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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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 신규 임원 승진자> ▲김성철 ▲김용진 ▲류승우 ▲반 왕 ▲박매훈▲신상호▲장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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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정밀기계
신규 임원 승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전략부문>△김경환 △김호중 △이명헌 △이인희 △조성원 △최병호 △한세정<사업부문>△김중석 △안종기 △윤용상 △이경훈 △이승두 △이우진 △이창수△이희창 △전대근 △정선용 △최명환 △최연진 △황동규[한화정밀기계]△강태우 △김성구 △박영민 △이만희 △이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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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학상 교보생명 상임고문(전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씨 모친상
▲ 이민자 씨 별세, 이학상 교보생명 상임고문(전 교보라이프플래닛 대표이사) 씨 모친상, 10월 4일(수) 별세, 빈소 : 미국 볼티모어, 연락처 : 010-5245-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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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비전
█ 한화비전 (2명) 신규임원 승진: 전철민, 정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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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소방차량 해수충수 및 방수포 조작 교육훈련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10월 4일 및 6일 이틀간 서구 남부민동 방파제 선착장에서 119안전센터 진압대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차량 해수 충수(흡수)와 방수포 조작 교육훈련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연안과 접한 중부소방서 지리적 특성을 고려, 선박·냉동창고 화재 시 다량의 소방용수 공급이 필요한 경우 및 비상 상황(단수, 소화전 고장 등) 발생에 대비한 해수 충수(흡수) 훈련과 연안 주변 화재와 아파트 화재 시 화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수포 조작훈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펌프 조작 시 주의사항 교육 ▲소방용수 충수(흡수)를 위한 흡수관 결착법 ▲진공펌프 조작방법 ▲상황별 차량 응급조치 방법 ▲상황(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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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 회장, “여성 어업인이 수산업 이끌 주역”
수협중앙회는 노동진회장이 4일, 여성 어업인의 날(10.10일)을 앞두고 열린 ‘2023 여성 어업인 전국대회’에서 “어가 인구 가운데 여성의 비중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며 “수산업에 있어 여성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동진 회장은 ‘여성 어업인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대회에서 “오늘날 수산업을 이끌어온 것은 남성만이 아니다”며 “바다, 갯벌, 위판장 등 어업현장 곳곳을 누비고 있고 여성들 역시 수산업의 주역”이라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여성 어업인의 날은 2021년 여성농어업인육성법이 개정되면서 매년 10월 10일로 정해진 법정기념일이다. 통계청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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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열며] ‘성인지 균형감각’이 필요한 재판부 2
이제부터는 애매한 성범죄 사건일수록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피고인 입장에서 고심한 법관의 판결문이 나와야 한다고 본다.범죄사실의 증명은 법관으로 하여금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고도의 개연성을 인정할 수 있는 심증을 갖게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현실은 그럴까?대법원이 2018년 4월 ‘O대 성희롱 교수의 해임처분 취소소송’에서 처음으로 언급한 ‘성인지 감수성’. 아직도 그 개념에 대한 합의된 정의도 없는 비이성적인 심리기준을 가장 이성적이어야 할 재판부에 제시했다. 그 이후 대법원은 하급심에서 일선 판사들이 밤을 새워가며 고심 끝에 내린 성범죄 무죄 판결문을 잇따라 휴지 조각으로 만들듯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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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금고 속 1억2천만원 횡령혐의 우체국장 수사
우체국 금고에서 거액의 공금을 빼돌려 사적으로 쓴 지방 우체국장이 적발됐다. 지난 3일, 전남지방우정청과 전남지방 경찰청은 전남지역의 한 우체국장 A씨가 최근 수개월 동안 공금 약 1억2천만원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우체국 금고에 보관된 현금을 몰래 꺼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를 하고 있다.우정 당국은 올해 8월 자체 감사에서 A씨 비위를 적발, 지난달 경찰에 수사 의뢰한 바 있다.A씨는 횡령 사실이 적발된 이후 약 7천만원을 변제했지만 경찰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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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10월 4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청 대회의실(1층)에서 개최된 부산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박형준 시장,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18명, 안건 부서장 4명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은 부산시 지방시대위원회 구성 현황 보고, 위원 위촉장 수여, 안건 심의[부산광역시 지방시대 계획(안), 부울경 초광역권발전계획(안) 등 4건] 순으로 진행됐다. 부산시 교육청은 인성 기반 학력신장으로 공교육을 바로 세우기 위한‘아침체인지, BASS, BEST, 부산형 공교육 인강’등 전국 첫 추진하는 정책으로 교육부와 타시도교육청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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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특별방범활동으로 평온한 추석 명절 치안 확보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지난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16일간 ’23년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을 추진한 결과 추석 연휴 기간 대형사건ㆍ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상태를 유지했다고 4일 밝혔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명절 분위기를 해치는 살인ㆍ강도 신고 0건, 폭력 신고 16.5% 감소했고, 지난해 추석 연휴기간 대비 일평균 112신고는 15.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휴기간 중 교통사고 발생은 전년 추석 연휴 일 평균 대비 14.1건(42.7%) 감소했다.특별방범활동 기간 중 하루 평균 1,186명(연인원 18,977명)의 경찰경력(지역경찰, 형사, 경찰관 기동대 등) 및 민ㆍ경 합동 순찰을 통해 예방중심 치안활동을 펼쳤다. 최근 악화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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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소방공무원 세이프(SAFE) 대상 심우윤 1계급 특진(소방위)
