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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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해바라기센터, 대구과학수사연구소 견학
대구해바라기센터(위기지원형,상담·의료·수사·법률지원)는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27∼ 6월 1일 총 3차에 걸쳐 대구과학수사연구소 견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견학은 대구해바라기센터를 비롯한 전국해바라기센터, 대구·경북 성폭력 상담소, 국선변호사, 경찰관 등 총 80명이 참여했다. 특히 성폭력 범죄 피해시 중요한 디지털 증거물, 유전자, 약물, 미세증거물 등의 처리 지침에 대한 세부교육을 통한 종사자의 직무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이 이뤄졌다. 대구해바라기센터 부소장(경감 이은정)은 “성폭력 피해자의 증거채취는 신속한 범인 검거를 위해 매우 중요한 증거이다. 이번 견학으로 종사자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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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3일 롯데자이언츠 홈경기 시타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6월 3일 오후 5시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자이언츠와 기아타이거즈의 야구 경기에서 시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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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단체교섭 핵심 쟁점조항 잠정합의
6월 3일 배달의민족 단체교섭 핵심 쟁점조항 잠정합의로 홍창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 김정훈 위원장과 김정훈 배민분과장이 18일만에 단식을 풀었다.배달의민족은 2022년 영업이익 4,200억을 달성했지만, 배민라이더의 기본배달료는 9년째 동결했다. 노동조합은 ‘소비자 자영업자 배달비 인상 없는 기본배달료 1,000원 인상’을 요구했다. 이를 위해 배달의민족과 단체교섭을 진행했다. 이후 단체교섭은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조정 결렬됐다. 이후 노동조합은 농성 33일, 단식 18일만에 배달의민족 사측과 단체교섭의 핵심조항을 잠정 합의에 이르렀다.이번 잠정 합의로 노동조합이 지속해서 요구한 9년째 동결된 기본배달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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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소방서, 찾아가는 특수학교 소방안전체험교실 운영
부산 북부소방서(서장 이상근)는 5월 30일과 6월 1일 양일에 걸쳐 사상구 삼락동에 위치한 부산솔빛학교에서 초등부 및 중고등부 학생과 교사 2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교육은 특수학교 119안전체험교실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재난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능력 향상과 교직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교육은 ▲ 안전인형극‘화재안전 불이 났어요’시연 ▲ 영상으로 배우는 생활안전이야기 ▲ 연기소화기 실습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진행한 북부소방서 홍보교육담당자는“생활에 불편함을 지닌 아이들은 아무래도 비상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이 취약할 수 밖에 없다”며 “이번 체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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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비위는 비우고 청렴을 채우세요’의무위반 근절 캠페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진)는 6월을 청렴 특별주간으로 지정, 4주간 의무위반 근절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경찰에서 성비위, 음주운전 등 고 비난성 의무위반 사례가 발생해 전 직원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한 캠페인이다. 1주차 비위 제로 캠페인, 2주차는 갑질 예방 캠페인, 3주차는 성비위 예방 캠페인, 4주차에는 의무위반 예방 퀴즈 이벤트를 통해 비위 예방 및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기로 했다. 첫 번째 캠페인으로 6월 2.일 낮 12시 경찰서 1층 현관에서 경찰서장 및 창원서부경찰서 청렴선도그룹「청렴해(海)」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위 zero 캠페인을 벌였다.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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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울산공업축제서 궁정소방대 완용펌프와 리어카소방차 시연회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울산공업축제를 맞아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매일 2회 태화강 남구 둔치에서 궁정소방대 완용펌프와 복원된 리어카소방차 시연회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조선시대 황실 소속 궁정소방대의 수동식 완용펌프 훈련 모습과 1950년대 태안군 원북면에서 지역 의용소방대가 자체적으로 제작해 사용했던 리어카소방차를 복원해 재현했다.가솔린엔진 소방펌프가 개발되기 전의 수동식 완용펌프와 광복 이후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웠던 시절 지역 의용소방대가 소방차를 대신해 리어카에 드럼통과 펌프를 장착해 사용했던 리어카소방차가 방수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흥미를 끄는데 충분했다.