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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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상상코칭-메이저맵, 예비 고1~고3 진로진학설명회 개최
초중고 1대1 코칭교육 전문브랜드 상상코칭(대표 김영철)의 진학전략연구소와 AI 진로서비스기업 메이저맵이 예비 고1부터 고3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진로진학설명회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진로진학설명회는 복잡한 진학 문제에 대해 명쾌한 해답을 제공하고, 학생 스스로 진로를 명확히 설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대상을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현 고1, 고2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부 종합전형 대학별 입시 특징 및 개인별 합격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2부에서는 현 중2, 중3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및 지역 고등학교 특징 분석과 준비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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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유아 공부방 ‘리틀홈런 스마트학습센터’ 론칭 한 달 만에 30호점 돌파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이윤석)가 지난 달 새롭게 선보인 4~6세 유아 전문 공부방 학원 ‘리틀홈런 스마트학습센터’가 론칭 한 달 만에 30호점을 돌파했다.4일 아이스크림에듀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리틀홈런 스마트학습센터 사업설명회와 론칭 프로모션을 시작한 이후, 학원 및 공부방 원장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리틀홈런 스마트학습센터는 주 4일, 일 3시간 수업 운영으로 근무시간이 짧고, 별도의 가맹비와 교육비, 보증금이 없어 예비 원장 및 기존 유아 공부방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현재 리틀홈런 스마트학습센터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에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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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아쏘시오그룹,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가을 나들이 ‘동고동락’ 진행
동아쏘시오그룹 직원들이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특별한 가을 나들이를 즐겼다.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고동락’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동고동락은 동아쏘시오그룹의 ‘동아멘토링’ 활동의 일환으로,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행사에 앞서 직원들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 교육을 받은 후, 구립동대문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성인 발달장애인과 2:1또는 3:1로 동행하며 놀이기구를 즐기고 조별 미션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동아쏘시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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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홍종태(피알런 부사장)씨 모친상
▲이기순 씨 별세, 홍근상(경남기계사 대표)·미란·근철·종태(피알런 부사장) 씨 모친상, 장명숙·한명매 씨 시모상, 변석수 씨 장모상 =3일, 진주센텀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11월 5일 오전 7시, 장지 경남 산청군 오부면 선영, 055-79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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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혜씨 '불법숙박' 혐의로 입건... 경찰, 오피스텔 투숙객 진술 확보
음주사고 등부터 시작돼 '불법 숙박업' 의혹으로까지 불거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경찰에 정식 입건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은 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문씨가 소유한 서울 영등포구 오피스텔 건물의 투숙객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피스텔에 묵은 투숙객 일부의 진술을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문씨는 숙박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오피스텔을 불법으로 숙박업에 이용한 혐의(공중위생관리법 위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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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네이처와 ‘2025 네이처 컨퍼런스' 공동 개최
인공지능 차세대 반도체, 자율 실행 실험실 (Self-Driving Lab), 소재 개발 자율 로봇(Robotics for Autonomous Materials Development) 등 최신 연구 동향과 네이처 편집위원들을 만나 토론을 할 수 있는 국제행사가 KAIST에서 열린다.KAIST(총장 이광형)가 오는 2025년 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전 KAIST 본원 학술문화관에서 ‘2025 네이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국제학술지 네이처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5일 네이처 인텍스(Nature Index)와 정책포럼으로 시작하여 6~7일은 ‘인공지능을 위한 신소재, 신소재를 위한 인공지능(Materials for AI, AI for Materials)’을 주제로 인공지능과 신소재 분야의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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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4대 개혁 국가 생존 위한 절체절명의 과제... 북러 불법 공조 큰 위협”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시정연설에서 4일 "북한과 러시아의 불법 군사 공조는 우리 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내부적으로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4대 개혁 완수를 다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독한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북핵 공조의 위협을 경고하며 "모든 가능성을 점검해 철저하게 대책을 마련하고, 더욱 튼튼하고 강력하게 안보를 지켜나가겠다"며 "굳건한 한미동맹과 긴밀한 한미일 삼각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또 "국제적인 고금리와 고물가,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됐고, 주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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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사교모임 접대 의혹' 고등법원 부장판사 징계 않을 듯... "혐의 발견되지 않아"
사업가와 친목 명목의 사교 모임에서 만나 접대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던 현직 고등법원 부장판사에 대한 대법원 징계가 이뤄지지 않을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법원 윤리감사관실은 서울고법 A 부장판사에 대한 조사 결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확인된 혐의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4일 전해졌다. 법원행정처 관계자는 "윤리감사관실에서 사실관계를 들여다보고 파악한 결과 특별히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추가 조사를 진행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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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불법 투자리딩방 특별단속 1년간 1600명 검거
