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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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윤 대통령-미 대선 당선인 이른 시일 내 소통 기회 마련"
미국 대선이 진행중인 가운데 대통령실이 이른 시일안에 당선인 소통에 나설 뜻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차기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 시기에 대한 질문에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 대선 캠프의 주요 참모들, 그리고 과거 정부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조력자들과 긴밀한 소통과 정책협의를 지속해 왔다"며 "미국 대선의 결과가 나오면 윤석열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 당선인 간에 소통의 기회가 이른 시일 안에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브리핑에서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막 끝났고, 또 북한이 러시아 파병으로 우리 안보에 위협을 증강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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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인니 공무원 뇌물공여 의혹' 관련 현대건설 압수수색
현대건설 임직원이 인도네시아에서 수주한 건설공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고위공무원에게 뇌물을 공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국제범죄수사부(홍용화 부장검사)는 6일 현대건설 본사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현대건설 임직원이 인니 현지 고위 공무원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에 따른 절차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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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전문법원 부산 유치’ 입법 촉구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해사전문법원을 부산에 설립하자는 취지의 '해사법원 설립 입법 촉구 국회 토론회'가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시를 비롯해 전재수·곽규택·민홍철·조승환·주진우 국회의원, 해사법원 설치추진 부울경협의회, 국제부울경미래포럼, 해양자치권추진협의회, 한국해양대 해사법원 추진위원회 등의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전문가들은 '부산글로벌허브도시를 위한 해사법원의 역할과 입법 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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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서 'K-콘텐츠' 불법 송출 운영자 경찰·문체부 공조 수사로 검거
필리핀에서 한국 콘텐츠를 불법 송출하던 인터넷방송(IPTV) 운영자가 국제 공조 수사로 검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은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 및 필리핀 국가수사국과 손잡고 필리핀에서 한국 교민을 상대로 불법 IPTV 서비스를 운영하던 A씨를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인터넷 기반 텔레비전 방송인 IPTV를 통해 60여개 국내 채널의 실시간 방송, 각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내 콘텐츠, VOD(다시 보기), 성인 영상물 등을 무단 송출해 해당 콘텐츠의 저작권을 침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번 검거 작전은 2021년 문체부와 경찰청이 K-콘텐츠 저작권 범죄를 단속하기 위해 인터폴과 업무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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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실랑이 중 흉기 휘두른 20대 현행범 체포
지인과 실랑이를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 강북경찰서는 6일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 30분께 북구의 한 주택에서 지인과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병원에 옮겨져 수술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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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3번국도 백마터널 내 화물차 화재 발생... 진입 통제 정체 불편
경기 광주시 초월읍 3번 국도 성남방향 백마터널에서 6일 오전 6시 26분께 5t 화물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화재가 발생하면서 화물차 운전자 A씨는 터널 비상구로 대피했으나 연기를 흡입해 경상을 입었다. 다행히 추가적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해당사고로 터널 진입 통제가 이뤄져 출근 차량 운전자들은 극심한 정체로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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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교저수지서 사슴뿔에 다쳐" 신고… 60대 여성 병원 이송 치료
경기 수원시 장안구 광교저수지 산책로에서 6일 오전 5시 22분께 "여성이 사슴뿔에 다리를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사고를 목격한 행인이 119에 신고해 60대 여성 A씨는 아주대 외상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신고가 사슴이라고 들어온 것"이라며 "인근에는 사슴 농장이 없어 야생 동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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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숙박업소에서 50대 여성 숨진채 발견 경찰 수사 나서
경기 파주시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9시 30분께 파주시의 한 숙박업소에서 5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의 시신에서 타살 혐의점을 발견하고 현장에 함께 있던 50대 남성 B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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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D-day' 박빙 승부 전망 속 '해리스 근소 우위' 관측
제47대 미국 대선이 5일(현지시간) 미 전역에서 진행중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선거 결과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보다 매우 근소한 차이로 승리할 것이란 예측이 다수 나오고 있다. 역대 미 대선의 '족집계 예측가'로 유명한 통계학자 네이트 실버는 예상 획득 선거인단 수를 민주당 해리스 271명,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267명으로 분석했다. 여론조사 분석사이트 파이브서티에이트도 해리스의 승률은 50%로, 선거인단 270명을 가져갈 것으로 예상됐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예측 모델은 네이트 실버나 파이브서티에이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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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사우디 방위부 장관 접견... 방산 중심 양국 협력 강화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방한 중인 압둘라 빈 반다르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장관을 접견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하며 발전해 온 한국 방산의 우수성을 조명하며 "한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우디와 협력이 가능한 최고의 파트너"라며 "양국 간 방산 협력은 사우디의 국방력 강화는 물론, 양국 관계 발전에 핵심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압둘라 장관은 "양국 간의 국방·협력이 이미 수준 높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한국 육군의 화력 시범과 장관 전시 참관을 통해 한국 방산 우수성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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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특검 정국’ 가속화... 시민단체와 연대 장외집회 예정
