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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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성주 사드기지 장비·자재 차량 40대 동원 진입.. 주민 3명 부상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28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 있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장비·자재 반입을 완료했다. 주민 3명이 해산 과정에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다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마찰은 계속됐다. 국방부는 전날 "성주기지 한미 장병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시설개선 공사용 자재 및 물자 수송과 이동형 발전기 교체 및 발전기 지원장비 수송을 위해 진행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또 "이번 지상수송은 성주기지 사드체계의 능력 변화와는 무관하다"고 했다. 그러나 대책위는 "오늘 발전기와 공사 재재 등 반입은 사드 성능 개량과 정식 배치를 위한 수순이며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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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발족…외부위원 32명 위촉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지난 26일 대구경찰청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를 발족하고 박동균 교수(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를 위원장으로 위촉하는 등 외부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대구경찰청 「경찰수사 심의위원회」는 변호사, 학계, 수사전문가 및 교육·언론·여성 등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외부위원 32명과 시경찰청 과·계장 등 내부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경찰수사 심의위원회는 수사심의신청사건, 경찰관서 내 수사지휘에 대한 이의제기 사건, 경찰 종결사건 점검결과 등의 외부의 객관적 시각으로 심의함으로써 ‘국민중심 책임수사’를 실현할 예정이다.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위촉식을 통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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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DGB금융, NIE 에너지 일기 공모전 개최
DGB금융그룹은 닥터안자연사랑연구소와 ‘제13회 전국 초∙중∙고 NIE 에너지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환경부, 대구광역시교육청,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가 후원하며, 전국 초∙중∙고 재학생과 동일한 연령대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기장을 직접 인쇄해 사용하게끔 개선했으며, 인터넷 신문기사도 기존 2꼭지에서 5꼭지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 기준을 완화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DGB금융지주 홈페이지에서 일기장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프린트 한 양식에 신문기사를 활용한 에너지 관련 일기를 열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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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후보, "가상자산 선의의 피해자 국가가 보호해야"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28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가상자산 문제와 관련해 "선의의 피해자가 나지 않도록 그들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정부의 의무"라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300만명 가까이 (가상자산) 시장에 뛰어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가상자산 과세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것을 화폐로 보는 분, 금융으로 보는 분, 실체가 없다고 하는 분들이 있으므로 진지한 토론과 분석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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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지지층 ‘문자폭탄’ 행동 두고 ‘설왕설래’
문재인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 이른바 ‘문파’가 특정 인사에게 ‘문자폭탄’으로 의견 표출하는 것을 두고 당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28일 강성 지지층에게 "여러분이 문자행동을 하면 할수록 여러분의 강력한 힘에 위축되는 의원이 많을수록 재집권의 꿈은 점점 멀어져간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 "이제 의원들이 움직일 공간을 만들어달라. 문파가 아닌 국민들께도 다가가서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좀 놓아달라"며 강성 지지층의 '문자폭탄' 행태에 일침을 가했다. 조 의원은 "순수한 마음을 이해한다. 한편으로는 존경스럽기도 하다"면서도 "그런데 험한 말로 점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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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년 초 목표 코로나 백신 개발... 687억원 지원
정부가 코로나19 백시 개발을 위해 687억원을 투입, 늦어도 내년 초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백신 수급 문제의 근본적인 해법 중 하나가 백신 자주권 확보, 즉 국내 백신 개발"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총리대행은 "올해 말이나 늦어도 내년 초에 국내 백신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전임상, 임상, 생산 등 전 주기에 걸쳐 총력 지원하고, 올해 예산 687억원을 집중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내 5개 기업이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며 이 중 2개 기업은 2상을 개시해 하반기 3상 진입이 예상된다"고 소개했다. 홍 총리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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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bhc 임금옥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bhc치킨은 임금옥 대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어린이 보호에 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개시된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교통안전 표어가 담긴 보드판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bhc 임금옥 대표는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의 지목을 받았으며 다음 참여자로 엠디엠그룹 문주현 회장을 추천했다. bhc 임금옥 대표는 “평소 교통안전 강화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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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점심시간에 회식해요"... 코로나 이후 직장인 食문화 달라졌다
코로나 이후 직장내 회식은 주로 '점심시간'에 실시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 서미영)이 직장인 73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이후 직장인 회식현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다.먼저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귀사의 회식방침은 어떻게 변했습니까?'라고 물어봤다. 이에 코로나 상황에 따라 회식을 자체적으로 금지(직원간 외부모임 금지)한 기업은 3곳 중 1곳(30.9%)으로 나타났다. 4인이하 '소규모 회식'이 가능한 기업은 30.4%이었고, ‘외부 직원간의 미팅을 금지’한 기업도 8.4%으로 나타났다. 반면 '별다른 방침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도 29.3%에 달했다.그렇다면 직장인 회식시간은 어떻게 변했을까? 코로나 이전에는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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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조윤섭 부산빙상경기연맹 회장 27일 취임식 가져
