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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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하주호(전 SPC그룹·호텔신라 부사장)씨 장인상
▲ 조연뢰씨 별세, 정영자씨 남편상, 조정희, 성현(SK 브로드밴드), 선희 부친상, 하주호(전 SPC그룹·호텔신라 부사장), 김준유(인터루스디에이 대표) 장인상 = 5일 오전 7시 36분, 서울 삼성병원 장례식장 8호(6일 이후 3호실), 발인 8일 오전 7시, 장지 용인 시안가족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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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시민에게 더욱 다가서는 노량진수산시장 만든다"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동작구와 함께 지하보도 개선 사업에 착수하는 등 시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개선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또 이달 말일까지 △시장 랜드마크 설치 아이디어 제안 △시장 역사 사진 공모를 통해 노량진수산시장 브랜딩에 활용할 계획이다. 수협은 지난달 30일 동작구청과 체결한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통해 시장과 연결되는 지하보도를 개선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지하보도는 노량진로 노량진삼거리 쪽에서 시장으로 연결된 통로로 1975년 경 설치된 이후 시설 노후화로 인한 미관, 안전 상 개선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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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노동진 회장, 제주수산종자방류행사 참석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4일, 제주시 행원어촌계 구좌방파제에서 열린 수산종자방류행사에 참석해 관내 어업인들과 함께 쏨뱅이와 돌돔 치어 약 5만 미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이 주관하고 수협중앙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제주어류양식수협 및 행원어촌계 등 지역 어업인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종묘방류를 비롯한 다각적인 수산자원증식 노력을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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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팬오션 전용선사업실 조양진 실장 시부상
▲문준옥(86세)씨 별세, 팬오션 전용선사업실 조양진 실장 시부상=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 장지 크리스찬메모리얼파크. 02-3410-3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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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근무시간 상습 음주 제주 부속섬 파출소장 등 적발 중징계 처분
근무 시간 중 파출소 안팎에서 상습 음주를 하다가 적발된 제주 경찰 2명이 중징계를 받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열린 징계위원회에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50대 A 경감과 제주동부경찰서 소속 50대 B 경위에 대해 각각 정직 2개월과 해임 처분을 내렸다고 전했다. 파출소장 A 경감과 B 경위는 제주도 부속 섬 파출소에 함께 근무하던 올해 초 근무 시간에 파출소 안팎에서 술을 마시다가 다투는 바람에 감찰 조사를 받았으며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근무 시간에서 수시로 술을 마셨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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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오피스텔 공사장서 토사 매몰사고로 50대 근로자 숨져
경기 과천시 문원동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 지난 3일 오후 4시 15분경 50대 일용직 근로자가 흙더미에 매몰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경찰은 A씨가 약 2∼3m 깊이 구덩이에서 우수관 설치 작업 중 사고를 당했는데 함께 작업하던 또 다른 인부 1명도 토사에 일부 묻혔다가 가까스로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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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순천 10대 여성 '묻지마 살해' 박대성 검찰 송치
전남 순천에서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성을 이유 없이 살해한 박대성(30)이 검찰에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순천경찰서는 4일 살인 혐의로 박대성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박대성은 지난달 26일 0시 44분께 순천시 조례동 거리에서 A(18)양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달 30일 신상정보공개위원회를 열고 박대성의 신상과 머그샷 얼굴 사진 등을 공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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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포고속도로 남청라IC 부근서 25t 화물차 넘어져 일대 정체
인천시 서구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김포 구간(인천김포고속도로) 남청라나들목(IC) 부근에서 4일 오전 8시 48분께 50대 A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운전자 A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화물차로 도로가 막히며 일대 차량 정체가 이어졌다. 경찰은 속도를 줄이지 못했다는 A씨 진술 등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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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마세라티 뺑소니 사고’ 운전자 검찰 송치... "유족에 죄송"
광주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마세라티 운전자 김모(33) 씨에 대해 경찰이 4일 구속 상태로 검찰로 넘겼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서부경찰서는 이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특가법)상 도주치사상 혐의를 적용해 김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이날 오전 8시께 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온 김씨는 취재진 질의에 "죄송합니다. 사죄드리겠습니다. (범행) 인정합니다"고 대답한 뒤 이동했다. 아울러 김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범인은닉도피)로 조력자 오모(34)씨도 함께 검찰로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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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SUV 버스정류장 덮쳐 행인 2명 부상
충남 천안 동남구 신부동에서 4일 오전 6시 41분께 주행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시내버스 정류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A(48)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인도를 걷던 B(36)씨도 차량을 피하려다 넘어져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 C(40대)씨는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 C씨가 우측으로 정차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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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홈런 ‘AI 드림쌤’, 베타테스트 결과 '학습관리·적극성' 고평가
