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금천문화재단은 오는 31일 금나래아트홀에서 ‘국악, 모래로 노래하다’ 공연을 개최한다.
‘금천 초이스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올해 처음으로 관객이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자리다.
모래로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연출하는 샌드 애니메이션과 함께 국악창작그룹 ‘뮤르’가 대표곡 ‘가리봉 블루스’, ‘Wind Swing’, ‘풍년가’, ‘꽃타령’ 등 재즈국악을 선보인다.
공연관람은 코로나19로 인해 200석으로 한정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금천 초이스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올해 처음으로 관객이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자리다.
모래로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연출하는 샌드 애니메이션과 함께 국악창작그룹 ‘뮤르’가 대표곡 ‘가리봉 블루스’, ‘Wind Swing’, ‘풍년가’, ‘꽃타령’ 등 재즈국악을 선보인다.
공연관람은 코로나19로 인해 200석으로 한정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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