특히 장비뿐 아니라 당시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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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두도 인근 해상 선박 간 충돌로 침몰…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6월 3일 오전 6시 43분경 두도 동방 1해리 해상에서 A호(2.49톤, 연안복합, 암남선적, 승선원 1명)와 B호(39톤, 근해채낚기, 구룡포선적, 승선원 7명)가 충돌해 A호가 침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조업을 마치고 감천항으로 이동 중이던 B호가 조업중이던 A호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돌했으며, A호의 V-PASS SOS 알람을 접수한 부산해경에서 구조세력을 사고현장으로 급파했다. 침몰된 A호 선장(75)은 B호에 구조되어 저체온증 호소 외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119에 인계되어 병원에 이송됐다. 부산해경관계자는 “현장에 도착하여 A·B호 선장 대상 음주측정 결과 이상 없으며, 30mx50m의 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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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유엔대사, 北 위성발사에 "나이프도 범죄자에겐 치명적 무기"
황준국 주유엔대사는 2일(현지시간)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정당한 권리라고 주장하는 북한을 향해 "보통 사람들에겐 주방도구인 나이프도 범죄자가 들면 치명적 무기"라고 반박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황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 이해당사국 자격으로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이러한 비유는 탄도미사일 기술을 활용한 북한의 위성 발사를 금지한 안보리 결의에 대해 "그러한 억지 논리는 우리 국가의 우주 이용 권리를 심히 침해하고 부당하게 억압하는 분명코 날강도적이고 잘못된 것"이라는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를 재반박한 것이다.황 대사는 북한 정권이 지난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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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원유 100만 배럴 추가감산 논의한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OPEC 산유국들로 이뤄진 OPEC 플러스(+)가 원유 생산량을 하루 최대 100만 배럴 감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뉴스 등은 로이터 통신을 인용, 이 같은 움직임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70달러대 초반으로 떨어지며 공급 과잉 우려가 불거진 가운데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 OPEC+는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의 약 40%를 차지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오후 2시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장관급 정례 회의에서 이같은 추가 감산 방안이 논의될 수 있다.4일 회의에 앞서 3일 오전에는 OPEC+에서 러시아 및 러시아 동맹국이 포함되지 않은 OPEC의 장관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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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정찰위성 기존 발사장서 차량 사라져…2차 발사 지연되나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2차 발사 가능성이 제기된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차량들이 모두 사라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일 보도했다.북한이 기존의 서해위성발사장 인근의 새 발사장에서 지난달 31일 우주발사체 '천리마 1형'을 발사했을 당시 기존 발사장에서도 우주발사체를 실은 것으로 추정되는 약 24m 길이의 차량을 포함해 18∼20대의 차량이 포착됐다. "이에 따라 한때 기존 발사장이 '천리마 1형' 발사 장소로 꼽히기도 했는데, 북한의 발사 사진 공개로 새 발사장에서 발사가 이뤄졌음이 확인된 뒤로는 차량 식별 이유가 2차 발사 준비 동향이 아니겠느냐는 관측이 나왔다. 그런데 민간위성업체 '플래닛랩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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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추진위, 모금운동 1주일만에 1천만 원 돌파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거제건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6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모금운동 시작 1주일만에 1천만 원의 모금이 달성됐다"고 발표했다.추진위는 지난 5월 11일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추진위의 발족과 범시민적인 모금운동의 동참을 호소했고, 몇 차례 내부 논의를 통해 지난 5월 25일 부터 모금운동 공식계좌를 개설해 모금운동에 들어갔다. 추진위는 “모금운동 계좌를 개설하고 홍보한지 1주일만에 1천만원의 모금액이 달성되었다는 것은, 일제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사업과 역사정의 실현으로 올바른 한일관계 구축에 대한 거제시민의 많은 지지와 응원이 표현된 것”이라며 “아직 목표한 모금액에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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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 성공분양의 필수공식…올해도 수요자 몰릴 듯
부동산 시장에서 대단지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여전하다. 대단지 아파트는 규모만큼 부대시설 및 조경이 잘 갖춰져 있고, 주로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로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기 때문이다. 올해(1~5월) 분양시장에서도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의 강세가 돋보였다. 일례로 올해 5월 충북 청주시흥덕구 송절동에서 분양한 ‘신영지웰푸르지오테크노폴리스센트럴(S1)’는 1,034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주목받았고, 평균 73.7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또 올해 2월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분양한 ‘휘경자이디센시아(1,806가구)’도 평균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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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제철, ‘70cm의 기적, 문샷 챌린지’ 걸음기부 캠페인 실시