에듀테크 대표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가 운영하는 초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의 새로운 학습 서비스 ‘AI 드림쌤’이 학습 관리와 발화 차원에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아이스크림에듀는 최근 홈런 회원으로 구성된 사전 체험단과 함께 진행한 베타테스트를 통해 AI 드림쌤이 학습 피드백 등 개인 맞춤형 관리와 대화의 적극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 달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AI 드림쌤은 아이스크림에듀가 업계 최초로 개발한 교육 특화 sLLM(소형언어모델)과 홈런에서 수집되는 일 1600만 건의 학습 분석 데이터, 영상 생성 기술 등을 기반으로 한다. 학습을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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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트니 어드벤처, 곤지암리조트에 첫 번째 팝업 오픈
국내 대표 영유아 놀이체육 전문 브랜드인 트니트니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리조트에서 첫 번째 팝업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체험형 스토리텔링 신체 활동 프로그램 ‘트니트니 어드벤처’는 대교그룹의 마이다스 호텔&리조트에서 첫 선보이며 액티브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돕고 있다.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곤지암리조트 스키하우스 1층에서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1시간씩 총 6타임으로 트니트니 어드벤처 선생님과 함께 아이들이 보석을 찾아 정글을 탐험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용 연령은 만 5세에서 10세까지 가능하며 네이버 트니트니 어드벤처 예약페이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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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유니세프 대북지원 물자 제재 면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가 유니세프(UNICEF·유엔아동기금)의 대북 지원 물품에 대한 제재 면제 요청을 승인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니세프는 지난 9월 16일 산모와 신생아, 아동의 건강관리 그리고 식수 위생 사업에 필요한 물품에 대한 제재 면제를 신청했고, 위원회는 일주일 뒤 이를 1년간 승인했다.위원회가 공개한 목록을 보면 유니세프는 의료 장비, 식수 위생 장비, 콜드체인 장비, 지게차 등 창고 장비, 트럭 등 총 168만달러(약 22억원) 상당의 물자에 대한 제재 면제를 요청했다.의료 장비에는 태아 심박수 감지기, 제왕절개 수술 도구 등 임신·분만 관련 장비와 감염 방지를 위한 장비가 대부분이었고, 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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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지구 유엔 학교 폭격…8명 사망"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겨냥한 공습도 계속 이어가고 있다.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가자지구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의 학교가 공습을 받아 8명이 사망했다.또한 어린이를 포함한 부상자 다수가 인근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공습받은 학교는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가 운영하는 시설로 알려졌다.CNN이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공습 뒤 알아크사 순교자 병원에는 피를 흘리는 남성과 의식을 잃은 듯 보이는 어린이 등이 실려 왔다.생후 3개월 된 한 아기의 몸이 파편으로 인한 상처로 뒤덮인 모습도 영상에 포착됐다. 이 아기의 머리에는 붕대가 감겨 있었고, 화상도 입은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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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이시바 "금리 못 올린다" 발언에 엔화 약세 이어져
이시바 시게루 신임 일본 총리가 "금리를 올릴 환경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이후 엔화 약세가 이어지면서 엔/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2.7엔가량 올랐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146.8엔대를 기록했다.엔/달러 환율은 전날 오후 이시바 총리의 해당 발언이 나오기 전에는 144.1엔대였고, 이후 계속해서 오름세를 유지했다.이시바 총리는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 우에다 가즈오 총재와 취임 후 처음 만난 뒤 취재진에 "개인적으로 추가 금리 인상을 할 환경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현재 금융정책 정상화에 긍정적이라고 여겨졌던 이시바 총리가 금리 인상에 신중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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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10대 건설사 신도시∙정비사업 ‘활발’…알짜배기 수도권 단지는?
국내 10대 건설사들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4분기 분양 물량은 수도권에 58%정도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신도시, 재개발∙재건축, 역세권 도시개발 단지들로 이루어져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 조사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10위 내 건설사의 4분기 분양 물량(일반분양 기준)은 총 38곳, 2만9,955가구다. 그중 수도권 물량으로는 △인천이 7,344가구로 가장 많으며, △경기 5,666가구, △서울 4,234가구가 예정돼 있다.■ 주목할 만한 ‘안전 통학’ 프리미엄 누릴 단지현대건설은 10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원에 구마을 제3지구 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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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파트 분양가·거래량 동반 상승…분양시장 관심 집중
최근 부산 아파트 분양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파트 건축 공사비용과 인건비 등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데다 내년부터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 확대 등이 예정돼 분양가 상승세가 가파르다. 실제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전국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1878.3만원으로 이는 전월·전년 동월 대비 각각 0.02%, 13.4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에서는 아파트 분양가가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이 3.3㎡당 3237만원으로 부산지역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고, 올해 1월 수영구 민락동에서 분양한 ‘테넌바움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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