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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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4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4명 발생…123~126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4일 오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3~126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23번째 확진자는 지난 3일부터 자가격리하던 중에, 124번째 확진자는 가족 병원입원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한 125번째 확진자는 수영구 집단감염 관련자, 126번째 확진자는 부산5329(수영구) 접촉자이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4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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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이천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오비맥주(대표 배하준)는 13일 자사의 대표 브랜드 ‘카스’의 생산공장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시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80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천시청에서 열린 이천 인재육성장학금 전달식에는 정연종 오비맥주 수도권역장, 손웅산 성남지점장, 엄태준 이천시장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자를 최소화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열렸다.지역과의 상생발전을 핵심 기업이념으로 삼고 있는 오비맥주는 매년 이천 지역에서 판매된 오비맥주 제품의 일부 수익금을 적립해 장학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오비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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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전동킥보드 도로교통법 개정사항 안전수칙 제작·부착 홍보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태규)는 5월 14일 창원중부경찰서, 창원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 개인형이동장치 대여 6개 업체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도로교통법 개정사항에 대해 팸플릿 제작, 전동킥보드에 부착해 안전운행을 홍보했다고 밝혔다.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한 도로교통법이 5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면허보유 필수(미취득시 범칙금10만원), △어린이 운전금지(어린이 운전시 보호자 과태료 10만원), △안전모 착용(미착용 시 범칙금2만원), △동승금지(동승 시 범칙금4만원), △음주운전금지(음주운전 시 범칙금 10만원) 등이 기재되어 있는 팸플릿 1000부를 제작해 창원시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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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마이셰프, DIY 밀키트 기부 프로젝트 진행
마이셰프(대표 임종억)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DIY 밀키트 세트를 기부했다고 14일(금) 밝혔다. 이번 기부 제품은 아동 보호 단체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안양의집, 명륜보육원 총 세 곳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마이셰프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의 결식 문제를 돕기 위해 이번 기부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특히, 전달되는 밀키트는 어린이가 직접 쉽고 간단한 요리를 체험하며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든 아동 전용 DIY 키트로, HACCP 인증 공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안전하게 제작되었으며 ‘핑크퐁 아기상어’와 협업해 어린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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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디프랜드, 취약계층 어르신에 기부활동 전개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5월 13일 농협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와 함께 강동구청에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하는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에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이 기부한 물품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와 NH농협의 식자재 및 생필품이 담긴 ‘행복나눔상자’로, 구암 구립경로당, 상일동 구립경로당, 성가정 노인종합복지관 등 강동구 관내 경로당 및 복지관 3곳에 전할 예정이다. 바디프랜드 이동환 부사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행복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속적 상생 협력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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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전 세계 특별여행주의보 6월 15일까지 연장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다시 연장한다. 외교부는 한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재발령해 6월 15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위험에 대해 발령하며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이상과 3단계(철수권고) 이하에 준하는 조치다. 이번 조치로 외교부는 해외여행을 계획한 국민에게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별여행주의보는 외교부가 코로나19 상황이 확산되기 시작한 지난해 3월 23일 처음 발령한 이후 계속 연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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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미스터피자, 독립야구단 ‘고양위너스’ 후원
미스터피자가 독립야구단 고양위너스 후원에 나섰다.미스터피자는 13일 서울 방배동 MP그룹 본사에서 (사)고양위너스독립야구단과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독립야구 대중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현장에는 MP그룹 이종영 대표와 고양위너스 김장헌 이사장, 양승호 총괄단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전달된 후원금 3,000만원은 야구용품 구입, 경기장 유지보수, 선수 경기력 향상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위축된 독립야구 경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인프라 개선을 통한 훈련 환경 개선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미스터피자는 고양위너스 홈구장인 ‘파주 에이스볼파크’를 방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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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국리민복 대토론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은 13일 오후 2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국리민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자총이 주최하는 이번 ‘국리민복 대토론회’는 국리민복과 사회통합,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자총 활동 방향에 대한 심층 논의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에 요구되는 시대정신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토론회는 자유평화연구원 백성호 원장의 사회로, 강원대 신중섭 교수, 성신여대 서현진 교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황정옥 국장, 자총 대전지부 박인국 회장, 자총 전국여성협의회 정영순 회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주제에 대해 개인별 발표 후 자유 토론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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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가정의 달 맞이 임직원 자원봉사 동아리 활동 전개
