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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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KBS ‘동행’ 394회 삼 남매에 학습 지원
바인그룹(회장 김영철)과 KBS1 시사다큐 프로그램 ‘동행’이 이번엔 394회 ‘겨울의 햇살, 가은이네 삼 남매’ 편에 방영된 삼남매에게 학습 및 진로계획 지원을 한다고 전했다.바인그룹은 이번이 5회째 지원이며, 지속적으로 동행의 청소년 출연자들에게 학습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삼 남매와 바인그룹의 학습 지원은 지난 1일 방송됐다.동행 프로그램 394회 <겨울의 햇살, 가은이네 삼 남매>는 바쁜 부모님을 위해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도우며, 우애 좋은 삼 남매의 이야기를 다뤘다. 거주지와 시내와의 거리가 있고, 삼 남매 모두 사교육을 받기에 형편이 어려운 상황에,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교 진도를 맞추기에도 벅찬 현재 학습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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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식목일 기념 ‘습관나무 그리기 대회’ 개최
에듀테크 대표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초중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 식목일을 맞아 ‘습관나무 그리기 대회’를 진행한다.아이스크림에듀에 따르면 ‘습관나무’는 매일 학습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유발해주고 보상도 제공하는 콘텐츠다. 출석과 그 날의 학습을 성실하게 한 달 동안 수행하면 '습관나무' 한 그루가 완성되며, 1년 동안 10그루 이상의 나무를 완성시키면 아이의 이름으로 실제 나무 한 그루가 숲에 기부되고, 아이도 선물로 반려 나무 한 그루를 받게 된다.습관나무 그리기 대회에 참여하려면 오는 25일까지 나의 습관나무가 멋지게 성장한 모습을 상상하고 그림으로 그린 후, 네이버 폼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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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스타트업 돕는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확대 운영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올해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를 오픈이노베이션 허브(HUB)로 확대 운영한다.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 5번째 대회를 맞이해 스타트업과의 깊이 있는 상생과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의 대·중견기업과 함께한다고 4일 밝혔다. 교원그룹에 따르면 ‘생각지도 못한 시너지를 향한 연결(Unexpected Synergy)’ 주제 아래 대상그룹 및 하나은행, 홈앤쇼핑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업 중심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한다. 투자 규모도 최대 30억원으로 대폭 늘릴 예정이다.‘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지난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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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대교 써밋을 딛고 더 높이’ 이달의 눈높이 캠페인 진행
대교의 대표 학습 브랜드 눈높이는 ‘이달의 눈높이’의 2분기 캠페인으로 ‘대교 써밋을 딛고 더 높이’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이번 2분기 이달의 눈높이 캠페인은 대교의 디지털 AI 퍼포먼스 러닝 브랜드 ‘대교 써밋’의 프로모션과 새로운 채널 및 다양한 뉴스 등을 알리는 내용으로, 2분기로 접어들면서 학습에 부족함을 느끼는 학습자에게 흥미와 동기부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우선 4월에는 ‘대교 써밋’ 제품의 주요 기능과 차별화된 학습 효과를 알리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대교 써밋’ 체험을 원하는 학습자에게 무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태블릿PC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전했다.또한 5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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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 산불...약 29시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3일 낮 12시 18분경 경기도 남양주시 외부읍 팔당리 산 160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8시간 57분만인 4일 오후 5시 15분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 영향구역은 27ha로 추정하고 있으며, 암자 1동이 피해를 입었고, 주민 1명은 대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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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인디 뮤지션 성장 돕는 ‘2023 나의 첫 번째 콘서트’ 지원자 모집
KT&G(사장 백복인)가 인디 뮤지션의 성장을 돕는 ‘2023 나의 첫 번째 콘서트’ 공연 지원자를 오는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KT&G 상상마당 홍대는 다양한 음악지원사업을 통해 인디 뮤지션의 실질적 성장을 돕고 있다. 그 중 하나로 지난 2015년부터 9년째 진행해 온 ‘나의 첫 번째 콘서트’는 성장 가능성 있는 뮤지션을 선발해 첫 번째 콘서트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장르를 불문하고 100석 이상 공연장에서의 단독 콘서트 경험이 없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지원자격이 주어지며, 상상마당 홈페이지 또는 상상마당 라이브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음악성, 발전 가능성 등 항목을 심사하여 최종 선정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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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 산불발생... 28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일 낮 12시 19분경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 연암리 산 12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7시간 41분만인 4일 오후 4시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 영향구역은 475ha로 추정하고 있으며, 공장 4개동 포함 8개소의 시설피해가 났으며, 한때 주민 약 43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산불원인은 양봉장 쓰레기 소각으로 추정되며,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전라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국지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지역에서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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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에 빠져 사기행각 벌인 10대 소년원 행
군산보호관찰소(군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이길복)는 불법 도박에 빠져 사기, 공갈의 비행을 저지르고 아버지의 돈을 훔쳐 가출하는 등 보호관찰준수사항(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을 위반한 A양(15)을 구인, 유치하고 보호처분변경을 통해 소년원에 입원시켰다고 4일 밝혔다. A양은 사기, 특수절도 등을 저질러 2022. 12. 13. 전주지방법원에서 장기보호관찰, 수강명령 20시간, 특별준수사항(야간외출제한명령) 처분을 받았다.A양은 중학생 시절부터 불법도박(바카라)에 빠져 선배에게 고금리 사채를 빌렸고, 사채를 갚기 위해 아버지의 계좌에서 몰래 돈을 훔치고 후배의 휴대전화를 빼앗는 등 2차 범죄를 저질렀다. 군산보호관찰소는 A양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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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산 및 대전 서구 산불발생... 52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일 낮 12시 19분경 충남 금산 및 대전 서구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2시간 21분만인 4월 4일 오후 4시 40분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 영향구역은 752ha로 추정하고 있으며, 민가 2채와 암자 1채가 피해를 보았으며, 한때 약 900명이 대피하기도 하였으나 현재 안전하게 대피한 상태이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당국은 대도시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많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아 산불 진화헬기, 산불특수진화대 등 인력을 다수 투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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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노력 적극 함께 하겠다"’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4일 오후 4시 해운대 해수욕장과 동백섬 일대에서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3천여 명을 대상으로 2030 월드엑스포 유치 기원 ‘교육공동체 한마당 걷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걷기대회는 2030 월드 엑스포 부산 유치를 기원하고, 코로나19로 결여된 교육공동체 정신을 복원하기 위해서다.