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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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골든쌔들 승마클럽, ‘2023 제1회 양평군수배 승마대회’ 성료
‘2023 제1회 양평군수배 승마대회’가 양평에 위치한 골든쌔들 승마클럽 승마장에서 지난 3일 4일,양일간 개최돼 성황리에 종료됐다. 양평군이 주최하고 골든쌔들 승마클럽, 경기도승마협회, 양평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말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 도모 및 유소년부터 성인선수들의 승마 성취감과 지속적인 승마 참여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마필 67두, 선수 및 관람객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물 20, 40, 60, 80, 90, 100cm경기, KHIS-7경기, 허들 경기, 릴레이-1단체 경기 등 9개 종목에서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경기 결과 장애물 20cm경기에서는 초등부의 유리엘 선수가 1위, 강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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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천곡동 한 공동주택 원인미상 화재…6명 병원이송
10월 5일 오후 6시 47분 울산 북구 천곡동 한 공동주택 409동 1104호 베란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에 의해 오후 7시 17분 초진됐다. 인명피해는 11명(경상-단순연기흡입)이며 6명은 병원 이송(동강2,엘리야3,시티1)됐다.인원 71명과 장비 26대가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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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감만동 재개발구역 폐업식당 냉동창고서 사체 발견
10월 5일 부산 남구 감만동 재개발구역 폐업식당 냉동창고에서 사체가 발견됐다.부산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7분경 폐업식당의 냉동창고 안에 시신이 있다는 재개발관계자의 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했다.부산남부서는 현장에서 부패된 사체 발견했다. 외상은 없었으며 정확한 사인은 부검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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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일가족 사망 부검 사인 질식사 추정
부산경찰철은 부산 부산진구 일가족 3명 사망관련, 5일 오전 부검한 결과 사인은 질식사로 추정되나 약독물에 의한 사망 가능성 등 정밀 검사 후 정확한 사망원인 판단예정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외부 상처나 방어흔 등은 보이지 않는다는 판단이 나왔다.10월 4일 오전 10시 47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소재 한 오피스텔 내에서 비닐봉지를 뒤집어 쓴 채 사망한 남편(60대), 처(50대), 딸(20대)이 숨진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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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투자증권
◇ 신규 임원 승진▲ 김국성, 류은식, 이국천, 임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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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경찰서, 봉천동 모친 살해 혐의 50대 아들 구속송치
서울 관악경찰서는 자택에서 노모를 살해한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관악구 봉천동의 한 상가에 있는 주거지에서 70대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존속살해)다. 경찰은 지난달 25일 오후 숨져 있는 어머니를 발견한 A씨 형의 신고로 출동해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시신 상태로 미뤄 어머니가 발견 며칠 전 이미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어머니의 몸에 멍자국이 있고 A씨가 신고하지 않은 점으로 미뤄 A씨가 모친을 폭행해 살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체포 직후부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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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는 역시”…부동산 침체기 속 역세권 단지만 ‘우뚝’
부동산 침체기 속에서 역세권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여전하다. 특히, 지방의 경우 수도권 대비 상대적으로 지하철역사가 적은 만큼 희소성이 커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지방에서 공급된 단지(100가구 이상)는 52개 단지다. 이중 역세권 단지는 9개 단지로 전체 중 17% 수준에 불과하다. 역세권 단지는 청약 성적도 좋다. 9개 단지 중 3개 단지를 제외한 모든 단지가 순위 내 마감됐으며, 4개 단지가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이에 업계는 역세권의 경우 교통 편의성을 비롯해 주변으로 생활 편의시설들이 조성돼 주거선호도가 높으며, 지방의 경우 수백 개의 전철역이 있는 수도권과 달리 지하철 노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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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학력신장 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자녀교육에 많은 도움되길’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학력 신장 정책 관련 학부모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5일 오전 10시 동아대 부민 캠퍼스 국제관 다우홀에서 서부교육지원청 초·중·고 학부모 350명을 대상으로 ‘부산형 학력 신장 정책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인성 기반 학력 신장’의 원년을 맞아 지난해 전국 첫 설립한 부산학력개발원 소속 교육연구사들이 직접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 부산형 인터넷 강의 등 부산의 학력 신장 정책을 안내하고, 이어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박원주 강사가‘반드시 효과 보는 자기주도학습법’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5개 교육지원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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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문화재단, ‘2023 H-EAA 선정작가전’ 개최…청년작가 10명 선정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은 올해도 청년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호반문화재단은 아트스페이스 호화(서울 중구 소재)에서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3 H-EAA 선정작가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작가전은 5일부터 1개월간 진행된다.호반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2023 H-EAA’에는 총 588명의 작가가 지원했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청년작가들이 참여가 확대되고 있다. 2023 H-EAA 심사위원들은 포트폴리오 심사, 작품 실물 심사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10명의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2023 H-EAA 선정작가전’에서는 김지원, 김현준, 문호, 박정근, 배주은, 성필하, 신제현, 오아, 이지웅, 하명은, 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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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지원 창신대, 경상국립대병원과 산합협력 업무협약