한국수자원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지사별 임직원 자원봉사 동아리인 ’물사랑나눔단‘을 통해 5월 한 달 동안 지역별 맞춤형 봉사활동에 나선다.한국수자원공사 본사가 위치한 대전에서는 지난 5월 3일부터 ‘가정의 달 맞이 어르신 건강밥상 만들기’를 시작으로 ‘어린이날 환경보호 그림 그리기’, 저소득 노인계층 도시락 배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대청댐지사는 사업장의 특색을 살려 댐 주변지역 마을의 노후된 외벽을 선정하여 벽화그리기 활동을 통해 주변 미관을 개선했다.또한 대형 세탁기가 탑재된 특수차량을 활용해 경북 고령군과 경남 함안 및 거창군, 충북 단양과 보은군, 전남 순천시 등 농어촌지역의 홀몸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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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여성노동자 집단삭발 “지키자 홈플러스, 쫓아내자 MBK”
홈플러스 여성노동자들이 13일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본사 앞에서 홈플러스 폐점매각 중단과 고용안정 보장을 촉구하며 집단삭발식을 진행했다.이들은 여성노동자들이 대부분인 이들은 집단삭발 기자회견을 통해 “20년 넘게 국민들의 장바구니를 책임진 국내 유통 2위 기업 홈플러스가 투기자본 MBK에 의해 산산조각나고 있다”며 “20년 넘게 일해온 일터인 홈플러스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태어나서 처음 머리를 깎는다”고 삭발 이유를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그러면서 이들은 “2015년 홈플러스 인수 이후 MBK가 팔아치운 홈플러스 부동산만 무려 3조 5천억원에 달한다”며 “사모펀드인 MBK는 투자금회수를 위해 홈플러스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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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귀산 해안도로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수환)는 5월 13일 오전 10시 30분경 귀산동 해안도로에서 성산구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해안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낚시를 하거나 더위를 피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이 귀산동 해안도로 갓길에 텐트를 설치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캠페인은 현장 홍보 및 계도 위주로 진행됐다.김수환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시민들에게 “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도로변 텐트 설치 자제함와 동시에 오늘부터 시행되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 장치(PM, Personal Mobility) 안전강화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창원중부서는 향후 유관기관 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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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코로나19 확산방지 전통시장 방역활동
울산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 남·여성 의용소방대는 5월 13일 오후 2시경 울주군 온산읍 덕신 1·2차 시장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활동에는 윤태곤 온산소방서장이 방역활동에 동참했다. 최근 울산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보탬을 주고자 재래시장 점포, 공중화장실, 주변 버스정류장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위주로 집중 방역활동을 했다. 또한 남·여성 의용소방대대는 덕신1차시장 등 인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주 1~2회 정기적으로 소독 분무기 등을 사용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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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부산시당 "부산교육청의 ‘코로나19 교육격차 실증분석’과 대책 높이 평가한다"
정의당 부산시당(위원장 김영진)는 13일자 논평에서 부산교육청의 ‘코로나19 교육격차 실증분석’과 대책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정의당 이은주 의원이 5월 초순에 받은 각 기관의 답변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교육격차를 실증분석한 기관은 부산교육청, 서울교육청, 인천교육청, 경남교육청 등 모두 4곳이다. 부산·서울·인천은 완료했고, 경남은 진행 중이다. 특히 부산교육청은 전국 17개 교육청 중 가장 먼저 분석을 선보였다. 부산의 일반고 84교 중에서 24교(28.6%)를 표집하고 2019년과 2020년 1학기 영어 및 수학의 점수 구간별 인원수를 수집해 부산대학교에 의뢰했다. 분석 결과는 작년 11월에 나왔는데 교육격차와 학습결손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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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 밀집지역 ‘신흥부촌’으로 급부상
주상복합 아파트가 밀집한 지역이 신흥부촌으로 자리잡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적인 곳으로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를 꼽을 수 있다. 갤러리아 포레, 트리마제, 아크로서울포레스트 등 주상복합 단지들이 조성되면서 신흥부촌으로 떠올랐다. 현재 강남 재건축 추진 단지들이 35층 층수 제한에 걸리면서 서울숲 일대가 더 주목받는 모양새다. 실제 아크로서울포레스트(전용 198㎡)는 지난 4월 55억2000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졌는데, 이는 지난 2월 압구정동 현대6차(전용196㎡)가 54억5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슷한 수준이다.경기도에서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일대가 주상복합이 밀집하며 부촌 이미지를 형성했다. 정자동 일대는 2003년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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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이 곧 집값”…지방 중소도시 브랜드 ‘분양대전’
지방 중소도시에서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브랜드 아파트 선호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브랜드가 아파트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되면서 동일 생활권에서도 브랜드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높은 인지도의 브랜드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의 풍부한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화설계 및 커뮤니티시설, 첨단 시스템 등을 갖춘 고급 주거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지역 대장주로 불리며 주변 단지들보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나타내고 시세를 주도한다.특히 인구 50만 이하인 지방 중소도시는 수도권이나 광역시에 비해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상대적으로 뜸한 편이다. 이에 따라 대형사 브랜드 아파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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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검증된 브랜드 아파트, 후속 분양 선점해야
최근 잇달아 대박을 터트리면서 성공 분양을 이어가는 ‘릴레이 분양’ 단지들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릴레이 분양’은 건설사가 비슷한 지역에서 같은 브랜드로 잇따라 분양하는 형태다. 정부의 각종 규제정책으로 투자 안정성이 더욱 중요해진데다 1차에서 성공적으로 분양한 아파트의 경우 브랜드, 입지, 상품 등을 이미 검증 받아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실제로 이런 ‘릴레이 분양’은 건설사와 수요자 모두에게 장점이 많은 편이다. 건설사 입장에서는 릴레이 분양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고 견본주택을 다시 짓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건설비용이나 기타 부대비용 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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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역의 중심이동, ‘대세’로 떠오른 곳은?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곳들의 새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정비사업, 대규모 단지 조성으로 인근 인프라가 새롭게 확충되는 것은 물론 새 아파트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역들은 정비사업, 도시개발, 역세권 개발 등을 통해 다시 태어나는 신흥 주거중심지로 자리잡으며 높은 청약 경쟁률, 억대 프리미엄이 붙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러한 곳은 광역교통망이 이미 확보된 상태로 원도심을 비롯해 타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이를 따라 각종인프라 역시 빠르게 조성돼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 최근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는 지역 내에 분양한 새 아파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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