경찰이 1년간 불법 투자리딩방 특별단속을 진행한 가운데 검거된 인원이 1천6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해 9월∼올해 10월 ▲ 허위정보 제공 후 투자금 편취 ▲ 불공정거래행위 ▲ 불법영업행위 ▲ 개인정보 불법유통 등 3천649건의 리딩방 불법행위를 적발해 1천648명을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월별 피해 규모는 올해 5월(971억원) 최다를 기록한 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피해액이 월 400억∼600억원 규모로 적지 않은 규모를 유지하고 있어 경찰은 특별단속 기간을 내년 10월 31일까지로 1년 연장했다. 또 ▲ 폭행·감금 등 악질적 채권추심 ▲ 대포폰·통장 유통 ▲ 개인정보 판매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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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함께 술 마시던 지인 살해 20대 몽골인 구속영장 신청
경기 수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지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20대 몽골인 A씨가 현장에서 체포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해당 범행을 저지른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 20분께 수원시 권선구의 한 공원에서 같은 국적의 지인 30대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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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달리던 화물차 적재함서 중국인 근로자 추락해 이송
4일 오전 7시 9분께 제주시 구좌읍 다랑쉬오름 인근 도로에서 농약 작업용 1t 화물차 적재함에 타고 있던 중국 국적 근로자 A씨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사고로 인해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가 일어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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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무면허 역주행'으로 차량 7대 들이받은 20대 법원 영장실질심사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무면허 상태로 도로를 역주행하며 차량 7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낸 20대 운전자에 대한 영장 실질 심사가 4일 진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영희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30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등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1시 39분께 강남구 역삼동 국기원입구사거리에서 강남역 12번 출구로 향하는 테헤란로에서 차량 7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역주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중대한 과실로 사고를 냈다고 보고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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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근로자 임금 ‘똥떼기’ 허위계약서 작성해 3억8천만원 챙긴 직원들 검찰 송치
건설 현장 근로자를 채용하며 임금을 실제보다 높인 허위 근로계약서를 작성해 차액을 챙긴 플랜트업체 직원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 남부경찰서는 울산의 한 플랜트업체 소속 50대 A씨 등 팀장 2명을 사기 혐의로, 현장소장 40대 B씨를 사기 방조 혐의로 각각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한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를 채용하며 임금을 부풀린 허위 근로계약서를 작성, 실제 임금을 제외한 차액을 돌려받는 일명 '똥떼기' 수법으로 업체를 속여 사업비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같은 범행에 가담해 허위 근로계약서에 서명하고 임금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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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옥상 빗물 저수 기술로 침수 예방... 배수홈통 가이드라인 최초 마련
서울시가 집중호우 시 건물 옥상에 빗물을 일시적으로 담아 도시 침수를 예방할 수 있는 '10㎝ 월류형 배수홈통 설치 가이드라인'을 전국 최초로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가이드라인은 대상 건물의 선정부터 설치, 유지관리까지의 단계별 절차와 건축물 구조 안전, 옥상 방수 문제 등 사전 검토 기준 및 공공 지원에 관한 내용을 세부적으로 담고 있다. 서울시가 자체 개발한 10㎝ 월류형 배수홈통을 건축물 옥상 배수구에 설치하면 배수관의 통수 단면적을 줄여 집중 호우 시 최대 10㎝ 높이의 빗물을 옥상에 일시 담아 수해 예방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관악구 수도방위사령부,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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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 15층 아파트 화재로 주민 40여명 대피
경남 거제시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3일 오후 4시께 화재가 발생해 주민 40여명이 대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화재로 아파트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500만원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2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자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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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전국 흐리고 곳곳 비…낮 최고 15∼22도
월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새벽부터 낮 사이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전라권에, 오후에는 제주도에 가끔 비가 내리겠고 오전부터 오후 사이 경상 서부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3∼4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남부, 인천, 경기 북부, 서해5도, 강원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충북 5㎜ 내외, 광주·전남, 전북, 제주도는 5㎜ 미만이다.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15∼22도로 예보됐다.아침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1∼10도, 최고 15∼19도)보다 높겠으나 비가 그친 뒤,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고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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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북한 ICBM 발사 대응 위한 공중훈련 실시..."美 전략폭격기 참여"
합동참모본부는 한미일 연합 공중훈련을 3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 동방 한일 방공식별구역(ADIZ) 중첩 상공에서 실시된 이날 훈련에는 B-1B와 함께 한국 공군의 F-15K와 KF-16, 미 공군 F-16, 일본 항공자위대의 F-2 등 한미일 3국의 전투기가 참가했다.이번 훈련은 B-1B가 한미일 전투기의 호위를 받으며 계획된 훈련 공역으로 이동해 가상의 표적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타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1B는 최고 속도 마하 1.25(시속 1530㎞)에 최대 1만 2000㎞를 비행할 수 있는 초음속 전략폭격기다. 괌 미군기지에서 한반도까지 2시간이면 전개할 수 있다.이날 B-1B 참가 한미일 공중 훈련은 북한의 최근 신형 대륙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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