부산빙상경기연맹은 4월 27일 오후 7시 서면 롯데호텔3층(소회의실)에서 제10대 조윤섭(68·태양금속 회장)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내빈으로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부산시체육회장), 문창섭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삼덕통상 회장), 이영활 전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각 테이블에 차단벽 칸막이를 설치하고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은 물론 저녁 식사시간도 이동없이 직원이 직접 배식을 하고 식사중에도 대화 없이 코로나19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진행됐다.조윤섭 부산빙상경기연맹 회장은 취임사에서 "빙상하면은 김연아 선수를 떠올리며 생각하게 되지만, 정작 부산에서의 빙상경기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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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소외 계층에 마스크 20만장 나눔
한국자유총연맹이 코로나19로부터 각 지역 내 취약 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스크를 기증했다.자총은 27일 서울 남산 자유센터에서 ‘지방조직 마스크 전달식’을 개최하고 전국 17개 시도지부를 통해 마스크 20만장을 배포했다고 밝혔다.이는 자총이 국내 최대 국민운동단체로서 국민의 삶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자세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국민이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는 취지이다.전달식 이후, 자총의 전국 17개 시도지부는 마스크를 각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자총 박종환 총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각 지역 내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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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어린이날 앞두고 노사·협력사 합동 재능봉사활동 시행
한국동서발전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재능봉사활동을 펼쳤다.동서발전은 해오름지역아동센터에서 노사, 협력사 합동으로 환경개선 활동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봉사활동에는 남석열 동해바이오발전본부장을 비롯한 동서발전 임직원과 한전KPS, 수산인더스트리, 한전산업개발 등 협력사 직원 총 50여명이 참여했다.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인원을 분산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해오름지역아동센터는 동서발전 동해바이오발전본부와 자매결연을 맺은 종합아동복지시설로, 시설이 노후하고 특히 아이들이 사용하는 야외 데크가 손상돼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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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울산시와 협약 통해 무주택 청년 주거지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울산시, BNK경남은행, NH농협은행과 함께 ‘울산시 청년 주거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3일부터 청년 협약전세자금보증상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34세의 무주택 청년이 소득기준 및 대상주택 등 일정요건을 충족하면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HF공사는 1억 5000만원 이내의 임차보증금에 대해 최대 1억 3500만원(임차보증금의 90%)까지 보증함과 동시에 최저보증료율(연 0.05%)을 적용한다. 또한, 울산시는 전체 대출금 중 5000만원 이내의 대출금에 연 3%p 한도로 실제 대출이자를 지원할 예정이어서 대상자로 선정된 울산시 청년들은 연간 최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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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행복한 상상展’ 개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오는 5월 30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대전 지역 서양화가 모임인 ‘행복한상상’의 작품전 ‘행복한 상상전(展)’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행복한상상’은 서양화를 사랑하는 순수미술가 모임이다. 이번 전시회엔 손은경 오정열 윤지욱 이일주 한숙경 작가 등의 유화와 수채화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조폐공사 이강원 차장은 “리얼리즘과 감수성이 묻어나는 작품들”이라며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풀고 마음의 휴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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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온라인 개최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SH공사는 ‘제23회 SH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4월 27일부터 5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작품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회는 작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SH공사는 올해에도 코로나19에 대응해 접수부터 시상까지 행사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올해 대회 주제는 ‘상상 속 미래의 우리집, 상상호~옴’이다. ‘미래에 우리는 어떤 집에서 살고 있을지, 미래의 집에서 지내는 우리 가족의 모습’을 상상한 그림을 그려 출품하면 된다. 작품을 스마트폰 등 사진으로 찍어 SH공사 홈페이지 또는 공사 홈페이지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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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용 건국대병원장,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참여
건국대병원은 본원 황대용 병원장이 지난 21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고고 챌린지는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일 1가지와 하지 않을 일 1가지를 약속하고 후속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황대용 병원장은 양철근 광진소방서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불필요한 비닐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은 늘릴 것을 약속했다.건국대병원 황대용 병원장은 “건국대병원 교직원들도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고고 챌린지를 통해 더 맑고 밝은 환경을 다음 세대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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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노조, 회사에 임금협상 위임
한일시멘트 노동조합은 2021년 임금협상을 회사측에 모두 위임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일시멘트는 지난 26일 서초동 한일시멘트빌딩에서 전근식 대표와 신광선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의 임금협상에 관한 모든 권한을 회사에 위임키로 하는 합의서를 체결했다.전 대표는 "신뢰와 상생의 노사문화가 원동력이 돼 한일시멘트가 지금까지의 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상생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을 선택한 조합원들께 감사드리며, 노사가 힘을 모아 시멘트 업계의 진정한 탑티어 기업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신 위원장은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지만, 코로나19 극복과 ESG경영 등 노사가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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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기, 7급 PSAT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 실시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커넥츠 공단기(이하 공단기)’가 7급 수험생들을 위한 ‘2021 대비 7급 PSAT(공직적격성평가시험)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공단기는 올해 7월 예정된 7급 국가직 PSAT 시험까지 남은 2개월 동안 실전 감각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합격권 진입을 위한 최종 점검을 할 수 있도록 60일 완성 PSAT 전국 모의고사를 시행한다. 공단기의 PSAT 모의고사는 5천 명 이상의 업계 최고 누적 신청자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사혁신처 PSAT 모의평가에서 과목별로 적중 문항을 기록한 바 있다.실제 시험과 유사한 유형 및 난이도의 문항을 개발하기 위해 공단기와 PSAT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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