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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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 BNK 프로농구 홈경기 시투 참여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2월 25일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 홈경기에 학생, 학부모 150여명과 경기관람과 시투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경기 행사에는 하 교육감을 비롯해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 썸 구단주가 내빈으로 참석했다. 단체 관람에는 대신초등학교, 명진초등학교, 금명중학교, 동아중학교, 동주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했다.행사는 물품전달식(여자프로농구 유니폼 50벌), 사인볼 증정, 유니폼 액자 증정, 공식행사, 시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하윤수 교육감은 시투 전에, 유명한 ‘슬램덩크’라는 농구만화에 나온 대사 중에 ‘포기하는 순간 시합은 끝나는 거야,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 돼!라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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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헤일리 고향'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서도 승리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4일(이하 현지시간) 경쟁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 고향인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공화당 경선에서도 승리했다.이날 CNN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공화당 프라이머리 투표가 종료된 오후 7시 출구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예측했다.이에 따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1월 아이오와와 뉴햄프셔, 이달 네바다와 버진아일랜드에 이어 사우스캐롤라이나까지 진행된 모든 경선에서 승리하며 5연승 가도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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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 명령 미신고자 20대, 통영구치소에 유치
창원보호관찰소통영지소(통영준법지원센터)는 인터넷 사기범죄로 사회봉사 조건부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A씨(20대)를 구인해 통영구치소에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온라인 거래장터 게시판에 물건을 싸게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해 피해자 30여명으로부터 270만 원 상당의 사기범죄를 저질러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의 판결 선고를 받았다. 이에 따라 A씨는 판결 확정 후 10일 이내 관할 보호관찰소에 출석해 신고하고 부과된 봉사명령을 이행해야 했다. 또 재판 확정 후에도 30명이 넘는 피해자들에 대한 피해변제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1년 6개월 동안 미신고 상태가 지속되던 중에 보호관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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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산업인력공단 앞 교통사고
2월 23일 오후 9시 16분 부산 남구 대연동 산업인력공단 앞 버스 정류소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학원차량이 정차 중인 시내버스를 후미에서 충격한 사고다. 두 차량 운전자 모두 음주 해당없다.이 사고로 학원차량 탑승 중인 어린이 4명이 병원 이송됐다(아동 1명 중상).남부서는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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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빌라 화재로 50대 여성 사망
2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9시 59분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빌라 3층에서 불이 났다.이 사고로 5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빌라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층 거실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51명, 장비 20대를 투입해 25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소방 관계자는 "3층 집에서 불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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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사장서 운반장비 추락으로 40대 사망
인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제설 작업을 하던 40대 노동자가 숨졌다.23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2분 인천시 중구 운서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운반 장비가 옹벽 6m 아래로 추락했다.운반 장비 운전자인 40대 남성 A씨는 운반 장비에 머리 부위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이날 오전 숨졌다.사건 당시 A씨는 공사장에서 제설작업을 하면서 운반 장비를 몰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A씨가 소속된 하청업체와 원청업체 모두 5인 이상 사업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적용해 조사할 계획이다.이어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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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응급구조학과 교수 및 대학생, 부산 중부소방서 견학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23일 일본 시모노세키시에 위치한 동아대학교의 교수 및 학생 30여명이 한국의 소방시스템을 견학하기 위해 중부소방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동아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니카오 타츠유키)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소방펌프차·구급차 등 소방차량과 각종 장비 등을 구경하고 중부소방서 소방대원들에게 우리나라의 119구급서비스 체계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상기 중부소방서 구조구급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미래의 소방관이자 구급대원이 될 대학생들이 우리나라의 119구급서비스를 참고하여 넓은 시야를 가진 유능한 구급대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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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회장, 고려대 법학박사 학위 취득…‘학무지경(學無止境)’ 실천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83세 고령의 나이로 ‘제117회 고려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83)이 23일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제117회 고려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1941년 전남 순천 출생으로 2000년에 고려대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2004년에는 동(同) 대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난 2022년에는 81세의 나이로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법학과 박사 과정에 진학해 올해 83세의 나이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학위 논문 주제는 ‘공공임대주택 관련법의 위헌성 및 개선 방안에 대한 헌법적 연구’다.이 회장은 행정학 석박사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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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하윤수 교육감, ‘부산 교육은 준비 되었습니다!’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교육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에 대한 생각을 올려 부산시민과 교육 가족들의 응원과 공감을 얻고 있다. 하 교육감은“교육발전특구는 교육청, 지자체, 대학, 지역 기업·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인재의 양성과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는 부산에서 책임지고 키운다! 이것이 부산형 교육발전특구의 핵심이다. 우리 교육청은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했다. 부산형 늘봄학교 운영, 24시간 돌봄센터를 포함한 지역 돌봄 책임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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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에스오일2공장 화재
2월 23일 오후 2시 44분 울산 울주군 온산읍 에스오일 2공장에서 펌프(정유원유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은 위험한 상황에서 부스터펌프 밸브를 차단했다. 오후 5시36분 불길을 잡았고 오후 5시41분 완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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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본형 건축비 오른다”…2월에 놓치기 아까운 분양단지는?