더불어민주당이 주말인 9일 시민단체와 연대해 '김건희 여사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장외 집회를 개최할 전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원내대변인은 5일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검법이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앞두고 이번 주말에는 시민단체와 연대해 서울에서 집회를 갖고, 특검 관철을 위한 서명운동도 벌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다만 민주당 관계자는 "탄핵이나 정권 퇴진을 주장하는 집회에는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며 "민주당이 참여하는 집회는 국정 실패에 대한 '심판연대' 성격일 뿐 탄핵을 하자는 집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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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이대서울병원, 생명나눔 동행 콘서트 개최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주웅)은 지난 1일, 1층 우복희아트홀에서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전달하고 장기기증 인식 개선을 위해 ‘생명나눔 동행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생명나눔 동행 콘서트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이삼열)이 주최하고,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원장 장호연)의 후원 및 유관기관인 생명잇기(이사장 김영훈)의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이 자리에는 이대서울병원 주웅 병원장, 홍근 장기이식센터장, 김윤진 진료부원장, 구종모 간호부원장, 송승환 외과 교수 등 병원 관계자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이삼열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콘서트에서는 기증자 유가족과 이식수혜자가 함께하는 생명나눔 토크, 기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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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강원랜드, SR-송파구와 ‘ESG, 추추파크로 떠나요’ 행사 진행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와 SR, 송파구는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기차테마파크인 하이원 추추파크에서 송파복지재단 어린이를 대상으로 ‘ESG, 추추파크로 떠나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ESG, 추추파크로 떠나요’는 지난 1일 아동들의 놀권리 보장을 위해 세 기관이 협업해 마련된 행사로 강원랜드는 참가 아동들에게 ‘추추파크’입장과 함께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한 현장 통제 및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국내 유일의 산악철도를 활용해 지그재그 철도를 달리는 스위치백트레인 탑승을 비롯해 ▲레일바이크 ▲이색 미니트레인 ▲관람차·회전목마·UFO스윙 놀이기구 등 다양한 활동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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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탄소저감 식물 ‘케나프’ 수확
지난 1일,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과 임직원들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난 5월 서울경마공원에 식재한 ‘케냐프’를 수확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약 1000평 규모의 부지에 심어진 30만여 본의 케냐프는 지난 5개월간 약 4m높이로 성장했으며 약 23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성과를 이뤘다.마사회에 따르면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보통의 식물보다 5~10배 많은 케나프는 탄소저감 효과는 물론 바이오 에탄올 원료, 비료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녹색성장을 이끄는 핵심 식물로 조명받고 있다. 정기환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5월 렛츠런파크 서울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케나프’를 직접 식재 및 파종하며 정원을 조성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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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중국 광동 농협과 쌀 1,000톤 수출 계약
농협중앙회는 지난 4일 중국 광동성 혜주시에서 중국의 농협격인 ’광동성 공소합작연합사’(이하 광동성공소사)와 쌀 1,000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농협중앙회 지준섭 부회장, 농협무역 진종문 대표와 함께 중국 광동성공소사 이에 메이펀 주임, 광동성 혜주시 당부서기 및 부시장 등이 참석하여 쌀 계약 체결과 함께 다양한 농업 협력방안이 논의되었다.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한-중 협동조합 간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한 이번 쌀 수출은 양국 농업 교류 및 발전을 더욱 강화하는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중국 공소합작사 및 해외 협동조합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쌀 가공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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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K이노베이션, 2주간 집중 봉사활동 기간 실시
SK이노베이션이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집중 봉사주간을 가져 3000명이 넘는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21일부터 2주간 SK이노베이션과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온 등 8개 자회사 구성원들이 △무료급식 ‘밥퍼’ △발달장애인과 독거노인 돌보기 △자연환경 지킴이 △헌혈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집중 봉사기간(Volunteer Week)을 실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 기간에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 총 3100여 명이 참여해 모두 1만 1000시간의 봉사활동을 기록했다. 앞서 올 상반기에 실시한 2주간의 집중 봉사주간에도 구성원 총 2800명이 봉사활동 6900시간을 기록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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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2025 중학생 학습전략 온라인 설명회’ 개최
웅진씽크빅(대표 이봉주)이 대치동 학원 미래탐구와 함께 ‘2025학년도 중학생 학습전략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웅진씽크빅 중등 학습 플랫폼 ‘웅진 스마트올중학’ 정회원 및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세미나에서는 2028 대입 개편안과 내신 5등급제 등 현 예비중(초6)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꼭 알아야 할 향후 학습 방향성, 고교선택전략에 대해 안내한다.또한, 설명회는 웅진 스마트올중학 플랫폼에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미래탐구 학원의 조준용 전략본부장과 입시 컨설턴트 이해웅 타임교육 입시연구소장이 진행한다. 두 전문가는 중학생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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