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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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삼양사 송자량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삼양그룹의 식품, 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송자량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공익 캠페인이다.이번 챌린지는 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한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을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롯데칠성음료 박윤기 대표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송자량 대표는 이번 캠페인의 공통 구호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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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조폐공사, 코로나19 의료진들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한국조폐공사는 14일 대전시 중구 한밭종합운동장을 방문, 코로나19 의료진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폐공사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지원센터와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코로나19 극복 시민실천운동 ‘함께하심’ 사업에 참여,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일하는 800여명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을 제공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조폐공사를 비롯,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화 대전사업장 등 대전시에 사업장을 둔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조폐공사는 지난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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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대교그룹,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대교그룹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대교홀딩스 강호철 COO(최고운영책임자)가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와 교육부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강호철 COO는 대교홀딩스 직원들과 함께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찍은 사진을 대교그룹의 공익 재단인 세계청소년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챌린지 동참을 알렸다.넥센타이어 강호찬 부회장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강호철 COO는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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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민주평통 완주군협의회와 ‘청년, 평화를 쓰다’ 행사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3일 오후,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완주군협의회와 함께 ‘청년, 평화를 쓰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북평화에 대한 청년들의 공감대를 높이고, 다양한 문화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 프로그램은 캘리그래피 강좌다. 글씨쓰기부터 책갈피와 아크릴 액자 만들기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 매주 목요일 한차례씩 총 4회 진행한다.청년들이 직접 만든 캘리그래피 작품들은 평화 캠페인용 굿즈로 제작해 지역 시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박지현 사장은 “지역청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남북 평화에도 작은 물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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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민 부산해경서장,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직접 나서
박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은 5월 14일 오전 경찰서 입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근절 릴레이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20일까지 출근 시 음주 점검을 통해 음주(숙취)운전에 대한 경각심과 조직 내 구성원에게 음주운전은 절대해서는 안 되는 행위라는 윤리의식을 강하게 전달하기 위해 박형민 부산해경서장이 캠페인에 직접 두 팔을 걷어 붙였다.박형민 서장은 부산서 소속 모든 파출소, 경비함정을 방문하여 음주운전 근절 교육을 실시했고, 4대 비위(음주운전, 성범죄, 금품수수, 갑질 등) 예방을 위한 문자메시지를 보내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청렴함과 윤리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상기시키고 있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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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소도시 분양 ‘파란불’…신규 분양 단지 노려볼까?
지방 중소도시 분양 시장은 이달에도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지난 11일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5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에 따르면, 지방 중소 도시들의 분양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4월 83.4에서 5월 93.2로 9.8%p 상승했다. 이는 비규제 지역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진 것으로 분석되며, 실제 지난달 대부분의 지방 중소도시 분양 단지들은 규제 풍선효과로 청약에서 호성적을 보였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4월 지방 중소 도시에서 분양한 단지는 총 15곳이었으며, 총 청약자는 10만9,861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월 9곳 분양에 1만5,332명이 청약한 것과 비교하면, 청약자수가 7배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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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경쟁률 809대 1’ 동탄2신도시…올해 3659가구 더 나온다
평균 청약경쟁률 809.08대1. 대방건설이 지난 11일 1순위 청약을 받은 경기도 동탄2신도시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의 1순위 청약 결과다. 1순위 청약에 24만 명이 넘는 청약자가 몰렸고, 기존 역대 평균 최고 경쟁률 ‘힐스테이트 황금동' 622.2대1의 기록도 갈아치웠다. 동탄2신도시에서는 올해 36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에서는 연내 5곳에서 3659가구(임대 제외)가 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달에는 금강주택이 동탄2신도시 동탄테크노밸리 C-2블록에서 ‘동탄역 금강펜테리움 더 시글로’를 선보인다. 3개 동 지상 최고 38층의 주상복합아파트이며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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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대응 대책 추진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0월 말까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긴급구조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예방·대비·대응·복구 4단계로 이뤄지며 먼저 장마철 전 쪽방촌 등 취약지역의 안전 실태를 확인하고 내수면에 설치된 수난인명구조장비함 등 점검에 나선다. 구명조끼·구명환·로프 등으로 구성된 수난인명구조장비함은 서울시 내 주요 하천변에 설치돼 있어 위급상황 시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또 구조보트·수중펌프 등 구조 장비가 100% 가동되도록 준비하고, 풍수해로 인한 붕괴사고 대비 훈련과 수난구조 훈련도 한다.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소방재난본부와 24개 소방서의 풍수해 상황실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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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인천”…청약흥행 이어갈 다음 타자는?
