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기업사회활동] 한화, '임직원과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 실시
한화는 지난 25일 수확기를 맞이한 농가를 방문해 ‘임직원과 함께하는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와 농협중앙회가 협업한 이번 봉사활동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 임직원 총 30여 명은 경기 포천시 영중면 관내 사과농가에서 수확 및 분류, 농경지 정리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수확된 사과는 한화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된다. 한화는 지역 상생, 전통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봉사활동에 참여한 한화 금창훈 사원은 “과일을 수확하는 과정에 많
-
농협, ㈜한화와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 진행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5일 ㈜한화와 함께 경기 포천시 영중면 관내 사과농가를 방문해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화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출하를 앞둔 사과를 수확하고 이후 운반 및 선별 작업을 진행했다. 농협은 봉사활동과 관련된 농가 섭외, 작업물품 및 부대비용을 지원하며 행사 진행을 도왔다. ㈜한화는 이번 활동으로 수확한 사과의 일부를 직접 구매하여 연계된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 지난 22일에는 그랜드코리아레저와 인천 강화군에서 고추밭 철거 및 고추 수확 작업을, 23일에는 서울교통공사와 경기 광명시에서 일손부족으로 시기를 놓친
-
LG화학, 3분기 영업이익 4984억원...전년 동기 대비 42.1% 감소
LG화학이 연결기준 ▲매출 12조 6,704억원 ▲영업이익 4,984억원의 2024년 3분기 경영실적을 28일 발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6.1%, 영업이익은 42.1% 각각 감소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22.8% 각각 증가했다. LG화학 CFO 차동석 사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속에서 당사가 보유한 우수한 공정 기술 기반의 원가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차별화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치열한 효율성 제고와 함께 성장 동력 사업을 잘 준비하여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석유화학부문은 매출 4조 8,132억원, 영업손실 382억원을 기록했다. 원료
-
[기업사회활동] 웅진씽크빅, 전국 아동복지기관 후원활동 지속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이 전국 아동복지기관 행사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웅진씽크빅은 지난 26일 전라북도 전주시, 군산시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 행사를 각각 후원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까지 서울, 경기, 강원, 충청, 경상, 부산, 제주 등 총 11개 지역 행사 진행을 도왔으며, 올 연말까지 10개 이상의 행사를 추가로 지원해 총 2000만원 상당을 후원할 계획이다.웅진씽크빅은 전국 학생들의 학습 결손 보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후원 품목은 어린이들이 행사에서 즐길 수 있는 간식을 포함해 자사 도서 및 교육 솔루션, 행사 경품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웅진씽
-
KT그룹 희망나눔인상에 ‘이대성·황영숙’ 부부 선정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불편한 몸으로 폐지를 모아 13년간 이웃사랑을 실천한 이대성(70세)·황영숙(67세)씨 부부를 올해 여섯 번째 희망나눔인상으로 공동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대성씨는 어릴 적 소아마비를 앓아 거동이 불편한 지체장애인이고, 부인인 황영숙씨도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부부는 장애로 생계조차 힘든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경북 영주시의 ‘날개 없는 천사’다. 부부는 2011년부터 영주1동 주민센터에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매일 자전거와 리어카를 몰며 폐지와 공병을 하나 둘 모아 판 돈이다. 페지와 공병을 판매해 받는 돈은 하루 2만원 언저리. 이 금액에 생계비를 아껴 더한 돈이
-
[인사] iM증권
◇실장 인사 <신규 보임>▲ PF솔루션실장 홍석수
-
[부고] 이선령(NH투자증권 광화문금융센터장)씨 모친상
▲김용인 씨 별세. 이선령(NH투자증권 광화문금융센터장)씨 모친상 = 26일, 은평성모장례식장 6호실, 발인 29일, 장지 신세계공원, 02)2030-4444
-
KAIST, 국제사이보그올림픽 2연패..."웨어러블 로봇 분야 세계 최고"
KAIST 연구진이 로봇 기술로 장애를 극복하자는 취지의 사이배슬론 국제대회에서 2016년 제1회 대회 동메달, 2020년 제2회 대회 금메달에 이어 제3회 대회인 2024년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디펜딩 챔피언의 타이틀을 지켜냈다.KAIST(총장 이광형)는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엔젤로보틱스 의장)가 이끄는 KAIST 엑소랩(EXO-Lab)과 무브랩(Move Lab), ㈜엔젤로보틱스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하반신마비 장애인을 위한 웨어러블 로봇 ‘워크온슈트F1’으로, 27일에 열린 제3회 사이배슬론(Cybathlon)에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이배슬론은 로봇 기술로 장애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스위스에서 처음 개최된 국제대회로, 일명 사이
-
[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 실시
