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를 위해 △협조체계 구축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마약·도박 등 중독성 범죄 특별예방 교육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대구경찰청 기동순찰대 활용) 로드맵으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대구경찰청 내 SPO는 11개 경찰서 총 4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SPO는 학교폭력 등 소년범죄예방 및 위기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SPO의 '학폭위 위원 의무 위촉' 등 역할이 강화되고, 대구시교육청에서 위촉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91명과 긴밀한 연락망을 구축해 학교폭력 조기감지 및 적극대응 키로 했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법 시행령 개정(’24.3.1.) 등 제도의 변화로 SPO의 역할이 강화된 만큼, 학교·교육청·지자체 등과 긴밀히 협업해 빈틈없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를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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