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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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갑진년 새해 첫날 충렬사·충혼탑 참배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갑진년 새해 첫날 오전 10시 동래구 충렬사에서 이어 오전 11시 중구 충혼탑에서 교육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헌화와 분향을 하며 부산 시민의 안녕과 부산교육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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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산영상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강성규)가 1월 1일자로 인사 발령을 시행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부산 영화‧영상산업 생태계 완성에 집중하고, 해외 네트워크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존 12개 팀을 9개 팀으로 기능별 통합한 업무 효율화 추진, 인력 재배치를 통한 소통체계 강화 등의 인사 방향에 따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경영지원팀 이승의 팀장 ▲영상정보화팀 허만훈 팀장 ▲촬영지원팀 박준우 팀장 ▲대외사업팀 배주형 팀장 ▲지원사업팀 장지욱 팀장 ▲영상산업센터 우지승 팀장 ▲스튜디오팀 정희철 팀장 ▲부산영상후반작업시설 김우영 팀장 ▲부산아시아영화학교 조주현 팀장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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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 한 원룸서 화재…5세 남아 소사
12월 30일 오후 5시 3분경 울산 남구 달동 한 원룸 2층(204호)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인원 38명, 장비 14대)에 의해 오후 5시 30분 완진됐다. 소방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2층 창문으로 앞면과 측면으로 연기가 불꽃이 분출되고 있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소방서추산 4468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이 불로 5세 남아가 소사 상태로 주방에서 발견됐고 303호 거주자인 60대 여성은 대피과정에서 허리 및 다리 통증으로 울산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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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이초 사건 관련 의혹 글 게시한 교사 소환조사
경찰이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관련 의혹 글을 인터넷에 쓴 현직 교사를 소환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A씨를 지난 28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30일 밝혔다.현직 교사로 알려진 A씨는 지난 7월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이른바 서이초 '연필 사건' 학부모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연필 사건'은 지난 7월 12일 고인이 맡던 학급의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의 이마를 연필로 그은 사건이다. 이와 관련해 학부모들이 고인에게 여러 차례 연락해 고인이 괴로움을 겪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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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가자 갈등 확대 우려 논의…유엔총장, 휴전 촉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9일(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과 관련한 회의를 열고 최근 분쟁 격화 양상이 인근 지역으로 확대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안보리 이사국들은 민간인 피해 방지와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면서 팔레스타인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각각 독립국가로 병존하는 '2국가 해법'을 강조했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대변인을 통해 성명을 내고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 갈등 격화가 주변에 추가적인 파급효과(spillover)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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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서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대우건설 직원들 풀려나
나이지리아에서 현지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한국인 2명이 17일만에 무사히 풀려났다. 외교부는 30일 나이지리아 남부 리버스주(州)에서 지난 12일 이동 중에 무장 괴한에 끌려간 우리 국민 2명이 전날 석방됐다고 밝혔다.이들은 대우건설 소속 직원들로 알려졌다.외교부 당국자는 "우리 국민 2명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며 "병원 검진 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해 가족과 통화했다"고 전했다.다만 12일 납치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던 현지인 경호원 4명과 운전사 2명은 피습 당시 무장단체원의 총격에 숨졌다.박진 외교부 장관은 석방된 이들과 통화해 위로하고, 대통령 지시에 따라 정부가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고 설명했다.나이지리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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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집행 26년, 이제 대한민국에서 사형제도는 완전히 폐지돼야"
사형제도폐지 종교·인권 시민단체 연석회의는 29일자 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마지막 사형집행 26년, 이제 대한민국에서 사형제도는 완전히 폐지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1997년 12월 30일, 23명에 대한 사형집행을 끝으로 대한민국에서는 더 이상 사형이 집행되지 않았다. 이미 2007년, 국제사회는 우리나라를 10년 이상 사형집행이 중단된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했다. 21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가 막을 내렸지만 여전히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논의 한 번 되지 못했다. 사형제도폐지를위한특별법이 여덟 차례 발의되고 폐기됐다.윤석열 정부는 1년 전인 2022년 12월 유엔 총회에서 ‘사형집행 모라토리엄 결의안’에 찬성 표결했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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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김형민 부산해양경찰서장 취임
부산해양경찰서는 제29대 신임 김형민 서장이 12월 29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형민 신임 서장은 종합상황실에서 부산해역의 현안 사항 등 해상치안 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한 뒤 부서별 주요 현안을 살펴보는 것으로 취임 첫날을 시작했다. 김형민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안전하고 깨끗한 부산바다’라는 목표를 내세우며, “바다에서 생계를 유지하는 바다가족과 바다를 찾은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해양오염 예방과 불법으로부터 깨끗한 치안질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서장은 “맡은 바 업무에 대해 이론과 실천을 겸비하여 부끄럽지 않은 해양경찰이 되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동반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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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샘, 시공현장 전문가 자녀에 희망장학금 전달
