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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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21일 부산광역시산림조합장재선거 후보자 등록
부산동래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윤영)는 5월 20일, 21일 양일간 부산광역시산림조합장재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부산광역시산림조합장재선거(이하 재선거)는 전 조합장의 당선무효로 오는 6월 4일 치러지게 되며, 재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해당 조합의 조합원이어야 하고, 조합에서 정하는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후보자등록신청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21일 등록이 마감되면 후보자의 기호를 추첨으로 결정한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22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한편, 재선거의 선거권자는 누구든지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의 기간 중 해당 조합이 정하는 기간에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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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거래 하락 속 주거용 오피스텔 ‘반등’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이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잇단 규제 강화에 피로감을 느낀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틈새 주거상품에 집중될 것이란 관측이다. 실제로 최근 수도권 오피스텔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수도권에서 1만717건의 오피스텔 거래가 이뤄졌다. 이는 지난 1월(8,902건) 대비 20.39%가 증가한 것이다. 또 지난해 같은 기간 수도권 오피스텔 거래량 상승률인 4.75%보다 5배가 높은 수치다.반면 아파트 거래량은 하락세다. 올해 3월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은 5만98건으로, 1월 5만6,012건보다 10.56% 감소했다. 지난해 3월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이 7만4,000건이 넘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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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대구, 남은 상반기 ‘알짜 분양’ 이어진다
여름이 오기도 전에 대구 부동산 시장이 여름만큼 뜨겁다. 지난해에 이어 집값 상승이 꾸준한 데다 신규 분양 물량이 완판되고 미분양이 눈에 띄게 주는 등 활기를 띤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의 4월 월간 주택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대구 지역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1.05%로 전국(1.01%) 평균이나 서울(0.43%)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이 3월 0.49%에서 4월 0.43%로 상승세가 줄어들고 전국 아파트 가격 변동률도 1.07%(3월)에서 1.01%(4월)로 내림 폭이 커진 것과 대조된다.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대전(1.30%)에 이어 5대 광역시 중 두 번째로 높다.4월 월간 매매가격지수 역시 서울 115.7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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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기업도시’ 분양 2라운드…5년 만에 공급 재개
충북 충주기업도시에서 5년 만에 신규주택 공급이 재개된다. 충주기업도시는 지난 2017년 준공된 ‘충주시티자이’, ‘e편한세상 충주’ 이후 공급이 전무했다. 비규제 지역 훈풍과 대기업 유치, 산단 조성 개발호재를 타고 2차 분양이 시작돼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충주기업도시에서는 오는 6월 한화건설을 시작으로 6개 부지에서 5,700여가구가 순차적으로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충주기업도시에는 5개 단지 4,744가구가 준공 및 입주된 상태로 향후 1만여세대의 신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블록별로는 ▲기업도시 4-1블록에서는 한화건설 478가구 ▲연구 2·3블록에서는 삼일건설이 1,849가구(임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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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콜센터 직장갑질 고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 국세청콜센터지회 (지회장 강미혜)는 국세청 콜센터 직장갑질, 불법을 고발한다고 18일 밝혔다. 조합원들의 증언에 따르면 지난 수년간 총괄팀장의 직장내 괴롭힘이 상상을 초월하는 지경이라는 것이다. 대표적인 몇 가지 사례다.△머리 감고 다녀라 △월요일 연차 불가 - 이유 : 나태해져서(본인은 월요일부터 사용 여행) △국세청 직원들 방문한다는 이유로 화장실 가는것 등 불필요한 움직임 자제해라 △국세청 직원이 진행하는 교육 참석시 '이 사람들 아무것도 모른다.. ' 등 직원들 무시 △생리통 발생 직원한테 ‘왜 갑자기 생리통이냐’며 핀잔 △얼음 먹는 직원한테 얼음깨는 소리 시끄럽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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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크린랲, 세계 월경의 날 기념 ‘기부런 캠페인’에 생리대 7,200팩 후원
생활용품 기업 크린랲(대표 승문수)이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생리대 7,200팩을 지파운데이션 주최로 열리는 ‘2021 제1회 기부런 캠페인, Run for the Moon’에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기부한 생리대 7,200팩은 낱개로 7만3천여개이다. 생리대는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화장품, 여성청결제 등과 함께 생리대 키트로 제작돼 취약계층 여성 528명에게 전달할 계획이다.기부런 캠페인 ‘Run for the Moon’은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여성의 월경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참여형 레이스 캠페인이다.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비대면 개별 레이스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28일부터 31일 사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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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파리크라상, 코로나19 관련 위기가정에 임직원 기부금 전달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직원 모금행사로 마련한 기부금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기부 앤 테이크(Give and Take)’라는 캠페인명으로 진행된 이번 모금행사는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약 일주일간 ㈜파리크라상 임직원이 기부금을 내면 회사는 홈크닉 매트를 선물로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에는 850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뜻을 모았으며, 모금된 기부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한 생계비로 사용될 예정이다.㈜파리크라상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정에 작게나마 보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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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사랑의열매, 취약계층에 30억원 지원
서울시와 서울사랑의열매가 폭염·한파·명절 속 어려움에 처하기 쉬운 취약계층에 30억원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18일 서울시청에서 ‘2021년 기초복지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서울시와 서울사랑의열매는 2020년에도 혹서기 및 혹한기 피해에 취약한 에너지 취약계층과 각종 사회복지시설에 냉·난방용품 및 난방비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서울사랑의열매는 2021년 총 1,234억 원 규모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기초복지 지원사업’ 배분금 30억 원을 혹서기·혹한기·명절 기간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집중지원을 위해 전달했다. ‘기초복지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가구에 혹한기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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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가화만社성 프로그램으로 화훼농가 지원 앞장