부영그룹이 재정을 지원하는 창신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지난달 22일 상호협력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협약으로 양 기관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임상현장실습 및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보건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취업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사회 보건의료 분야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안성기 경상국립대학교병원장은 “양 기관이 서로 적극 소통하고 협력해 나감으로써 우수한 지역 인재 성장 및 지역의 발전에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창신대 교무처장 제남주 교수는 “지역의 유수병원인 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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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추석 연휴 해양사고 16건 발생…43명 구조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9월 11일부터 10월 3일까지 ‘추석 연휴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해 연휴기간 중 큰 사고 없이 해양치안을 유지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추석 해양사고는 16건으로 전년 대비 9건 증가했으나, 현장의 신속한 대응으로 총 43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특히 올해 추석 연휴 다중이용선박 이용객은 모두 25만 명으로 전년 대비 100% 증가함에 따라 이용객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선박 대상 현장점검 및 안전 계도를 1,158회 추진했다. 유·도선 승선원 초과, 민생침해 해양범죄 등 위반사례도 23건 적발·단속했다.남해해경청은 이 기간 동안 ▴낚시어선 사고해역 순찰 강화 ▴여객선, 유·도선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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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권국장에 승재현 임용
법무부는 10월 5일자로 법무부 인권국장(개방형 직위, 일반직 고위공무원 나등급)에 승재현(53) 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대외협력실장(선임연구위원)을 임용했다고 밝혔다.신임 승재현 인권국장은 1970년 생으로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법학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에서 대외협력실장, 국제관계팀장 등 다양한 보직을 역임했고, UN 및 국제협력, 인권 옹호 및 범죄 피해자 보호, 형사정책, 재범 방지 분야 연구를 수행해 왔다.또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법무부 여성아동정책심의위원회 위원,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국무총리 소속 아동정책조정위원회 위원, 2023년부터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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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중동 역주행 승용차, 신호대기중이던 화물차·버스 등 추돌
10월 4일 오후 2시 50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달맞이고개에서 내려오던 승용차가 역주행해, 미포오거리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화물차와 버스를 추돌, 차량들이 밀리면서 사고차량 포함 총 6대가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사고운전자(50대·여,음주X,경상), 버스운전자 1명 및 승객 3명, 화물차 1명, 승용차 2명 총 8명이 경상을 입었다.해운대서 교통조사팀은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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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창설 71주년 기념식 참석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0월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창설 71주년 기념식에 서울시 재향군인회 고문과 서초구 재향군인회 부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또 박 회장은 참석자 5000여 명 전원에게 1억원 상당의 기념물품을 후원했다.이 자리에는 윤석열 대통령,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신상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장, 윤재옥 국민의 힘 원내대표, 한기호 국회 국방위원장, 배현진 의원,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김태효 1차장, 인성환 2차장,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등이 함께했다.한편 박준희 회장은 매년 현충일 및 국군의 날에 국립서울현충원 묘비 단장 봉사 활동과 미국 워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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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숙명경영전문대학원과 MOU 체결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10월 4일 숙명경영전문대학원(원장 권순원)과 우수한 인사노동 전문인력 양성과 공동연구 및 경험 공유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 사회 노동시장은 저출생 고령화로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들고 있고, 탈탄소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은, 일하는 방식을 혁명적으로 변화함에 따라 적극적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노동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은 MZ세대는 전통적 기업문화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노동시장의 다수를 차지하는 중소기업과 불안정 고용계측의 소득 및 근로조건 개선에도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과제에 적극적 대안을 모색하고 대응하고자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숙명경영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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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한 오피스탤 내 가족 3명 변사체로 발견
10월 4일 오전 10시 47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소재 한 오피스텔 내에서 가족 3명이 변사체로 발견됐다.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아는 지인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로 출입문을 강제 개방해 들어가, 비닐봉지를 뒤집어 쓴 채 사망한 남편(60대), 처(50대), 딸(20대)가족(3명)을 발견했다.내일(5일) 오전 중으로 변사자 3인에 대하여 부검실시 예정이다. 결과는 1개월 정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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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추석 연휴 교통사고 지난 추석 대비 감소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와 부산경찰청은 이번 추석 명절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지역에 교통경찰관을 증가배치해 특별교통관리를 한 결과 교통사고는 지난해 4일이었던 추석보다 올해 추석은 6일이지만 발생(72건→66건)·부상(127명→95명)은 감소했고 사망은 1명으로 동일했다고 4일 밝혔다.연휴 전에는 전통시장⋅대형마트⋅백화점 등 성수품 구매지역과 고속도로 주요 나들목에, 연휴 중에는 추모공원 및 동부산권(해운대·기장)에 일부구간에 정체가 있었으나, 도로여건 등 정확한 분석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했다.또한 9월 30일 오전 3시30분경 광안대교에서 음주운전 차량 112신고를 접수 후 끝까지 추격해 안전하게 검거한 것과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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