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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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대교가 오는 5월 11일까지 ‘2025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신입 공채의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2025년 8월)와 기졸업자로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서류전형, 역량(인성)평가, 필기시험, 면접, 신입공채 사전교육 등을 거쳐 7월에 정규직 신입사원으로 선발될 예정이다.선발된 신입사원에게는 대교의 비전을 공유하는 입문 교육과 실제 교육 현장에서 고객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실무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현장 실습 프로그램 등 교육과정이 제공된다.정규직으로 채용된 신입사원은 대교 브랜드 내에서 회원 관리 및 상담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향후 대교의 관리자로 성장하여 회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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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재명 딥페이크’ 영상 유포 관련 수사 착수... 6건 고발 진행 중
경찰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경선 후보와 관련한 딥페이크 영상물에 대한 수사에 돌입했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2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에 "민주당 측에서 딥페이크 영상물과 관련해 14명에 대해 6건을 고발했다"고 말했다. 관련 사건은 서울청 사이버수사대에 배당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이 후보 캠프는 "악의적 의도로 제작한 딥페이크 영상에 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을 담은 허위 조작정보 등이 지속 유포되는 것을 확인했다"며 일부 유튜버를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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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특혜채용' 의혹 전 선관위 사무총장, 법정서 혐의 부인
아들을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으로 채용하게 하고 각종 특혜를 준 혐의로 기소된 김세환(61)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혐의를 부인했다. 인천지법 형사12부(최영각 부장판사) 심리로 21일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사무총장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부인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증거와 관련한 의견은 다음 기일에 구체적으로 밝히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 전 사무총장은 2019년 11∼12월 아들이 인천시선관위 산하 강화군선관위에 8급 공무원으로 채용되도록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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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행, 경제안보전략TF 회의 개최... "한미 2+2 통상협의 24일 개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안보전략TF 회의를 개최했다. 한 권한대행은 이날 회의에서 "24일 저녁 9시, 미국시간으로 오전 8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미국 스콧 베센트 재무부 장관, USTR(미국무역대표부) 대표와 '한미 2+2 통상 협의'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국의 통상 장관끼리 개별 협의도 진행할 예정인 만큼, 한미 간 첫 회의가 의미 있는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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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출근길 지하철 탑승시위... 현장 혼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21일 1년여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했다.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는 이날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동대문 방면 승강장에서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에서 "1년을 기다리며 장애인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를 만들어 달라고 국회에 이야기했다. 제대로 예산을 반영할 수 있는 법안을 제출했음에도 한 건도 통과시키지 않았다"며 "우리는 다시 출근길에 지하철을 타겠다"고 말했다. 현장에서는 서울교통공사 직원들과 탑승을 시도하는 참가자들로 인해 일순간 혼란이 빚어졌고 운행이 지연됐다. 4호선 오남역과 선바위역에서도 이날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가 열려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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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공장서 야간 근무자 추락사
4월 19일 저녁시간대 부산 강서구 소재 00공장에서 야간 근무조로 출근해 근무 중이던 A씨(60대·남)가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사고 신고는 4월 20일 오전 7시 48경 A씨를 발견한 직장동료가 했다. 강서경찰서는 A씨가 2층 화물용 승강기 진입로(높이 7m)에서 1층 화물용 승강기 통로 바닥으로 추락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 등에 대해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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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도소 직원 만취 운전 사고로 불구속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광주교도소 직원 A(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 18일 오전 3시 20분께 북구 삼각동에서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광주교도소에 사실을 통보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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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음주차량·배달 오토바이 부딪혀 1명 부상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에서 21일 오전 2시 20분께 카니발 승합차와 배달 오토바이가 부딪히면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승합차 운전자 A(60대)씨는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 상태에서 운전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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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 아파트서 화재로 1명 사망·11명 부상... 화염방사 방화 추정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21층 규모 아파트에서 21일 오전 8시 17분께 화재가 발생하면서 현재까지 1명이 사망했으며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오전 8시 3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약 1시간 만인 오전 9시 15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불을 낸 유력 용의자를 특정해 추적 중이다. 