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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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2026년 채용 트렌드 보고서 발표
진학사 계열 채용 플랫폼 캐치가 2025년 데이터를 분석한 '2026 채용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보고서는 경기 불확실성과 AI 확산으로 채용 시장이 '기다리는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업은 채용을 줄이는 반면, 구직자도 구직 활동을 일시 중단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것이다.이에 따라 캐치는 2026년 핵심 채용 전략 키워드로 TD(인재 밀도), VE(검증된 경험), TH(타깃 기반 채용) 세 가지를 제시했다. TD는 양보다 적합한 인재 유입 비중을, VE는 신뢰할 수 있는 기업 정보 공개의 중요성을, TH는 소수 정예 인재를 정밀하게 선발하는 전략을 각각 의미한다.캐치에 따르면 인기 기업들은 초봉, 면접 후기 등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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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설 명절 기간 특화 단기 아르바이트 채용관 개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플랫폼 알바몬이 설 연휴 기간 중 단기 아르바이트를 원하는 구직자를 위한 전용 채용관을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최근 명절을 혼자 보내는 인구가 늘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알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알바몬은 명절 기간에 수요가 높은 업종의 공고를 모아 별도 서비스를 운영한다.채용관은 백화점 및 대형마트, 택배·배달, 매장관리, 생산직, 판촉도우미 등 5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구직자는 지역, 기간, 연령 등 상세 조건을 설정해 맞춤형 공고를 검색할 수 있다. 서비스는 오는 2월 19일까지 제공된다.업체 관계자는 "짧은 시간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는 명절 알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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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희만(전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 부원장)씨 별세
▲ 강희만(전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 부원장·향년 65세)씨 별세, 강웅규·강규나(국회사무처 민보협 부장)씨 부친상, 이석우씨 장인상 = 19일 오후 5시20분,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1일 오전 11시20분, 장지 청아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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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수 전 부산시교육청 정책소통 수석비서관, '직썰' 객원논설위원에 위촉
손정수 전 부산시교육청 정책소통 수석비서관이 1월 20일 팩트의 직진 ‘직썰’ 객원논설위원으로 위촉됐다.손 전 비서관은 부산시 교육감 선거 대변인과 부산시 교육청 정책소통 수석비서관으로 활동하며 교육 정책과 선거 국면을 현장에서 다뤄왔다. 또한 다수의 언론 기고를 통해서는 교육 이슈의 표면을 넘어 쟁점의 핵심을 짚는 논평으로 주목을 받아왔다.직썰 측은 “교육 행정과 교육감 선거, 언론을 두루 경험한 인물로 교육 정책의 명암을 균형감 있게 분석 할수 있는 필자”라며 “다가오는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교육 의제가 어떻게 소비되고 왜곡되는지, 공약이 어떤 방식으로 포장되는지까지 냉정하게 짚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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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갑질 없는 부산교육' 공인노무사 임용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학교 현장의 갑질을 예방하고 부당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감사관실에 지방임기제 공인노무사 1명을 임용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로 임용된 공인노무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이번 공인노무사 임용은 갑질을 개인의 일탈이 아닌 조직 차원의 관리과제로 인식하고, 노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부산교육청의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조치이다.임용된 지방임기제 공인노무사는 갑질 예방·근절 업무를 전담하며 ▲갑질 예방·근절 추진 계획 수립 ▲실태 설문조사 ▲맞춤형 연수 및 컨설팅 운영 등 예방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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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 "원칙 지키는 삶 살아와"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0일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8시 56분께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강 의원은 "이런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제 삶의 원칙이 있고 그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왔다"고 강조하며 우회적으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경찰은 강 의원을 상대로 1억원을 실제 받았던 것이 맞는지, 받는 자리에 강 의원이 동석했거나 공천헌금 전달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는지에 대한 사실 관계를 확인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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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반도체 소재업체 공장서 화재... 3시간여만에 진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일반산업단지 내 반도체 소재 기업 엘케이켐(LK Chem) 2공장에서 지난 19일 오후 10시 57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재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3시간 17분 만인 20일 오전 2시 14분께 불을 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3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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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중부내륙고속도서 화물차 3중 추돌로 1명 경상
경남 창녕군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인근에서 20일 오전 6시 24분께 화물차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 당시 창원 방면으로 달리던 4.5t 화물차가 앞서가던 4.5t 화물차를 추돌하자 뒤따르던 25t 화물차도 잇따라 추돌했다. 사고로 추돌당한 4.5t 화물차 운전자 60대 A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일대는 사고 처리로 정체가 이어졌다. 경찰은 추돌한 4.5t 화물차 운전자 60대 B씨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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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경찰서, 금감원·검찰 사칭해 71억 사기친 태국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태국 방콕에 거점을 두고 수십억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금융감독원 등을 사칭해 피해자 38명으로부터 총 70억8천50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콜센터 관리자 등 조직원 7명을 검거해 이 중 6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10월 금감원, 검찰 등을 사칭해 출금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의 돈을 뜯어낸 혐의(범죄단체 가입·활동,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등)를 받고 있다.이들은 피해자에게 접근해 "당신 명의의 대포통장이 개설돼 사기 범죄에 이용됐으니 재산 보호 신청을 하라", "보유 중인 자산을 한 곳으로 모아 출금해 전달하면 검수 후 돌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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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천안 경계 허물고 ‘경제 영토’ 확장…모습 드러낸 ‘중부권 메가시티’
