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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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서, 마을주민 폭행 동네조폭 60대 구속
경남 합천경찰서는 술에 취해 마을주민을 폭행한 동네조폭 A씨(60)를 상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7월 22일 오후 8시 57분경 합천군의 한 마을회관 쉼터에 술에 취한 채 찾아가, 쉬고 있던 피해자가 기분 나쁘게 한다며 욕설을 하며 폭행하고 이에 경찰에 신고하는 다른 주민을 폭행하는 등 상해 2회, 업무방해 1회, 주거침입 1회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평소 주민들을 괴롭힌다는 첩보로 현행범인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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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운대 부산경찰청장
박운대 부산경찰청장은 1960년 부산출신으로 경남고등학교와 부산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다. 대공경사 특재로 경찰에 입문한 박 청장은 2007년 총경승진으로 서울청 인사계장, 부산청 홍보담당관, 울산남부서장, 서울 서부서장, 2014년 경무관으로 승진해 부산청 2부장, 2016년 12월 치안감 승진으로 경찰청 경무인사기회관, 2017년 12월 치안정감 승진으로 인청경찰청장을 거쳐 7월 25일 부산경찰청장으로 내정됐다.배우자와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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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용 가방에 의류 상습 절취 외국인 여성 2명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김해, 부산지역 의류매장을 돌며 미리 준비한 여행용가방에 여성 셔츠 등 의류(4종 300여벌, 1천만원 상당) 등을 넣어가 절취한 베트남 국적 여성 피의자 A씨(30), B씨(29)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7월 15일 입국한 베트남 국적 단기체류(관광목적, 1월) 외국인으로서 17일 오후 4시경 김해 모 의류매장 내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시가 3만원 상당의 여성 의류 등 150여벌 450만원 상당을 미리 준비해간 여행용 가방에 넣어갔고, 20일 오후 6시30분경 부산 모 의류매장 내에서 같은 방법으로 여성의류 등 150여벌 5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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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홍, 급작스런 비보...이른 아침까지 쏠리는 눈눈눈
정미홍 의 급작스런 비보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정미홍 전 아나운서를 포함 최근 연이은 비보에 많은 이들이 슬픔을 감추지 않고 있다.정미홍 전 아나운서는 살아생전 다소 격한 발언으로 많은 이들이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지만, 인터넷상에서 많은 이들은 진심어린 애도 글을 남기고 있다.근래들어 들려오는 연이은 비보에 많은 이들은 씁쓸함을 드러내기도.정 전 아나운서는 1982년 방송계에 입문해 1988년 서울올림픽 중계방송 메인 앵커를 맡은 바 있다. 이후 1995년 정계에 입문해 2002년 대선에서는 국민통합신당 정몽준 후보 캠프에 참여했으며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는 탄핵무효를 주장하는 집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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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성민이 사건, 몰랐던 이조차 찾아볼 정도...도대체 어떤 일이길래
울산 성민이 사건 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금으로부터 10년이 훌쩍 지난 2007년 일어난 울산 성민이 사건은 최근 사회적 물의을 빚고 있는 유아학대 중 하나로 많은 이들이 법령 개정 촉구를 원하는 움직임이 일어날 조짐이 보이고 있다. 25일 인터넷상에는 한 이가 울산 성민이 사건을 언급하면서 최근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유아학대에 대한 처벌 강화를 요구했다.이로인해 울산 성민이 사건을 잘 모르는 이들도 찾아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일은 지난 2007년 5월 울산 북구의 한 어린이집에 다니던 23개월 성민이가 어린이집 원장 부부의 폭행으로 소장 파열에 의한 복막염으로 사망한 일로, 당시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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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어꺠동무어린이집, 업무협약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25일 국공립 어깨동무어린이집(원장 엄인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법교육 및 체험 교육의 기회가 부족한 장애인들의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에 초점을 뒀다.손태억 센터장은 “지역의 아동들이 문화나 교육 등에 소외되지 않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 및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고 했다.엄인숙 원장은 “문화와 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의 인성 교육에 더 힘써 주기를 바란다” 며 소감을 전했다.법무무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 및 법원· 검찰 의뢰로 초기단계 비행청소년 대상 체험형 인성교육을 비롯, 일반 초·중·고생 등을 위한 법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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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집행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25일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 저장강박 의심세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을 투입, 부산 북구청과 협업으로 적치된 헌옷 등을 치우는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부산 북구청의 ‘나눔네트워크 지원사업’서비스 연계 대상자 지원 요청에 따라 2013년 5월부터 법무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형식으로 실시하게 됐다.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56)는 “사회봉사를 이행하면서 오늘이 가장 기억에 남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회봉사활동 이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앞으로 나를 반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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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미성년 상태 몹쓸짓한 선수 임의탈퇴 공시
지난달 임의탈퇴 된 한화이글스의 소속사 선수가 미성년자에게 몹쓸짓을 한 혐의로 구속됐다.25일 충남지방경찰청은 한화이글스에서 임의탈퇴 된 프로야구 선수 A씨를 구속해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고 밝혔다.경찰조사 결과 그는 지난달 자신의 집에서 SNS를 통해 만난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에 대해 구단 측은 그를 곧바로 임의탈퇴 공시 말소를 KBO에 요청해 퇴단 절차 마무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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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 얼음생수 2만개 기증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구자관)는 서울 남부구치소에 얼음생수 2만개를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얼음생수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용자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서울남부구치소 교정협의회에서 마련했다. 생수는 7.8월 혹서기 동안 전 수용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구자관 교정협의회장은 “이번 얼음생수 지급이 수용자들에게 청량제 같은 역할을 하여 무더위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전했다.서울남부구치소장은 “도움을 주신 교정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수용자 교정교화와 재범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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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락동 정수장 변압기 교체작업 중 감전사고 발생
