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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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와 공동학술대회 개최
경찰대학이 21일 서울 드래곤시티호텔에서 경찰청(미래치안정책국),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찰대학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올해 2월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 창립을 기념해 진행된 첫 번째 학술대회로, 데이터포렌식 분야의 관・산・학 정책 생태계를 조성하고 학계와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카이스트 정하웅 석좌교수를 포함해 경찰청, 대검찰청 등 정부 부처와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재영 경찰대학장 직무대리 교무처장은 환영사에서 “과학치안을 주도하는 경찰의 두뇌집단인 경찰대학과 한국데이터포렌식학회가 중심이 되어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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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영재교육진흥원 이사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1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영재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이사 등 임원 11명이 참석해 열린 ‘제1회 부산광역시교육청영재교육진흥원 이사회’에서 인사말을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급변하는 교육의 대전환기에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힘쓰시며, 부산 영재 교육에 헌신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영재 교육 활성화에 더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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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 가져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2월 21일 경남경찰청 정병관 대강당에서 현장 치안력 강화와 범죄 예방중심 조직재편에 따른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기동순찰대원 187명, 형사기동대원 91명이 참석했다.기동순찰대는 창원(97명)과 진주(90명)에 2개 대로 운영되며, 7~8명이 1개팀으로 총 24개팀 구성, 형사기동대는 3개팀(91명)으로 구성된다.기동순찰대 주요 업무는 주민밀착형 경찰활동, 무질서 단속, 중요사건 지원 등 종합적인 경찰활동으로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및 치안 수요 분석에 따라 탄력적으로 근무계획을 수립하고, 범죄취약지·다중밀집지역에 경력을 집중 배치키로 했다.형사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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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현대중공업서 대형선박 화재대비 현지적응훈련
울산 동부소방서(서장 이원근)는 2월 20일부터 22일까지(3일간) HD현대중공업에서 대형선박(LNG선) 화재를 대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는 세계최대 조선소인 HD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2개 의 조선소가 위치하고 있으며, 최근 조선업 호황으로 인해 연간 90여척 의 선박이 건조되고, 조선소 안벽 내 30여척이 상시 계류하고 있다.대형 선박의 경우 복잡한 내부 구조로 인해 진입이 곤란하고, 공정 과 정상 화기를 취급하는 등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주요훈련은 △선박 내부 위험요소와 발생 가능한 사고 유형 파악 △인명구조 우선 장소와 주요 소방시설의 숙지 △무전 교신 감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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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소속 부산지역 공무원노조, 워스트 간부 보좌관 임명 철회 요구 공동 규탄대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 소속 부산지역 공무원노동조합은 2월 21일 부산시청 1층 로비에서 '워스트 간부 보좌관 임명 반대'를 위해 첫 연대 집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김명수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조봉석 부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이상수 공노총 소방노조 부산본부 위원장 등 부산지역 3개 노조 간부와 조합원 등이 연대 집회를 하고, 한목소리로 워스트 간부에 선정된 퇴직 공무원의 시장 보좌관 임명계획에 철회를 요구했다. 연대 집회를 진행한 3개 노조는 전국 14만 국가‧지방‧소방 공무원을 조합원을 보유한 공노총 소속의 부산지역 공무원노동조합으로,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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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富)를 부르는 뷰(View)”…올해 부동산시장 ‘오션뷰’ 재조명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 ‘오션뷰(Ocean View)’ 아파트가 재조명받고 있다. 전국적으로 위축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불황에 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션뷰’ 아파트는 바다나 거대한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을 갖춘 아파트를 일컫는다.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볼 수 있는 바다 조망을 내 집에서 언제나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이와 함께 ‘오션뷰’ 아파트는 집값 상승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반 아파트보다 높은 희소가치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하면 가격이 오르기 마련이다. 실제 제주나 강릉 등 해양 도시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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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나홀로 24주 연속 집값 상승…‘국방산단 효과’ 톡톡
전국적인 부동산 침체 분위기 속에서 충남 논산이 홀로 선전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논산 국방산업단지 호재가 확정 발표됐고, 주택 공급도 부족해 가격 상승이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논산 아파트값은 9월 1주차부터 상승세로 돌아섰고, 가장 최근 통계인 2월 2주차까지 24주 연속 매주 가격이 올랐다.이는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 분위기를 감안하면 이례적이다. 전국 아파트값은 11월 4주차부터 마이너스로 돌아섰고, 서울도 12월 들어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충남 전체로 봐도 12월 1주차부터 하락과 보합세를 이어가고 있다.논산 부동산 상승은 국방산업단지 확정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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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수는 ‘다다익선’…인기 누리는 ‘매머드급’ 대단지
소위 ‘매머드급’으로 불리는 2000세대 이상 대단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막대한 분양물량도 남김없이 소진되고, 주요 단지 분양권에는 웃돈이 붙어서 거래되고 있다. 청약홈 및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에 공급된 2000세대 이상 대단지 7곳 중 6곳이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특히 서울 동대문구에 공급된 ‘래미안 라그란데’는 79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고, ‘이문 아이파크자이’, ‘광명 자이더샵포레나’ 등도 10 대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선전했다.반면 2000세대 미만 단지의 성적은 신통치 못했다. 총 119개 단지가 분양에 나섰으나 1순위 마감에 성공한 건 80곳에 그쳤다. 1순위 마감률로 환산하면 67.2%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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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대구경찰청(청장 치안감 유재성)은 2월 21일 시경찰청 지휘부와 전 경찰서장이 참석해 올해 대구경찰 치안정책 방향성을 정립하고, 부서별 세부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재성 대구경찰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 ‘시민의 평온한 일상 수호’가 대구경찰의 최우선 과제라는 인식을 같이하고, ①예방적 경찰활동을 통한 시민 불안감 해소 ②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분위기 조성 ➂법과 원칙에 입각한 집회·시위 현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조직재편 신설 부서(형사기동대·기동순찰대) 역할 강화, 경찰관 현장 대응 훈련 확대 등 효과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조직 내부 여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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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무실 임대료 사상최대 상승, '여의도'가 주도
