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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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창신대, 식품영양학과 취업연계 ‘부영조리트랙’ 신설
부영그룹은 재정기여자로 참여하고 있는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부영조리트랙’을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부영조리트랙’은 ‘취업연계트랙’을 고도화하기 위해 2022년 하반기에 교육혁신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산학일체형 전공 교육과정 개발’ 사업으로 채택, 개발된 교육과정이다.‘부영조리트랙’은 학과 전임 교원과 학생들의 요구도를 조사해 반영했으며,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제주부영호텔&리조트 현장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았다. 자문에 참여한 현장전문가들은 “식품영양학과의 강점인 식품영양 전문지식을 실무와 접목하면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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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25회 기초질서 및 준법생활 중학생 연극 경연대회 8일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6월 8일 오후 1시 30분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제25회 기초질서 및 준법 생활 중학생 연극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이 대회는 연극경연을 통해 학생들의 준법정신과 기초질서 준수의식을 높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다. 부산시교육청과 부산지방검찰청(검사장 박종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부산지역연합회(회장 최강호)가 공동 주관한다.이번 대회에는 지난 5월 열린 교육지원청별 예선 대회를 통과한 5개 중학교(대동·대천·화명·유락여자·재송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창의력과 예술성을 갖춘 작품을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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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강남’ 아파트, 안정성·성장성 갖춰 ‘인기’
지역 내 메인 입지에 위치한 단지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교통, 교육, 편의 등 각종 인프라가 풍부해 정주여건이 잘 갖추어져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아서다. 특히 해당 아파트는 시장에서 안정성 및 성장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인식돼 지역 부동산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은 서초구에서 메인 주거 지역이다. 편리한 교통환경(수도권지하철 3·7·9호선, 고속버스터미널 등), 대형병원, 백화점 등의 생활 인프라가 우수해 주거 지역으로 인기가 높기 때문이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4월 반포동에 위치한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T2 타입의 평균 매매 가격은 3.3㎡당 1억306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서초구 아파트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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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가치 높아지는 ‘공공택지 아파트’…6월 총 8760가구 분양
부동산 불황에도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들의 인기가 높다. 공공택지인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서 지난 3월 분양한 ‘고덕자이 센트로’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5.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데 이어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으며,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지난 4월 분양한 ‘동탄신도시 금강펜테리움 6차 센트럴파크’도 평균 9.27대 1로 전 타입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또한, 충청북도 청주테크노폴리스에서 지난달 분양한 ‘신영지웰 푸르지오 테크노폴리스 센트럴’과 ‘해링턴 플레이스 테크노폴리스’도 1순위 청약에서 각각 평균 73.75대 1, 57.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한 업계 전문가는 “택지지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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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10년새 인구 17% 증가 ‘도내 1위’…부동산 관심 ‘UP’
충청남도 시군 가운데 지난 10년 간 인구 증가율이 가장 높은 도시는 아산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인구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의 인구(올해 4월 기준)는 33만6871명으로 2013년(28만7073명) 대비 17.35%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충청남도 증가율(3.79%)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며 차순위 천안시(11.32%) 보다도 6%p 높다. 특히 아산시의 청년인구의 증가가 눈길을 끈다. 행정안전부 통계에 따르면 2021년 대비 2022년에 충청남도 내 청년인구(20~39세 기준)가 증가한 곳은 아산시(498명)와 계룡시(100명) 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천안시가 5,790명이 감소하며 가장 많은 청년인구가 줄은 것과 대조된다.이와 같이 아산시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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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남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와 교통안전 캠페인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6월 7일 오전 8시 남구 대남초에서 남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하윤수 교육감과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은 차량 운전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한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 안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차량 운행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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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교보생명, '환경교육 북콘서트' 개최
교보생명은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와 손잡고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북콘서트'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부와 함께 진행하는 환경교육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교육 및 인식 개선을 통해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영을 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교육 북콘서트에는 시민, 학생 등 100여 명이 모였으며 곽재식 교수, 최원형 작가의 특별 강연이 펼쳐졌다. 이자리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도 참석했다. 한화진 장관은 "지난해 환경부와 교보생명을 포함한 9개 기업이 사회 전반의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가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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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반도 문제서 어느 한쪽 우려만 중시한 적 없다"
중국이 북한의 안보 우려만 중시할 것이 아니라 한국의 안보 우려도 고려해야 한다는 한국 정부 고위 관계자의 발언에 대해 중국 외교부가 자신들은 어느 한쪽의 우려만 중시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반도 문제에서 중국은 시종 사안의 시비곡직에 따라 입장을 결정하고, 각 측 합리적 우려의 균형 잡힌 해결을 주장했다"며 "어느 한쪽의 우려만 중시하는 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국이 한반도 문제 정치적 해결의 적극적인 추진자로서 늘 중요하고 건설적인 역할을 해 온 것은 국제사회가 목도하고 있는 바"라며 "우리는 일관된 입장에 따라 계속 응당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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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 세계레슬링챔프, “조성빈과 대결을 다들 기다려왔다”