코레일유통(대표 이택상)이 ‘1사1촌 자매결연’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과의 상생발전에 힘쓰고 있다. 코레일유통은 지난 24일 1박 2일 동안 전라북도 무주군에 위치한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초리마을을 찾아 후원금 300만원을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과의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코레일유통은 초리마을 주민들과 함께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위기와 농산물 판로 지원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어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으며, 농촌 일손 돕기와 마을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도 펼쳤다. 코레일유통은 2021년 6월 초리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마을을 방문해 후원금과 생활가전을 지원했다.초리마을 학
-
조두순 안산 기존 거주지 근처로 이사... 경찰, 인근 순찰 강화 조치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종전에 경기 안산시 주택에서 인근으로 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산단원경찰서 등은 조두순이 2020년 12월 출소한 뒤 거주해온 기존 안산시 단원구 와동 소재 다가구 주택에서 인근 다른 다가구 주택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조두순은 이미 지난 25일 이사를 마친 상태로 법무부는 이보다 앞선 23일 경찰에 해당 내용을 전달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경찰은 조두순의 새로운 주거지 근처에 상시 순찰차를 배치하는 한편 해당 지점에 경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순찰을 강화 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
검찰,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 부부 징역 각 15년씩 구형... 아들 12년 구형
검찰은 이른바 '수원 일가족 전세사기' 피고인 부부에게 28일 법정 최고형인 징역 15년씩을 구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이날 수원지법 형사11단독 김수정 판사로 열린 부동산 임대업체 사장 정모(60)씨와 그의 아내 김모(54)씨의 사기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각각 징역 15년을, 사기 등 혐의로 함께 구속 기소된 정씨의 아들에게는 징역 1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검찰은 "이 사건은 피해가 극심하고 서민의 주거권을 박탈한 중대 범죄"라며 "피해자들은 일확천금을 노리거나 투자금을 지급한 게 아니라 인간으로서 생존을 위한 거주지 마련을 목적으로 방 한 칸 전세 보증금을 지급한 20~30대 사회초년생 등
-
'전공의 행동지침' 자료 숨긴 의사·의대생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임직원 검찰 송치
일명 '전공의 행동지침'과 관련한 증거자료를 숨긴 혐의로 의사·의대생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임원과 직원 등 관계자 2명이 검찰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8일 메디스태프 임직원 2명을 증거은닉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22일 경찰의 메디스태프 본사 압수수색 당시 관련 자료를 바꾸는 등 주요 증거물을 숨긴 혐의를 받고 있다.
-
‘가을철 산행 주의’ 부산서 등산객 사고 잇따라... 1명 사망·1명 부상
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이 시작된 가운데 부산서 등산객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산행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10시 48분께 부산 동구 구봉산 정상 부근에서 60대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날 오전 11시 30분께는 부산 남구 이기대공원서 한 등산객이 몸을 떨며 쓰러져 있는 60대 여성 B씨를 발견해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 치료 중이다.
-
교사도 유급 노조 활동 보장... 내달 하순부터 ‘타임오프’ 정책 시행
공·사립 유초중등 교사와 대학 교수들도 노동조합 활동시 보수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교원근로시간면제심의위원회는 28일 서울 종로구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제12차 전체회의를 열고 교원들의 근무시간면제(타임오프) 한도를 의결했다.이번에 정해진 교원 타임오프 한도는 민간기업 대비 48% 수준이라고 경사노위는 설명했다. '타임오프'는 정당한 노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조 전임자들의 노사 교섭 활동 등을 유급 근로시간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민간기업엔 2010년 도입됐고 지난해에는 2022년 공무원·교원 노조법 개정으로 공무원과 교원 노조도 타임오프 대상이 됐었다.
-
천안 경부고속도로서 1차 사고로 정차 중 차량 2차 추돌사고로 2명 다쳐
충남 천안 목천읍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천안 분기점 근처에서 28일 0시 33분께 승용차 추돌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해당사고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1차로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뒤따르던 SUV 차량이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 중이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20대)씨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SUV 운전자 B(30대)씨도 다쳐 치료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보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경찰에서 조사 중이다.
-
빨랫줄이 버스에 걸려 마을 정자 지붕 무너져 주민 2명 부상
27일 오전 9시 21분께 강원 양양군의 한 마을에서 정자가 공터에 설치된 빨랫줄에 걸린 대형버스로 정자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사고는 이 사고로 정자에서 휴식을 취하던 A(65·여)씨와 B(82·여)씨가 무너진 지붕에 맞아 각각 발목과 어깨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와 경찰은 정자와 공터 사이에 고정·설치된 빨랫줄이 지나가던 대형버스 천장 환기구에 걸리면서 사고가 났다는 주민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광주 하남산단 창고건물 화재 발생 1개동 전소
광주 광산구 하남산업단지 한 제조업체 창고 건물에서 28일 오전 7시 11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불은 창고 1개 동이 전소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