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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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도, 유아동 디지털 학습 교구 ‘플레도 AI’ 새 버전 출시
오는 2025년부터 정부의 대대적인 교육 정책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에듀테크 기업 프레도(대표 김관석)가 국내 유아 및 초등 대상의 학습 콘텐츠를 1만개 탑재한 ‘플레도 AI’ 뉴버전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프레도에 따르면 ‘플레도 AI’는 3~13세 유아동이 한글·영어·수학·코딩·예체능 등 다양한 과목을 배울 수 있는 디지털 학습 교구다. 두뇌 발달에 필수인 손으로 만지는 학습 방식과 디지털 플랫폼을 융합한 전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플레도 AI’ 뉴버전은 10,000개 이상에 이르는 학습 컨텐츠를 탑재하고, 기존 학습 교구에서 볼 수 없던 그림책 출간,코딩, AI교육 등 새로운 영역을 선보였다. 한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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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안전관리원 김태형 상임이사 임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지난 1일,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정한 기준에 따라 김태형 前 대통령경호처 기획관리실장이 임기 2년의 상임이사로 임명됐다고 4일 밝혔다. 김태형 상임이사는 대통령경호처 기획관리실장, 경호안전교육원 교수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공직 경험을 통한 공공기관의 정책 및 경영에 대한 지식을 겸비하고 있어 관리원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상임이사는 원장을 보좌해 국민의 안전보장 및 복리증진에 기여하고, 기관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 참여해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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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소방서, 29주 조산아 구한 구급대원 표창 수여
부산 기장소방서는 3월 4일 서 내 3층 영상회의실에서 소방활동유공자에 대한 소방서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 대상자는 정관11안전센터 구급대원들로, 지난 1일 기장군 정관읍 소재 산부인과에서 29주에 출산한 조산아를 치료시설이 있는 병원으로 이송해 아이의 생명을 구했다. 119종합상황실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이송 가능 병원 선정을 통해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었다. 김재현 기장소방서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속하고 정확한 이송을 한 구급대원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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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10개월 만의 다시 증가…‘광주·세종’ 가장 적어
한동안 감소세를 보여온 미분양 물량이 10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월 전국 미분양 물량은 6만2489가구로 전월 5만7925가구 대비 4564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22년 5월부터 2023년 2월까지 10개월 연속 증가한 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연속 감소하던 미분양 물량이 10개월 만에 늘어난 것이다. 6만 가구 이상을 기록한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4개월 만이다. 지역별로 보면 세종(122가구)과 광주(596가구), 대전(894가구), 서울(958가구) 등 4개 지역이 1000가구 미만의 미분양 물량을 남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종과 광주는 전월 대비 각각 3가구, 8가구가 줄었다. 지난해 분양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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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등 준수사항 위반 전자감독 대상자 다시 교도소로
법무부 천안보호관찰소(천안준법지원센터)는 가석방 기간 중 재범(음주운전)을 하고 야간 외출제한 및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한 전자감독 대상자 A씨(40대)의 가석방 처분을 취소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살인, 음주운전 등으로 실형(징역 18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2023년 8월 14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조건부로 가석방되어 보호관찰을 받게 됐으며, 특별 준수사항으로‘음주제한(혈중알코올농도 0.03%이상 이상 음주 금지)’와 ‘야간외출제한(24:00~06:00)’을 부과받았다. 그러나 A씨는 심야시간대 외출제한 및 음주제한을 준수해야 한다는 지속적인 지도·감독에도 불구하고 올 1월 말경 음주운전으로 야간외출제한 및 음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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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굳건한 ‘대단지’…올 봄 2만5000가구 일반분양
3월 청약홈 개편, 4월 총선으로 봄(3~5월) 분양시장이 예년보다는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그럼에도 업계는 이번 봄 분양시장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월부터는 다자녀 기준 완화와 배우자 통장 가입기간 합산, 신생아 특별공급 등의 정책이 적용되면서, 청약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서다. 이런 가운데 올해 봄 분양시장에서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1천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가 대거 출격을 준비하고 있는 것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1천가구 이상 대단지는 인프라, 환금성, 관리비 구축 등의 장점으로 분양시장의 양극화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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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올해 지방공무원 159명 선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이 신규 지방공무원 159명을 선발하는 ‘2024년도 부산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4일 공고했다.올해 지방공무원은 오는 6월 22일 공개경쟁 임용시험과 시설관리 직렬 경력경쟁 임용시험, 11월 2일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경력경쟁 임용시험 등으로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고졸 경력자 채용을 확대하기 위해 ‘상업계고 우수 인재 추천제’를 도입한다. 경영·금융 교과(군)에서 전문교과 이수 등 일정 조건을 갖춰 학교장이 추천한 이를 필기·면접시험 등을 거쳐 수습 직원으로 선발한다. 이들은 6개월 수습 기간 후 평가를 통해 교육행정직 공무원으로 신규 임용된다. 이들을 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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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신학기 학교폭력 집중 예방 활동 추진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신학기를 맞아 3월 4일부터 약 2개월간에 걸쳐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중심으로 선제적, 적극적인 학교폭력 집중 예방, 대응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협조체계 구축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마약·도박 등 중독성 범죄 특별예방 교육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대구경찰청 기동순찰대 활용) 로드맵으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대구경찰청 내 SPO는 11개 경찰서 총 4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SPO는 학교폭력 등 소년범죄예방 및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SPO의 '학폭위 위원 의무 위촉' 등 역할이 강화되고, 대구시교육청에서 위촉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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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산불발생...