KT&G(사장 백복인)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꽃바구니를 선물하는 ‘가화만社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백복인 KT&G 사장은 지난해 초부터 졸업식, 입학식, 경조사 등 각종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거나 축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위한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 이후, 다양한 꽃 선물 이벤트를 통해 화훼농가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KT&G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250여명의 임직원 가족들에게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에 맞춰 꽃바구니와 응원 메시지 카드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 봉사단을 구성해 일손이 부족한 화훼농가를 찾아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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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온라인 판매 오토바이 헬멧 10개중 8개 충격 완화 기능 미흡”
온라인 쇼핑몰에서 파는 오토바이 헬멧 10개 제품 중 8개는 충격 완화 기능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충격 흡수 성능을 시험한 결과 8개 가 국가기술표준원의 관련 기준에 부적합했다고 18일 밝혔다, 승차용 안전모의 경우 2943m/s²이상의 충격 가속도가 생기지 않고 1472m/s²이상의 충격 가속도가 생겼을 때는 지속 시간이 4ms 이하여야 한다. 그러나 이들 제품은 최대 1만m/s²의 충격 가속도가 4ms 동안 계속되는 등 기준에 적합하지 않았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8개 제품 중 6개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서 정한 안전 확인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나타났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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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소기업·소상공인 200억원 규모 무이자 융자 지원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피해가 극심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0억원 규모의 무이자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강서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6개월 이상 운영 중이면서 개인신용평점이 595점 이상이어야 한다. 한 업체당 최대 2000만 원까지 1년간 무이자로 대출을 지원한다. 단 신용보증재단 재보증 제한업종 해당업체, 2021년 1월 1일 이후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지원받고 보증잔액을 보유한 소상공인, 신용보증재단 기보증액이 1억 원 이상인 소상공인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한도는 최대 2000만 원으로 대출기간은 5년,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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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 남항 운항선박 음주운항 등 집중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부산 남항 내 통항선박에 대해 선제적 안전관리 및 해상교통 운항질서 확립을 위해 음주운항 등 불시 집중단속과 함께 사고예방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부산 남항은 항만법 상 지방관리 연안항으로 부산 최대 수산물 위판장인 공동어시장을 두고 있으며, 대형어선뿐만 아니라 예인선, 통선 등 기타 선박의 통행량도 많아 크고 작은 해양사고가 잦은 곳이다. 이번 불시단속은 남항 내 운항중인 통선, 소형 유조선 등을 중점으로 이뤄진다. 주요 단속내용으로는 ▲해사안전법 위반(음주운항 등) ▲선박검사증서 확인(과승·과적) ▲승무기준 위반 등이다. 최근 3년간 해상 음주운항 단속건수 27건 중 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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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의원, “5년 새 불법체류자 1.8배 증가한 반면 적발건수는 4.9배 감소”
지난 5년간 불법체류자는 2배 가까이 증가한 반면 적발건수는 훨씬 큰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확인한 결과 2016년에 비해 불법체류자는 1.8배(87%) 이상 증가한 반면 정부의 적발건수는 2만8784건에서 5867건으로 4.9배(390%) 감소했다고 밝혔다. 강기윤 의원은 지난해 기준 국내에 있는 불법체류자는 39만2196명으로 이는 2016년의 20만 8971명에 비해 18만 1,886명(87.6%)이 늘어난 수치라고 말했다. 국적별로 보면 불법체류자를 가장 많이 보낸 나라는 태국으로 전체 불법체류자의 38.6%(15만 1468명)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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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장인화 회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부산상공회의소 장인화 회장은 5월 18일 자치분권의 본격적인 시작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을 가져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에 동참했다.장인화 회장은 이날 챌린지에 참여하면서“자치분권2.0 시대의 개막으로 지역균형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특히 부산은 가덕신공항 건설, 2030월드엑스포 유치 등 현재 추진 중인 지역현안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자치분권의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등 자치분권 제도의 획기적 변화에 따라 자치분권의 성공적인 실현을 기원하는 캠페인이다.장인화 부산상의 회장은 박형준 부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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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8일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 발생…129번째 확진자
부산 기장군은 18일 오전 10시 55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29번째 확진자다.기장군 129번 확진자는 지난 14일 확진된 기장군 12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1시 10분경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8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군은 17일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등 127개소의 중점관리시설과 PC방,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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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백신 접종 이상반응 우려 알지만 빈도 낮고 유일한 대안”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우려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해 답변했다. 정 청장은 18일 청와대가 공개한 백신 접종 이상반응에 대한 대책 마련을 호소하는 국민청원 답변에서 "이상반응 발생 빈도는 굉장히 낮고, 반면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효과는 분명하다"고 말했다. 정 청장은 "많은 국민이 코로나 예방 백신접종에 대해 불안해하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면서도 "예방접종은 그리운 일상을 회복할 유일한 수단"이라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정 청장은 "국민이 가장 답답해하는 것은 백신 접종과 이상반응 사이의 인과성 판단이 정확하게 되고 있느냐는 점"이라며 "피해조사반, 피해보상전문위원회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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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청년 채용 중소기업 1인당 최대 900만원 지원 사업 연장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을 고용할 경우 1인당 연 최대 9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연장한다. 고용노동부는 1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청년채용특별장려금' 추진 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청년채용특별장려금은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사업주가 만 15∼34세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1인당 인건비를 월 75만원씩 최장 1년간 지원하는 한시 사업이다. 연간 최대 지급액은 1인당 900만원이다. 지난해 12월 1일∼올해 12월 31일 청년을 채용한 기업이 지원 대상이다. 해당 기업은 전체 근로자 수가 증가한다는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청년채용특별장려금의 지원 대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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