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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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청럅읍 덕하리 3중 추돌교통사고
9월 22일 오전 9시 35분 울산 울주군 청량읍 덕하리 덕정교차로 부근 부산방향에서 3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3명(여)이다. 1명(60대,울대병원, 의식없음,중상),1명(60대,울대병원, 전신통증, 호흡곤란, 경상),1명(20대,동강병원, 머리찰과상,경상)소방인원 32명과 장비 9대가 출동했다. 울산소방은 피해자들을 오전 10시 29분에 구조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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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헌츠빌처럼…‘K-방산’ 메카 논산 부동산 주목
충남 논산이 탄탄한 ‘국방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제 발전을 모색하고 있어 지역 부동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논산의 상징인 ‘정예 강군 육성의 요람’에서 보다 진화한 ‘국방산업단지’로 탈바꿈해 첨단 경제 도시로 거듭나는 모양새다. 작년 국내 방산 수출은 173억 달러(약 23조원)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수출 규모도 커지고 있어 더욱 기대감이 높다. 충남 논산은 매년 12만여명의 신병을 양성하는 육군훈련소로 대표된다. 이밖에 육군항공학교, 국방대학교 등 국방 관련 전문교육 시설이 위치해 국군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시는 이러한 풍부한 국방자원을 바탕으로 대규모 첨단 국방산업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논산의 핵심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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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 육군 3사관학교 발전 기금 전달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이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 자격으로 육군 3사관학교장 및 동문회 임원들과 간담회에 참석하고 발전 기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임직원들과 함께 육군 3사관학교에 방문한 박회장은 학교장, 대경동문회장, 학교발전재단 이사 등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또 박 회장과 임직원들은 육군 3사관학교장의 안내로 교육 및 체육 시설과 박물관을 관람했다. 지난 6월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한상 KBI그룹 부회장 겸 KBI건설 대표는 배현국 육군 3사관학교장에게 “학교의 각종 체육시설과 생도들의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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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L만도, 2023년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
HL만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교통사고 피해 중증장애인 75명에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HL만도에 따르면 이번에 제작된 전동·수동 휠체어 44대와 전동 휠체어 배터리 14대, 전동스쿠터 17대는 전국 각지 대상자 자택에서 전달받게 된다. HL만도는 이번 행사를 위해 약 1억원의 휠체어를 주문 제작했다.한편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기증 행사는 (故)정인영 HL그룹 창업회장의 ‘기업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2년에 시작됐으며, 올해로 12년째를 맞이했다.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 전 세계를 누비며 경영 일선을 돌본 창업회장의 일화는 여전히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당시, ‘휠체어 경영’의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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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총회연설 후에도 엑스포 유치전 지속... 양자회담 40건 달해
윤석열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가운데 나흘째인 21일(현지시간)에도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연쇄 양자 회담을 이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 총회연설을 마친 뒤 뉴욕대를 찾은 것을 제외하면 내내 회담장이 차려진 주 유엔 한국대표부에 머무르며 종일 각국 정상들과 회담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저녁까지 총 11개국 정상과 양자 회담을 하게 되며 전날까지 만난 28개국을 더하면 모두 39개국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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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현장수사관 국민참여재판 참관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수사의 전문성과 완결성을 높이기 위해 일선 署 수사·형사 30명은 지난 19일 대구지방법원 제11호에서 개정된 국민참여재판에 참관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참여재판 참관은 경찰에서 직접 수사한 사건이 공판정에서 유·무죄에 대해 논의되는 과정을 직접 참관함으로써 경찰수사의 자긍심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피고인(70대남)은 보이스피싱 범죄의 현금수거책으로 피해자들로부터 6,000만원을 건네받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대구 동부경찰서 형사팀에 검거된 후, 국민참여재판에 이르게 됐다. 배심원들은 “보통의 사람이라면 비정상적인 송금 절차에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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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추석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지원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기환)은 추석을 맞아 내수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명절의 따듯함을 나누는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정기환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20일 렛츠런파크 서울에 위치한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에서 취약계층에 지원할 물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상인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2023년 한가위 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지원 사업’은 과천이외에도, 장수, 제주 등 한국마사회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함께 진행됐다. 이 사업으로 취약계층 695가구가 풍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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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서부발전, 협력기업과 추석맞이 나눔 봉사 실시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은 협력중소기업과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서부발전은 지난 20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에코파워텍, 고려엔지니어링, 티앨씨, 뉴토크코리아, 엘파워텍, 에이비에스 등 6개 협력기업과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봉사에 참여한 6개사는 서부발전과 협업하며 혁신기업으로 성장한 곳이다. 이번 활동은 각사가 ESG 경영 차원에서 서부발전에 공동 봉사활동을 제안해 이뤄졌다.서부발전 직원과 협력중소기업 봉사단 10여명은 식재료 손질과 조리, 포장 등 모든 과정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만들어진 반찬과 서부발전이 구매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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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팬오션,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 전개
