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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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이시바 일본 총리와 첫 정상회담
윤석열 대통령이 라오스에서 열리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참석하는 가운데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10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개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그동안 이시바 총리의 아세안 회의 참석을 전제로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었는데 이날 개최 사실을 확정 발표했다. 이시바 총리는 지난 1일 취임하며 윤 대통령이 축하 통화를 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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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 체육의 날 맞아 창원 명서초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 기부
코레일유통(대표 이택상)이 체육의 날을 맞아 경남 창원시 명서초등학교 여자축구부에 유니폼을 지원했다.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차관학)는 지난 8일 명서초등학교에서 축구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유니폼은 여자축구부 18명 선수들에게 전달됐다고 10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체육의 날(10월 15일)은 국민들이 체력을 증진하고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정된 날이다.이번 유니폼은 축구부 선수들이 직접 디자인을 선정해 제작된 것으로 선수들의 만족도와 함께 팀에 대한 소속감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는 명서초등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여자 축구부의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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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싱가포르국립대, 2024 국제교류프로그램 성료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간호학과는 지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한림대학교 및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병원에서 싱가포르국립대학교와 ‘2024 국제교류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국제교류프로그램은 간호대학 학생들의 국제적 교류와 학술적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의 선도적 인재 양성을 목표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와 스마트병원의 혁신 사례를 탐구하고 경험하고자 기획됐다.이번 교류 기간 동안 싱가포르국립대학교 간호대학 학생들은 한림대학교 및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을 방문하여 한국의 최첨단 의료 기술 및 스마트병원 운영 시스템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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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2025년 THE 세계대학 평가에서 세계 102위 기록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2025년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10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성균관대는 국내 대학 중 공동 3위를 차지했으며, 연세대학교와 함께 국내 사립대학 중 공동 1위를 기록했다.이번 순위 상승의 주요 원인은 모든 평가 지표에서 향상된 결과로 분석되며, 특히 질적 연구 수준의 급격한 향상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최근 성균관대는 FWCI(논문의 피인용 영향력 지수)를 기반으로 한 연구 성과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보였다.이는 연구 환경의 개선과 국제적인 학술 교류, 협력 연구의 확대가 뒷받침된 결과이며, 각 교수들이 각자의 학문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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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파트 착공 4년 연속 하락세…새 아파트 품귀 현상
인천시 아파트 착공이 4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입주 물량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면서,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실제로 인천시 아파트 착공 실적은 꾸준한 하락세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인천시 아파트 착공실적은 2019년 4만518가구로 고점을 찍은 후 ▲2020년 3만6,285가구 ▲2021년 3만3,268가구 ▲ 2022년 1만8,927가구 ▲2023년 1만4,498가구로 집계됐다.인천시 입주 물량도 감소세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부동산R114 랩스에 따르면, 올해 인천이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7,016가구로 집계됐다. 2025년 2만5,362가구, 2026년 1만3,018가구로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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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식지 않는 ‘숲세권 아파트’…이달 분양시장 흥행 예고
분양시장에서 자연과 녹지를 가깝게 누리는 '숲세권' 아파트의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주거문화에서 '친환경' 키워드가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역대급 열기를 보인 지난 8~9월 분양시장에서는 숲이나 공원 주변에 위치해 숲세권 입지를 갖춘 새 아파트가 연일 치열한 청약 경쟁과 완판 소식을 이어갔다. 대표적으로 9월 청약을 받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 르엘'은 단지 인근에 청담근린공원, 봉은사 등 녹지와 공원이 풍부하고 한강이 가깝다는 점에서, 7만여 명이 1순위 청약에 몰려 평균 667.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8월에는 경기 고양시 '고양장항아테라'가 일산호수공원이 인접한 새 아파트로 주목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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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유니브, ‘상상 블루 파빌리온’ 업사이클링 조형물 전시 개최
KT&G(사장 방경만)가 지역 폐기물을 재활용해 조형물을 제작하는 ‘2024 상상 블루 파빌리온’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을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에서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상상 블루 파빌리온’은 KT&G가 운영하는 대학생 참여 플랫폼인 ‘상상유니브’가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 보전의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Dreamweave : 함께 만들어가는 꿈’이란 주제로 진행된 올해 아이디어 공모에는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 236개 팀이 참여했으며, 디자인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경연을 거쳐 최종 18개 팀이 선정됐다. 이후 선정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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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전국 교사 모임 ‘에듀테크스쿨’과 업무협약 체결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이 전국 현직교사 에듀테크 검증 모임 ‘에듀테크스쿨’과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에듀테크스쿨은 2023년 결성된 전국 단위의 초∙중∙고∙특수교사 단체로, 공교육에 적합한 교육 기술 도입을 위해 에듀테크 실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웅진씽크빅와 에듀테크스쿨은 교육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학교 현장에 적합한 에듀테크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측은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꾸리고, 정기적인 미팅을 통해 새로운 에듀테크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프로그램 개발까지 진행할 계획이다.원자희 웅진씽크빅 AI 디지털교과서개발실장은 “공교육 현장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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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물리가 궁금해’ 출간