지난해 국내 사무실 임대료가 역대 가장 많이 올랐던 것으로 조사됐다.20일,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발표한 ‘2023년 4분기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서울 오피스 ‘명목임대료’는 전년 동기 대비 평균 8.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오피스 실질 임대료도 평균 15.1% 올랐다.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명목임대료 상승은 여의도권에서 주도했다는 것이다.특히, 장기간 공실이 없었던 오피스에서 공실이 발생해 새로 임대차 계약을 맺으면서 임대료가 많이 뛰었고 다른 주요 업무권역에서도 사무시설 공급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임대차 경쟁이 심화하면서 무상 임대 기간이 단축됐고, 명목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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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호텔앤리조트,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3천만원 기부
롯데호텔앤리조트(대표이사 김태홍)는 기부금 3천만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이하 유니세프)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유니세프는 1946년 창립 이래 아동 권리 옹호에 앞장서는 한편 어린이를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데 힘쓰고 있다. 2014년 유니세프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아동 구호 및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유니세프를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9일 ,서울시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태홍 대표이사와 유니세프 조미진 사무총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날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팬데믹 기간 동안 모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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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승세 속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로 청약 수요 늘어나
분양가 메리트를 갖춘 공공분양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청약 경쟁률이 200대 1을 기록하는 단지가 나오는 등 최근 민간 분양 시장 상황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분양가 상승세가 거센 가운데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 분양가와 저금리 대출, 선호도 높은 지역에 들어서는 입지적 장점이 작용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다. 공공분양주택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적 사업 주체가 공급하는 상품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민간 아파트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올해 공급한 공공분양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25일 진행된 '뉴:홈'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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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내연녀 숨지기 전 협박한 경찰관 집행유예 불복 항소
내연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전 "죽어라"라고 협박한 전직 경찰 간부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자 검찰이 항소했다. 인천지검은 지난 14일, 자살교사와 협박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A(49)씨의 1심 판결에 불복해 20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인천지검은 "A씨는 경찰관 직위와 국세청 인맥을 이용해 피해자와 그의 아들을 협박했고 겁에 질린 피해자에게 극단적 선택을 종용했다"며 "범행이 지속적·반복적이었고 유족들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자살교사죄 유죄가 인정돼야 한다"며 "사안의 중대성과 엄벌 필요성을 고려해 죄에 맞는 중한 형의 선고가 필요하다"고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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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한화와 언중위 1차 조정심리 불출석...한화 "보도윤리 위반했다" 주장
한겨레신문이 한화그룹의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 성과급 제도가 승계에 악용될 수 있다고 보도하자 한화측이 언론중재위원회에 이를 제소한 가운데, 양측의 1차 조정심리에 한겨레신문이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측 변호인단은 조정심리 자리에서 "한겨레는 지난달 16일부터 16차례에 걸쳐 RSU를 공격했다"라며 보도윤리를 위반한 불공정 행위라고 주장했다.지난 16일 오전 언론중재위원회는 한화와 한겨레의 1차 정정보도 청구 및 조정심리를 열었다. 서울 제2중재부(중재부장 허준서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주재로 열린 이번 심리엔 한화그룹측 변호인만 참석했다. 한겨레신문은 변호사 선임 준비를 이유로 전날 불출석을 통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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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청년공무원노동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시군구연맹)은 2월 19~20일 이틀간 청년문화공간 JU동교동 니콜라오홀에서 전국에서 모인 50여명의 청년공무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재직 3년이하 공무원의 퇴직 수가 1만 2천명을 돌파하고, 9급 공무원 경쟁률이 3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청년으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공직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다. 1일차는 △ 민중가수와 함께하는 노동가요 배우기 △ 연맹자문 노무사의 청년리더의 역할 특강 △ 위원장과 사무총장의 시군구연맹이 꿈꾸는 공직사회 특강 등 노동조합에 대한 지식함양을 위주로 이뤄졌다. 2일차는 6개조로 나누어 공직사회문제와 해결책에 대한 원탁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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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촉법소년 엄정 제재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김시종)는 보호관찰 기간 중 준수사항을 위반한 촉법소년 A군(13)을 2월 18일 검거,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하고, 19일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서울가정법원에 보호처분변경신청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A군은 2023년 6월 서울가정법원에서 절도 등으로 단기보호관찰 부과받았으나, 보호관찰 중 주거지를 무단이탈한 상태에서도 보호자의 지도를 전면적으로 거부하며 보호관찰관의 소환지시에도 불응하는 등 준수사항을 지속적으로 위반했다. 이에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A군의 추가 일탈 및 재범을 방지하고자 구인장을 발부받아 신속한 소재 추적으로 A군의 신병을 확보했다. 김시종 소장은 “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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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의료계 집단행동 대비 119구급활동 대책 논의
울산소방본부는 2월 20일 오후 3시 시청 2별관 5층 작전실에서 의료계 집단행동에 따른 응급환자 이송 지연 등 국민불편을 최소하기 하기 위해 119구급활동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며 경증환자는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시설로, 준중증환자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우선 이송하고 구급상황관리팀은 의료상담 및 처치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경증환자의 경우 119구급차 이용을 자제해 주길 바라며, 국민생명과 직결되는 의료공백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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