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3일 오후 5시 57분경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이목리 168-3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19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야간진화에 산불진화장비 20대, 산불진화대원 116명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7시 15분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드론을 투입해 산불의 규모를 파악하고 산불 확산 추세 및 야간진화방법을 전략적으로 수립했다.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통해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충청북도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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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2024년 형사과 워크숍 가져
대구경찰청(청장 유재성)은 2월 29일 청 내 무학마루에서 ‘2024년 형사과 워크숍’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참석자들은 강·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척결, 마약류 ·조직폭력 범죄 엄정단속, 형사 기능으로 일원화된 피싱범죄 종합대응 체제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최근 사회적 이슈로 등장한 이상동기범죄 분석 및 대응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정성학 수사부장은 “존중과 배려는 형사 업무의 시작과 끝이다. 경미사건이라도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여 시민의 입장에서 따뜻한 형사가 되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대구 형사 전원이 팀워크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이 유지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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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통학안전지도시스템 ‘등굣길안심e’ 3월 개통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 구축과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부산형 통학안전지도시스템 ‘등굣길안심e’를 개통했다고 3일 밝혔다.지난해 1월 부산시·경찰청·유관기관 관계자·교감 등으로 구성한 T/F팀을 꾸렸다. 이들은 용역업체와 함께 실태조사, 안전 지도 작성 검증 등을 실시하며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반응형 웹시스템인 ‘등굣길안심e’는 학생의 위치를 기반으로 안전한 통학로를 실시간 알려주고, 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과 위험시설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학생, 학부모 등 사용자 누구나 손쉽게 개선 의견을 등록할 수도 있다.주요 기능은 ▲안전한 통학로 구현 ▲초등학교 주변 교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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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진장동 효문사거리 승용차와 택시 충돌
3월 2일 오전 3시 19분 울산 북구 진장동 효문사거리 고가도로 북구방향에서 역주행하던 승용차(K3)와 택시(소나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20대)는 부상을 입어 울산병원으로 이송됐고, 택시 운전자(70대)는 심정지상태로 울산대학교병원으로 각 이송됐읜 숨졌다. 현장에는 울산소방이 출동했다(인원 29명, 장비 7대).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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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성모(유진그룹 인사담당 상무) 씨 부친상
▲ 강찬구 씨 별세, 강성모(유진그룹 인사담당 상무) 씨 부친상 = 1일,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일 10시30분, 장지 경기 광주시 도척면 선영 ☎ (02) 201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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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지바현 지바시 남남동쪽 38km 지역서 5.0 지진 발생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오전 1시 49분(한국시간) 일본 지바현 지바시 남남동쪽 38km 지역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5.30도, 동경 140.3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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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가자 지구 지원 위해 다양한 방안 강구할 것"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구호 트럭에 몰려든 민간인에게 발생한 참사와 관련, 항공을 통한 구호품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회담에 앞선 모두 발언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가자 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 확대를 위해 함정을 통한 대규모 구호품 전달을 비롯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가자에 수백대의 트럭이 오가게 해야 한다.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전날 가자지구에서는 이스라엘군이 구호 트럭에 몰려든 민간인에게 발포, 최소 11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이스라엘은 발포를 부인하며 해명에 나서고 있지만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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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항 5부두 표류선박 안전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김형민)는 3월 1일 낮 12시 31분경 부산항 5부두에서 선박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안전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68톤, 유창청소선)의 홋줄이 풀려 부산항 인근 해상에서 표류 중인 것을 출항 중인 B호 선박의 선장이 발견하고 부산항 VTS(해상관제센터) 경유, 부산서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현장에 도착한 해경이 표류선박의 A호의 승선원 탑승 여부 및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이상 없었으며, 5부두 물량장에 안전하게 계류 조치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최근 선박 표류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선박이 표류 중 충돌 등으로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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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산불 발생…1시간 3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일 오후 6시 25분경 인천광역시 서구 왕길동 187-8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3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확인후 진화장비 22대(진화차 1, 소방차 21), 진화인력 73명(전문진화대12, 소방 60, 공무원 1)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7시 28분경 진화를 완료했다.또한 산림당국은 발생 초기 산불진화 인력과 진화장비 등 진화자원을 즉시 투입하여 인명피해와 시설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진화인력의 빠른 대응으로 신속하게 진화완료 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왕길배수지 공원 부근에서 입산자 실화로 산불이 발생된 것으로 추정,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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