인천의 대규모 개발 사업을 중심으로 분양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인천의 도시개발사업과 신도시 분양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시선이 인천 분양 시장을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하는 인천 미추홀구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사업이 첫 분양에서 성공을 거두면서 향후 분양 전망도 밝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3월 시티오씨엘 첫 주자로 분양한 ‘시티오씨엘 3단지’의 1순위 해당 지역(인천) 청약을 받은 결과, 567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7,136명이 몰려 최고 61대 1, 평균 12.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지난달 금성백조가 공급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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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평택항 사망 청년 노동자 고 이선호씨 사고 진상 규명 TF 가동
평택항에서 발생한 사고로 사망한 고 이선호씨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 등을 위한 정부·지자체 합동 기구가 14일 첫 운영에 돌입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박화진 노동부 차관 주재로 '평택항 사망사고 관계 기관 합동 TF' 1차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TF는 평택항 사망사고의 진상 규명과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회의체로, 노동부 외에도 해양수산부, 경기도, 평택시, 경찰청, 안전보건공단 등이 참여한다. 사고 수습과 조사, 원인 분석,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 노동부와 경찰청은 철저한 수사로 사고 원인을 밝히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사법 조치 등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산업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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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묵동천 생태하천 복원 총 54억원 투입 연말 준공
중랑구가 묵동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진행 올해 말 주민들에게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묵동천은 신내동부터 중랑천 합류부까지 총 2.94km 구간으로 일부 구간은 평상시 물이 흐르지 않고 수질도 좋지 않아 환경 정비를 요청하는 주민들의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총 5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9년부터 묵동천의 생태적 기능 회복을 위한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실시해왔다. 2019년 7억 원을 투입해 묵동천 진출입로 4개소를 정비한 데 이어 2020년에는 10억 원을 투입해 풍부한 유량확보를 위한 유지용수관로 매설을 시작했다. 상반기까지 매설이 완료되면 매일 1만톤의 물이 묵동천에 방류돼 수질이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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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벤처 사업 공모전 140개 사업 선정... 최대 9000만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가 ‘제12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결과 총 140개 사업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예비관광벤처(예비창업자), 초기관광벤처(창업 3년 이하), 성장관광벤처(창업 3년 초과 7년 이하)의 총 3개 부문에 지원자 약 1160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21% 이상 증가한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심사를 통해 예비관광벤처 25개, 초기관광벤처 75개, 성장관광벤처 40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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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취임 후 첫 중대본 회의 주재 “코로나 극복 최우선 과제"
김부겸 국무총리가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을 받은 직후 첫 업무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첫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올해 안에 국민들께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경제가 강하게 빠르게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우선 상반기까지 방역상황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이를 위해 방역의 이행력 강화에 주력함으로써 상반기 중에 130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차질없이 1차 백신접종을 마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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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세월호 특검, 사참위 관계자 조사로 본격 수사 돌입
이현주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검사가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관계자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특검은 전날 오후 사참위 관계자 2명을 불러 그동안의 사건 경과 등에 관한 조사를 진행했다. 사참위는 세월호 참사 등의 참사 원인과 수습 과정, 후속 조치 등 사실관계와 책임소재를 제대로 규명하기 위해 2018년 만들어졌다. 이번 특검 출범은 사참위가 2019년 세월호 참사 증거자료인 폐쇄회로(CC)TV 관련 증거자료가 조작·편집된 정황이 있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이를 규명해 달라며 국회에 특검 임명을 요청한 것이 발단이 됐다. 특검은 검찰에서 넘겨받은 자료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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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리마켓 참여 ‘청년기업’ 10곳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청년기업들의 유통 판로 개척 및 내수 판매 증진을 위해 '경기도 청년기업 오프라인 플리마켓 판로지원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청년기업(대표자 만 20~39세)이며 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기업은 오는 6~11월 중 시흥프리미엄아웃렛과 롯데프리미엄아웃렛 등에서 플리마켓을 진행하게 되며 판촉, 광고, 매대 비용 등을 지원받는다. 단, 유통사 수수료와 판매 관련 제반 업무 비용은 업체가 부담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24일 접수하면 된다. 제품 샘플은 공고 마감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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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의원, 희귀유전질환 혁신신약 접근성강화 위한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갑)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주관으로‘희귀유전질환 혁신신약 접근성강화를 위한 토론회’를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을 포함해 의료인과 관련기관 종사자 등이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는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으로 후원으로 진행됐다. 토론을 주최한 강선우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속속 개발되고 있는 새로운 치료제에 많은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이 접근하기 위해서는 건강보험의 급여적용이 필수”라고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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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상공회의소,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영춘)는 5월 13일 오후 진주상의 회의실에서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초청, 상의임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 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세무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이영춘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 중소기업 세정지원 강화, 세무조사 완화 등 기업들이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지역 상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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