제5회 소방공무원 세이프(SAFE) 대상에 울산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소속 심우윤 소방장이 선정됐다. 세이프(SAFE) 대상은 소방청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국민 안전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행정업무 담당자, 화재조사요원, 상황실요원 중 내근 경력이 2년 이상인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수상자에게는 1계급 특별승진(소방장→ 소방위)과 소방청장 표창장이 주어진다. 심우윤 소방장은 염포부두 소방안전관리 비상대응 지침(매뉴얼) 수립, 국가산업단지 기업체 최고 경영자(CEO) 안전간담회 개최 등의 공적으로 제5회 소방공무원 세이프(SAFE) 대상에 선정됐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세이프(S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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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024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530명 선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4일 오전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사립 중등교사 530명을 선발하는 ‘2024학년도 공·사립 중등학교교사, 보건·사서·전문 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이번 선발에서 공립학교 교사는 교원 정년퇴직과 명예퇴직 등을 반영해 중등교사 340명, 특수(중등) 5명, 보건(초등) 13명, 보건(중등) 12명, 영양 10명, 사서 4명, 전문 상담 35명 등 34개 과목, 총 419명을 선발한다.지난해 대비 89명이 증가했고, 지난 8월 발표한 사전 예고한 인원보다 2명 늘었다.사립학교 교사는 43개 법인으로부터 제1차 시험, 제1차 시험 및 제2차 시험(일부)을 위탁받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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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부모 대상 학력 신장 정책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학력 신장 정책 관련 학부모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학부모 대상 ‘부산형 학력 신장 정책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5개 교육지원청별로 초·중·고 학부모 각각 35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10월 5일부터 11일까지 5차례에 걸쳐 동아대 부민캠퍼스 국제관 다우홀 등지에서 진행한다. 설명회에는 ‘인성 기반 학력 신장’의 원년을 맞아 지난해 전국 첫 설립한 부산학력개발원 소속 교육연구사들이 나와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 부산형 인터넷 강의 등 부산의 학력 신장 정책을 안내한다. 이어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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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영장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살인미수)로 50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8시 20분께 용인의 한 라이브카페 앞 길거리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 B 씨의 얼굴과 목 부위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체포됐다.한편,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B 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앙심을 품고 미리 흉기를 구입해 갖고 있다가 술에 취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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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 소통 원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전국 대부분의 고속도로는 정체 없이 원활한 소통을 보였고, 관광 명소에는 막바지 연휴를 즐기려는 인파가 몰렸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남부고속도로, 대전∼통영고속도로는 평소 주말보다 다소 한산한 모습이었다. 공사 관계자는 "일찌감치 추석을 쇤 귀성객이 30일부터 분산해 귀경하면서 정체 구간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인 대전, 충남지역 대부분 고속도로와 호남·서해안·대구·경북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도 상황은 비슷했다. 주말이면 종종 정체되던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청주∼청주휴게소 구간에서도 차량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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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경식(중흥그룹 전무이사)씨 부친상
▲ 신승우씨 별세, 신경식(중흥그룹 전무이사)·신을식(한국농어촌공사 총무인사처 차장)씨 부친상 = 2일 오후, 광주 서구 국빈장례문화원 302호, 발인 5일 오전 8시, 장지 전남 담양 천주교 묘역. ☎ 062-6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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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상당경찰서, 어머니에게 흉기로 살해 10대 아들 검거
청주 상당경찰서는 지난 1일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존속살해)로 A군(15)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A군은 이날 오후 5시 34분께 청주시 상당구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씨(40대)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당시 잠시 외출했던 A군의 아버지는 집에 돌아와 쓰러진 B씨를 발견, 119에 신고했지만 B씨는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군은 현장에서 도망갔지만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아파트 인근에서 이날 오후 6시 50분께 붙잡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청주 상담 경찰 관계자는 "신뢰 관계인이 동석한 상태에서 A군에 대한 조사를 진행, 범행동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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