주택 건설시장이 공사비 등 사업비 부담이 가중되며 분양가 인상 압박도 거세지고 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철 스크랩 가격은 1t당 42만6000원으로 전월 대비 2만8000원 올랐다. 2월 들어서는 수도권 레미콘 공급가격도 5.6% 인상된 9만3700원을 기록했다.이와 함께 인건비도 상승한 데다, 고금리까지 겹치면서 최근 4년 사이 건축물 공사비는 약 30% 가량 오른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이로 인해 착공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누적 착공 물량은 전년도에 비해 45% 이상 줄었고, 분양 물량은 전년도의 3분의 1 수준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전국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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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분양시장 기지개…성남1구역 등 1800가구 일반 분양
대전 분양시장이 겨울 동면에서 깨어나 내달 기지개를 켤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4월 대전 분양시장에는 동구 성남1구역을 시작으로 중구 문화2구역, 유성구 봉명동 주상복합이 공급을 예고해 본격적인 분양 개장을 알릴 예정이다. 이들 3개 단지에서는 1833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가장 눈에 띄는 단지는 대전시의 올해 첫 분양이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동구 성남1구역이다. 대전 분양 업계에 따르면 성남1구역은 현재 ‘특별공급 안내문’이 고시되면서 3월 분양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이다.대전시 동구 성남동 1-97번지 일원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우미건설이 시공을 맡아 지하 2층~지상 34층, 9개동, 전용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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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2월 23일 오전 10시 청 내 강당에서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범죄 대응력 향상과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현장 치안 중심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범죄예방 기능에 특화된 기동순찰대와 범죄첩보 수집 및 강력사건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형사기동대를 신설하게 됐다. 이번 발대식에 대구경찰청 기동순찰대(1대 12개팀 / 97명)와 형사기동대(1대 2팀, 2계/85명)」가 한자리에 모여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는 뜻을 모았다. 발대식에 함께한 200여 명의 경찰관들은 국민의 안전과 법질서 수호를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의 임무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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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취약계층 위한 후원금 1000만원 전달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 코레일유통(대표 김영태)이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코레일유통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1일 당산동 본사 사옥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지난 한 달 동안 코레일유통 사옥 로비에 모금함을 설치해 모인 금액과 기관 기부금을 더해 마련됐다.전달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자체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대한적십자사는 국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생계지원, 방문봉사 등 맞춤 지원을 제공하는 법정 구호지원기관이다.한편, 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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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국내 수산물 중화권 진출 확대 교두보 구축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다수의 수산물 유통업체를 보유한 선와그룹과 함께 홍콩 현지에 국내 수산물 수출을 확대하는 데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이에따라 중국, 마카오 등 선와그룹의 해외 지사를 통한 새로운 판로 구축도 이번 합의에 포함됨에 따라 국내 수산물의 중화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라는 것이 수협중앙회의 설명. 수협중앙회는 지난 21일,(현지시각) 홍콩에서 선와그룹 측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회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다양한 국내 수산물이 홍콩 현지 소비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수출 확대에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선와그룹은 수산식품을 비롯한 8개 분야에서 연 30조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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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전 대한변협회장, 한국스카우트연맹 제17대 총재 선출
한국스카우트연맹은 2024년도 정기 전국총회에서 이찬희 전(前) 대한변호사협회장을 제17대 총재로 선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신임 총재는 제50대 대한변호사협회장과 제94대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법무법인(유) 율촌 고문변호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초ㆍ중학교 시절 보이스카우트 대원 출신으로서 한국스카우트연맹 부총재로 봉사한 바 있다. 이 총재는 선출된 후 수락 연설에서 “청소년이 콘크리트 벽 속에 갇혀 사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인구절벽의 시대에 청소년은 이제 어느 한 가정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자녀이다. 대자연 속에서 도전과 개척정신을 배우는 스카우트 활동을 통하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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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저축은행 임직원,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 전달
모아저축은행이 본사가 위치한 인천 지역 내 생계가 어려운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 미추홀 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월 장애인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두루미 지원사업’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한 뼘 밑반찬 서비스사업’을 실시해왔다. 모아저축은행은 복지관이 인력과 차량 지원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임직원과 각 가정에 물품을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김성도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난해 9월부터 매월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미추홀 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다양한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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