부산사상경찰서는 24일 오전 11시35분경 삼락동 정수장 내에서 변압기(CT-전기량측정기) 교체작업 중 전기기사 A씨(56)가 감전으로 양쪽 팔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은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CT교체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목격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일시적인 기억상실이나 CT아래를 지난 6600볼트의 고압선에 발자국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작업중 발을 잘못 디뎌 감전된 것으로 추정, 회사 관계자 및 작업자 등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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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피서철 해상 음주운항 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배진환)는 피서철을 맞아 음주운항으로 인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1개월간 해상 음주운항 단속을 실시 중이라고 25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경비함정과 해경파출소 경찰관을 동원, 육·해상 합동으로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음주운항 기준은 혈중알콜농도 0.03% 이상으로 여객선과 유도선, 낚싯배는 물론 수상레저기구를 주취상태에서 운행하는 것 또한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울산해경 관계자는 “행락객이 증가하는 피서철을 맞아 음주운항 단속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한 피서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며 “음주운항으로 인한 선박사고는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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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노상서 자고 있는 남성 100돈 금팔찌 절도 50대 여성 덜미
경남 통영경찰서는 7월 13일 오전 6시경 노상에서 술에 취한 채 손목에 금팔찌(100돈 시가 2000만원 상당)를 착용하고 자고 있는 피해자(34)를 발견하고 이를 절취한 피의자 A씨(53·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은 A씨 주거지 수색 중 안방 이불 밑에서 피해품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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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조선기자재 업체 공장 크레인 리프팅 작업중 사망사고
부산사하경찰서는 24일 오후 3시26분경 사하구 조선기자재 제조업체 공장 내 윤활유 탱크(20톤)를 설치하기 위해 크레인 리프팅작업 중 옆에 있던 사다리가 넘어지면서 A씨(42)의 오른쪽 머리부위를 충격 두개골 골절(검안의 소견)로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이 회사 대표는 자신이 크레인으로 윤활유 탱크를 이동시키다 운전미숙으로 사다리를 쳐 넘어지면서 변사자 머리에 맞았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회사관계자 과실여부에 대해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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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소외계층 아이들 위해 희망가구 만들어요”
“게을러지기 쉬운 주말에 봉사활동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돼 기쁩니다. 내 손으로 만든 가구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한미약품 e-컨텐츠팀 강한빛나 팀원)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권세창)이 지난 21일 ‘화성시 취약아동들을 위한 희망가구 제작’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2월 화성시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임직원 대상으로 화성시 내 요양원 및 보육원 자원봉사를 월 1회씩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한미약품의 정기 봉사처인 화성시 ‘신명아이마루’ 보육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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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사회자원기관 업무협약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24일 백양라이온스클럽(회장 허문석), 법사랑위원 울산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이종민) 등 세 기관단체가 보호관찰 청소년의 심성순화 및 사회적응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해마다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는 지역의 사회자원기관의 지원으로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모범 청소년에게는 학원비 지원 등 장학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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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중부서, 식당·차량서 13회 현금 등 절취 20대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영업을 마친 식당과 노상 주차차량에서 13회에 걸쳐 현금 등 1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8)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7일 새벽 2시30분경 김해시 모 식당에 침입, 냉장고에 있던 돼지갈비 등 식자재 10만원 상당을 훔치고, 같은날 오전 6시15분경 주차된 화물차량에서 동전 등 3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지난 5월경부터 7월 20일까지 김해시 일원 식당(6개소) 및 주차차량(7개소)에 침입, 현금, 식자재 등 1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신고자 상대 인상착의 및 동선을 확인, 소재 추적중 현장에서 400m떨어진 노상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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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창원서부서, 혹서기 교통안전 대책
연중 가장 더운 계절이 돌아왔다. 최근 우리나라의 기상 상황은 한여름 더위가 열대기후만큼이나 뜨겁고 습하다. 뜨거운 햇볕이 도심의 아스팔트에 작렬하면 도로는 그야말로 불판으로 변한다. 급상승한 아스팔트 지면의 온도가 차체에 전달되고 그 위를 운행해야하는 우리의 차는 고온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어 힘들다. 폭염이 힘든 것은 땀을 많이 흘림으로써 수반되는 불쾌감과 피로 때문이다. 무더위는 사람들의 불쾌지수를 높여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킴으로써 평정심을 잃게 만들기 쉽다. 이는 불쾌감과 난폭운전을 야기하며 나아가 사고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피로가 빨리 찾아와 운전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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