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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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G전자, ESG위원회·내부거래위원회 신설
LG전자가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내에 ESG위원회와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사회 내 위원회는 기존의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경영위원회를 포함해 모두 5개로 늘었다. 28일 신설된 ESG위원회는 ESG 경영 관련 최고 심의기구로서 환경, 안전, 사회적 책임, 고객가치, 주주가치, 지배구조 등 ESG 분야의 기본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고 중·장기 목표 등을 심의한다. ESG위원회는 4명의 사외이사와 사내이사인 CEO 권봉석 사장 등 이사 5인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위원회 결의로 선임될 예정이다. LG전자는 ESG위원회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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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수 경남경찰청장,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접종
이문수 경남경찰청장은 28일 오후 2시 창원 소재 병원을 찾아 AZ백신접종을 마치며 “최일선 현장에서의 대민 업무가 많은 경찰이 사회필수인력으로 우선접종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 하루 빨리 집단면역 형성으로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했다.사회필수인력에 대한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4월 26일부터 경남경찰청 소속 직원 6,47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경남경찰청 소속 만 30세 이상 경찰관 뿐만 아니라 행정관, 무기계약직원 등 6,473명은 5월 8일까지 순차적으로 백신 접종에 동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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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광교 등 택지지구 옆 아파트 신규 분양 ‘눈길’
수도권 택지지구 인근에서 새 아파트 공급이 활기를 띤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경기 오산 세교지구, 의정부 고산지구, 평택 고덕신도시, 김포 한강신도시, 수원 광교신도시 등 택지지구 인근에서 새 아파트가 속속 선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택지지구 인근에 들어서면 도로망부터 업무, 상업, 문화시설 등 택지지구만의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택지지구 내 조성된 녹지공간에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3기신도시는 입주까지 수년은 남은 데다 기존 택지지구 내 아파트 가격도 많이 올라 택지지구 인접 단지에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실제 오산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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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신도시 내 ‘역세권 단지’ 청약 인기몰이
2기 신도시 내에서 분양을 앞둔 새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3기 신도시는 실 입주까지 장기간 소요될 것으로 점쳐지는 데다 이미 조성을 마친 1기 신도시에는 노후화된 아파트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1기 신도시와 비교해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2기 신도시 내 알짜 단지를 찾기 위한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실제로 대표적인 1기 신도시 중 하나인 분당신도시는 올해를 기점으로 첫 입주가 시작된 지 30년에 달했으며, 내년부터는 일산, 평촌, 산본, 중동에서도 30년이 넘는 노후 단지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게 될 예정이다. 반면 2기 신도시는 현재 조성 단계에 있거나 입주한지 5년이 채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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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임시회 본회의 중 군의원의 5분 자유발언 관련 속기록 삭제 요청
부산 기장군은 지난 4월 26일 제257회 기장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맹승자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발언으로 속기록 삭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4월 28일 기장군의회에 발송했다고 밝혔다.기장군의회 맹승자 의원은 지난 4월 26일 제257회 기장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주민들 앞에서는 절대 불가를 외치던 군수가 뒤에서는 한전과 송전탑 허가합의서를 작성했다.”, “주민들 앞에서는 시위를 하는 척, 반대를 하는 척하면서, 뒤에서는 이면합의서를 작성했다.”라고 언급했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기장군수는 “‘주민들 앞에서는 절대 불가를 외치던 군수가 뒤에서는 한전과 송전탑 허가합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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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백신 이상반응 9건 중 4건 피해보상 결정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이상반응을 보인 4건에 대해 정부가 피해보상을 결정했다. 28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예방접종 피해보상전문위원회는 전날 회의를 열고 피해보상이 신청된 이상반응 사례와 백신접종 간의 인과성 및 보상 여부를 검토했다. 지난 2월 26일 백신 접종이 개시된 이래 피해보상 전문위원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위원회는 총 9건을 심의해 4건을 인정했다. 보상이 결정된 4건은 모두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자이며 접종 후 발열·오한·근육통 등으로 치료받은 '경증' 사례들로 확인됐다. 보상신청금을 기준으로 보면 모두 '소액심의'(30만원 미만) 대상으로 진료비·간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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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접한 해양도시…수요자 선호도 꾸준히 증가
수요자들이 아파트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무엇일까? 똑똑한 주거 시스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다양한 특화설계 등 수요자가 원하는 여러 요소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수요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입지’다. 입지에 따라 같은 아파트라 하더라도 그 가치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특히 교통 여건이 좋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입지를 선호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최근 분양 시장에서 수요자들이 입지를 선택함에 있어 이전과 다른 한 가지 더 추가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교통과 탄탄한 인프라의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이 분양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여전하지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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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주식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편 방안’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자본시장특별위원장, 정무위원회 간사, 경기 성남시 분당구을)이 오는 28일 ‘주식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조세금융신문과 금융조세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주식신탁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제도적 한계를 살펴보고 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했다. 그간 기업의 영속성, 가업승계에 관한 논란이 있어왔고 지난 해 신탁 관련 세법 개정 등이 일부 개선됐지만 주식의 신탁과 관련해서는 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에 대한 연구와 검토가 필요한 실정이다. 금융감독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해 국내 신탁회사의 수탁고가 1000조원을 넘어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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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산재노동자의 날’ 법정기념일 제정 추진
