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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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청와대 앞 기자회견…“부산대병원은 비정규직 정규직화 약속을 지켜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위원장 나순자)는 27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부산대병원은 국립대병원으로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화 1단계 전환대상 기관이다. 전국 14개 국립대병원 중 12개 국립대병원에서 이미 정규직 전환이 진행됐지만, 부산대병원은 노사협의조차 진행하지 않고 있다. 부산대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오는 6월 말 계약만료를 앞두고 고용불안을 겪고 있다.나순자 위원장은 “대통령의 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화 추진은 민간 사업장의 정규직화를 추동해 사회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공공기관인 부산대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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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스타트업과 상생 확대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이 스타트업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싣고 있다. 교원그룹은 오는 7월 31일까지 ‘2021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공모전을 열고, 교원그룹과 함께 성장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이번 공모전은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향해(For Unexpected Synergy)’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공모분야는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총 3개다. △에듀테크 분야에서는 영유아 대상의 혁신 서비스를 보유하거나 핀테크&블록체인 기술사업, 메타버스 등 뉴미디어 콘텐츠 영역에서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ICT 분야는 빅데이터 기반의 AI서비스 및 이커머스 Biz 전반에서 창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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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교보교육재단 선종학 이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교보교육재단 선종학 이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 교통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 중이다.캠페인 참여자가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팻말(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선종학 이사장은 지난 4월 7일 교보증권 이석기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다음 참여자로 교보정보통신 이재훈 대표, 제이영동고속도로(주) 윤민학 대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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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대웅제약은 전승호 대표가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승호 대표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지영미 소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흔쾌히 참여를 결정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참가자가 슬로건인 '1(일)단 멈춤, 2(이)쪽 저쪽, 3초 동안, 4(사)고 예방'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의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 문화를 정착시킬 목적으로 시작해 현재 각계각층 리더들이 동참하고 있다.전승호 대표는 “미래 세대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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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 문제 해결 촉구 천막농성 돌입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는 4월 27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울산지역민 고용배제, 울산시민 죽어난다"며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 문제 해결을 위한 천막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이문세 지부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울산건설기계지부 장현수 지부장의 연대발언, 북항사업 건설현장 지역민 고용관련 문제점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울산지역 플랜트 건설노동자의 일자리는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울산지역의 공사가 무기한 연기되면서 건설일용직 노동자들은 일거리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어려운 울산경제 여건 속에서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북항사업은 울산 건설노동자의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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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ABC마트, ‘2021 소상공인 지원사업 프로젝트’ 실시
ABC마트(대표 이기호)가 한국 신발산업 발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위해 ‘2021 소상공인 지원사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ABC마트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신발산업과 경기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 신발 영세업자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지원사업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이는 소상공인에게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더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으로 소상공인과 고객 모두의 윈윈을 위하는 것이 ABC마트의 목표이다.올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첫번째 프로젝트는 서울시에서 성수동 수제화 활성을 위해 신진 디자이너 발굴, 아카데미 등의 활동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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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씨티케이코스메틱스, 임직원 삶의 질 향상
씨티케이코스메틱스(대표 최선영, 정인용)가 임직원들을 위한 복지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오는 5월부터 신입사원과 신규 입사자들을 위해 환영과 축하의 의미를 담은 ‘CTK 웰컴 키트’를 제공한다. CTK 웰컴 키트에는 입사환영 메시지 카드와 회사가 개발한 대표 신제품들로 구성된 웰컴 기프트 외에 CTK 회사소개서, CTK 가이드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CTK 가이드북은 회사의 역사와 문화, 복리후생제도 뿐 아니라 실제 있었던 업무 관련 에피소드까지 담아낸 책자로 신규직원들이 회사문화를 이해하고 업무를 진행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한 책자다.또 올해부터 임신한 직원들을 위한 축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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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구은행 노조, 대구 멘토리 야구단 후원금 전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대구은행지부는 27일 양준혁 야구재단(이사장 양준혁) 대구 멘토리야구단 지원을 위해 후원금 1,5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형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 멘토리 야구단에 지원된 후원금은 DGB대구은행 임직원들의 급여 1% 나눔으로 조성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양준혁 야구재단의 대구멘토리야구단으로 활동하는 28명의 사회취약계층 아동의 야구용품 구입비, 훈련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원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힘든 시기에 멘토리 야구단 아이들이 야구 훈련을 통해 꾸준히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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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행정협의회 5개 시·군,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행정협의회(이하 행정협의회) 5개 도시 시·군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해 즉각 철회를 요구하는 규탄 성명서를 27일 발표했다.행정협의회는 경북 경주시(시장 주낙영),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 5개 시·군이 국가시설인 원자력발전소로 인하여 발생하는 현안문제 해결에 대한 공동의 대처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04년에 구성된 지방자치단체 협의체이다.