㈜한샘(대표 김유진)은 시공현장 전문가 자녀에게 ‘희망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상암동 한샘 사옥에서는 장학생과 한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희망 장학금’은 현장에서 인테리어 시공 품질을 책임지는 시공프로와 필드매니저(Field Manager)를 응원하기 위해 IMM희망재단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마련됐다. 한샘 시공프로는 시공현장에서 인테리어 상품을 직접 시공하고, 필드매니저는 인테리어 현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현장 전문가다. 장학금은 장학증서와 함께 한샘 시공현장 전문가의 대학생 자녀 총 65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지급됐다. 이 날 행사에서 전체 장학생을 대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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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경찰서, "경찰·검찰 폭파" 팩스…일본발 협박메일 동일범 추정
서울 영등포구의 한 외국인 지원센터에 경찰청과 검찰청 등 주요 정부 기관을 폭파하겠다는 팩스가 들어오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9일, 오전 관내 한 외국인 지원센터에 일본어와 영어로 경찰청·검찰청·국방부 등을 폭파하겠다고 적은 팩스가 들어왔다고 밝혔다.경찰은 지난 8월 잇따랐던 '일본발(發) 협박 메일' 사건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추적 중이다. 일본 변호사라는 가라사와 다카히로(唐澤貴洋)가 보낸 것처럼 작성된 팩스였다. 경찰은 일단 유사시 대비할 수 있도록 해당 기관에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실화 가능성은 작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철저히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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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024년 갑진년(甲辰年) 타종행사 및 해맞이 행사 ”안전관리 총력대응
부산광역시경찰청(청장 우철문)은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타종 행사와 해맞이 행사에 많은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하게 치루어 질 수 있도록 총력대응키로 했다고 밝혔다. ‘부산 시민의 종 타종 행사’는 용두산공원에 7천여명, ‘카운트다운 해넘이’는 해운대해수욕장 5천여명, ‘드론쇼(2000대)’가 예정된 광안리해수욕장에는 3만여명, ‘해맞이’는 광안리·해운대·송도해수욕장 및 기장 용궁사 일원 등 주요 해맞이 명소 19개소에 8만여명 이상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12월 29일 부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경무관 김항곤) 주재로, 타종행사가 개최되는 용두산공원을 비롯한 주요 해맞이 지역의 안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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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산불발생...1시간 2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2월 29일 오후 1시 58분경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괴정리 산 18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분 만에 진화 완료 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1대(산림 1), 산불진화장비 8대(지휘차 1, 진화차2, 소방 5), 진화인력 44명(산림공무원 20, 소방 22, 경찰 2)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3시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 당국은 이번 산불이 용접 중 불티가 비화 되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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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갑진년(甲辰年) 새해 해맞이 안전관리 강화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29일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많은 인파가 간절곶 등 울산 해맞이 명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해맞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정욱한 서장은 29일 오후 주요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과 대왕암공원을 직접 방문하여, 해안가·출입통제구역 등 연안사고 취약지 및 행사장 주변 인명구조함 등 안전관리 시설물을 점검했다.해맞이 행사 당일에는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일출 명소에 경찰관 171명과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순찰차 등 장비 22대를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해맞이 바다수영 동호회의 해상 입수가 예상되는 해수욕장·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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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송 안무 영상 공모전’개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마약류 범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마약범죄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全 국민이 함께하는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송 안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2023년 7월 경남청에서 공모한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송 대상곡 ‘마약은 NEVER EVER 안돼요’의 1절 음원에 어울리는 창작 율동(안무) 영상(약 30초)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접수기간은 2024년 1월 2일 ~2월 20일 까지로 모든 국민이 참여 가능하다. 유튜브를 통해 ‘마약은 NEVER EVER 안돼요’를 검색한 뒤 영상의 주인공처럼 창작 안무를 영상으로 담으면 된다.우수 영상 3편은 오는 2024년 3월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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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부산지부, "교육부는 장기적 대책 없는 졸속 늘봄학교 중단하라"
전교조 부산지부는 12월 29일 자 성명을 내고 "교육부와 부산시교육청은 장기적 대책 없는 졸속 늘봄학교 중단하라"고 촉구했다.성명에 따르면,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2월 26일 “2024 BUSAN 늘봄학교 운영 공모 계획 알림” 공문을 전 초등학교에 발송해 2024년 1월 10일까지 희망학교 120교 모집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초등돌봄 대기 해소 및 양질의 방과후 프로그램 제공을 통한 사교육비 경감과 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학생·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책임 교육·돌봄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늘봄학교란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정규수업 전후로, 이른 아침부터 늦은 오후까지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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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경찰관 7명 승진 임용식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12월 29일 경찰관 7명에 대한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승진 임용 대상자는 ▲기획운영과 경감 함운식 ▲구조안전과 경위 박재우 ▲경비과 경사 신문옥 ▲종합상황실 경위 이동석, 우준역 ▲부산 항공대 경위 류양규, 경장 최수진 총 7명이 승진의 영광을 안았다. 7명의 승진 대상자들은 각각 임명장 수여와 함께 계급장 부착식을 가졌다. 승진 대상자 함운식 경감은 “초심을 잃지 않고 무거워진 어깨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했다.채광철 남해해경청장은 “영예로운 승진을 축하하며, 이번 승진을 계기로 개인과 가족, 조직을 위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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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bhc그룹
[임원 승진] <상무> ㈜bhc 가맹사업본부 문상만<이사> ㈜bhc 재무담당 정승원<이사> ㈜bhc HR지원담당 최두영<이사> ㈜bhc 경영기획팀 윤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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