 “안타깝다”며 주주들에게 정확한 판단을 호소하면서 “기업사냥꾼과 손을 잡은 사람들이 과연 누구인가. 분명 자신들만의 사익을 위한 적과의 동침은 동상이몽임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황혜경·이선기 이사(전 공동대표)는 회사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온갖 유언비어와 자신들이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자료를 배포하며 회사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 과연 현재 펼치고 있는 자신들의 모든 행동들이 회사나 주주들에게 얼마나 비생산적이고도 소모적인지를 판단할 능력이 과연 있는 사람들인지 알 수가 없다”고 꼬집었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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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일 오전 코로나19신규확진자 1명 발생…68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20일 오전 11시경 기장군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기장군 68번)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동선은 역학 조사 중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오전 11시 15분경부터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 중이다.기장군은 토요일인 20일 오전 9시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기획청렴실장, 안전총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지난 19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34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원, 실내체육시설 등 24개소의 일반관리시설, 2개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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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코로나19 여파 고려해 취약계층 위한 생활안정자금 지원 확대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올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경제 상황을 고려해 위기가정에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은 신협 임직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며 시작됐다. 1998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정을 발굴 및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505 가정에 총 16억 4천만 원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 재단은 코로나19로 경제 상황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점을 고려해 전년 대비 지원 대상자 및 성금을 두 배 가까이 증원했다. 전국 신협 임직원들로부터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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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경비함정 안전관리 실태 점검 실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에 걸쳐 소속 경비함정에 대한 일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중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부산해경 소속 경비함정 3,000톤급 대형함정을 비롯해 30톤급 소형정에 이르기까지 전 함정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승조원 안전교육 현황과 각종 중요 장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자체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진행한다.19일 1501함 안전관리 실태점검에서 나서 박형민 서장은“함정의 안전 확보가 기본이 되어야 국민을 구조하고 어떠한 사고에도 신속히 대처가 가능하다”면서 “각종 항해, 기관, 구조 장비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박 서장은 실태점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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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주주님들에게 호소합니다"…강력 법적 대응키로
삼영이엔씨㈜ (대표 황재우)는 최근 황혜경·이선기 사내이사, 조경민 사외이사가 현 황재우 대표이사를 고발한 건에 대해 이달 30일에 개최될 정기주주총회와는 별개로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삼영이엔씨의 황혜경·이선기 사내이사와 조경민 사외이사는 황재우 대표를 특경법상 배임 혐의로 각각 기장경찰서와 영도경찰서에 고발한 상태다. 레디케어 실패로 인한 50억원 손해발생, 이사회 의결 없는 본인 급여 인상, 회사가 본인에 제기한 10억 원 부당이득 반환의 소 '셀프 취하' 등이 골자다.회사 측은 “황혜경 등이 제기한 고발건은 이미 황혜경, 이선기등이 불법적으로 경영권을 장악하고, 올해 1월 임시주주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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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황혜경 사내이사, '공정한 표 대결 위해' 주총 앞두고 검사인 선임 신청
부산 소재 코스닥 상장사 삼영이엔씨 황혜경 사내이사가 정기주주총회(3월 30일)를 앞두고 검사인 선임을 법원에 신청했다고 19일 밝혔다. 19일 황혜경 사내이사는 소송 대리인인 법무법인 태평양을 통해 ‘검사인 선임 신청서’를 접수했다. 가족간 경영권 분쟁인만큼 이번 주총에서 이사 선임 등을 두고 치열한 표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공정함을 기하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이다.법원에서 검사인 신청을 받아들이게 된다면, 검사인은 주주총회에서 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표 집계를 공식적으로 검수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될 뿐만 아니라 위임장 심사 등 대리권의 인정 여부의 확인, 위임장의 봉인, 회의장 출입에 관한 사항, 의장의 진행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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