행정협의회 소속 시·군은 지난 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성 오염수를 해양 방출하기 위하여 ‘처리수 처분에 관한 기본방침’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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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컴투스 ‘버디크러시’, 글로벌 소외지역 아동 후원 이벤트 실시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 판타지 골프게임 ‘버디크러시’와 연계한 사회공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컴투스에 따르면 ‘버디크러시’는 캐주얼 판타지 골프게임으로,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전 세계 소외 아동들이 안전하게 수업에 복귀해 문화·예술 분야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두근두근 설레는 하트 이벤트’는 내달 16일까지 진행되며, 전 세계 유저들의 이벤트 참여를 통해 후원금이 조성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게임 내 미션 수행을 통해 획득한 ‘하트’를 모아 전설 장비 상자, 의상 합성 재료 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 선물을 받아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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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S그룹, ESG 경영 일환으로 전기차·풍력·태양광 확대
LS그룹은 전세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위기 이후 기회를 잡기 위해선 ESG경영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그 일환으로 전기차·풍력·태양광 등 친환경 기술 확대와 해외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위기 후 다가올 기회를 맞이 하기 위해 ‘현금 창출’, ‘친환경·미래성장사업 박차’, ‘해외 역량 강화’, ‘디지털 전환’ 등 4가지 중점 추진 목표를 임직원에게 당부한 바 있다. 이 중에서도 구 회장은 제조업의 핵심이자 지속 가능 전략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를 중심으로 한 ESG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그룹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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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정태영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부회장, 그린본드 발행 등 ESG 경영 확대 나서
최근 경제계에서 ESG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현대카드와 현대캐피탈이 잇달아 환경 및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그린본드를 발행하는 등 정태영 부회장이 ESG 경영 확대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SG란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한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환경 개선 사업이나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등과 같은 친환경 비즈니스에 활용할 자금을 조달하는 목적으로 발행하는 그린본드를 지속적으로 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본드란 일종의 ‘특수 목적 채권’으로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 그린본드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현대차·기아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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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상승에 전세난까지 ‘심각’…민간임대아파트에 관심 ‘UP’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의 ‘2021년 3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1.4%로 집계됐으며, 올 1월부터 3개월간 총 4.2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1분기 서울·수도권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곳은 경기도로 총 5.75%가 올랐다.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격도 지난 3월 0.73% 올랐으며, 지난 3개월간 누적 상승률이 2.79%를 기록해 상승을 이어 나가고 있다.이처럼 거주가 불안정해진 실수요자들에게 민간에서 공급하는 임대아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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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청와대 앞에서도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규탄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14일 부산시 일본영사관과 19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이어, 27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우리 정부에 적극적인 대처를 요청하는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일본정부에 대한 지속적인 항의와 우리 정부의 강경 대응을 통한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결정 철회를 조속히 이끌어 내기 위해서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일본 정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본정부는 즉각 철회해야 한다. 우리 바다를 죽이고, 우리 수산업을 죽이고, 우리 어민을 죽이고, 우리 국민을 죽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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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하우스·타운하우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인기 상승
최근 테라스하우스나 타운하우스를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여유로운 공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쾌적성에 니즈가 커지면서 숲세권이나 공세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이를 갖춘 테라스하우스와 타운하우스에 대한 인기가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직방’이 지난 3월 자사 애플리케이션 접속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시대에 주거공간에서 필요한 내부 공간 기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47.9%가 ‘취미·휴식·운동 기능(홈트레이닝·홈카페·홈바 등)’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공간 선택 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지·외부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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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 무이자에 발코니 확장도 무상”…‘실속형’ 분양단지는?
최근 정부의 규제로 대출 문턱이 높아진 가운데 신규 분양시장에서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을 위한 실속형 아파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역대 최다 물량이 공급되는 분양 성수기를 맞아 건설사들이 파격적인 조건을 걸고 실수요자 잡기에 나서고 있는 것.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중도금 무이자에 발코니 무료확장, 가전제품 및 고급가구 무상(기본옵션) 제공 등 착한 조건을 내건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파격적인 금융조건을 내건 아파트들은 신규 분양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중도금 전액 무이자를 내걸고 지난 2월 분양에 나선 ‘가평자이’는 평균 11.44대1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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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비용으로 실생활은 넓은 ‘전용 59㎡’…프리미엄 상승 ‘우수’
청약시장에서 전용면적 59㎡의 인기가 매섭다. 중소형 면적 중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84㎡ 보다 전용면적 59㎡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찍는 단지도 곳곳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 아르테스 미소지움’의 경우 지난해 10월 청약을 받은 결과 전용면적 59㎡A가 787.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단지의 평균 경쟁률(537.1대 1)과 전용면적 84㎡(505.71)의 청약 경쟁률을 넘어섰다. 또 지난 8월 청약을 받은 서울 은평구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의 경우 전용면적 59㎡A가 1053.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단지 평균 경쟁률(340.3대 1), 전용면적 76㎡(640.8대 1), 84㎡A(976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넘기도 했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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