이날 대회는 2km 걷기, 2030 월드엑스포 유치 기원 및 교육공동체 정신 복원 단체 슬로건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해운대 해수욕장과 동백섬 일대의 쓰레기를 주우면서 걷는‘줍깅’과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라디엔티어링’ 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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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 산불 올들어 최대규모…53시간 여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일 오전 11시경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중리 53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53시간만인 4일 오후 4시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올해들어 최대규모인 산불을 조기에 진화하기 위해 산림청, 충청남도, 홍성군등은 전력을 다했다. 특히 산림당국은 산불과 근접한 곳에 있는 보물 제359호인 고산사 대웅전, 석조불상 등을 산불로부터 보호 하기 위해 문화재청, 소방청 등과 적극 협력했다.이번 산불 영향구역은 1,454ha로 추정하고 있으며, 안타깝게도 주택을 포함하여 71동이 피해를 입었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피해지 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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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국적 산불 긴급구호활동 전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인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한적)는 지난 주말부터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산불에 맞서 긴급 재난구호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직원 및 봉사원 등 900여 명이 참여해 이재민 구호 및 소방인력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건조특보 속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전국적으로 70여건의 화재가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 한적은 지자체 및 소방방재본부와 협력해 ▲서울 종로구 인왕산 산불(4.2) ▲대전 서구 산직동 산불(4.2) ▲충남 홍성군 산불(4.2) ▲충남 보령시 산불(4.2) ▲충남 당진시 산불, 충남 금산군 산불(4.2) ▲경북 군위군 산불(4.2) ▲경북 영주시 산불(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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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산불발생... 25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3일 오후 1시 40분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봉산리 산 188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5시간만인 4일 오후 3시 10분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산불 영향구역은 150ha로 나타났고,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전라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전국에 건조특보가 발령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국지적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작은 불씨에도 대형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특히 산림과 인접한 100m 이내 지역에서는 화기 취급을 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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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승강기식 주차타워 화재안전조사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 1월 9일 부전동 오피스텔에서 발생한 주차타워 화재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한달 간 승강기식 주차타워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화재안전조사는 승강기식 주차타워가 설치된 아파트, 오피스텔 중 주차 가능 대수가 50대 이상인 곳이 대상이며 그 이외 대상물에는 화재예방 안내문을 발송했다. 화재안전조사 주요내용으로 ▲소방시설 자체점검 실시 여부 ▲주차타워 내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관계자의 화재 예방조치 등에 관한사항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수행 적정 여부 등을 확인한다.부산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주차타워의 경우 가연성 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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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종료 2개월 앞두고 약물대상자 집행유예취소신청 법원서 인용
법무부 서울동부보호관찰소(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4월 4일 보호관찰 종료 2개월 앞두고 보호관찰준수사항을 위반한 A씨(30대·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밝혔다.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씨는 2021년 6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2월에 집행유예 2년, 2년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다.그러나 A씨는 서울동부보호관찰소의 간이 시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소변 및 모발 정밀검사에서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보호관찰소 조사 과정에서 권위있는 기관의 정밀감정 등 객관적인 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일관되게 마약투약 혐의를 부인해 왔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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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청소년들사이 유행 ‘불 하트 챌린지’ 화재 주의
부산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 유행하는 놀이인 ‘불 하트 챌린지’에 대한 화재 주의를 당부했다.‘불 하트 챌린지’란 외부 바닥면이나 건물 외벽에 눈 스프레이를 분사하여 하트 모양 등을 그리고 불을 붙여 태우는 놀이로서, 주로 청소년들이 의미있는 날을 기념하기 위해 SNS 등에 인증하는 행위다.하지만 눈 스프레이는 프로판, 에탄올 등 인화점이 낮은 물질로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요즘 같이 건조하고 강풍이 부는 날씨엔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아져 주의가 필요하다.실제로 건축물의 벽면에 스프레이를 분사하고 불 하트를 그리다가 119 신고를 한 사례가 있다. 이러한 행위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불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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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마지막 의무소방원 전역 신고행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4월 4일 의무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하는 제72기 의무소방원 2명에 대한 전역 신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의무소방원 제도는 2002년 제1기 의무소방원을 시작으로 일선 소방서에 배치되었으며, 국방개혁 2.0에 따른 군 대체복무가 폐지되면서 의무소방원 제도도 사라졌다.진주소방서의 마지막 의무소방원 박준형, 현대근 수방은 2021년 8월 입대해 119안전센터와 구조대, 지휘팀 등 순환 근무를 하며 현장활동 보조 역할을 수행하며 소방관과 함께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했다.이날 전역식은 김성수 서장이 직접 기념패와 전역증을 수여한 후 기념 촬영을 마치고 덕담을 나누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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