팬오션은 지난 20일 다가오는 추석 및 노인의 날을 앞두고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팬오션 본사가 위치한 종로구 내 서울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지난 7월 초복에 이어,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며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팬오션은 지역 사회 상생 및 기여 활동을 통한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한우 곰탕 1000인분을 기부하고 30여명의 본사 임직원들은 직접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께 마음을 전했다.특히, 팬오션은 어르신들께 부담이 없고 든든한 특별한 한끼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서울노인복지센터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메뉴 선정 과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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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1일 마약 등 근절 캠페인 나서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9월 21일 오후 5시 서면 롯데백화점 일원에서 이재웅 학교학부모회총연합회 회장, 회원, 교육청 관계자 등 150여 명과 함께 ‘청소년 불법 게임·도박·마약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하윤수 교육감은 “오늘 캠페인은 불법 게임·도박·마약의 피해와 예방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우리 교육청도 체계적인 예방 교육과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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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추석 앞두고 취약계층에 나눔 전개
수협중앙회는 추석을 맞아 서울 송파구에 소재한 지역 주민과 재활 아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 나누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21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서울 송파구청을 방문하고 재래김, 멸치세트, 간고등어 등 수산물 꾸러미 450세트를 서강석 송파구청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노 회장은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에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주민에 수산물 선물세트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송파구는 자체적으로 선정한 사회적 약자계층에 수산물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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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유치원 교사·학부모와 함께하는 소통·공감 만난 Day!’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9월 21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 1층 소통공감실에서 ‘유치원 교사·학부모와 함께하는 소통·공감 만난 Day!’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활교육 시 겪는 교사의 고충, 교권 피해 사례, 자녀교육이 힘든 학부모 등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특히 지난 1일‘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고시’시행 후 하 교육감과 참석자들이 처음 만나는 자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유치원 교원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권 보호 지원 방안 ▲유치원 교사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경감 방안 마련 ▲학부모의 자녀 양육 역량 강화 등에 가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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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학생의원, 전국 첫 민주주의 삼권분립 대표기관 체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9일과 20일 1박 2일간 국회의사당, 청와대, 대법원 등지에서 시교육청 학생의회 학생의원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국회 탐방 리더십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학생 자치 문화를 주도하는 학생의원의 리더십과 민주시민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서다. 학생의원들은 전국 첫 민주주의 삼권분립을 대표하는 기관을 동시에 견학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들은 19일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본회의장 참관, 국회의원 면담, 의정활동 체험에 나섰고,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덕수궁도 관람했다. 20일에는 청와대와 대법원을 방문했다. 특히 대법원에서 모의재판을 체험하며, 법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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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조좌진(롯데카드 대표이사)씨 부친상
▲조호조씨 별세, 박영자씨 남편상, 조승현, 조우진(아주큐엠에스 부장), 조좌진(롯데카드 대표이사)씨 부친상, 허태석(개그스토리 회장)씨 장인상, 심희정, 정호정씨 시부상=21일,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 22호실, 발인 23일 오전 6시20분, 장지 천주교 용인추모공원,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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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1년간 120여차례 무차별 허위신고 30대 구속 송치
부산연제경찰서(서장 강오생) 수사과는 지난 9월 19일 부산경찰청 산하 약 50여 개의 지구대에 무차별로 전화를 걸어 1년 간 120여 차례 상습 허위신고한 30대 남성 피의자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구속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피의자는 지난 2019년에도 허위신고로 인해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작년 8월경부터 올해 9월까지 부산지역 지구대, 파출소에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어 “교대역에 흉기를 소지한 남자가 있다”, “남포역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가 강제추행을 하고 있다”, “망치를 들고 난동을 부리고 있다”라는 등 약 120여 차례에 걸쳐 허위신고를 했고, 이로 인해 경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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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 앞서 전대륙 정상 만나 부산엑스포 유치 외교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뉴욕 방문 사흘째이자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앞둔 20일(현지시간)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를 위한 외교전을 이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전날까지 이틀간 17개국 정상을 만난데 이어 이날도 유럽과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중동 등 전 세계 대륙별 국가 인사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특히 오후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전후로 거의 30분 단위로 일정으로 강행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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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 "러-북 군사거래는 한국 겨냥 도발... 좌시않을 것"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8차 유엔총회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러-북 군사거래’를 비판하며 강력 대응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북한이 러시아에 재래식 무기를 지원하는 대가로 대량살상무기(WMD) 능력 강화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얻게 된다면, 러시아와 북한 군사 거래는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안보와 평화를 직접적으로 겨냥한 도발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과 동맹, 우방국들은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나라마다 군사력의 크기는 다르지만 모두 굳게 연대해 힘을 모을 때, 그리고 원칙에 입각해 일관되게 행동할 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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