경찰은 "화염을 방사한 도구는 '불상의 도구'로, 화염방사기 여부는 수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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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사 주도 수업 혁신! 1,002회 초등 컨설팅으로 입증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전체 초등학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현장 대면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1학기 초등 컨설팅은 교육과정·수업·평가·독서교육 4개 영역에서 희망 교사와 컨설턴트의 1:1 맞춤형으로 오는 7월까지 지속 운영된다.부산초등교육 현장지원단, 수석교사, 교장·교감 등의 영역별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턴트는 현장 대면 컨설팅을 통해 교사의 자발적 수업 연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연계하여‘2025학년도 학생 주도성 기반수업혁신 사례 연구대회 컨설팅’도 진행된다. 질문하는 수업, AI·디지털 활용 수업, 학생 주도성 기반 프로젝트 학습 등 다양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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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송상현광장서 범죄예방 합동 캠페인 가져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김태경)는 지난 18일 관 내 송상현광장에서 봄 행락철 맞이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범죄예방 합동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부산진구 전포1동 자율방범대, 초읍동 자율방범대, 부산진구 시니어마을안전지킴이, 부산진구 생안자문협의회 및 부산진경찰서 범죄예방계, 시의원, 전포파출소 순찰팀 등 총 90명이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시민연등축제 점등식 행사관련, 송상현광장 일대 순찰, 「20·30탄력순찰」시행관련 전단지 배부 등 홍보활동도 병행했다.김태경 부산진서장은 “안전한 부산진구를 위해 자율방범대·시니어마을안전지킴이·생안자문협의회 등 협력단체의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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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유아교육진흥원, 어린이날 맞아 ‘온가족사랑이음축제’개최
부산광역식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김선옥)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다대포 유아교육진흥원과 철마 유아놀이체험센터에서 3~5세 유아, 학부모, 시민 등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온가족 사랑이음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와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다대포와 철마 시설의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놀이 체험(놀이이음) ▲문화예술 공연(문화이음) ▲다양한 체험 부스(상상이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다대포 소재 부산유아교육진흥원은 실내체험장 놀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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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1일 서면교차로 일대 대대적인 이륜차 단속…총 103건 단속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은 4월 21일 오후 2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서면교차로 일대에서 교통경찰, 경찰관기동대, 기동순찰대, 교통안전공단,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대적인 이륜차 광역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교통경찰 등 총 134명이 집중 단속에 나섰다.단속 결과 총 103건으로, 도로교통법 위반 89건(통고처분 88, 무면허 1), 자동차관리법 위반 14건(불법튜닝 1, 불법부착물 9, 번호판미부착 4)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단속은 서면교차로를 중심으로 연결되는 인접도로 총 37개 지점을 통행하는 이륜차⋅PM 등을 대상으로 교통법규위반 행위와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소음유발 행위, 불법구조 변경 등 이륜차 법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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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친형 숨지게한 동생 검거…병간호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 원인
부산 사하경찰서는 어제(19일)오후 6시 10분경 사하구 감천동 소재 주택 안에서 친형(70대ㆍ남)을 손으로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A씨(60대ㆍ남)를 검거해 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살해 직후 경찰에 자수했고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A씨는 치매와 지병이 있는 친형을 보살펴 오는 과정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경찰은 A씨에 대해 오늘(20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고인은 지난 3월까지는 강원도에서 거주하다가 4월부터 동생의 집에서 보살핌을 받아 왔고, 고인은 10년전 교통사고로 후유증 등 치매와 지병이 있었는데 가끔 외출하면 집을 찾지 못하는 등 동생이 병간호로 인한 극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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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서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 부산장총 강병령 부회장
보건복지부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부산장애인총연합회 강병령 정책부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부산장우신용협동조합 김진태 이사장에게 국민포장을 서훈 했다. 한편 이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3명, 국민포장 4명, 대통령상 5명, 국무총리표창 6명 등 총 18명의 유공자를 포상했고, 올해의 장애인상 수상자 3명도 포상했다.강병령 정책부회장은 ‘심한 지체장애인’으로 1988년 광도한의원 개원부터 진료봉사활동, 2003년부터 인봉장학회, 희망을 여는 사람들 등을 통해 매년 1,000만 원씩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또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이사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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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모라동 백양터널 요금소 입구 단독 차량 전도사고
4월 19일 오후 2시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백양터널 요금소 입구에서 단독 차량 전도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A씨(40대·여·음주해당 없음)는 통증 호소로 덕천동 소재 병원으로 이송됐다.백양터널(당감동 → 모라동 방향)을 통과한 A씨 운전의 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톨게이트 앞 연석 충격 후 가드레일 및 콘크리트 구조물을 잇따라 충격한 뒤 우전도 됐다.사상서는 사고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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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산불…24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4월 19일 오전 10시 34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화성리 102-6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4분여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1대, 진화차량 16대, 진화인력 49명을 신속 투입해 오전 10시 59분경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거쳐 산불발생 원인 및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충청남도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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