기획재정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 갑)이 ‘산재노동자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8일 대표 발의했다. 매년 4월 28일은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자유노동조합연맹(ICFTU) 등이 지정한 ‘세계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이다. 현재 120여 개 이상의 나라에서 이날을 기념하는 추모제를 열고 있다. 캐나다와 미국, 영국 등 총 19개 국가는 산재노동자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산재노동자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야 한다는 주장들과 함께 매년 산재노동자의 날 추모행사를 하고는 있지만 노동계 행사로만 그쳐 사회적 공감대와 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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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농축산물 판로지원 ‘농협법’ 개정안 발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시∙부안군)은 28일 농축산물의 판로지원을 위한 ‘농협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농협조합 등이 직접 생산하는 물품을 공공기관에 공급하는 경우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의 특례조항을 통해 농협 조합 등을 중소기업으로 간주해 물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해당 특례조항을 통해 농협 조합 등은 학교급식에 김치 등의 농산물을 납품하고 있으나, 특례조항의 유효기간이 22년에 만료될 예정이어서 유효기간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관련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들의 농산물 공급 및 판로확보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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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주방용 오물분쇄기 제도개선 토론회’ 개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5월 4일 ‘주방용 오물분쇄기,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환경부와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주방용 오물분쇄기 판매와 불법 개·변조 제품의 유통 등 현황 및 문제점을 진단하고 전문가, 시민단체, 관련 업계가 함께 참여해 제도의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 의원에 따르면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최근 2년간 판매량이 전체 누적 판매량의 약 78%를 차지할 정도로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는 주방용 오물 분쇄기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음식물찌꺼기의 20% 미만만 하수도로 배출해야 하지만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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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년 문화예술 지원 사업 ‘재능마켓’ 참여자 모집
금천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 청년프리랜서의 재능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재능마켓’ 참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능마켓’은 코로나19로 인한 공연·행사의 취소 등으로 경력단절 및 생활고를 겪고 있는 청년 프리랜서를 지원하기 위해 청춘삘딩에서 마련한 사업이다. 금천구에 거주 및 활동하는 만19세∼39세 재능 있는 청년 프리랜서라면 활동분야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구는 1차 서류 검토와 2차 활동계획에 대한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팀(또는 개인)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재능개발비와 콘텐츠 제작 및 프로젝트 참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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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찾아가는 재활보조기구 대여 서비스 제공
서울 강서구가 5월부터 ‘찾아가는 재활보조기구 무료 대여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활보조기구 무료 대여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구는 갑작스러운 사고나 일시적인 장애로 휠체어나 목발 등 재활보조기구가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하지만 기존의 서비스는 주민이 직접 대여 장소에 방문해 빌리고 반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도움을 줄 수 있는 보호자가 없는 1인 가구의 경우 무료 대여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이에 구는 이러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대상 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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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지역민 자전거사고시 최대 1000만원 보장
강남구가 전 구민 자전거보험 가입을 완료하고 5월부터 자전거 사고 시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을 받게 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여파로 자전거 이용인구가 늘며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강남구에 주소를 둔 사람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에 자동 가입돼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 사고 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운전 또는 동승 중 다쳤거나, 보행 중 자전거 충돌사고가 난 경우 보험금 지급을 청구할 수 있다. 보장기간은 내달 1일부터 2022년 4월 말까지다. 4주 이상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으면 20~60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된다. 7일 이상 입원 시 20만원, 사망(만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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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지역대표 중견기업' 21개 선정... 경영전략 컨설팅 지원
정부가 미래 신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주도할 지역 대표 중견기업 21개를 선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지역대표 중견기업 선정서 수여식'을 열고 올해 지역대표 중견기업으로 선정된 21개 기업에 선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과 기술혁신 역량을 갖춘 지역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역경제와 산업생태계를 견인하는 '앵커 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다. 2019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선정 기업에는 지역 중소기업, 대학, 연구소 등이 참여하는 연구개발(R&D)과 함께 수출 마케팅, 특허전략 수립, 경영전략 컨설팅 등 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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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건희 회장 유족, 상속세 12조 납부...의료 공헌·미술품 기증도 실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유족들이 약 12조원에 달하는 상속세를 납부하는 동시에 의료 공헌과 미술품 기증 등의 사회 환원을 실천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故 이건희 회장 유족들은 코로나19로 전세계가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인류의 최대 위협으로 부상한 감염병에 대응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7천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5천억원은 한국 최초의 감염병 전문병원인 '중앙감염병 전문병원' 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은 일반/중환자/고도 음압병상, 음압수술실, 생물안전 검사실 등을 갖춘 150병상 규모의 병원으로 건립될 계획이다. 2천억원은 질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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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어린이집 코로나19 방역 점검
보건복지부가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어린이집 현장을 방문해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8일 세종시 세종대평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집을 비롯한 시설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장관 책임제' 시행에 따라 부처 소관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실태를 살펴보기 위해 이날 어린이집을 찾았다. 보건복지부는 어린이집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현재 보육 교직원에 대해 월 1회 선제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권 장관은 "최근 24만명의 보육교직원이 선제검사를 받았고, 덕분에 일부 확진자를 찾아낼 수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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