현대제철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70cm의 기적, 문샷 챌린지(Moonshot Challenge)’ 걸음기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이번 걸음기부 캠페인은 지난달 20일 열린 철강마라톤 대회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일 현대제철 창립기념일까지 22일 동안 진행된다. ‘70cm의 기적, 문샷 챌린지’라는 캠페인명은 성인의 평균 보폭에 해당되는 약 70cm의 걸음을 5억보 이상 모으면 달까지의 거리인 약 38만km가 된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약 5천명의 참가자가 하루 5000보씩 22일 간 걸으면 누적거리 38만km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현대제철은 회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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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구급대원과 최초발견자가 심폐소생술로 20대 청년 살려"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한효)는 5월 28일 남구 대연동 소재 사무실을 방문한 20대 청년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나 남부소방서 소속 대연119안전센터 구급대와 최초 발견자에 의해 기적적으로 소생했다고 2일 밝혔다. 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경 심정지로 추정되는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현장을 확인, 환자는 바닥에 쓰러져 있고 최초발견자가 심장 압박(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었다.이에 대연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은 심장 압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함과 동시에 자동제세동기(AED)를 활용, 두 번의 충격을 가해 신고받은 시간으로부터 13분 만에 환자가 자발 순환하는 것을 확인했다. 119상황실 의료지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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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무허가 위험물 신고포상제 대시민 홍보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부산광역시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행위 신고포상제 운영조례」가 공포·시행(‘23. 5.17.)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대시민 홍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제조소 등이 아닌 장소에서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 또는 취급하는 행위 △허가 및 신고와 관련되는 품명 외의 위험물을 저장 또는 취급하는 행위로, 해당사항을 신고하는 경우 신고포상금은 1건당 10만원의 현금 또는 포상 물품(소화기 또는 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차량이 많이 다니는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및 구청에서 운영하는 4곳의 전광판에 안내 문구와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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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LS 대학생 해외봉사단, 3년만에 다시 베트남으로 파견
LS그룹(구자은 회장)은 코로나19로 일시 중단했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을 3년만에 재개, 2007년부터 17년째 이어온 미래세대 간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지속 마련한다고 2일, 밝혔다. LS그룹과 국제개발협력 NGO 코피온(김곤중 총재)은 오는 6일까지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6기에 참가할 대학생을 모집 중이다. 참가 비용은 LS그룹에서 전액 지원하며,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LS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1차 서류전형 발표는 오는16일, 면접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선발 인원은 약 50명이다. 봉사단 파견은 올해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약 10박 12일 간이고,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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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신림뉴타운 6100여세대, 첫 분양 시작
서울 서남부권의 최대 재개발 지역 신림뉴타운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달 신림3구역 재개발사업인 ‘서울대벤처타운역 푸르지오’의 분양을 시작으로 신림뉴타운은 아파트 6100여 세대가 들어서는 신흥주거지로 탈바꿈된다. 지난 2005년 뉴타운으로 지정된 신림뉴타운은 관악구 신림동 일대를 1~3구역으로 나눠 약 6100세대를 짓는 사업으로 총면적이 35만4000여㎡에 달한다.신림뉴타운은 강남3구인 서초구와 가깝고, 업무지구인 영등포구와 인접하고 있지만 교통 불모지로 ‘저평가’ 받아왔다. 하지만 지난해 경전철 신림선이 개통하했다. 신림선 외에도 관악구 내 보라매공원~관악구 난향동을 잇는 난곡선과 새절역~서울대입구역을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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