국내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가 초등학생의 호기심 해결과 과학적 식견에 도움을 주는 도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 1편 ‘물리가 궁금해’를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아이스크림북스가 이번에 처음 선보인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는 초등학생이 가질 수 있는 기발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과학으로 해결해주는 책이다.아인슈타인을 닮은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햄스터 조교 ‘햄릿’이 주인공으로, 이들이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설명하는 방식이다. 유쾌한 만화와 설명글로 구성돼 있어 어린이들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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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강남 유흥업소에서 금품 받은 50대 경위 직위해제 처분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 유흥업소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50대 A 경위를 직위해제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 경위는 지난 2022년부터 작년까지 강남서 생활질서계에서 풍속 업무를 담당하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었는데 검찰은 지난 4일 사무실 압수수색을 토앻 근무 당시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올해 수사과로 소속을 옮긴 A 경위는 지난 6월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해 대기발령 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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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신고처리법’ 시행에도 허위신고 여전해... 과태료 최대 500만원
112에 거짓허위신고 등을 할 경우 과태료를 최대 500만원까지 부과할 수 있는 '112신고처리법'이 시행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일부 거짓신고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대전지역의 경우 7월 3일부터 시행된 '112신고의 운영 및 처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12에 거짓신고를 하면 형사처벌을 받거나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법 시행 이후 3개월간 거짓신고 31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거짓신고 위반 횟수에 따라 허위 신고를 반복할수록 과태료 액수가 커지고,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허위신고 자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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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웃집 아파트 행패 30대 체포... 112신고 허위신고 등도 330여차례
경찰이 이웃집 현관문 손잡이에 성분울 알 수 없는 크림을 바르는 등 행패를 부린 3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재물손괴와 주거침입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체포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중순께 부천시 원미구 아파트에서 이웃집 현관문 손잡이에 성분을 알 수 없는 크림을 바르거나 다른 이웃집 문을 여러 차례 두들겨 소란을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112에 330여차례 신고 전화를 건 사실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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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능스쿨, 한국어 기반 AI 아트 툴 ‘따능AI’ 출시
국내 최초 AI 아트 교육 전문 기관인 따능스쿨이 지난 1일 한글 프롬프트를 지원하는 AI 아트 툴 ‘따능AI’를 개발해 공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따능AI’는 한국어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추어 이미지, 영상, 음악을 한 번에 생성할 수 있는 한국형 통합 AI 창작 도구다.따능스쿨은 한국 최초의 AI 아트 커뮤니티 ‘AI 아티스트 클럽’과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 ‘AI KOREA’에서 활동해 온 따능이 작가가 주도하는 프로젝트다. 기존 생성형 AI 툴들이 영어 기반으로 설계된 것과 달리, ‘따능AI’는 한국 사용자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모든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한국어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언어의 장벽 없이 누구나 쉽게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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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서 근로자 작업 중 사망 사고 연이어 발생해 당국 조사 착수
충남 천안과 당진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연이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경찰·소방 당국 등은 전날 오후 2시 20분께 충남 천안 북면의 한 도로터널 공사장에서 A(50)씨가 철근 다발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전했다. 비슷한 시각 당진 석문면에서는 공장 증축 현장에서 작업자하던 B(56)씨가 지붕 패널 고정 작업 중 약 8m 높이에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경찰과 노동 당국은 공사장에 부분 작업 중지 명령 등을 내리고 근로감독관 등을 파견해 정확한 사고 발생원인, 산업안전보건법 등 관련 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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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빌라 옥상서 폐기물 정리하던 70대 추락해 숨져
전북 전주의 한 빌라 옥상에서 일하던 70대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8일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동·소방 당국 등은 전날 오후 1시 18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빌라 옥상에서 작업하던 70대가 11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고 밝혔다. 당시 A씨는 타일 작업 후 폐기물을 1층으로 내리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는데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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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구글에 첫 시정 권고... 법 위반 아니지만 '먹통' 방지책 미흡 수준
구글이 이른바 '먹통' 방지 대책 미흡으로 정부로부터 첫 시정 조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과기정통부는 지난 6월 17일 구글의 통신재난관리 계획 이행 현황을 점검한 뒤 8월 중순 미흡 사항에 대한 시정 권고를 통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정 권고는 법을 위반한 것은 아니지만 과기정통부가 정한 자체 기준에는 미흡하다는 의미로 서비스 안정성 확보 지침을 최신화하고 통신재난 관리 담당자 교육을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며 시정을 완료 후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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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돼지농장 화재로 5개동 소실·995마리 폐사
경기 가평군 가평읍에 있는 돼지농장에서 8일 오전 0시 13분께 화재가 발생해 약 4시간 20분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로 건물 5개 동이 불타고 돼지 990마리와 새끼돼지 5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당국이 전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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