월드클래스 그래플러 버바 젱킨스(35·미국)가 UFC 출신 조성빈(31)과 종합격투기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기는 미국 ESPN+ 및 한국 IB SPORTS로 방송된다.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오버타임 엘리트 아레나에서는 지난 9일(한국시간) 2023 Professional Fighters League 라이트헤비급(-93㎏) 및 페더급(-66㎏) 정규시즌 2라운드가 열린다. 조성빈은 2007 국제레슬링연맹 세계청소년선수권 자유형 금메달리스트 버바 젱킨스와 페더급 원정 매치를 치른다.두 선수는 2021시즌 PFL 페더급 정규리그에 합류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젱킨스는 “많은 사람이 조성빈과 경기를 기다려왔다. 내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봐 달라”는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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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올 여름 보양식은 ‘바다의 황제 전복’
전복은 ‘바다의 황제’ ‘바다의 산삼’라고 불릴만큼 맛과 영양이 풍부한 귀한 수산물로 여겨진다. 아르기닌과 타우린이 풍부해 활력을 돋우고 스테미나 증진에 좋아 허한 몸에 기운을 불어넣기 좋은 수산물이다.또한 아연, 비타민B12, B1의 함량이 높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며, 칼슘, 철, 나트륨 등 다양한 무기질과 비타민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노화를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저칼로리에 다양한 미네랄과 단백질,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다이어트와 피부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 달팽이와 같은 복족강(Gastropoda)에 속하는 연체동물 전복 전복은 딱딱한 껍질과 쫄깃한 속살 때문에 조개의 한 종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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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으로 주택화재 막아
부산 기장소방서(서장 김재현)는 지난 6월 2일 오후 3시 30분경 기장군 장안읍 단독주택 1층 주방에서 음식물이 과열되어 화재가 발생했으나, 기장소방서에서 2021년에 보급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해 큰 피해로 번질 수 있었던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화재는 이웃 주민이 단독경보형감지기의 경보음을 듣고 즉각 119에 신고했고, 곧바로 현장에 도착한 119소방대가 초기에 진압했다.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주택에 비치된 주택용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로 인한 화재피해저감 사례가 늘고 있다”며 “시민들을 화재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의 보급·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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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현충일 추모시설 참배 및 순직경찰 유자녀 장학금 전달
대구경찰청은 6월 5일 오후 2시 대구 남구 충혼탑에서 김수영 대구경찰청장, 시경찰청 지휘부 및 경찰서장 등 총 28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한 참배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2020년 6월 개원한 대구경찰 시민공원 내 호국순직경찰추모비 앞에서 대구경찰청 지휘부 및 순직경찰 유가족회, 경찰발전협의회 회장단 등이 참석해 구국·전몰·순직 경찰관들을 추모하는 참배 의식을 거행했다.참배 행사를 마무리한 후 경찰발전협의회(회장 박윤경)는 순직경찰 유자녀 7명(초2, 중2, 고1, 대2)에게 장학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2017년 자살기도자를 구조하다 순직한 故 정연호 경위의 모친 이순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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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하계기간 성범죄 예방 활동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6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하계기간 성범죄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엔데믹 전환으로 여름 피서지인 해운대·광안리 등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피서객이 증가함에 따라 혼잡상황을 틈탄 불법촬영·강제추행 등 성범죄 발생이 우려되어, 피서지를 중심으로 한 달 앞당겨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자체·유관기관·대학생 등으로 ‘불법촬영 합동점검 순찰대(15개서)’를 구성·운영, 해수욕장 주변 공중화장실·탈의실·샤워실 및 다중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활동을 집중 추진키로 했다. 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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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재단,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로 도·어 의료격차 해소 나서
수협재단(이사장 노동진)은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업인들의 복지 증진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수협재단은 지난 3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안성기)과 함께 남해군 창선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어업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경상국립대병원 의료진 43명과 경상국립대 의대생 24명 등이 참여해, 내과, 정형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전문의의 진료를 비롯해 혈액 및 소변검사 등 각종 검사를 진행했으며, 어업인과 지역주민 160여 명이 진료 혜택을 받았다. 이날 의료 진료를 받은 어업인은 “평소 몸이 안 좋아도 제대로 된 의료서비스를 받기 힘들었는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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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소방서, 제8대 유성재 남성의용소방대장 취임식 가져
부산 남부소방서(서장 김한효)는 지난 2일 남부소방서 강당에서 제8대 유성재 남성 의용소방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유성재 신임 대장은 3년 동안 부대장을 역임하면서 대원들과 함께 각종 사회봉사 활동과 소방 안전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이날 행사에는 전봉민 국회의원, 오은택 남구청장, 강성태 수영구청장과 시의원, 구의원 등 유관단체 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부산 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현재 16개대 500여명의 남·여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돼 있다. 화재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구호활동과 화재 예방 및 홍보 활동으로 지역사회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주도하고 있다.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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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 ‘호국영령 추모 봉사활동’ 실시
HD현대오일뱅크(대표이사 주영민)가 제 68회 현충일을 기념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HD현대오일뱅크는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 22묘역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2묘역에는 한국전쟁 전사자 389위가 안장돼 있다.이번 봉사활동 참여한 HD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은 묘역 주변 잡초 제거와 꽃 심기, 헌화, 비석 닦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 현충탑과 위패봉안관을 참배하며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분들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돌아보고, 그분들의 넋을 기리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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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북형제도 인근 해상 기관 고장 레저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6월 4일 북형제도 남방 1.5해리 해상에서 레저보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4일 오전 11시 32분경 레저보트 A호(4.3톤, 모터보트, 승선원 3명)가 원인미상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게 되자 레저보트 선장 B씨가 해로드앱 SOS 구조신호 버튼을 눌러 신고를 접수했다. 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레저보트 승선원 3명의 안전 상태 확인 및 음주 측정결과 이상 없었으며, 안전하게 예인하여 장림항으로 입항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여름 행락철이 다가오는 만큼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및 긴급태세 유지를 하며 국민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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