1990년대부터 태동한 아산신도시의 청사진이 30년 만에 비로소 ‘완성체’를 향해 가고 있다. 변화의 핵심은 천안과 아산의 물리적 경계를 허무는 ‘연결성’이다.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천안 불당지구에서 멈췄던 도시의 축이 서쪽인 아산 탕정으로 확장되고 있어서다.이는 단순한 택지 개발을 넘어, 산업과 인구가 밀집된 두 도시가 실질적인 단일 경제권인 ‘중부권 메가시티’로 거듭나는 과정으로 풀이된다. 교통·주거·교육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이 거대 생활권의 중심부에 대규모 브랜드 타운 공급까지 예고되면서, 향후 지역의 가치 상승을 선점하려는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30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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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우미드림파인더’ 동계 해외캠프 진행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이 산재피해가정, 다문화가정 청소년 진로탐색지원프로그램 ‘우미드림파인더’의 일환으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해외캠프를 진행했다.이번 해외캠프에는 광주와 부산 지역의 초등학생(5~6학년) 및 중학생 20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베트남의 경제 수도인 호치민을 방문해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견학하고,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넓은 세상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코오롱 인더스트리 빈증 공장을 방문해, 한국의 기술력과 베트남의 산업 환경이 결합된 글로벌 제조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학생들은 에어백·타이어용 산업 소재의 생산 과정을 살펴보며,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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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문화재단,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 4기 입주자 6인 선정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이사장 우현희)이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의 4기 입주자 6인을 최종 선정해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H아트랩은 작가와 이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호반문화재단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H아트랩 4기 입주자로 작가 5인과 이론가 1인을 H아트랩 4기 입주자로 최종 선정했다. 입주작가로는 김세중·나광호·임수범·허온·허지혜 작가가, 이론가로는 신효진 이론가가 각각 선정됐다. 이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광주 H아트랩(광주광역시 소재)에 입주해 창작 및 연구 활동을 이어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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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서동 한 초등학교 앞 이면도로서 교통사고
1월 19일 오전 11시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한 초등학교 앞 이면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80대ㆍ남)운전의 승용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앞서 진행하는 B씨(40대ㆍ남)운전의 RV차량의 후미를 추돌하고, 수 미터를 후진 후 다시 전진해 교내 주차장 안 벽면을 충격 후 정차했다. A씨는 음주는 하지 않았다.이 사고로 운전자 2명과 B씨차량 동승자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부산금정경찰서는 주변 CCTV 등 영상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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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보호기관 4급 공무원 인사
법무부는 대구소년원장 등 보호기관 4급 공무원 인사(전보 4명)를 1월 21일자로 시행했다.▲대구소년원장 박우근(대전소년원 의료재활과장 ) ▲수원보호관찰소 안산지소장 신달수(수원보호관찰심사위원회 상임위원) ▲부산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이재화(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제주보호관찰소장 이맹숙(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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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경찰서 SPO팀, 경찰청 주관 전국 우수 팀으로 최종 선발
부산경찰청(청장 엄성규)은 1월 19일 오전 11시 청 내에서 경찰청 주관 ‘2025년 베스트 학교전담경찰관(SPO)팀’으로 선발된 부산연제경찰서 SPO팀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BEST SPO팀은 경찰청이 전국 경찰서 SPO팀을 대상으로 청소년 범죄예방 성과와 우수 활동사례에 대한 평가를 종합해 전국에서 4개 팀만을 엄선하는 포상제도로, 선정된 팀 전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인증패가 수여된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연제경찰서 SPO팀은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청소년 보호 성과를 거둔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의 협업을 통한 전문적인 청소년 면담기법 도입,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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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예비 학부모 대상「학부모 아카데미+」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자녀의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초·중·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월 2일부터 2월 11일까지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학부모 아카데미+(플러스)」 예비과정을 운영(학교급별 2차시씩 총 6회,온라인 비대면 방식 병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학부모 아카데미+(플러스)」는 기존 학부모 아카데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교육에 소통·성장·삶의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다.주요 내용은 ▲예비 초등 학부모를 위한 초등학교 생활 이해와 학부모 역할 ▲예비 중등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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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솔루니, 신학기 맞아 신규 고객 대상 프로모션 진행
대교의 대표 브랜드 눈높이와 솔루니가 오는 3월 31일까지 신규 학습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신학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새 학기를 앞두고 학습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눈높이 또는 솔루니 학습 프로그램을 신규로 신청하는 고객 중 매월 2,026명씩 추첨해 총 6,078명에게 방수 소재의 접이형 경량 매트를 증정한다. 해당 경품은 가정 내 놀이 공간은 물론 체험학습, 캠핑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신규 학습 신청 시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과목 수에 따라 추첨 기회가 비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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